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마 2021/08/08 22:22:25 ID : gnTTXs8mE64 8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902 이름없음 2021/11/13 13:25:57 ID : gnTTXs8mE64 0
벌써 900레스가 되고 올해에 마지막 달과도 가까워진당 이렇게까지 길게 올줄 몰랐던 내게 축하인사를 보내고 가끔 들러주었던 뻐꾸기들에게도 축하인사를 보내고 길게길게 쉬기를 소망한다
903 이름없음 2021/11/13 13:29:58 ID : 6mE1bimMmFj 0
아 나는 물집 안 터지려고 감았었는데 물집방지였구나... 감아두면 적어도 피는 안 나니까 감아봐! 그나저나 같은 악기 만나서 반갑다
904 이름없음 2021/11/13 15:50:27 ID : gnTTXs8mE64 0
으아아아앙 꿀팁이다!!! 고마워 같은 악기라니 레더두 가야금??? 레더는 벌써 굳은살 잡혔는지 모르겠지만 응원할겡 우리 가야금 화이팅하자!!
905 이름없음 2021/11/13 16:47:16 ID : gnTTXs8mE64 0
앗 당근으로 피아노다ㅏㅏ 피아노 좋아 피아농
906 이름없음 2021/11/13 17:34:21 ID : gnTTXs8mE64 0
여기는 춥다... 북쪽에 끝에 끝에 끝이야 경기도 쪽인데 북쪽의 마지막이여서 춥다...
907 이름없음 2021/11/13 19:47:38 ID : gnTTXs8mE64 0
아직 대한민국을 떠나본 적 없어 첫 비행기는 제주도 이렇게 보면 내가 약간 지박령같다 대한민국에 속박된 지박령ㅋㅋㅋㅋㅋ...ㅠㅠㅜ
908 이름없음 2021/11/13 20:45:53 ID : gnTTXs8mE64 0
내일 승마가는데 체력이 다 떨어졌어... 쉬어야하는데 못쉼... 곧 기승능력? 쨌든 키스라구 말 자격증 따는 거 하는데 그럴 실력이 아니여서 긴장되고 쨌든...
909 이름없음 2021/11/13 20:46:32 ID : gnTTXs8mE64 0
사람들하고 상요작용하는 것도 지쳐서 사람 만나는 것보단 쉬어야하는데 그럴 수 없음... 나 좀 쉬고싶다
910 이름없음 2021/11/13 20:51:48 ID : gnTTXs8mE64 0
이제 고양이춤 완곡 가능 하울의 움직이는 성 초보 버전 편곡 배울려고 이제
911 이름없음 2021/11/13 22:51:56 ID : gnTTXs8mE64 0
자야지... 잠을...
912 이름없음 2021/11/13 23:05:41 ID : gnTTXs8mE64 0
하지만ㄴㄴㄴㄴㄴㅈ잠을ㄹㄹㄹㄹㄹㄹ자기엔ㄴㄴㄴㄴㄴ난ㄴㄴㄴㄴ너무
913 이름없음 2021/11/13 23:22:18 ID : gnTTXs8mE64 0
휴대폰을 놓을 수 없다
914 이름없음 2021/11/14 09:31:12 ID : gnTTXs8mE64 0
이렇게 말했지만 막상 나 7시 17분에 일어났엉
915 이름없음 2021/11/14 11:02:12 ID : gnTTXs8mE64 0
말~~~ 달리자~~~~ 말~~~ 달리자~~~~
916 이름없음 2021/11/14 12:07:03 ID : gnTTXs8mE64 0
아 오늘 승마가기싫다
917 이름없음 2021/11/14 12:29:32 ID : gnTTXs8mE64 0
가야지 그래도 어쩔 수 없음 어쩔 수 없다 승마 준비해야지 배아픈데 해야지 어쩔 수 없다
918 이름없음 2021/11/14 13:13:56 ID : Wo446ja08rA 0
승마장이다
919 이름없음 2021/11/14 16:01:18 ID : Wo446ja08rA 0
아우우우 만약 기승이 꽁짜였다면 난 밥먹듯이 승마 탔을텐데 승마는 너무 비싸
920 이름없음 2021/11/14 16:11:43 ID : Wo446ja08rA 0
그리고 승마장에서 색깔 마스크 줬당 근데 마스크 학교 숭이가 요즘 쓰던데 지금 끼면 따라하는 같아서
아 그리고 승마장에서 색깔 마스크 줬당 근데 이 마스크 학교 숭이가 요즘 쓰던데 지금 끼면 따라하는 것 같아서 영..
