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삭 2022/09/15 22:01:12 ID : yMmE1a8i8p8
까꿍

202 이름없음 2022/11/14 16:10:55 ID : yMmE1a8i8p8
나만 다리 아픈가... 머리 아프고 다행히 열은 안나는데 다리가 음청 아프네... 그나마 자고 일어나면 다리는 괜찮은데 일어난 뒤 몇분 후면 다시 아픔ㅠㅡ...

203 이름없음 2022/11/15 14:54:27 ID : yMmE1a8i8p8
하루 지나니까 목 아픈 거 빼고는 상쾌... 원래 나랑 아빠만 확진이었는데 엄마 확진 나오고 오빠는 음성임... 혼자 음성 부러운 건지 몬지!! 기말 얼마 안남아쑤ㅜㅠ

204 이름없음 2022/11/15 15:09:12 ID : yMmE1a8i8p8
아 맞아 첫날부터 계속 땀이 자주 났어 원래 잘때 땀 안흘리는데 자다가 깨니까 흠뻑... 또 자다가 깨니까 흠뻑... 그래서 잠자는데 자꾸 깨고 그랬음ㅠㅠ 굳이 잘때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그래 이게 오미크론 증상이라구 하더라고

205 이름없음 2022/11/15 16:08:31 ID : yMmE1a8i8p8
아 잠도 좀 많아진 듯!!! 잠탱이 됐어 졸려ㅠㅡㅜ 약간 식욕도 없어진 것 같기도 하구..? 그래도 가벼운 증상이라서 다행... 나 자가키트 안해봤다면 그냥 목감기인 줄 알았을 거야ㅋㅋ

206 이름없음 2022/11/16 10:50:59 ID : yMmE1a8i8p8
나 예전에 다이소에서 파는 짭봉숭아가 아니라 진짜 식물 봉숭아 물들여본 적 있는데 한... 초등학교 저학년인가? 유치원? 그때 우리집 뒷마당에 이런저런 꽃이 피었는데 그중에 봉숭아가 있어서 엄마가 봉숭아 따서 내 손톱에 붙여줬었어 아마 안 물들여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어릴때 추억이네ㅋㅋ

207 이름없음 2022/11/16 10:53:48 ID : yMmE1a8i8p8
>>206 그때 소금이나 백반 같은 것도 안섞고 그냥 봉숭아로만 해서 그런가 봐 진짜 찔끔 물들었던 것 같다

208 이름없음 2022/11/18 00:32:38 ID : yMmE1a8i8p8
생리... 같이 와서 죽을 것 같다ㅠㅠ... 생리통이 평소보다 훨씬 심해...

209 이름없음 2022/11/25 12:54:10 ID : 5aq3TXumleF
지난 3일간 기말 주기였거든 그동안 공부 잘 안해도... 내 약점 과목 아니면 7080 일케 나와서.....ㅠㅜ...... 마음 편히... 있었는데... 내 인생 시험 역대급으로 망했어 심지어 역사는 반타작도 못했어 나 진짜 인생 처음이야... 50점 이하... 가채점해보고 점수 보고 눈알 뒤집혀서 머리 다 뽑히는줄 알았어 스트레스 때문에 진짜 탈모되는 줄......ㅠㅠ ㅠㅠㅜㅡㅠㅠㅠㅠㅠㅜㅠ 하.....

210 이름없음 2022/11/25 12:55:42 ID : yMmE1a8i8p8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 끝났으니까 기말 끝나면 할 거 리스트 세워났는데 다할거야ㅠㅠㅠㅠㅠㅜㅜ ㅜ....

