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간지러움의 이치 (39)
2.고래의 허물 (1000)
3.한 달 자취 라이프 (5)
4.. (70)
5.The reason for the day🐋🌊 (34)
6.30일 ㅁㅌ 끊기 (30)
7.안락함을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홀로 설 수 있는 의지를 (6)
8.내가 너를 좋아해 (85)
9.난기류 (4)
10.멋쟁이토마토 (11)
11.🐹 햄토리 일기장 (44)
12.펑 (1)
13.리셋 (10)
14.˖✉️⁺˖일기판 잡담스레 4판५✍⋆* (1000)
15.목성 (1)
16.조왓어, 오늘부터 나도 일기쟁이!🐻🐻 (34)
17.사이버 일기장!!!! (4)
18.밤새 (57)
19.I can speak two languages. (7)
20.낯을 새어야지 (72)
1
이름없음
2022/02/19 18:32:27
ID : z9dBbu5VbDs
3
무해함 100%
난입 가능🙆
고민을 들어줄게 근데 나도 미숙한 사람이라 완벽한 해결책을 줄 순 없어. 줄 수 있는건 약간의 이해와 공감...
2
이름없음
2022/02/19 18:38:26
ID : z9dBbu5VbDs
0
굳이 얼굴 찌푸리며 살고 싶지 않아
3
이름없음
2022/02/19 18:54:21
ID : z9dBbu5VbDs
0
오히려 좋아
4
이름없음
2022/02/19 18:54:31
ID : z9dBbu5VbDs
0
흥미진진해
5
이름없음
2022/02/19 20:08:01
ID : z9dBbu5VbDs
0
어려움을 견디고 버텨내는 사람들을 동정하지만 나는 그들의 강인함을 사랑해
6
이름없음
2022/02/19 20:08:23
ID : z9dBbu5VbDs
0
그건 삶이고 아름다움이야
7
이름없음
2022/02/20 11:21:05
ID : 0q2E4Hu4FeF
0
난 무해한 사람이야😇
8
이름없음
2022/02/20 11:21:44
ID : 0q2E4Hu4FeF
0
행복한 세상 좀 만들어 보자고 오지랖 좀 부려
9
이름없음
2022/02/20 11:23:00
ID : 0q2E4Hu4FeF
0
남들은 자기가 보기엔 진짜 1도 쓸데 없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살던가~ 나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어서 그걸 행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앞가림이 우선이면서 나를 욕하니?
10
이름없음
2022/02/20 19:26:24
ID : z9dBbu5VbDs
0
엄청 삐뚤어질 뻔한 날도 있었지만 이정도면 꽤 괜찮지 않나
11
이름없음
2022/02/21 20:51:11
ID : z9dBbu5VbDs
0
아무도 안눌러서 셀프 따봉 누른다
아니 추천할 수 없대 슬프자너
12
이름없음
2022/02/22 00:05:57
ID : z9dBbu5VbDs
0
여자가 야스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아무데서나 대가리 빈것 처럼 아무데서나 야스를 외치지 않을뿐이다 멍청이들아!!
내 주변 열이면 아홉은 다 좋아했다
13
이름없음
2022/02/22 03:01:57
ID : z9dBbu5VbDs
0
오홍홍 넘 귀엽다
14
이름없음
2022/02/22 05:18:44
ID : wlcsklhgp9h
0
코인 노래방에서 마이크 커버를 한봉지 가져오면 커버 두개가 들어있는데, 나는 주로 혼코노를 가서 커버 하나만 쓰고 나머지 하나는 그대로 비닐에 넣은 채로 지갑 안에 고이고이 보관해둬. 근데 엄마가 어느날 내 지갑 안에 있는 하나짜리 마이크 커버를 보고 놀라는거야. 콘돔인줄 알았대... 그땐 몰랐는데 보통 사람들은 지갑에 콘돔을 보관하고 다니더라. 대체 왜 그런담? 그래서 난 반 농담으로 마이크 콘돔이라고 불러.
