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드 정복기 🚩 (18)
2.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3)
3.생존일지 (1)
4.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1000)
5.🍂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4 (153)
6.당신은 악취미를 가지고 있네요 (234)
7.회신 (299)
8.🌊 마음을 깎아내는 것에 관하여 (7)
9.우리는 최대한 멀리 갈 거야 °.+:。*♪ (1000)
10.회피만하고사는노답인생 (305)
11.ROUND TABLE featuring Nino - パズル (8)
12.안녕하세요구르트 (765)
13.비상하라 기아타이거즈! (944)
14.Hi, Stranger. (381)
15.엑스트라 (17)
16.와진짜살빼야함 (11)
17.아임 퍼킹 고삼 (469)
18.씹타쿠의 망상 메아리 (4)
19.배달 일기 (6)
20.나무늘보는 배영을 잘 합니다. (1000)
1
이삭
2022/09/15 22:01:12
ID : yMmE1a8i8p8
7
ㅆ
바
.
.
.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4/13 21:11:13
ID : nxxBbvii3u7
2
근데내쓸데없는 스레를 아직까지 봐주는 친구가 잇다면... 고마워
지루한 남의 일상에 귀기울일줄 아는... 소중한 사람이야
좋은 하루 되렴... 늦엇지만 행복한 2026년 보내구
402
이름없음
2024/04/11 21:35:25
ID : TVdPgY4E061
0
3년 내내 찐따로 살고 혼자다녔는데
여기는 기숙사여서 잘때도 혼자 안 자
나는 외로움을 은근 많이타는 성격이었나봐
난 몰랐는데
403
이름없음
2025/05/04 19:28:13
ID : nxxBbvii3u7
0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귀찮다
404
이름없음
2025/05/04 23:51:29
ID : KY1julfXyZf
0
오랜만 !!
405
이름없음
2025/05/05 02:29:17
ID : nxxBbvii3u7
0
헤헤 나알아?
406
이름없음
2025/05/05 07:18:35
ID : KY1julfXyZf
0
3편때부터 봣었어 후후후
407
이름없음
2025/05/05 17:06:54
ID : nxxBbvii3u7
0
완.감(완전감동이라는뜻)
408
이름없음
2025/05/06 23:50:30
ID : nxxBbvii3u7
0
내후배들중에 이쁜이들이너무많아진짜
진짜아이돌해도 될거같은애들도잇음 ㄹㅇ
나중에 티비에서보면 어떡하지??
409
이름없음
2025/05/06 23:50:40
ID : nxxBbvii3u7
0
그전에 친해져야겟다얼른
410
이름없음
2025/05/08 00:46:35
ID : nxxBbvii3u7
0
요즘 아침에 너무 힘들어
진짜...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다
새는알을깨기위해투쟁한다알은세계다
이문구가계속 떠오르는 거 있지
나는 잠을 깨기 위해 투쟁한다 잠은 세계다.
411
이름없음
2025/05/08 00:48:09
ID : nxxBbvii3u7
0
매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독 관심받는 애들이 있는데
왜 그럴까?
그리고 왜 난 안될까?
진짜 모르겠고 진짜 부럽다
무언가가 나를 제일 먼저 찾아준다는 건 특별한 일이야
412
이름없음
2025/05/08 00:50:19
ID : nxxBbvii3u7
0
벌써 여기 가입한지 5년이 넘었더라
2020년이 처음이었어
불안하고 멍청하고 작은 과거의 나는 어디갔을까?
절대 그립지 않지만 그래도 그리워
413
이름없음
2025/05/08 00:51:19
ID : nxxBbvii3u7
0
그런 생각을 해
언젠가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살다보면 언젠가 다시 태어날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처음 태어나는 것처럼 다시 살아가고 싶다
내가 살아왔던 잘못된 것도 다 고치고 싶고
414
이름없음
2025/05/08 00:54:15
ID : nxxBbvii3u7
0
와근데나자아 ㅈㄴ비대하다 글로보니까 더 역겹네 2년 전이라서 그런가
415
이름없음
2025/05/08 15:09:42
ID : KY1julfXyZf
0
나도 2020년에 처음 가입했는데 ! 뭔가 반갑다
416
이름없음
2025/05/08 17:21:25
ID : nxxBbvii3u7
0
진짜,,??ㅋㅋㅋㅋ 그때 스레딕이 그립다
지금보다 화력도 좋았고
그만큼 어그로도 많았었는데
417
이름없음
2026/03/20 00:24:33
ID : nxxBbvii3u7
0
내가 간절히 바라왔던 게 당연해지며 나는 어떤 인간이 되어가는 걸까
가볍고 얄팍한 평범한 인간이 되어가
418
이름없음
2026/03/21 14:33:22
ID : nxxBbvii3u7
0
춥고 외롭지만 빛났던 내 모습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
안정적이라고 다 아름다운 건 아니니까
419
이름없음
2026/04/13 21:02:26
ID : nxxBbvii3u7
0
모르겟다 이런 무색무미무취의삶을 다들 살아가는거라니... 다들 이런 노잼 개노잼 흑백의삶을 살아간다고...