211 이름없음 2022/11/25 12:58:21 ID : yMmE1a8i8p8
근데 진심 다 내잘못인게 나 모든 수업에 집중을 안했어...ㅜㅜ... 그냥 설렁설렁 듣고 학습지 같은 것도 안채우고.... 학기 말 들어서는 아예 안들음... 저번 학기에는 그래도 아 이새끼 빠가사리인가 정도의 성적은 안나왔거든.. 근데 이번 학기에는 수업도 열심히 안듣고 심지어 기말 벼락치기도 한과목당 1시간... 진짜 뇌가 없지..? 근데 이러고 가채점 망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 안하고... 회피하고... 이지랄 떨다보니까 성적이 이따위... 내년에는 가채점 안할래

212 이름없음 2022/12/03 02:21:31 ID : yMmE1a8i8p8
진짜 너무 행복해!!!!!! 16강진출ㅠㅠㅜ 처음으로 월드컵 생중계 봤는데 진짜 너무 뿌듯하고..... 하... 이렇게... 후반에 골을 넣는 선수들 진짜 너무 자랑스럽고... 우루과이 2골 대단하고 가나 마지막에 골 잘막았음... 진짜 너무 완벽하다!!ㅠㅜ

213 이름없음 2022/12/04 10:31:34 ID : yMmE1a8i8p8
몇달 전부터 도시가스가 들어와서 지금 가스통? 그런 거 해서 쓰지 않고 도시가스 쓰고 있는데 장점이 목욕할때 보일러 안 틀고 들어가도 된다는 거... 실수로 안틀고 들어가면 곤란하거든... 이제 그냥 뜨거운 물 쪽으로 옮겨도 뜨거운 물 나옴!! 편리해 신세계야

214 이름없음 2022/12/04 10:40:13 ID : yMmE1a8i8p8
첫 눈 온거!!!! 그날 내가 25현 가야금이 있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갔는데 학교 운동장 내가 처음 밟았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분 좋았고 뒹굴기도 했어ㅋㅋ 울 학교 운동장 축구장처럼 넓은데 거기를 처음 밟았다는 게 기쁨 그때가 한 10시 정도였는데ㅋㅋㅋ 주말이라서 가능했던 듯 나중에 어떤 애기도 할머니랑 같이 와서 바닥 밟더라구

215 이름없음 2022/12/04 10:41:24 ID : yMmE1a8i8p8
그리고 어제... 뭔 발표 대회 같은 걸 했는데 10명 중에 5명 뽑는 거였거든? .. ㅠㅜ내가 안붙었음 슬푸당.........

216 이름없음 2022/12/05 22:01:54 ID : yMmE1a8i8p8
내가 이거 여기 썼는지 모르겠는데 저저번주 토요일? 일요일?에.... 7시 좀 넘어서 떡볶이 집 갔다가 숭이하고 성당이 있어서 칼손절하고 코노로 갔거든 거기서 혼자 노래 죽어라 부르다가... 밖에 노래방 들어와서 문 지나치는 숭이랑 눈 마주침 근데 3곡 남아서 쪽팔려도 그냥 불렀어 돈이 더 아깝거든

217 이름없음 2022/12/05 22:03:15 ID : yMmE1a8i8p8
오늘... 숭이랑 조원이 됐는데 걔가 그얘길 꺼내는 거야 노래 부르는 거 봤다고... 잡아때려고 했는데...ㅠㅠ.. 인정했거든 개쪽팔려서 뭔 말이라도 할려고 노래 잘불렀지? 했는데...ㅠㅡ.... 대답을 안함 나중에 나한테 잘불렀다고 생각해? 이런 뉘앙스로 물어봄 나도 내가 못부른 거 알아... 자식아...

218 이름없음 2022/12/05 22:06:17 ID : yMmE1a8i8p8
아니 걔 말로는 나한테 아는 척 하려고 했다가 내가 부끄러워해서 내가 부르는 거 들었대 진짜... 그걸 왜듣니 내가 뭔 곡 불렀었지? 하고 물으니까 모르는 노래라고...(이게 더 쪽팔려...) 아니 그리고 나보고 엠비티아이 I 아니라 E냐고 학교에 있던 거랑 성격이 달라보였다고... 씹알그걸 왜듣는데ㅠㅠ 하... 막 걔가 내가 다리 한쪽 의자에 올리고 (사실임.... 원래는 서서 춤추면서 추다가 잠깐 앉아있는 타이밍에 걔하고 눈 마주쳐서 그냥 계속 앉아서 부름) 막 노래 불렀다고..ㅠㅠㅠㅜㅡㅠㅡㅡㅡㅡ...