15
이름없음
2022/02/22 06:19:12
ID : wlcsklhgp9h
0
뭔가 짱구 극장판에서 부모님은 비교적 쉽게 무너지는데 짱구만 뭔가 비장한 표정으로 모든 역경을 헤쳐나가서 다 이겨내는게 뭔가... 이게 픽션이긴 하지만 좀 슬퍼.
16
이름없음
2022/02/22 06:47:42
ID : wlcsklhgp9h
0
짱구는 일상만화면서 해외로 갔다가 과거로 갔다가 미래로 갔다가 이세카이로 갔다가 외계로 갔다가 꿈속으로 갔다가 이러니까 애가 조숙한거 아니냐
17
이름없음
2022/02/22 06:51:16
ID : wlcsklhgp9h
0
짱구(라는 캐릭터가 대박치고 자기 통장에 찍히는 숫자에 눈돌아가서 이후 벌어들이는 수익에 미친 어른이)는 못말려
18
이름없음
2022/02/22 09:43:18
ID : y2HwrdVbAY3
0
내가해줌^__^
19
이름없음
2022/02/22 11:05:24
ID : wlcsklhgp9h
0
아싸라뵹 너무 신난다 좋아 고마워 사랑해^♥^
20
이름없음
2022/02/22 11:07:07
ID : wlcsklhgp9h
0
왜 사람들은 말 한마디에 진실과 거짓이 섞여있다고 가정할때 선하다 느껴지는 쪽만이 거짓이라 생각할까? 물론 당연한거지만...
머지 이거 어디서 들어본 말인거 같기도 한데??? 비슷한 말인데 다른걸수도 있고...
21
이름없음
2022/02/22 11:10:43
ID : wlcsklhgp9h
0
그냥 두자...
22
이름없음
2022/02/22 11:13:39
ID : wlcsklhgp9h
0
내게 사람들이 정말 소중했고 진심이었고 지금도 어쩌구 하는 것들은 내가 스스로 알아주면 돼. 남이 뭐 알아줄 필요 있나?? (하지만 사실은 정말정말 진심으로 꼭 제발 알아줬으면 좋겠어 근데 언제나 맨날 알아달라구 징징댈 수는 없는거 알아 ㅜㅜ)
23
이름없음
2022/02/22 11:21:21
ID : wlcsklhgp9h
0
언젠가는 내가 어두운 우울의 바다 밑바닥에서 건져온 것들을 남들에게 보여주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나 감정을 존중하는 나만의 방법들에 대해 말해주고 싶어.
그러니까 나는 해녀같은 존재지.
혼자옵서예~~
24
이름없음
2022/02/22 11:24:13
ID : wlcsklhgp9h
0
지금도 뭐 가끔 가서 뭐 전복도 줍고 해삼도 주워오고 그러는거 같애.
25
이름없음
2022/02/22 12:05:38
ID : wlcsklhgp9h
0
하... 엄마도 나도 증상이 있는 판에 어디 나갈 수도 없고 아빠가 일 끝날 시간에는 약국이 문을 닫아서 어떻게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네
26
이름없음
2022/02/22 12:37:49
ID : wlcsklhgp9h
0
잃을 수 있는 모든걸 잃었던 친구가 있는데 이제 점점 하나하나 스스로 되찾아가고 있어서 뭔가 좀 뿌듯한거 같기도? 내가 한게 없는데 내가 뿌듯한건 약간 대리만족 같은겅가?
27
이름없음
2022/02/22 12:44:42
ID : wlcsklhgp9h
0
커피를 마시지도 않았는데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을 잘 수가 없어요
28
이름없음
2022/02/22 13:00:40
ID : wlcsklhgp9h
0
ㅋㅋ 그래 이게 내 업보지 받아들이겠음
29
이름없음
2022/02/22 13:02:16
ID : wlcsklhgp9h
0
꾸준히 안좋아야 내 인생이지 ㅋㅋ 근데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아파 죽겠다
30
이름없음
2022/02/22 15:58:47
ID : wlcsklhgp9h
0
인셍
31
이름없음
2022/02/22 16:17:32
ID : wlcsklhgp9h
0
난 뭐 맨날 아시나요 빵이나 좀 사먹을 생각 했지.