420
이름없음
2026/04/13 21:07:13
ID : nxxBbvii3u7
0
아직도 고1때가 엊그제같은데폭싹늙엇다... 그리고 뭐라도 변할거라 기대했는데 변하긴햇지만... 나라는 사람은 똑같고...
분명 성장한 건 맞지만 그게 좋은 방향인지는 모르겟음...
내가 더 개인적이여지고 살짝 좀... 사람을 덜 믿게된것같아
421
이름없음
2026/04/13 21:09:30
ID : nxxBbvii3u7
0
그리고 자기얘기를 덜하게됏다??... 왜인지는 모르겟음 이건... 내얘기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음
422
이름없음
2026/04/13 21:09:55
ID : nxxBbvii3u7
0
몰라지금중간10일남낫는데개폐급답게이러고잇는거.....하핳
423
이름없음
2026/04/13 21:11:13
ID : nxxBbvii3u7
2
근데내쓸데없는 스레를 아직까지 봐주는 친구가 잇다면... 고마워
지루한 남의 일상에 귀기울일줄 아는... 소중한 사람이야
좋은 하루 되렴... 늦엇지만 행복한 2026년 보내구
424
이름없음
2026/04/13 21:13:40
ID : nxxBbvii3u7
0
4월 18일 이번주 토요일에 데스노트 곤철 보러가는데
주말끝나고 바로 중간고사야
근데 곤철 13열인데 커튼콜 촬영도가능하고 뭐이상한것도준대...
보러갈가?... 말까?...
425
이름없음
2026/04/13 23:42:33
ID : nxxBbvii3u7
0
진짜 죽고싶다 하
426
이름없음
2026/04/13 23:42:43
ID : nxxBbvii3u7
0
진짜 죽고싶음 진짜로 허허
427
이름없음
2026/04/13 23:43:00
ID : nxxBbvii3u7
0
아니진찌로ㅡ... ㅎ하하
428
이름없음
2026/04/13 23:43:13
ID : nxxBbvii3u7
0
아니정신병걸릴것같다
429
이름없음
2026/04/13 23:43:33
ID : nxxBbvii3u7
0
요즘들어진짜로삶이너무버겁다야발
430
이름없음
2026/04/13 23:43:42
ID : nxxBbvii3u7
0
ㅡ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진짜
431
이름없음
2026/04/13 23:43:48
ID : nxxBbvii3u7
0
하
432
이름없음
2026/04/14 21:50:30
ID : VfdQmmso6i3
0
아니근데왜자꾸 친구들이 날 사이에 끼고 비밀얘기를 해주는거지 꼭 먼가 내가 깍두기? 포지션이고 서로서로 나한테 야 이건 ㅇㅇ이한테 말하지마 이럼. . .
나: 웅알겟어
433
이름없음
2026/04/14 21:52:03
ID : VfdQmmso6i3
0
아니근데자꾸나한테 꼬치꼬치캐묻는애가잇는데 좀 불편함....
자기는 다 말해줫는데 나는 왜 말 안해주냐는데
그냥. . . 말하기실어. . .
또 서운해하고 막 난다말해줫는데넌왜말안해주냐고 전기고문하고. . . 아니 별얘기도아닌데 왜자꾸물러봐... 말해주시싫다고그냥...
434
이름없음
2026/04/14 21:52:59
ID : VfdQmmso6i3
0
너한테만 말해주기실은게아니라 다른애들한테도 말 안한건데 왜자꾸 비밀을 캐묻지? 너가 나한테 다 말해준 건 말해준거고 내가 말해줘야할 의무가 없잖아?... 너가 나한테 다 말해주기 전에 내가 말해줫으니까 너도 다 말해줘야해 하고 계약서쓴덧도아니고... 왜자꾸강요해?? 싫어... 너입좀싼것같아그리고...
435
이름없음
2026/04/14 21:54:25
ID : VfdQmmso6i3
0
아니근데 나 이런거 사이에 끼면 니네 사이 ㅈ되든말든
내 불똥튀는거싫어서 절대 말 안전해줌 좋은거아니면
436
이름없음
2026/04/15 20:41:11
ID : nxxBbvii3u7
0
아힘들다
걍내가순수체급으로 50분동안울수잇는지몰랏음그냥 . . .
왜 내주변엔 말 쎄게하고 무례한애들이 꼬이지. . .
437
이름없음
2026/04/15 20:43:36
ID : nxxBbvii3u7
0
근데진짜나한테무슨 문제가 잇나. . .?
아니왜나한테그래
438
이름없음
2026/04/15 20:45:12
ID : nxxBbvii3u7
0
아니 왜 짅다 나한테그러지? 내가 뭐 . . . 니네한테말을심하게하기를팻어뭘햇어
왜나한테그래...
439
이름없음
2026/04/15 21:57:18
ID : nxxBbvii3u7
0
참. . . 진짜로
내가이런취급받을사람이아닌데............
진짜
440
이름없음
2026/04/15 21:58:14
ID : nxxBbvii3u7
0
그냥 이제는 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무슨말을 듣고싶은건지 나도 잘 모르겟음...........
