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자야 일찍 일어날 수 있다니까?! 자!!!!!!!!!! 할일 연극대사외우기 데스노트애니감상 보석십자수 산책 타로 명상 등

근데 이제 더이상 쓸 이름이 없는 것 같아ㅋㅋㅋ 진짜 비밀인데 이삭이라는 이름은 예전에 썼던 이름이야 마음의 고향 같은 느낌? 제일 쓰고 싶었던 이름이었는데 이제는 다들 잊었겠지 싶어서 쓰는 거ㅎㅎ 이번 이름이 제일 좋아

우와ㅋㅋㅋ 전스레 조회수가 딱 2002네 예쁘다

근데 나는 진짜 전스레에서 했던 나에 대해 맞추는 거 대부분이 하나만 맞춘 거 진짜 충격적이었어 나는 여기가 그나마 내 속마음을 많이 털어놓은 것 같거든 워낙 보수적인 인간이라ㅋㅋㅋ... 친구는 물론 가족한테도 다 털어놓은 적 없어 말 그대로 속마음만 털어놓아서 그런가? 사실 인터넷 보면 가족한테 별 얘기 다한다거나 친구랑 마음이 맞아서 비밀이 없다던가 그런 거 보면 너무 신기해 나는 절대 그러지 못할 것 같아서

내 성향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그냥 살면서 그렇게 굳어진 건지 내 진실한 속 얘기로 현실에서 남한테 위로 받은 적이 없어서 그냥 좀 신기하고 그래 사실 여기서도 다 털어놓진 못하고 70% 정도 아닐까 내 현실 일기장이 진짜 쓰레기통이지 근데 막상 현실 일기장에서도 다 쓰지는 못하는 것 같긴 해ㅋㅋㅋ 씁 이렇게 보니 내가 솔직한 적은 없네

오늘만 지나면 에버랜드!! 그래서 오늘은 학교 끝나고 시내가기로 했어! 좀 멀어... 1시간 정두 걸림 하지만 좋아 옷사구 그럴 거야

Screenshot_20220917-065602_Gallery.jpg헐 모야 버스에 기사님하구 나 밖에 없어

어제 티익스...를 죽어라 달렸는데(사실 2번이야) 늘 하는 생각이 제일 높이 올라가서 내려올 때 있잖아 그때 오장육부가 허공을 비행하고 내 엉덩이도 의자 위에서 떠서 말 그대로 안전대 밖에 날 지지해주지 않는 상황이거든 근데 뒤에서 비명을 지르는 사람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 나는... 그 장기가 비행하는 기분에 온몸에 힘이 풀린다고 해야하나? 힘을 줄 수가 없어가지고 소리도 못내겠고... 완전 그냥 짜릿해

근데ㅋㅋㅋ 그거 타고 와서 그 티익스 사진 뽑는 곳 있잖아 거기서 익숙한 얼굴이 보여서 가봤더니 내 얼굴이 화면 다 채우고 있었음ㅋㅋㅋ

>>8 진짜 여기서 비명 어떻게 지르는 거야?.... 나 빼고 다른 사람들은 진짜 어떻게 하는 거길래... 티익스 두번타서 오늘 목아프고 어깨아프고 다아프당.... 재미있긴 해..

근데 내가 총 세번 탔는데 그 중 두번이 앞에 손잡이가 없는 자리였거든 어떤 자리냐면 그 앞에 손잡이를 잡는 게 아니라 안전벨트 위에 손잡이가 있어서 그걸 잡는 거였어 그래서 더 힘들었던 거 같으...

아 마자 나 9월 17일에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 봤는데 조폭처럼 검은 옷 입고 에버랜드 기념품 판매하는데 너구리? 앞에 있었어 기억나는 게 보라색 머리카락밖에 없어ㅋㅋㅋ 왠지 그게 강렬해

신기해서 트위터 들어가서 검색해보니까 도쿄 리벤져스라네 하여튼 되게 신기했어

자려고 했는데...... 꺼진 등에서 자꾸 딱. 딱. 딱. 소리가 나더니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 벌레는 아님 내가 보고있으니까 소리 안남 귀엽던 인형들까지 무섭게 보여 엄마방으로 달려가구 싶지만 참는 중 어떻게 자지

Screenshot_20220919-011348_Gallery.jpg한놈은 너무 초롱초롱해서 무섭고 한놈은 너무 탁해서 무서워 너네 혹시 무슨 생각하니

아 오늘 타로도 보고 뭐 많이 하려구 했는데 하나도 못했어 너무 힘들어...용...쓰...