921 이름없음 2021/11/14 16:17:33 ID : Wo446ja08rA 0
아 950 레스까지만 채우고 2판 세울 거야 다 채우면 제목도 못 바꾸고 레스도 수정 못하자나
922 이름없음 2021/11/14 16:48:35 ID : gnTTXs8mE64 0
하울의 움직이는 성 초보 편곡 버전인데도 어렵다;;; 다른 거 배워야겠어
923 이름없음 2021/11/14 19:02:10 ID : gnTTXs8mE64 0
2021.11.14 Q. 나의 멘탈관리법은? 잊어버리기
924 이름없음 2021/11/14 19:03:25 ID : gnTTXs8mE64 0
가성비 개좋음 걍 1~2시간 있으면 저절로 사라짐 굳이 돈 같은 거 필요없음
925 이름없음 2021/11/14 22:45:53 ID : gnTTXs8mE64 0
아 좀 제대로 쉬고싶다... 힘드러 내일 대체 공휴일이면 좋겠다 나에겐 휴식이 필요해
926 이름없음 2021/11/14 23:20:41 ID : qqqnRDy5e7t 0
흑흑학학 잠을 흑흑학학 자자흑흑
927 이름없음 2021/11/14 23:22:22 ID : qqqnRDy5e7t 0
갑자기 지겨워졌어 2판에서보자 뻐꾸기들
928 이름없음 2021/11/20 16:27:09 ID : gnTTXs8mE64 0
오랜만에 여기 놀러오고 싶었엉 반갑당 전 스레
929 이름없음 2021/11/27 13:27:48 ID : gnTTXs8mE64 0
기적의 셀러문~~
930 이름없음 2021/11/27 19:06:03 ID : gnTTXs8mE64 0
심심하다...
931 이름없음 2021/11/28 17:49:45 ID : gnTTXs8mE64 0
정말 와 이소재 장난 아니다 웹소설로 써먹는다면 필력만 평타치면 대박나겠다 싶은 소재 떠올랐는데 내가 필력하고 끈기가 없어서 영 스토리도 존나 꼬여져있어서 하루에 몇시간씩 플롯 구상하고 짜야될 것 같은데 그 정도에 애정은 없고...
932 이름없음 2021/11/28 18:09:42 ID : gnTTXs8mE64 0
옹 여기하고 고래하고 헷갈렸다
933 이름없음 2021/12/08 21:39:11 ID : gnTTXs8mE64 0
여기는 느낌표도 점도 많이써서 생기발랄함 느낌인데 고래는 완전 매말랐어
934 이름없음 2021/12/08 21:40:14 ID : gnTTXs8mE64 0
나는 그런 게 있어 남에게 보여주는 걸 처음 만남으로 정하는 거 처음 만남때 내가 활발하게 행동했다면 쭉 그렇게 행동해 하지만 내가 처음 소심하게 행동했다면 쭉 소심해지는 거야 못 바꾸는 것 같아
935 이름없음 2021/12/08 21:41:27 ID : gnTTXs8mE64 0
나는 활발하다기엔 소심하고 소심하다기엔 활발하거든 둘중 어중간한 무언가를 구별할 수 없으니까 그냥 두개 다 써버리는 거야
936 이름없음 2021/12/08 21:43:03 ID : gnTTXs8mE64 0
사실 고래로 넘어가면서 깨달았어 내 스레를 보는 사람은 없구나 왜냐면 여기는 추천이 8인데 막 고래로 넘어갔을땐 0이었거든 그리고 점점 내가 레스를 쓰면서 생긴 거지 정말 날 보고있던 사람은 없던 거잖아?
