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어디 망해봐라 내가 놀랄만큼 망하겠어?카카카카캬ㅑㅏ

안녕, 공부 아님 공부 얼른 공부해 기말고사 잘봐야지 기말고사 잘 본 뒤 낙이 온다 기말보사 잘봐야지 놀이공원도 간다 얼른 공부해 행성 얼른!!!!

잘자용 오늘 몸을 너무 많이 썼어 자야겠어 잘자잉...잉... 잘자 내일 진짜ㅜㅜ 힘내세영

근데 진짜 충격먹은 거 정우 맥거핀 히미츠 다 노래방에 없다..ㅜㅜ 쏜애플만 있는데 그마저도 전곡이 아니라 몇몇곡만ㅠㅜ...

왜이리 벌려논 게 많냐 행성아??? 가야금 해금은 왜이렇게 많이 잡아놨고...? 하 진짜 기말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여ㅋㅋㅋ 뒷일 생각 안하고 막 벌려놨구나 진짜 놀랄 노자 이렇게 생각없이 살아서 어케 살려고... 으악 돌았다 힘들다

Screenshot_20220513-083819_The으아아아아악 일단... 그래도 9일남은 저거 가야금은 내가 축제때 했던 첨밀밀이라 잘 할 수 있어 해금도 뭐 적당히 할 수 있어 근데 청산별곡 병창ㅠㅠ 하 기말고사... 둘다........ 진짜 왜그랬지 나?

어제 스승의날해서 롤페 쌤 그림 칠판 꾸미기 울반애들과 쌤 그려놓고 각인 텀블러 주문제작 케이크(쌤은 좋겠다 우리가 제자라서) 쌤한테 드렸는데 텀블러 우리는 직무... 그런 게 있어서 지금은 못받으신댔고 케이크도 못먹으신대ㅜㅜ 전에 1학년 담임쌤은 케이크 드셨는뎅ㅋㅋㅋ...

나 목이 아푸다... 왜냐하면! 노래를 불렀기 때문... 20곡은 넘게 불렀다 ㅋㅅㅋ....... 목 아플 이유 충분

되게중요한 걸 안썼다 어제 긍까 토욜날 할아버지 생싱 할머니 환갑으로 모였눈데 할아버지가 전화로 초코파이 사오랬고 그렇다고 할머니 선물을 안사갈 순 없고 진짜 초코파이만 사오긴 그러니까 할부지 초코파이 음청 크게 모여있는 묶음하고 팔토시 할머니 3만원 꽃다발 샀당 할부지의 계획이 나는 초코파이 낱개 하나 오빠는 초 하나 사서 생일케이크 만드는 거였는데 실패한게 나는 초코파이 여러개를 오빠는 초를 사오지 않았기 때문...

Screenshot_20220515-103051_My생리주기가 왤케 지멋대로야 한달에 두번하는 거 용서못해 저번 생리가 좀 짧고 양도 적긴 했는데 쨌든 짱나네 으으으으으

>>711 생리 시작(초경)한 지 1년 넘었으면 산부인과 함 가봐

>>712 음 초 5때 해서 1년은 훌쩍 넘었는데 씁...ㅠㅜ 기말두 얼마 안남았는데 이래저래 챙길 게 많네 고마워 일단 엄마한테 말해볼겡...

으앙ㅠㅠ... 벌린 게 많다면서 또 벌려놓는 무책임한 행성............. 자격증 있으면 승마 무료로 타게 지원해준다는 소리 듣고.... 그냥 한다고 해버림!! 아니 뭐 무료로 타면 좋지 좋앙 내 몸이 힘들뿐 정신이 행복해지겠네ㅎㅎ 와~~~~~

이 정도면 기말 성적 못나왔을때 못나왔다고 불평못함 다 지가 잘못한 일이니까!!! 고통은 내일로 행복은 오늘로ㅎㅎ 내일 내 고통은 내 알바 아니당!! 하하하하 난 오늘 행복할게