추천수가 0에서 부터 시작하구 익숙하던 숫자 10이 사라지고 2로 확 줄으니까 완전 초심 느낌이야 2명 꾸준히 봐줘서 고마워ㅎㅎ!! 좋은 하루 보내길~ 잘자

배고프다... 다들 잘자... 나는 배고파서 얼른 자야해... 아빠가 맛있는 샌드위치 사다놔서 침고이지만 참고 내일을 위해 양보하려구 애쓰는 중 진짜 배고프다...

오늘 있었던 아주.. 이상한 일 우리 진로쌤이 흔히 말하는 꼰대야... 솔직히 나도 꼰대라는 말 안좋아하거든..? 근데... 그 꽉막히신 건 아닌데 생각이 예전에 머물러 있으신 분.. 이셔 오늘 있었던 일 진짜... 놀라웠어

우리가 1교시가 바뀌어서 진로를 하게 됐어 그래서 과학실로 갔는데 기다란 유리관으로 유리를 세공하는 거래 여차저차 조원을 짜고 선생님이 유리를 세공하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부탄 가스에 토치 같이 생긴 기구를 붙이고 선생님이 불을 붙여주면 그게 토치처럼 발화하는 거거든 거기에다가 긴 유리관을 멀찍히 대고 돌려가면서 녹이면 길게 뽑거나 굽힐 수 있어 칼 같은 거로 자를 수도 있고

근데 세상에나 보안경 × 그 과학실험 하얀 가운도 자기 옷이 비싸거나 소중하면 입으래 그래 여기까진 괜찮아... 이런 일은 꽤 있는 거지 가스 쓰는데 창문도 안열음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파란색 라텍스 장갑끼고 하래 뭐 괜찮아... 화상 입은 애가 보건실 가고싶다는데 가는 시간에 찬물로 세척이나 하고 있으래 화상 입은 애들 2~3명은 됨 결국 그 애들 찬물로 세척하다가 수업 끝나고 보건실 감 한 애는 1~2시간 걸리는 시내 병원으로 갔거덩? 솔직히 얘는 욕쟁이라서 원래 수업을 빠지고 싶어하는 애라 신빙성이 의심되긴 함 어쨌든... 그래

내가 이상한 건지 쌤이 이상한 건지 증말 좀 심각한 거 아닌가 이거 100% 여자애들이 화장실에서 뒷담깠을 걸 남자애들도...

2022.09.18 Q. 특별히 좋아하는 음료수가 있나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카페에서는 춥지 않은 이상 에이드 시킴 어떤 에이드든 그냥 에이드 좋아해

>>21 이 욕쟁이 친구 어제 학교 빠졌다 오늘 나왔어 얘네 친구들 왈 어제 로블록스? 했다네 꾀병인 듯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어녀

오늘... 컨닝 포착 숭이가 컨닝을 했어 체육 수행있었는데 걔가 시작하기 전에 앞뒷자리옆자리 다 있는데 숭이가 나는 이거 보고 해야지 이러는 거야 앞자리 애가 뭐? 하고 되물으니까 얘가 전에도 그랬어ㅋㅋ 요...지...랄... 내가 얘 옆자리인데 실제로 꺼내봤음 다 보여!! 지 뒷자리 친구랑 하얀 종이 툭툭 쳐서 나 지금 컨닝함ㅋㅋ 하고 신호도 보냄

아니이 그래서 앞뒷자리 애는 별로 심각하지 않아보이는 거야 나만..? 심각해?? 아니 컨닝 그것도 수행평가인데? 내가 그래서 수행평가 종이가 두개 나왔거든 하나는 보는 거고 하나는 쓰는 건데 내가 보는 거에 선생님 숭이 컨닝한 것 같아요 어쩌구 저쩌구 다 적었어... 쌤이 보는 걸 위로 놓고 뒷자리 애가 걷어오라는 거야 근데 우리 뒷자리 애가 성당이로... 숭이랑 같은 무리 애여... 식겁해서 뒷면으로 냈는디 걔가 나중에 앞면으로 돌렸거든? 봤나 싶어서 심장이 쿵쿵... 거렸어

2022.09.22 Q. 갑자기 이세계에 떨어졌을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건가요? 목숨 부지가 최우선!

으악!!!! 너무 좋앙 내가 소설 쓴다구 했잖아 그거 패러디 소설인데 원래 그걸 일본 명칭으로 썼었거든? 얘를 들어서 그게 번역이 김치와 흥미진진한 여행 이거면 일본 명칭 기무치해이 뭐 이런 걸로 했어 왜냐면 내가 지은 소설 제목이 한국 명칭으로 하면 좀... 미적으로 예뻐보이지가 않았거든 하지만 조회수가 나오지 않았어... 그래서 10화 좀 넘었을때 후다닥 바꿨거든 그러니까 선작이 2배 늘었어!! 진짜 너무 행복ㅎㅎㅎㅎㅎ!!