그냥
힘들다
441
이름없음
2026/04/15 21:58:32
ID : nxxBbvii3u7
0
아니?! 자꾸이러면 계속 우울한 생각만 들뿐이야
442
이름없음
2026/04/15 21:58:39
ID : nxxBbvii3u7
0
목욕을 하고 잠을 자자
443
이름없음
2026/04/15 21:58:52
ID : nxxBbvii3u7
0
근데정말 너무 분하고 억울해
444
이름없음
2026/04/15 22:01:20
ID : nxxBbvii3u7
0
아니 근데 진자 남혐생길것같아
445
이름없음
2026/04/15 22:01:31
ID : nxxBbvii3u7
0
왜 가만히잇는나를건들이고괴롭히고지랄하는거지?
446
이름없음
2026/04/15 22:01:36
ID : nxxBbvii3u7
0
왜날무시해?
447
이름없음
2026/04/15 22:02:02
ID : nxxBbvii3u7
0
내가 뭥햇는데. . .
448
이름없음
2026/04/15 22:02:32
ID : nxxBbvii3u7
0
진짜 너무 서러워 아무한테도 얘기할수도없고
얘기해도 애들 반응도 시큰둥하고 별일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것같고
나한테는 별일인데
449
이름없음
2026/04/15 22:02:46
ID : nxxBbvii3u7
0
나는 너희얘기 얼마나 잘 들어주는데 ㅈㄴ노잼이라도 생각해도 들어주는 척이라도 하잖아
450
이름없음
2026/04/15 22:03:09
ID : nxxBbvii3u7
0
결국 병신들은 도태될거야
451
이름없음
2026/04/15 22:04:54
ID : nxxBbvii3u7
0
기분이 어떻게 해야 괜찮아지는지 모르겟다
452
이름없음
2026/04/15 22:05:07
ID : nxxBbvii3u7
0
19년 살앗는데 내 기분 하나 괜찮아지는 법도 모른다니
453
이름없음
2026/04/15 22:05:40
ID : nxxBbvii3u7
0
나진짜너무속상해
454
이름없음
2026/04/15 22:06:17
ID : nxxBbvii3u7
0
고1때부터 힘들엇던거 아무한테도 말 못햇는데...
친구든부모님이든...
난 너무 힘든데
그때부터 꾹꾹 참아와서
뒤늦게 터진것같아
너무 힘들어
455
이름없음
2026/04/15 22:06:45
ID : nxxBbvii3u7
0
아니 참 . . . 진짜
믿을 사람 하나 없는 것같아
456
이름없음
2026/04/15 22:07:25
ID : nxxBbvii3u7
0
어떻게해야기분이괜찮아지는거야,
457
이름없음
2026/04/15 22:07:38
ID : nxxBbvii3u7
0
그냥 일상을 살면서 잊으면... 그럼 괜찮아지는건가
458
이름없음
2026/04/15 22:08:22
ID : nxxBbvii3u7
0
제발그만좀쳐울자 하
459
이름없음
2026/04/15 22:09:06
ID : nxxBbvii3u7
0
아니생각해보니각 스레딕에서 고민상담하거나 하소연하는 사람들 다 불쌍한것같아 얼마나믿을 사람이없으면... 친구나 부모님도 아닌 익명 커뮤에서 고민상담을 할까? 나도그래씨발 믿을사람 내말들어주는사람이없어
460
이름없음
2026/04/15 22:10:42
ID : nxxBbvii3u7
0
짐짜씨발 얼마나 인생을 좃같이 살앗으면... 나한테하소연하는애들은 존만은데 씨발 내얘기를 들어줄만큼... 들어줄만한 애들이없어
461
이름없음
2026/04/15 22:11:36
ID : nxxBbvii3u7
0
근데 사실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462
이름없음
2026/04/15 22:11:45
ID : nxxBbvii3u7
0
그래... 내가 뭐 바꿀수 있는 것도 아니고
463
이름없음
2026/04/15 22:19:22
ID : nxxBbvii3u7
0
에휴 ~
464
이름없음
2026/04/16 21:54:14
ID : yIE3DvAZeIK
0
공부씨발것.
465
이름없음
2026/04/16 21:56:06
ID : yIE3DvAZeIK
0
니엄내엄니엄내엄니엄내엄니엄내엄
466
이름없음
2026/04/17 22:52:55
ID : nxxBbvii3u7
0
내성격이더러워서더러운건지 고삼이라서 더러운건지구분을못하겟네
467
이름없음
2026/04/22 22:27:18
ID : nxxBbvii3u7
0
내가 이스레를 세운게 4년전이라니
468
이름없음
2026/04/22 22:35:37
ID : nxxBbvii3u7
0
오늘 버스아서 어떤 할머니를 만낫는데 이런저런얘기를 해주셧는데 맞말이라는 생각이들엇다
세상은 굳이 열심히 살 필요가 없어
그냥 그렇게 살면 되지
469
이름없음
2026/04/22 22:40:35
ID : nxxBbvii3u7
0
아는지몰르겟는데 나 전일기전전일기전전전일기도잇러
허물로 검색하면나와
그냥그렇다고. .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청풍(淸風)의 7월 🌊🩵
𖧷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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