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없어서 너무 외로워서 만든 스레 (4)
2.내일 오전 10시에 학원가기로했는데.. (3)
3.왜 (2)
4.펑 (2)
5.남사친이 변한것같아 (6)
6.내가 멍청한 년이지 (1)
7.펑 (8)
8.친구랑 절교하고싶고 힘들어 (1)
9.남자가 남자한테 귀엽다고 (3)
10.예민한 주제에 대해서 과하게 예민하게 반응한다 (1)
11.돈이 너무 벅차고 무겁다 (18)
12.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7)
13.펑 (6)
14.펑 (7)
15.정신병원 입원 (4)
16.돈 아껴야 한다고 (14)
17.세상에서 젤 무식한 사람 (5)
18.인터넷의 망령은 발붙일 커뮤를 찾아 떠도는데 (4)
19.알바가야하는데 담배냄새 빼는법 (1)
20.전남친한테 게임하자고 보내도되나 (15)
1
이름없음
2021/04/03 19:06:20
ID : 2lip9eMrz9g
0
엄마께서 코시국이라 힘들어서 돈 아껴야한다고 먹고 싶다는 배달 음식 안 시켜주시고 용돈도 잘 안 주시면서 아빠 옷은 백화점 가서 주말마다 사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해
2
이름없음
2021/04/03 19:11:30
ID : U6rwJVgmHyH
0
아버지가 영업직이라면 나름 납득은 될텐데......아니지?
3
이름없음
2021/04/03 19:17:14
ID : s4E8pfapO3D
0
아버지는 돈을 벌어오시니까
4
이름없음
2021/04/03 19:26:06
ID : 2lip9eMrz9g
0
아니야... 심지어 그렇게 많이 버시는 편도 아님
5
이름없음
2021/04/03 19:26:13
ID : 2lip9eMrz9g
0
맞벌이야
6
이름없음
2021/04/03 19:27:09
ID : 2lip9eMrz9g
0
아빠께서 특정 브랜드를 좋아하셔서 이번에도 사가지고 오셨어
7
이름없음
2021/04/03 19:27:19
ID : 2lip9eMrz9g
0
저렴한 브랜드도 아니야
8
이름없음
2021/04/03 19:28:10
ID : Y5TTSE09utz
0
너도 아빠 해 고럼
9
이름없음
2021/04/03 19:30:18
ID : 2lip9eMrz9g
0
??
10
이름없음
2021/04/03 19:30:59
ID : Bvu8rtg6mNy
0
아빠는 그러는거 알아? 모르면 말씀드려. 자기가 지금 차별당하고 있다고
11
이름없음
2021/04/03 19:33:35
ID : 2lip9eMrz9g
0
난 공부해야 돼서 집에 있고 엄마랑 아빠, 동생만 백화점 갔다 왔는데 옷 사 오신 거 보고 돈 아껴야 한다고 내가 먹고 싶다고 한 건 안 시켜주면서라고 짧게 장난 식으로 던지긴 했는데 아빠도 이 상황 충분히 알고 계셔
12
이름없음
2021/04/03 19:35:10
ID : Bvu8rtg6mNy
0
정말 답없는 부모가 아니라면 진지하게 말해봐. 불평이나 비속어 그런거 빼고
13
이름없음
2021/04/03 19:45:11
ID : s4E8pfapO3D
0
좀 그렇네...
대화를 잘 해보는 수밖에 없지만..
14
이름없음
2021/04/03 19:58:35
ID : 2lip9eMrz9g
0
갑자기 통보식으로 돈 아끼자고 하셔서 당황스럽고 또 모순된 모습을 보여주셔서 많은 불평도 생기고 화도 나서 글을 적었는데 조언 해줘서 고마워.
레스 작성
4레스친구가 없어서 너무 외로워서 만든 스레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4
0
3레스내일 오전 10시에 학원가기로했는데..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4
0
2레스왜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4
0
2레스펑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4
0
6레스남사친이 변한것같아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4
0
1레스내가 멍청한 년이지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4
0
8레스펑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4
0
1레스친구랑 절교하고싶고 힘들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4
0
3레스남자가 남자한테 귀엽다고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1레스예민한 주제에 대해서 과하게 예민하게 반응한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18레스돈이 너무 벅차고 무겁다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7레스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6레스펑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7레스펑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4레스정신병원 입원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14레스» 돈 아껴야 한다고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5레스세상에서 젤 무식한 사람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4레스인터넷의 망령은 발붙일 커뮤를 찾아 떠도는데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1레스알바가야하는데 담배냄새 빼는법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15레스전남친한테 게임하자고 보내도되나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