937 이름없음 2021/12/08 21:43:21 ID : gnTTXs8mE64 0
속상했다기보단 깨달았지 글쿤 하고
938 이름없음 2021/12/08 21:44:43 ID : gnTTXs8mE64 0
하지만 불편한 게 있어 어떤 사람은 내가 불쌍할때 추천을 눌러 위로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남들에게 내가 불쌍할때는 우울할때랑 혼란스러울 때겠지 그러면 난 이상해져 그 관심이 난 좋거든 근데 그런 관심을 받으려면 불쌍해져야 하잖아 그래서 싫어
939 이름없음 2021/12/19 22:54:37 ID : jumpU7AktvC 0
우씨 귀찮아 사춘기는 언제 저물까 몇년째야 아직도 오락가락함 잠이나 자고싶다
940 이름없음 2021/12/19 22:55:20 ID : TVbA1zQsnQl 0
뜬금없이 잠이 안온다 어쩔 수 없나 그동안 늦게 잔 내탓이지 안그래? 작작 좀 하고 잘걸
941 이름없음 2021/12/19 22:56:45 ID : jumpU7AktvC 0
내 몸무게 47이 끝? 머라해야하지 안넘었었는데 요새 한참 마시멜로 하루에 6~10개 쯤으로 쳐머거서 훌쩍 늘었을지도 몰라 내 살도 훌쩍 늘었을지도 말랑말랑
942 이름없음 2021/12/30 07:54:30 ID : gnTTXs8mE64 0
나랑 생일 똑같은 사람 봤어 우연인가봐
943 이름없음 2021/12/30 07:55:27 ID : gnTTXs8mE64 0
또 그래 7년의 밤 알아? 요새 그거 추천받아서 보고있고든 거기서 주인공, 서원이의 아빠가 내 생일날 사형당했어 세령이라는 죽은 피해자 이름도 나랑 비슷함
944 이름없음 2022/01/07 20:57:45 ID : gnTTXs8mE64 0
음 좀 채우고 넘어갈 걸 지금이라도 채워야겠어...
945 이름없음 2022/01/07 20:58:35 ID : gnTTXs8mE64 0
근데 나도 이렇게 일기 오래쓸지 몰랐어 정확히 일기는 아니지만... 이건 그때그때 생각 기록장에 가깝지
946 이름없음 2022/01/07 20:59:11 ID : gnTTXs8mE64 0
900레스가 됐는데 추천이 8개라니 불편;;_ _
947 이름없음 2022/01/07 20:59:28 ID : gnTTXs8mE64 0
초반에는 이모티콘도 꽤 썼네 지금은 귀찮아서 안써ㅋㅋㅋㅋㅋㅋㅋㅋ
948 이름없음 2022/01/11 23:48:04 ID : oZg1xyGpRvd 0
나 아니면 누가 날 사랑해주겠어
949 이름없음 2022/01/11 23:48:12 ID : oZg1xyGpRvd 0
사랑해 해마야 지금은 고래야
950 이름없음 2022/01/11 23:49:09 ID : oZg1xyGpRvd 0
제목관 다르게 사라지기 싫다
951 이름없음 2022/01/13 01:08:05 ID : oZg1xyGpRvd 0
한참 일꾸하고 싶어서 바리바리 시키는 중 일꾸는 일기장 꾸미기!
952 이름없음 2022/01/13 01:08:29 ID : oZg1xyGpRvd 0
마테도 지우개 도장도 다 그걸 위한...
953 이름없음 2022/01/15 18:58:07 ID : gnTTXs8mE64 0
일기써야하는데 귀찮네 쩔 수 없어 2주 자가격리 동안 너무 나태해졌었거든
954 이름없음 2022/01/16 01:30:19 ID : bCqqqlDvBe4 0
배고파
955 이름없음 2022/01/16 19:51:14 ID : gnTTXs8mE64 0
일꾸중 일기장 꾸미기 나만의 허뉘~~~~
956 이름없음 2022/01/19 19:09:55 ID : gnTTXs8mE64 0
뭐라하야하지 제목이 간지가 안나 첫번째 허물이라니 처음 벗은 허물? 내 첫 허물? 뭉그러진 허물?
957 이름없음 2022/01/21 13:09:59 ID : gnTTXs8mE64 0
다다음 스레 이름은 우주의 행성으로 좀 하고 싶어
958 이름없음 2022/01/21 13:10:15 ID : gnTTXs8mE64 0
이 스레는 또 언제 다 채운담...