219 이름없음 2022/12/05 22:07:38 ID : yMmE1a8i8p8
아니 근데 진짜 걔 들어오고 나서는 막 데스노트 뮤지컬 넘버 1 이런 거 안부르고 아이유 러브포엠 뭐 이런 거 불렀단 말이야 아니 근데 그 곡을 왜 모르는데 왜 모르는 노래 불렀다고 하는데

220 이름없음 2022/12/05 22:09:05 ID : yMmE1a8i8p8
내가 박치에 음치긴 하지만......ㅠㅠ.... 아 진짜 쪽팔려 개가 다른 애들 있는.앞에서 얘기해서 더 쪽팔림 욕쟁이하고... 어떤 여자애랑 조원이었는데.... 앚 쪽팔림 걔가 계속 말해서 조용히 해줄래? 입 좀 닫아줄래? 말 하지 말아줄래? 이 세개중에 한개는 말한 것 같은데 뭘 말한지 모르겠음

221 이름없음 2022/12/05 22:09:18 ID : yMmE1a8i8p8
아 근데 욕쟁이가 장어 좋아한대 놀랐다

222 이름없음 2022/12/05 22:11:40 ID : yMmE1a8i8p8
앞으로 그 노래방 안갈거임 진짜시러 근데거기만큼 시설좋은 곳이 없어 근데 안걀거야

223 이름없음 2022/12/05 22:25:06 ID : yMmE1a8i8p8
항상 혼자 코노가면 녹음 켜두고 나중에 듣는데 숭이랑 눈 마주치고 폰서트-이때다(기리보이)-러브포엠 이었는데...ㅠ 근데 이거 부르기 전에... 고음 엄청 올라가는 노래를 불렀어서.... 목이 거의 쉬어서... 진짜 개못부른다...

224 이름없음 2022/12/05 22:53:39 ID : yMmE1a8i8p8
이따 4시에 일어나서 월드컵 볼 거야!!! 제발ㅋㅋㅋ! 잘해라 한국

225 이름없음 2022/12/06 06:05:38 ID : yMmE1a8i8p8
아숩다... ㅠㅜ

226 이름없음 2022/12/11 20:37:23 ID : AnTU2IGnA7A
나 정말 상식이 없는 여자이긴 하지만... 내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게 하나 있다면 색체이론 내가 그림을 좋아해서 그런가 유치원때부터 알고있었거든 그래서 모르는 사람 보면 이해가 안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7 이름없음 2022/12/25 16:27:03 ID : Pdvipf89vzQ
이삭이 멜크

228 이름없음 2023/01/18 00:09:11 ID : yMmE1a8i8p8
>>227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기억해줘서 고마워

229 이름없음 2023/01/18 00:11:04 ID : yMmE1a8i8p8
엄청 오래 스레딕 안들어온 것 같았는데 사실 한달밖에 안됐네 ㅋㅋㅋㅋㅋ나는 방학이라 딩가딩가 중인데 오늘 호떡이 너무 먹고싶어서 엄마랑 만들어먹었엉 여기 주변에 호떡 파는 곳이 없더라 나름 맛있었어서 만족!!

230 이름없음 2023/01/18 00:12:37 ID : yMmE1a8i8p8
그리구 고모가 준 DIY 명화그리기가 있는데 요즘 그거에 빠져살고있어 두개 주셨는데 하나는 완성하구 보내주래 이거 말구 120cm에 60? 70?하여튼 그 보석십자수를 시켰는데 해외배송이라 다다음주 올거같아서 그 전에 다 끝내려고 하는 중 하나는 이미 끝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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