나만 누나 소리 싫어하나 여태껏 누나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음 막 엄청 어린 애기 빼면 말이야... 사촌 동생 같은 애기 근데 학교 후배가 있거덩 동아리 하면서 만난 후배인데 되게 장난 잘치고 좀... 싸가지 없는? 그런 느낌으로 초등학생 처럼 놀리는 스탈인데(나하고 친한 사람이라니 진짜 희소해ㅋㅋ) 걔가 선배님~ 선배님~ 이러거든

>>29 근데 걔가 갑자기 오늘;; 이삭이 누나 이러는 거야 그냥 선배 자리에 누나를 넣는 그런 기묘한 말투를 쓰는 거야 진짜 기묘해서 누나 소리 오글거리다구 함 걍 선배라고 부르라고 이렇게 쓰니까 선긋는 거 같은데 맹세코 그런 거 아님 그냥 개오글거려;;;;!!! 아니 그래서 걔가 네 어르신 이런 식으로 놀림

음 내가 얘랑 이번년부터 만났는데 일기에 언급을 잘 안했네 나랑 친한 사람 진짜 희소한데 음...음... 명칭은 가지 싸가지라서 앞으로 공연이나 대회 나가면서 얘도 꽤 참가하지 않을까 해서 쓰는 빈도가 늘어날 것 같음

벌써 10월에 2개 잡힘ㅠㅜ 아니 근데 댄스부는!! 20만원 받고 공연나간대..... 진짜 부러워... 나도 산조 배우는 중인데 다 배우고 공연 나가고 싶어... 나도 20만원 받고 하고 싶음...

나 진짜 무식했던 거 있는데 최우수랑 대상이랑... 대상이 더 좋은거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어 어떤 상장에서는 최우수라하고 어떤 상장에서는 대상이라 하니까;;... 내가 골든벨에서 대상 받았던 게 너무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거든? 그래서 더 헷갈렸나봐....

일기판은 일반 통행일까 쌍방 통행일까? 애매하다 애매해

아 다들 중간고사 준비한다고 바쁘네 난 아닌데ㅋㅋ 우리는 중간이 없고 수행이 절라 많아ㅋㅋ ㅋㅋ ㅋㅋ ㅋㅋ...........ㅜㅜ 수행 60 기말 40

요즘은 가야금 사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내 용돈으로 사기에는 다들 너무 비싸서ㅠㅠ!! 차라리 내 생일이면 엄빠를 쫄라라도 볼텐데ㅋㅋㅋ 한참 남았어...

나 옷은 따뜻해보이는 옷 좋아해 중요한 건 따뜻한 게 아니라 따뜻해 보이는 거야 니트나 카키색 에 베이지 색 조합... 아니면 부드러운 후리스나 털 같은 거 있잖아 이렇게 포근하고 따뜻한 색이 좋아

근데 나 추위 잘타는 듯 오늘 긴팔 니트에 가을용 긴팔 후드집업 입었는데도 너무 추웠어ㅠㅠ 그리구 달리기 기록 100m에 20초 나왔어ㅋㅋ!!

제일 중요한 건 체육 끝나고 체육쌤한테 갔어 혹시 수행평가 종이 봤냐고 운을 띄웠거든 쌤이 아직 보지 않았대 그래서 다 털어놓았어 숭이가 컨닝한 것 같고 근데 확실하지는 않지만 책상 만지는 걸 봤고 어쩌구... 근데 몬가 울컥하더라... 뭐지 나만 그런가 뭔가 울컥해서 눈물 찔끔 나올뻔 했으나 참았지렁 어쨌든 그러니까 쌤이 이런 일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다구... 그리고 나한테 그때 슬적 말해주면 좋았을텐데 했어 나도 그때 그생각 했었는데 간이 작아서 못했어!! 아쉬움... 어쨌든 1교시 체육이 끝나고 2교시 수학이 시작됐어

그리고 수학도 끝나고 다음이 기가 수행평가였는데 그 사이 쉬는 시간에 체육쌤이 자는 숭이 깨워서 나갔음 숭이가 들어오면서 0점~ 0점~ 하면서 노래부르면서 왔어 그 멘탈은 정말 대단... 대단... 하다 하여튼 근데 이 숭이가 글쎄 역사 시간을 통째로 안온 거야 뭐지 싶긴 한데 기가시간에 배 아프고 머리 아픈데 보건실 가면 안돼요? 했어서 보건실 갔나 했지

근데 과학 시간에도... 안왔어 과학쌤이 수업 시작한지 15분 정도 지났을때 20분 넘으면 결과처리 한다고 얘네 무리 애 둘 따로따로 보내서 숭이 데려오라고 했어 첫번째 시도 폭출이 이 친구는 가서 갑자기 쌤한테 와서 귓속말을 함... 내 대각선 자리 애들이 속닥속닥하고 배경음 깔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어 근데 얘가 앉으면서 숭이는 말해도 상관없다고 했지만... 이런 거야 하지만 얘가 아 난 몰라! 이래서 궁금함만 증폭..