나를 엠비티아이로 소개해보자면 공감 능력 뛰어나고 자존심 강하며 자신감 낮은 intp 기분 좋을 때-> 나를 너무 사랑하고 자신감 자기애가 올라가며, 사람한테 말걸고 싶어짐 기운 딸릴 때-> 나를 너무 싫어하며 사람한테 말걸고 싶어짐 부가 설명 자존심 강한 거-> 남들의 시선을 엄청 신경쓰고 이상해 보이지 않게 애씀 자신감 낮은 거-> 이상해 보이지 않도록 애를 쓰려하기 때문에 자아검열로 인한 자신감 하락 위를 사례들어 소개해보자면 뒷담판 친구 까스레나, ~~까스레 이런 걸 정독, 나와 겹치는 거 하나라도 있으면 급 우울해지고 그날부터 그걸 바꾸려함 와 행성 한레스로 파악 가능하다! 진짜 구질구질한 굴레인데 문제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끊지 못한 거!

내가 검열하지 않고, 거르지 않고 그대로 튀어나오는 생각은 intp이나 공감 능력과 자기 검열의 망을 거치면 엄청난 미화와 완화를 받기 때문에 겉으로는 infp가 됨 내가 말 거르는 이유는 두가지 1. 상대가 상처받을까봐 2. 남들에게 이상한 시선 받을까봐 와 근데 이렇게 날 분석해보니까 진짜 미련하다 남 시선 신경쓰는게 뼛속까지 달라붙어있네 이정도면 아직 우울증 안걸린 게 신기한 거 아닌가? 와 나 진짜 인간 자체가 약간 긍정적인 인간인가봐 대단하네 행성 화이팅!

진짜 개소름돋는 생각을 했어 막 초재생능력같은 다치자마자 재생하는 능력이 있잖아 그게 여자한테 있다면 365일 내내 생리를 하지 않을까? 계속 자궁이 떨어져나오고 재생하고 해서... 와 진짜 소름돋는다

고대 농노들도 장원에서 2~4일 밖에 일 안했다고 하는데 현대 우리들은 왜 5일이지

20220516_171444.jpg뭔가 주옥같은 히루였어 아 얼른 낼 되면 좋지 않겠다 ㅇ으악 지금 내 바지 꼬라지

오늘은 1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났지ㅋㅅㅋ 일찍 목욕하고 학교갔당 어제 청소 끝내서 오늘 진짜 공부해야함ㅡㅡ

>>721 이러고 7시에 잤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5시 30분에 일어남... 공부는 안했지만 오늘을 위해 기력을 충전한 거라 칠려고ㅎㅎ

동기부여 해준다 매주 수목금마다 왜냐하면... 수목금에 채육이 모여있는데 플라잉골프를 하거든 근데 나는 애들한테 끼어달라 말하기도 싫구... 그렇다고 앉아있으면 쌤이 일으킨단말여 이때 기분이 영 아리꾸리한데 이 기분을 살리면 동기부여 가능 와~!

그리구 우리 마니또했는디 내가 우개라는 애 마니또거덩 칭찬 3개 포스트잇은 보냈고... 글씨체 조작해서 스티커는.. 내가 걔 말고 6명 더 허락받고 붙였거든?? 근데 걔가 눈치챘나벼 장어가 말해줌... 마니또 들키면 칠판 2일 농노 1일이야...

앗 참고로 마니또가 할일 스티커 붙이기 칭찬 3개 포스트잇 쓰기 같이 사진 찍기 ...ㅜㅜ... 일단 포스트잇 하나 더 써서 헷갈리게 해보려고... ㅠㅠ

>>724 그리고 내가 왜 들켰냐면... 자리는 좋게 내 대각선 앞자리야 포스트잇은 걔 앞자리 애한테 스티커 붙여도 될까? 하면서 걔 책상 위에 살포시 두고옴 근데 걔가 포스트잇을 보고 걔 바로 뒷자리 애, 긍까 내 옆자리 애랑 대화 나누는데 (걔 뒷자리)부엉: 근데 진취적이라는 말을 쓰는 애는 얼마 없지 않나 팁팁이? 아님 행성이나 전구? 근데 내얘기 할때 둘다 날 봤거든 그래서 필사적으로 멍때리는 척 못들은 척 앞을 봤어 이때 일차적으로 걸러졌는데 걔네들이 여자애인 건 알아낸 듯...