그거 공장빵 치곤 맛있거든.
32
이름없음
2022/02/22 16:19:48
ID : wlcsklhgp9h
0


33
이름없음
2022/02/22 18:58:21
ID : wlcsklhgp9h
0
괴로워
34
이름없음
2022/02/22 18:59:26
ID : wlcsklhgp9h
0
아파
35
이름없음
2022/02/22 19:01:12
ID : wlcsklhgp9h
0
아... 아무말도 못듣고 그냥 지나가는게 더 괴로워 하지만 사람들은 보통 사과하기 싫어해. 자기 잘못 인정 못해. 대부분 그 정도로 성숙하지 않아. 오히려 자신을 정당화 하기 위해 더 세게 나가지. 보통은 그렇기에 나는 모른 체 하는게 그게 남들이 더 편해.
36
이름없음
2022/02/22 20:16:46
ID : z9dBbu5VbDs
0
대화할 시간이 충분히 있다는 말이 정말 남들이 볼때는 별 거 아닐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기쁘고 슬프지?
37
이름없음
2022/02/22 20:16:56
ID : z9dBbu5VbDs
0
고마워요 고마워요
38
이름없음
2022/02/22 22:40:06
ID : z9dBbu5VbDs
0
오 죽을만큼 슬펐는데 갑자기 괜찮아졋네? 유서 쓸 필요 없었어...
39
이름없음
2022/02/23 03:05:26
ID : z9dBbu5VbDs
0
빨리 나아서 씩씩하게 출근하고 싶다. 사실 어느정도 나아가는 중이긴 한데 애매한 상태로 출근하는 것 보다는 확실하게 건강한 상태로 가는게 좋잖아! ㅎㅎ
40
이름없음
2022/02/23 03:07:36
ID : z9dBbu5VbDs
0
내가 어딜 가던 너무 만만해 보여서 구설수가 따른대. 그리고 나 음악하래 음악
41
이름없음
2022/02/23 03:08:42
ID : z9dBbu5VbDs
0
내가 음악하라는 말을 들었다 했더니 친구가 나보고 음악 하라는 것에 완전 동의는 못하겠지만 내 목소리가 좋은 편이긴 하대. 지나가는 개한테 물어봐도 좋다 할거래ㅋ.....ㅋ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22/02/23 03:29:24
ID : z9dBbu5VbDs
0
솔직히 음악할 자신 없거든?? 근데 그래두 해보고 싶긴 해. 응원도 지원도 다 받기 힘들테지만
43
이름없음
2022/02/23 03:32:47
ID : z9dBbu5VbDs
0
서른살이 되기 전에 내가 할 줄 아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대
44
이름없음
2022/02/23 03:54:04
ID : z9dBbu5VbDs
0
사람들이 나보고 호구 되지 말래 헤헤...
45
이름없음
2022/02/23 04:19:49
ID : z9dBbu5VbDs
0
아무리 내가 억울하고 슬퍼도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나는 아무튼 행복해~
46
이름없음
2022/02/23 04:29:50
ID : z9dBbu5VbDs
0
그리고 내 내면이 완벽한데 외모를 좀 가꾸라는 말을 들었어
47
이름없음
2022/02/23 04:30:44
ID : z9dBbu5VbDs
0
왜냐하면 내가 겉으로 보기에 문제가 없었으면 구설도 없었을거래
48
이름없음
2022/02/23 05:34:44
ID : z9dBbu5VbDs
0
마음이 좀 많이 편해졌어~ 병 때문에 쉬어야 하긴 했지만 마음 쉬는거에도 큰 도움이 되어서 참 좋아. 내가 이만틈 좋아져서 기뻐. 주변사람들이 나에게 쏟은 관심들이 버려지지 않고 온전히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 기뻐. 나는 좋은 사람들을 알고 지냈구나.