그 다음 성당이는 나갔다 들어와서 다시 귓속말을 하더니? 애들이 어 나 좀 들은 것 같은데? 하니까 쌤을 밖으로 끌어냈어 그래서 뭔 말하고 들어오는데 둘다 비장해서 애들이 다 웃음터짐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좀 웃겼어

내가 마지막 교시에 장어 옆자리에 앉았는데 글쎄 숭이가 장어 옆에 서서 나 왜 ㅇㅇ교시에 안들어왔는지 앎? 토하고 머리아프고 해서 그래서 밥도 안먹음 요럼 기승전결은 없지만 풀고 싶었어

>>39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때 수업시간에 말했으면 되게 재미있었을 것 같더라!!! 심장 쫄깃한 밀고... 같은 느낌으로ㅋㅋㅋ

아 오늘 마라탕하고 꿔바로우 나왔어 그냥 라면먹는 느낌이었어 다른 애들은 꽤 괜찮다더라구 나는 뭐... 마라탕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그저그럼!

>>45 뭔가 유행에 뒤떨어지는 느낌이 있어 나ㅋㅋㅋ 포켓몬 띠부띠부씰도 그렇고 그냥 전체적으로 유행에 뒤떨어져...

아 엄마가 담요 사고싶다고 했는데 할머니 집에 있을 호랑이 그려지고 두꺼운 담요를 고른 거!! 이것만큼은 용납할 수 없었어... 물론 엄마 돈으로 엄마가 엄마 방에서 쓰는 거지만... 그래서 내가 예쁜 담요 골라준다고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파랗고 얇은 담요가 배달온 거야 나는 내가 고른 예쁜 담요가 있었는데 왠 파란 담요? 했거든ㅋㅋ 결국 반품시킨다고 했는데 여차저차 우리집 쇼파에 있는 중... 얼덜결에 좋은 일 했어

아!!!!!!!!!!!!!!! 나 연극하잖아 그거.... 원래 돌아가면서 연습하고 그러는디... 내가 할 게 많단 말이야?.... 근데... 할 것도 많은데... 사람들이 빠져!!!!!!!!!!! 아 가지 말라고!!!!!! 내가 많이 해야하잖아!!!!!!!!!!!!!!!!!!!!!! 가지마!!!!!!! 나도 좀 쉬자규ㅠㅠㅠㅜ

아야하하하하하하라라라라하하하라라 하려는 보석십자수는 잡지도 못했어...... 하... 보석십자수랑 데스노트 보기는 꼭 해야돼 보다는 취미에 가까우니까ㅠㅠㅜ..... 일상이 바쁘면 못하게 됨...

>>48 내가 맡은 역이 너무 착하고 강단있다는 그런 흔한 설정이라 다음에는 꼬리치는 여우역 아니면 활달한 역 해보고 싶다

20220924_194719.jpg놀이 공원에서 샀었는데 신기하게 저기 붙더라구 에버랜드였어!

20220924_194820.jpg20220924_194820.jpg20220924_194820.jpg우리 집엔 이런 것도 있고 이런 것도 있고 이런 것도 있어!

데스노트 보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나 아까 7시에 봤었는데 지금이 3시.... 실화 도저히 끊을 수 없었어 웬만한 스포는 다 보고 봤는데도 개꿀잼이다 진짜 하 내일 학교가야하는데 이놈들이 날...... 붙잡네 내일 학교가기 싫다~ 데스노트나 다 보고시픔.... 다 보고 영화판도 볼 거야 근데 라프텔 광고가 넘 많이 나와서 진짜 싫음 뭐 하자마자 광고 하자마자 광고 혈압올라

내 인생도 클라이막스에 광고나오면 좋겠다

2022.09.26 Q. 당신의 MBTI는 무엇 인가요? 아이엔티피 배고프다

>>53 얘네들이 자꾸 날 통수때려서 머리가 얼얼해 하아아아아... 왜 자꾸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뿅 하고 내고 뿅하고 내는 거임 진짜 재미있고 재미있고 재밌다

진짜 개재미있어서 학교가기 싫다...... 나는 더 보고싶어...

아 진짜 졸리고 힘드러서 일상생활 불가능 엘하고 라이토 이야기가 너무 궁금함....... 일케 흥미진진할 수가 그리고 계속 내 앞에 데스노트가 떨어진다면... 하는 망상을 하고 있음

월요일 방과후 화요일 가야금 목요일 방과후 금요일 한국무용 칼퇴? 칼학은...... 수요일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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