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눈발마냥 내려서 우산을 든 사람과 우산을 쓴 사람이 공존하는 때가 좋아

눈발 하니까 생각났는데 다들 눈 내릴 때도 우산 써? 엄청 많이 올 때. 녹으면 비랑 다를 게 없잖아.

>>303 엄청 많이오면 쓰징

>>303 난 안 써! 젖은 머리는 말리면 되지만 눈오는 날의 풍경은 그리 흔한 게 아니잖아. 엄청 많이 오는 눈은 더욱 마찬가지고. 머리가 젖더라도 우산 안 쓰고 돌아다니는 게 좋아!!

겨울 빨리 오면 좋겠다 눈 밟고 싶어 전기 장판 안에서 귤도 까먹고 싶어

이따금씩 들렀다가 가는 뻐꾸기들이 내 문장을 사랑해줬음 좋겠다ㅠㅠ

>>306 나도나도 차가운 눈 손으로 만지고 너무 추워서 집에 들어가고 싶어

겨울이 오면... 수능도 다가온다는 뜻... 점점 날씨가 선선해지는 게 무섭다

나도 백수다! 너무 오래 돼서 이제 일 좀 하고 싶는데 아무도 나를 안 써줭 😭

헐 나도 백수 8개월차. 면접 연락만 오고 합격이 안 되네ㅠ 우리 같이 파이팅하자ㅠ

휴학생인데 복학준비 안 된 사람? 나!!!

➖ 삭제된 레스입니다

내 일기가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해치는 일기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아니길 바래..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323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아니 압수수색 당할만한 일을 안만들면 되잖아ㅋㅋㅋ

>>325 유익한 정보 도움이 되었어요^^

>>325 아시발미친.. 족되겠네

>>325 아 증거남길번했네;;;;ㅎ 조심해야겠다^^!!!!!!!

내 일기를 정독하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다

다들 아자아자 홧팅이닷

솔직히 뻐꾸기들이 난입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ㅠㅠㅠㅠ 뻐꾸기들 난입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데.. 일기스레에 차마 못 말하고 여기서 이러고 있다ㅠㅠ 제발 난입 많이많이 해줘ㅠㅠㅠㅠ 뉴욕 한복판에서 아무도 관심 안 갖는 서커스쇼 하는 느낌이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

원서 접수 시작일이 되었습니다 일기판의 고삼은 모두 고개를 들어주세요 근데 난 이제 고대로 책상에 갖다 박으려고 붙여줄 것도 아니면서 전형료는 비싸네 ㅋ;;;;

>>334 무슨 내 용돈의 몇 배씩 해...

>>334 옛말에 모 대학은 원서접수비로 건물짓는단 소리도 있었어 진짜 붙여줄것도아니면서 돈은 비싸

어떻게 해야 히트수가 레스 수보다 많을 수 있을까 첨엔 몰랐는데 은근 신경쓰이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337 비로그인 상태로 계속 들낙해

20210911_115748.jpg20210911_115748.jpg잡담스레에 냅다 부적 붙이고 가기

>>325 아세상에 우매함을 깨달으며 마빡치고 갑니다

>>338 헐.. 그렇게 늘릴수도 있는거였어?

고대 이번에 난리났던데 삼삼한 위로의 말씀을...ㅠㅠㅠ 일기판 고3들 모두 파이테에에엥! 우린 할 수 있다!!

>>344 고대 이번에 경쟁률 터졌대...

>>345 ㅇㅎ많이 몰려서였구나.. 고3들 ㅎㅇㅌ

>>345 이유라도 있어?

>>347 난 고대 안 써서 이유까진 나도 잘... 학추가 특히 터졌다는 얘기만 전해들었어 근데 뭐 전형이 바뀌거나 그런 게 아닌 이상 그냥 눈치싸움 실패 아닐까..? 아님 전년도에는 경쟁률이 낮았다던가

자네들 왜 내게 관심을 주지 않는가... 관심을 주오... 닥치는 대로 난입하고 소란을 피워달란 말이오..ㅠㅠㅠㅠㅠㅠㅠ

난 난입에 집착을 하지 않아 왜냐면 내 스레는 아무도 안 보거든ㅋㅋㅋ

내취미는 스탑 건 일기들 찾아내기 후후 오늘도 한 건 했다

>>351 헐... 비법이 무엇인가여

>>352 끈기와 노력? 찾으면 느끼는 뿌듯함 ㅎ

>>351 찾을 때마다 난입해?

>>354 꼭 그러진 않아! 그러다 며칠 안 보이면 기웃거리다 분위기 보고 하기도 하고. 대부분 스탑 걸어도 간간히 들려서 그럴 필요가 없더라.

>>355 그렇구나. 내 일기도 누가 찾았을지 궁금하다

방 치울때 뭐부터 정리하는편이야? 청소하려는데 답이 없다..

>>358 아무래도 나를 먼저 내보내는 편이지

>>359 역시 그 방법밖에 없나..

>>358 나뒹구는 쓰레기 버리기

>>358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것들 먼저 치우고 방바닥 쓸고 닦아야지

>>361 >>362 오키 지금 하고있어 다들 고마워!

>>358 일단 큰 짐부터 치워! 이불이나 책상, 옷장 같은 친구들로! 어느정도 여유 공간이 생겼다 싶으면 큰 거에서부터 작은 걸 차례차례 치우는 거야 선풍기 같은 게 있음 치우고, 나뒹구는 옷이나 문제집을 치우고, 책상 위의 필기류 같은 걸 치우는 식으로!! 짐들이 얼추 정리됐다 싶으면 바닥 청소기랑 밀대 이용해서 한 번씩 밀면 끝나! 아, 틈틈히 쓰레기도 쓰레기통에 버려줘야 돼 치우는 거 시작하기 전에 플라스틱 담을 쓰레기봉지 종이 담을 쓰레기봉지(or박스) 준비해두면 훨씬 편해! 바닥 쓸고 닦은 후 쓰레기 분류수거 해서 버려주면 끝!

>>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생각해보니까 그럴싸한데 >>358 일단 눈에 보이는 큰거부터 치우기 한번에 치울생각 하지말고 오늘은 여기 치우고 내일은 저기치우고 이런식으로 생각해서 치워보면 좀 적음돼 난 게으른 편이어서 한번에 왁왁 치우면 어짜피 더러워질건데 왜 치우지? 란 생각이 들어서 다시 포기함

>>358 일단 일반, 플라스틱, 종이등등 구분해서 버려줄 봉투 몇개 갖고와서 바닥에 널부러진것부터 시작해 나는 입구쪽부터 시작하는 편!!옷은 버릴거 아니면 빨래통에 넣고 버릴거 버리고 정리부터 시작해 바닥을 다 정리하고 주변이 뭔가 더럽다 싶으면 구역을 정해 침대까지 옷장까지 책상까지 이런식으로 오늘 정리할 부분을 정하고 하나씩 꺼내서 정리를 하고 먼지를 털어주고 마무리는 늘 바닥 쓸고 닦기!!

곧 추석이야! 맷새와 뻐꾸기들 푹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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