49
이름없음
2022/02/23 05:35:22
ID : z9dBbu5VbDs
0
가래껴서 기침도 나오고 목도 아픈데 노래 부르고 싶어.
50
이름없음
2022/02/23 07:34:43
ID : z9dBbu5VbDs
0
내가 딱 맞는 반팔 티셔츠 입으면 가슴이 좀 끼는데
그러면서도내 가슴이 크긴 뭐가 커 난 평균이지 생각했거든
객관적으로 가슴 있는편인가 나?? (진짜로 모룸)
그냥 보통인거 같긴 해. 티셔츠가 좀 작은거갯지
51
이름없음
2022/02/23 07:35:35
ID : z9dBbu5VbDs
0
개껌딱지라고 스스로를 가스라이팅 하던 나날들이 스쳐가는데
52
이름없음
2022/02/23 07:44:51
ID : z9dBbu5VbDs
0
아무 생각 없이 있음에도 숨쉬기 힘들고 두근거림 심하고 아프기도 해.
53
이름없음
2022/02/23 08:44:50
ID : z9dBbu5VbDs
0
심장이 120bpm으로 뛰는게 정상맞나?
54
이름없음
2022/02/23 09:08:43
ID : z9dBbu5VbDs
0
명탐정 코난 극장판에서 아름이가 심장박동으로 초를 세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아름이의 분당 심장박동수로 킹능성 있는 숫자는?
120
55
이름없음
2022/02/23 15:56:02
ID : z9dBbu5VbDs
0
아니 누군 나보고 작다 누군 나보고 큰편이다 그랬는데 내가 보기엔 그 말 했던 언니 둘 다 대빵 왕가슴이엇거든??
56
이름없음
2022/02/23 16:02:12
ID : z9dBbu5VbDs
0

57
이름없음
2022/02/23 16:42:09
ID : z9dBbu5VbDs
0
두근거리는 이유 알았다.
자꾸 잠만 자서 그래!!!!! 끊어자니 피곤한데 그렇다고 또 자고 또 자고 반복하니 두근거리는거야... 물론 아픈건 스트레스 때문이고.
58
이름없음
2022/02/23 16:51:29
ID : z9dBbu5VbDs
0
아 근데 그 미친사람과 재미 얘기는 나를 향한 얘기였는데 진짜 본인얘기로들은거아니지?? 그냥 미쳐있는 내 자신이 너무 자괴감 들고 싫어서 그랬는데 물론 어느날부터 자꾸 나한테 눈치주길래 나도 맞대응 하려고 일기장에 개소리 하긴 함 맘에 없는 소리도 막 했음 내 일기장에서 쫓아내고 싶었음 미안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럼에도 나쁜놈이긴 합니다 직접 얘기 안한 이유는 혹시 다 우연이거나 내 환청이면 어떡해 아니면 어떡해
59
이름없음
2022/02/23 16:56:54
ID : z9dBbu5VbDs
0
아니 나는 왜 그냥 혼자 있었는데 이렇게 막 해명하고 살아야 해
60
이름없음
2022/02/23 16:57:45
ID : z9dBbu5VbDs
0
나 나름 착한사람인데... 어제는 또 내가 내면적으로 완벽한 사람이라고 점사도 받아왔는데 아...
61
이름없음
2022/02/23 17:05:25
ID : z9dBbu5VbDs
0
대충 그때 한 말들 해석도 해야하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지금껏 사람들은 내가 하는 말들을 염탐하고 살았고 그냥 지나가면 될 걸 굳이 건드려서 날 미치게 만들고(날 악으로 규정하고) 남들은 그걸 구경하는 재미로 산다.
&
나는 삶의 낙이 없고 삶의 목적도 없다. 그냥 즉흥적으로 그날그날 재미를 위해 산다.