두번째는... 내가 걔 스티커 붙일 때 우개야 나 스티커 붙여도 돼? 엉 (걔가 담요 두르고 있어서) 담요에 붙여도 인정 되려나? 그냥 요기(팔)에 붙여 요랬거든 근데 저 담요 멘트가 좀!! 내가 너 마니또야 티나잖아ㅠㅜ 아마 위에 저 레스로 걸리지고 스티커까지 붙인 애는 나니까... 고개 티났나봐ㅠㅜ

일단 나는 우개한테 걔 바로 뒷자리 애가 한 것 처럼 꾸미려고 하거든 이유는 그때가 영어 수업 다음이었는데 우린 홀수반 짝수반 나눠서 해 나랑 우개는 홀수 부엉이는 짝수 그래서 짝수반 애가 붙였다는 게 좀 더 확률높잖아? 게다가 부엉이도 되게 똑똑해 내가 우개한테 쪽지 하나를 더 보낼 건데 좀 부엉이가 쓴 것처럼 하는 게 좋을 듯....ㅜㅜ

아 마자 오늘 화요특기적성 음악실로 옮겨서 가야금 쳐야하는데 음악실 문이 잠겨있는 거야 요새 다 비밀번호로 바뀌었거든 짱나서 1234 쳤더니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넘 당황했는데 웃겼어

>>728 아 구냥 때려쳐 그냥 고런거 들키면 들킨 거지~ 뭐 그래

숨막혀 1교시가 체육이야...

>>731 숨막힌다가 심정을 나타내는 말로 쓰는 게 아니라 진짜 현재 내 몸상태를 말하는 건 처음... 내가 비염두 있어서 그런지 들이마셔도 공기가 더 들어와야할 것 같아

와 진짜 좆같댜ㅏㅠ ㅠㅜㅠㅜ 치과왔다가 이래저래 취소되고 나혼자 노래방 왔는데 아는 얼굴이 있는겨 근데 걍 .. 방음도 될 거고 걔네보다 안쪽 잡아서 나가면서도 못볼 거야 그래서 걍 불렀는데ㅜ ㅜ 내가 박치여서 일단 박자들은 다 하나씩 밀리고 목소리 찢어지고 존나 볼품없이 불렀단말야 근데 노래 고르고 있을때 걔네가 어 똑같은데?! 요런 소리 들었음...ㅜㅠㅠㅜ 이건 좀 아니지 손님도 3팀 나 걔네 남자손님 일케였던말야 이건 아니지... 우리 시내가 한곳밖어 없어서 걔네 온거면 어쩔 수 없이 만나야해서 지금 구석탱이에 숨어있는데... 이건 아니지...

>>733 와 이건 대처법도 없다 학교 찐따가 노래 존나 못부르면서 혼자 노래방왔는데 같은 반 애를 마주친다?? ㅠㅠㅜㅜ.................

그건 내가 아니였어 그건 내가 아니야 이건 아니야...ㅜㅜ 그건 내 도플갱어었던 거야 아 그건 좀 아니야 진짜로... ㅡㅠㅠㅡㅡㅡㅠㅠㅜ... 와 에바다 이건 아니다 ..ㅠㅠ

>>733 걍 혼자 온거라 음정 박자... 등등 기본적인 건 다틀렸어 ㅠㅠ... 목소리는 찢어지고... 지랄ㅠㅠ........ 와 진짜 어카냐

이제 다른 노래방 가야 됨 이제 거기 못가 난 아 시발ㅜ ... ......