959 이름없음 2022/01/21 13:11:22 ID : gnTTXs8mE64 0
참 인간이 복잡해 그래서 더 어려워
960 이름없음 2022/01/21 13:11:47 ID : gnTTXs8mE64 0
오늘은 눈사람 마저 만들어야겠어 저번에 몸통만 만들고 머리는 조막만하게 만들었거든
961 이름없음 2022/01/21 13:12:34 ID : gnTTXs8mE64 0
이 모든 영광을 고래에게 돌립니다
962 이름없음 2022/01/21 13:12:58 ID : gnTTXs8mE64 0
나한테 영광을 돌려줘서 고마워 고래야^^ 나도 너에게 영광을 돌렸어
963 이름없음 2022/01/29 05:04:04 ID : h88i1a1jzeZ 0
요즘 일기를 잘 안쓴다...
964 이름없음 2022/01/29 23:16:27 ID : gnTTXs8mE64 0
끄으응 2번째 스레 다 채우기 전까진 이 스레도 1000레스 만들어야하는데....
965 이름없음 2022/01/31 21:57:34 ID : gnTTXs8mE64 0
생각보다 오일파스텔이 닳는 속도가 빠르지 않더라구. 나는 쓱쓱 싹싹하면 뿅 하고 사라질 줄 알았는데 그 정돈 아니고 걍 쓱쓱하면 째애애끔 찔끔 사라져
966 이름없음 2022/01/31 21:59:02 ID : gnTTXs8mE64 0
오일파스텔의 마모도를 보면 내가 선호하는 색깔을 아주 잘 알 수 있지... 초록-파랑-보라 계열하고 무채색 계열 좀 많이 닳은 듯
967 이름없음 2022/02/05 15:07:26 ID : gnTTXs8mE64 0
내 스레는 이제 허물 시리즈가 되는 거야 나쁘지 않음.... 해마의 허물 고래의 허물 다음에는 어떤 허물을 해볼까?
968 이름없음 2022/02/05 20:49:11 ID : gnTTXs8mE64 0
우리반 새해 인사
우리반 새해 인사ㅋㅋㅋㅋ
969 이름없음 2022/02/05 20:49:51 ID : gnTTXs8mE64 0
우리 온클 아침 조회도 저렇게 글 쓰는 걸로 했었는데 그것처럼 복붙하면서 쓰는 것 같잖아...
970 이름없음 2022/02/06 00:55:21 ID : gnTTXs8mE64 0
.
.
971 이름없음 2022/02/06 00:55:44 ID : gnTTXs8mE64 0
으악... 심심해
972 이름없음 2022/02/07 20:17:38 ID : gnTTXs8mE64 0
이것도 얼른 1000레스 채워야하는데...
973 이름없음 2022/02/10 16:16:02 ID : gnTTXs8mE64 0
이탈리아 레몬사탕 8개 밖에 안남았어ㅠㅠ 지금 하도 사탕을 먹다보니 혀가 아파서 더 먹진 못하겠는데 아쉽당...
974 이름없음 2022/02/10 16:16:31 ID : gnTTXs8mE64 0
그리고 난 나름 개털 땐다고 땠는데 엄마 눈엔 아닌가벼
975 이름없음 2022/02/10 16:16:41 ID : gnTTXs8mE64 0
검은 바지라서 유독 잘보이나...
976 이름없음 2022/02/12 01:14:56 ID : 1dvfPdBbyJQ 0
어려서 받을 수 있는 특혜가 너무 좋아서 더 크기가 싫어 늙기도 싫고 계속 이렇게 어렸음 좋겠지만 미성년자는 이제 5년밖에 안 남았는 걸 시간은 늘 이렇게 빠르게 흐르고
977 이름없음 2022/02/15 06:10:31 ID : gnTTXs8mE64 0
이 스렌 또 언제 채워...
978 이름없음 2022/02/15 06:10:52 ID : gnTTXs8mE64 0
무드등이 왜 무드등인 줄 알겠어 무드있어서 맞지? 배고프다
979 이름없음 2022/02/15 06:11:09 ID : gnTTXs8mE64 0
사실 무드가 없는데 무드는 촛불에나 있지 등에는 없어
980 이름없음 2022/02/15 06:11:38 ID : gnTTXs8mE64 0
어쨌든 일기판 검색에 허물을 검색하면 내 스레만 나온다는 건 꽤 마음에 들어.
