1.심해 14 (236)
2.의미가 심장함. (262)
3.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9)
4.어쩌고저쩌고 4판 (972)
5.살민 살아진다 (626)
6.난입x 6 (796)
7.추구미도달스레 (85)
8.daisuki♡diary (294)
9.꿈을 좇는 무리들의 (135)
10.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6)
11.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7)
12.해가 떠오른다 가자(6+) (769)
13.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7)
14.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70)
15.수능까지 168일 (88)
16.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7)
17.우주미아 (330)
18.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19.. (653)
20.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벌써 900레스가 되고
올해에 마지막 달과도 가까워진당
이렇게까지 길게 올줄 몰랐던 내게 축하인사를 보내고
가끔 들러주었던 뻐꾸기들에게도 축하인사를 보내고
길게길게 쉬기를 소망한다
아 나는 물집 안 터지려고 감았었는데 물집방지였구나... 감아두면 적어도 피는 안 나니까 감아봐! 그나저나 같은 악기 만나서 반갑다
으아아아앙 꿀팁이다!!!
고마워 같은 악기라니 레더두 가야금???
레더는 벌써 굳은살 잡혔는지 모르겠지만
응원할겡 우리 가야금 화이팅하자!!
아직 대한민국을 떠나본 적 없어
첫 비행기는 제주도
이렇게 보면 내가 약간 지박령같다
대한민국에 속박된 지박령ㅋㅋㅋㅋㅋ...ㅠㅠㅜ
내일 승마가는데
체력이 다 떨어졌어...
쉬어야하는데
못쉼...
곧 기승능력? 쨌든 키스라구 말 자격증 따는 거 하는데
그럴 실력이 아니여서 긴장되고
쨌든...
사람들하고 상요작용하는 것도 지쳐서
사람 만나는 것보단 쉬어야하는데
그럴 수 없음...
나 좀 쉬고싶다

아 950 레스까지만 채우고 2판 세울 거야
다 채우면 제목도 못 바꾸고 레스도 수정 못하자나
정말 와 이소재 장난 아니다 웹소설로 써먹는다면 필력만 평타치면 대박나겠다
싶은 소재 떠올랐는데
내가 필력하고 끈기가 없어서 영
스토리도 존나 꼬여져있어서
하루에 몇시간씩 플롯 구상하고 짜야될 것 같은데
그 정도에 애정은 없고...
나는 그런 게 있어
남에게 보여주는 걸 처음 만남으로 정하는 거
처음 만남때 내가 활발하게 행동했다면
쭉 그렇게 행동해
하지만 내가 처음 소심하게 행동했다면
쭉 소심해지는 거야
못 바꾸는 것 같아
나는 활발하다기엔 소심하고 소심하다기엔 활발하거든
둘중 어중간한 무언가를 구별할 수 없으니까
그냥 두개 다 써버리는 거야
사실 고래로 넘어가면서 깨달았어
내 스레를 보는 사람은 없구나
왜냐면 여기는 추천이 8인데
막 고래로 넘어갔을땐 0이었거든
그리고 점점 내가 레스를 쓰면서 생긴 거지
정말 날 보고있던 사람은 없던 거잖아?
하지만 불편한 게 있어
어떤 사람은 내가 불쌍할때 추천을 눌러
위로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남들에게 내가 불쌍할때는 우울할때랑 혼란스러울 때겠지
그러면 난 이상해져
그 관심이 난 좋거든
근데 그런 관심을 받으려면 불쌍해져야 하잖아
그래서 싫어
내 몸무게 47이 끝? 머라해야하지 안넘었었는데
요새 한참 마시멜로 하루에 6~10개 쯤으로 쳐머거서
훌쩍 늘었을지도 몰라
내 살도 훌쩍 늘었을지도
말랑말랑
또 그래 7년의 밤 알아? 요새 그거 추천받아서 보고있고든
거기서 주인공, 서원이의 아빠가 내 생일날 사형당했어
세령이라는 죽은 피해자 이름도 나랑 비슷함
근데 나도 이렇게 일기 오래쓸지 몰랐어
정확히 일기는 아니지만... 이건 그때그때 생각 기록장에 가깝지
뭐라하야하지 제목이 간지가 안나
첫번째 허물이라니
처음 벗은 허물?
내 첫 허물?
뭉그러진 허물?
생각보다 오일파스텔이 닳는 속도가 빠르지 않더라구.
나는 쓱쓱 싹싹하면 뿅 하고 사라질 줄 알았는데
그 정돈 아니고 걍 쓱쓱하면 째애애끔 찔끔 사라져
오일파스텔의 마모도를 보면 내가 선호하는 색깔을 아주 잘 알 수 있지... 초록-파랑-보라 계열하고 무채색 계열 좀 많이 닳은 듯
내 스레는 이제 허물 시리즈가 되는 거야
나쁘지 않음....
해마의 허물 고래의 허물
다음에는 어떤 허물을 해볼까?
우리 온클 아침 조회도 저렇게 글 쓰는 걸로 했었는데
그것처럼 복붙하면서 쓰는 것 같잖아...
이탈리아 레몬사탕 8개 밖에 안남았어ㅠㅠ
지금 하도 사탕을 먹다보니 혀가 아파서 더 먹진 못하겠는데
아쉽당...
어려서 받을 수 있는 특혜가 너무 좋아서
더 크기가 싫어
늙기도 싫고
계속 이렇게 어렸음 좋겠지만
미성년자는 이제 5년밖에 안 남았는 걸
시간은 늘 이렇게 빠르게 흐르고
화목한 가정인 것 같아 이상했다
평소에는 가족이 너무 무관심하고 화목한 가정이 부러웠는데
막상 비슷한 상황이 오니 도망가고 싶어졌다
왤까
그래도 좋은 점은 스탑 누루고 쓰느라 남 시선 의식 안하고 우울한 거 던질 수 있다는 거?
그마저도 찐 우울한 건 다른 스탑 스레에 쓰지망..
오늘은 구름이 산책시키다 얘가 오른 다리를 들고 걷다가
결국에는 왼쪽 다리로 콩콩콩 뛰는 거야??
그래서 일단 애 안구 집으로 왔는데
집에 오니까 잘만 걷더라...
솔직히 안경에 손이라도 닿음 기름 묻는 거 불편하다...
안경닦이 없음 못 닦고
눈도 방해되고 그래서
안경에 기름 안 묻는 최첨단 안경에 생기면 사람들이 많이 사지 않을까?
뭐라고 해야하지 이렇게 끝까지 쓸 수 있을 줄 몰랐는데
1판을 끝내고 2판을 쓸 수 있었던 건 모두...
음 모르겠고 어쨌든
2판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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