더 놀려고 했는데 튈려고 2000원짜리 버스 암거나 잡아탔는데 들어오는 게 아니라 나가는 거임ㅋㅋㅋㅋㅋ 와......... 버튼 누름 담역에서 내리려고... ㅠㅠ.................... ㅜㅜ...

일단 내일 학교가면 안되는 건 확정ㅋㅋㅋㅋ!!!!!!!!!!

어디까지 나가는 거야 난 다음역에서 내리고 싶은데ㅠㅠㅠㅠ 여긴 어디냐고 다음역에서 뭔버스를 타야해???

엄마한테 버스 잘못탔다고 전화하고 거기 어케가는지 팁도 얻음 근데 버스기사님이 들으셔서 역 아닌데 내려주심ㅠㅠㅠ!!!!!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어 바로 옆에 역 있어서 내려가면된대 진짜 너무ㅠㅠㅜ 댜행

버스 탔는데 숭이 마주친줄 알고 아 오늘은 날이 아니구나ㅋㅋㅋㅋㅋㅋㅌ ㅅㅂ 하려고 했는데 다행이 걘 아니였음 와 그나마 다행 근데 허세 가득히 머리 터는 재스처가 너무 똑같았음

아 마자 숭이하니까 생각나는디 오늘 일어난 일 숭이가 국어시간 소강당에서 다들 책읽거나 얘기하는데 지혼자 마이크를 들고 쩌렁쩌렁 노래를 부르기 시작 쌤의 뺏는다는 얘기나 애들의 원성에도 아랑곳않고 근데 두더지가 빡쳤는지 첫마디부터 욕을 박아버리면서(씨발) 노래하지 말라고 함 여기서 애들이 다 웃음(두더지한테 우호적으로) 처음에는 아, 미, 미안 이러면서 인위적으로 더듬고 허세 폴폴 안하겠다함 근데 두더지가 빡쳤는지 또 뭐라함 또 여기서도 애들이 웃음(두더지한테 우호적으로) 숭이가 더 빡쳐서 씨발련이 야 이리와? 뭐 걔가 두더지한테 다가가가고 싸우자는 고런... 한주먹도 안되는게 뭐 이런 비슷한 뉘앙스로 말함 쌤의 중재에 못이기는척 그만두고... 이게 반에서 두고두고 화자되는데 주로 숭이네 무리들 중 여자애들이, 우개나 고런 애들 두더지한테 일본어하는 줄 알았다 발음 특이하다 급발진이다 요러면서 웃음거리로 만듬 실제로 우개가 하교시간에 두더지한테 오늘 웃음줘서 고마워 이러기도 함

>>743 근데 내가 숭이한테 너무 부정적인 인식이 박혀서 두더지 편임 내 마음은... 급발진은 숭이가 더 급발진;; 걔는 늘 화가 많아 우개네 왈 전에 또 두더지가 화나서 급발진으로 초등학교때 급식실에서 주먹다짐한 적 있다함 두더지의 선빵이었고.. 지 말로는 한방에 발랐다하는데 과연ㅋㅋ... 어쨌든 얘네는 겉으로 화해함 아마 숭이네는 두고두고 이 일을 회상하며 웃고 그럴 게 뻔함 근데 두더지가 첫마디에 욕박으면서 뭐라 했는데 애들이 웃는 거 보고 숭이는 별 생각 안했나? 다들 두더지가 통쾌하다고 생각한 것 같은데

>>743 참고로 여기서 두더지를 놀린 건 우개네만임 다른 애들은 별로 신경 안쓴 듯 내가 애들하고 안친해서 화장실에서는 무슨 얘기가 오가는 줄 모르겠지만 적어도 반에서는 그랬어 그리고 오늘 깨달은 거 상대가 나에게 화내고 나서 나는 쫄지 않았고 오히려 웃겼다, 하는 걸 알리는 (상대의 권위를 내리는) 방법은 뒤에서 상대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 발음이나 급발진했다~ 같은 걸로 트집잡아서 지네들끼리 웃으면 됨