981 이름없음 2022/02/15 19:17:29 ID : gnTTXs8mE64 0
화목한 가정인 것 같아 이상했다 평소에는 가족이 너무 무관심하고 화목한 가정이 부러웠는데 막상 비슷한 상황이 오니 도망가고 싶어졌다 왤까
982 이름없음 2022/02/17 22:55:40 ID : gnTTXs8mE64 0
흑흑 너무 춥다 진짜... 겨울 밤이 진짜 너무 춥구나 원래... 손다 얼듯
983 이름없음 2022/02/17 22:55:51 ID : gnTTXs8mE64 0
그러니까 창문을 닫으면 되는디ㅡㅡ
984 이름없음 2022/02/17 22:59:11 ID : gnTTXs8mE64 0
다음 스레는 제대로 채우고 넘어가야겠어 계속 여기서 채우는 것도 귀찮고 그름
985 이름없음 2022/02/17 22:59:48 ID : gnTTXs8mE64 0
그래도 좋은 점은 스탑 누루고 쓰느라 남 시선 의식 안하고 우울한 거 던질 수 있다는 거? 그마저도 찐 우울한 건 다른 스탑 스레에 쓰지망..
986 이름없음 2022/02/19 23:35:58 ID : gnTTXs8mE64 0
내 생각에는 나는 해양생물이 천생인 것 같아
987 이름없음 2022/02/19 23:36:12 ID : gnTTXs8mE64 0
요즘은 글을 자주쓰게돼 너무 젛다ㅎㅎㅎㅎ
988 이름없음 2022/02/20 00:54:33 ID : gnTTXs8mE64 0
헐 벌써 1시 될락말락 얼른 자야하는데 어떻게 해 유유 자야하는데
989 이름없음 2022/02/20 17:05:02 ID : gnTTXs8mE64 0
핫도그는 치즈핫도그가 좋아 명랑에서 체다치즈핫도그 즐겨먹었는데...
990 이름없음 2022/02/21 21:40:28 ID : gnTTXs8mE64 0
곧 개학인데 방학숙제를 안했어 사실 하기 싫은 거...
991 이름없음 2022/02/22 22:28:06 ID : gnTTXs8mE64 0
이제 진짜 마지막이네ㅋㅋㅋㅋㅋ 10레스 남았어
992 이름없음 2022/02/22 22:28:56 ID : gnTTXs8mE64 0
오늘은 구름이 산책시키다 얘가 오른 다리를 들고 걷다가 결국에는 왼쪽 다리로 콩콩콩 뛰는 거야?? 그래서 일단 애 안구 집으로 왔는데 집에 오니까 잘만 걷더라...
993 이름없음 2022/02/22 22:29:12 ID : gnTTXs8mE64 0
얘 좀 무거워서 팔이 고생했어 근데 아직두 아퍼ㅠㅠ
994 이름없음 2022/02/22 22:30:48 ID : gnTTXs8mE64 0
솔직히 안경에 손이라도 닿음 기름 묻는 거 불편하다... 안경닦이 없음 못 닦고 눈도 방해되고 그래서 안경에 기름 안 묻는 최첨단 안경에 생기면 사람들이 많이 사지 않을까?
995 이름없음 2022/02/22 22:31:01 ID : gnTTXs8mE64 0
아닌가 렌즈를 살려나
996 이름없음 2022/02/22 22:31:18 ID : gnTTXs8mE64 0
진짜 해마의 허물이 끝이다?
997 이름없음 2022/02/22 22:31:47 ID : gnTTXs8mE64 0
다들 안뇽 이 스레 얼른 끝내고 고래로 돌아가야해
998 이름없음 2022/02/22 22:33:45 ID : gnTTXs8mE64 0
뭐라고 해야하지 이렇게 끝까지 쓸 수 있을 줄 몰랐는데 1판을 끝내고 2판을 쓸 수 있었던 건 모두... 음 모르겠고 어쨌든 2판에서 보자
999 이름없음 2022/02/22 22:34:07 ID : gnTTXs8mE64 0
다들 고마웠어 특히 추천 눌러줘서 고마워 관심이 있어서 더 잘 쓸 수 있었던 것 같아
1000 이름없음 2022/02/22 22:34:48 ID : gnTTXs8mE64 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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