여기서 내게 재미를 가져다 주는 것은 사람이었고 악의 없는 순수한 선의였으며 그래서 지금 오늘날 내가 그날을 버틸 수 있게 해줬던 사람들에게 고마운 것
62
이름없음
2022/02/23 17:07:12
ID : z9dBbu5VbDs
0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아무튼 당시 내 일기를 관통하는 큰 주제가 저거였음
63
이름없음
2022/02/23 17:09:21
ID : z9dBbu5VbDs
0
스트레스 받을거면 그만 좀 보세요 여러분 어딜가나 왜 날 이런 식으로 알려고 해
64
이름없음
2022/02/23 17:10:37
ID : z9dBbu5VbDs
0
뭐 하나 틀려도 하나도 고쳐주지도 않을거면서
65
이름없음
2022/02/23 17:14:59
ID : z9dBbu5VbDs
0
최소 나만큼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 사람 있으면 씨발 나한테 당장 짱돌 던지셈 ㅜㅜ
66
이름없음
2022/02/23 17:18:58
ID : z9dBbu5VbDs
0
아냐 생각해보면 뭐 알려주고 그랬어 이말은 취소 감사합니다
67
이름없음
2022/02/23 17:27:37
ID : z9dBbu5VbDs
0
「남의 일기에 과몰입 하지 말자. 돈도 밥도 안된다.」
68
이름없음
2022/02/23 17:34:16
ID : z9dBbu5VbDs
0
아니 어느새부터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이 전부 내 일기 디다보고 염탐하니가 AI니 뭐니 이지랄 떨지. 내 정신병에 님들 지분 다 있답니다 알겠나요? 볼거면 확실하게 봤다 하던가 아예 티를 내지 좀 말아줘요 좀... 애초에 내가 남들한테 내 스레 알랴줬나요 아니자나 애초에 익명사이트인데
69
이름없음
2022/02/23 17:37:52
ID : z9dBbu5VbDs
0
난 남들이 남한테 관심 없다 생각해서 걍 생각없이 살았는데 그렇지도 않아 또... 나같은 쿨찐새끼 일기 봐 주는 사람도 있는데
70
이름없음
2022/02/23 17:42:33
ID : z9dBbu5VbDs
0
암튼 이 스레 버릴거랍니다. 안뇽... 다음 스레에는 내 얘기 더 덜쓸거니까 알거 같아도 아는 체 하지 말아줘요
레스 작성
39레스간지러움의 이치
56 Hit
일기
유후
22.02.23
1
1000레스고래의 허물
1257 Hit
일기
고래
22.02.23
10
5레스한 달 자취 라이프
42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3
1
70레스» .
113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3
3
34레스The reason for the day🐋🌊
113 Hit
일기
바다
22.02.23
2
30레스30일 ㅁㅌ 끊기
311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3
3
6레스안락함을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홀로 설 수 있는 의지를
63 Hit
일기
2353
22.02.23
2
85레스내가 너를 좋아해
191 Hit
일기
제비
22.02.22
3
4레스난기류
35 Hit
일기
찰리 ◆oZa8koIK3Pj
22.02.22
2
11레스멋쟁이토마토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2
2
44레스🐹 햄토리 일기장
173 Hit
일기
미뉴잇
22.02.22
4
1레스펑
32 Hit
일기
◆xzWjg3O8i7f
22.02.21
0
10레스리셋
36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1
0
1000레스˖✉️⁺˖일기판 잡담스레 4판५✍⋆*
10513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1
13
1레스목성
30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1
1
34레스조왓어, 오늘부터 나도 일기쟁이!🐻🐻
33 Hit
일기
TPL
22.02.21
0
4레스사이버 일기장!!!!
35 Hit
일기
김첨지
22.02.21
1
57레스밤새
54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0
0
7레스I can speak two languages.
38 Hit
일기
◆inTXwJXvCnS
22.02.20
0
72레스낯을 새어야지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