>>745 이거 동급생뿐만 아니라 선생님한테도 적용 되는 듯 숭이가 자주 이랬는데 드디어 알겠다 정치질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듯

>>746 마자 울반 애들도 쌤이 혼내거나 화내면 쉬는시간에 "야 00쌤 풀발했다~" 이럼서 쪼개더라

>>747 헐 마자마자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구나 ㅋㅋㅋㅋ!

20220518_201224.jpg오늘 불행은 이걸위한 거였나봐 나 포켓몬 빵 개봉 2번밖에 안해봤거든ㅋㅋㅋㅋ 이게 두번째

기말이고 뭐고 심리가 밑바닥이라 공부도 뭣도 안돼 진짜 너무 힘들어....ㅜㅜ... 내일 체육... 짝지어서 하는 거 또 걔네한테 노래방 지랄 들켰고... 하ㅠㅠ........ 다 잊고싶어서 휴대폰만 만지고 있는데 진짜 빙신같다

다 귀찮아서 놓고 싶다.... 하 목금만 학교 안가고 쉴 순 없나? 목 체육 걔네들 음악수행 금 현체... 진짜 스케쥴 장난아님

잘자 꿈에서라도 행복해라 행성ㅎㅎ 줄여서 꿈행행~

오늘 딱히 별일 있었다 일어난 일... 오늘 점심이 맛없어서 그냥 안먹고 학교 주위에 있는 카페에 감 근데 거기가 학교 외부인이 세운 카페라고 쌤들이 가지 말라하거든 말 잘들으면 행성이가 아니지... 글서 몰래 갔는데 앉아있는데 1학년 때 한문쌤이 들어오는 거야?? 일단 내가 문하고 등지고 있고 자리가 쌤이 내 얼굴 못보게 되어있어서... 아 그냥 살금살금 얼른 나가야겠다 하고 있는데 자동 유리문 넘어로 엄하시디 엄한 과학쌤이... 선생님들과 오는 겨 그냥 튀었다!! 야외 테이블 쪽으로 가서 담넘어 튐ㅜㅜ 음료수 세모금 마셨나ㅠㅜ.........

아 그리고 우리반 애들 대부분이 >>729 이거 알게되었다... ㅠㅠㅜ...

20220519_173308.jpg사진 상처!! 플라잉디스크골프? 그런 거 하는데 자꾸 여기가 긁혀ㅠㅠ 부위가 그래서 영...

현장체험학습을 가야해서 일찍 나왔당 8시 30분까지거덩

그리고 내일은 오프닝 공연ㅜㅜ 그나마 오프닝이여서 다행... 더 기대가 읎다는 뜻이자나 나 동아리 발표는 잘했다고 쌤한테 칭찬 많이 받았는데.... 그것땜에 공연 제의받구서는 그게 오히려 안좋은 것 같다... 걍 붙을 수준으로 잘하진 않게 할걸...

20220520_111415.jpg>>756 허브아일랜드 왔는뎅 다 돌아다니다가 다닐 곳이 얼마 없어서 빵집와서 아이스초코 시켜먹는 중... 여유롭다... 좋다...

개막식 공연을 했는데 보통 개막식은 첫 시작할때 하는 거 아닌가? ????? 왜 마지막에 하는 거지? 뭔... 뜻이 있나?

아니 근데 내 긴장감 어디갔지 >>759 요날도 별루 긴장 안됐음... 발표서면 긴장안하는 체질도 있나? 은근 안좋은 것 같다... 적절한 긴장은 잘하게 해주자나

응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망해보라고ㅋㅋㅋㅋ 니가 백날 망해봐야 거기서 거기지ㅋㅋㅋㅋㅋㅌㅌㅋㅌ타ㅑ 아그냥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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