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통합 까까스레 (1000)
2.사우스파크 동인팬덤 까보자 (47)
3.. (2)
4.인조육 or 인공고기 무작정 패는 사람 깐다 (4)
5.아이돌 렉카 유튜버 ㅇㅈㅇ 깐다 (8)
6.공식 미디어 믹스에서 오리지널 캐로 원작 망치고 메리수 드림물 찍는 거 깐다 (36)
7.. (3)
8.장르내 빻은 요소 합리화하고 올려치는거 깐다 (1)
9.사형제도 부활론자 깐다 (33)
10.. (5)
11.커뮤에서 조리돌림을 까는 스레 (6)
12.T한테 억지 공감 강요하는 F들 깐다 (156)
13.딥한 오타쿠질을 강요하는 오타쿠 문화가 지속되고 있는 현상을 깐다 (9)
14.펑 (21)
15.괴담판 (1)
16.가려운 거 깐다 (3)
17.돈관련 지저분하게 구는 인간 깐다 (3)
18.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는 애들 깐다 (1)
19.창작할 때 게으른 자신을 깐다 (2)
20.문제 생길 때마다 대책은 안 세우고 화풀이만 하는 인간들 깐다 (1)
1
이름없음
2021/04/05 23:24:59
ID : vcq1u3zWnO4
4
빡치는데 까까스레 세우긴 좀 그럴때
까스레를 까는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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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3/07/18 21:40:37
ID : gjbijio2L83
0
딱히 좋은 짓이 아니란 자가도 하고 나름 스트레스도 받아서 여기저기서 자문받아도 답 없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냅다 죽으라고 들을 줄은 몰랐네
803
이름없음
2023/07/19 20:46:06
ID : hxSMpfeY9wK
0
요즘 케이팝에 사랑노래만 있다고..??
아니 시발 이 소리는 내가 2008년 그시절 야생오타쿠일때부터 계속 나오네 내가 처음 봤을 때도 이지랄이었으니 한참은 됐을거임 게다가 걸크러시 주류인 지금도 ㅋㅋ
케이팝에 사랑노래만 있으면 에스파는 나비스를 사랑하는거임? 부석순은 에너지를 사랑하는거고?
804
이름없음
2023/07/19 20:53:38
ID : 3zSMjfRwpXB
0
그러게말야
805
이름없음
2023/07/19 21:58:52
ID : dSKZjth9fPg
0
노라조는 카레랑 슈퍼맨을 사랑하는구나...
806
이름없음
2023/07/20 01:49:32
ID : r9g6ryZa8kk
0
그니까 반대로 케팝덕질 하는 사람들이 요즘에 자존감 북돋는 가사가 넘 많다고 그러는걸 들었는데ㅋㅋㅋ
지들이 안 듣고 뭐 있는지도 모르는데 하여튼 까고싶어서 신난듯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런 노래만 열심히 찾아서 듣나봐
807
이름없음
2023/07/20 10:48:40
ID : 8i1hfgqnWqr
0
사실 프문 일러레는 발전이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라오루 요리 준비/무엇이든 요리할 수 있지 책장이랑 림버스 료고파 료슈 각전/각후 일러랑 대조해보면 전자는 일주일에 일러스트 몇장씩 그려서 업뎃해야 하는 패키지겜이고 후자는 1~2주에 픽업캐 일러 몇장 그려서 돈 받고 파는 가챠겜이라 퀄리티 차이가 나야만 하는 것도 있겠지만 발전이 크긴 함
같은 라오루 안에서만 비교해봐도 타오르는 일격/다시 타오르는 일격 비교해보면 확실히 변화가 크잖어
아무튼간에 발전이 없지는 않다만 객관적으로 타 가챠겜에 비해 일러스트가 특별히 고퀄리티인것도 아니고 오히려 좀 애매한 퀄을 개성으로 때우는 게 크다보니 까는 이유 자체는 절로 납득하게된다 호불호도 좀 갈리고
808
이름없음
2023/07/20 12:10:37
ID : Gk08jdvfQq6
0
오히려 그런 케이팝은 잘찾아듣고 해외곡 듣는사람들보다 케이팝만 들으면서 팝송은 안듣는 국수주의적인 경우가 더 많은걸로 아는데 내가 잘못아는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케이팝이 사랑타령때문에 안듣는다는것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린얘긴게 중간에 영어나오는게 거슬려서 그냥 팝송듣는 사람들도 많아서 딱히........
809
이름없음
2023/07/20 12:23:36
ID : xyINzcGtvDB
0
수치상으로 나온것도 아니고 본인체감이면 그닥...? 음악에 국수주의 따지는것도 모를인게 체감으로 따지면 옛날이면 모를까 현대 들어선 여러노래를 많이 접할수있으니까 디깅하면서 양쪽 다 잘 듣는사람이 많은 듯. 국내 노래 많이 듣는건 한국에서 한국 노래 듣는거라 그렇고. 똑같이 일본도 자국 일본노래를 더 많이 들으니까
별개로 세월지나면서 여러 장르에 여러 노래들이 많이 나오고 리스너들 취향 폭도 넓어졌는데 십년전 패턴 그대로 까는게 이해 안되긴함
810
이름없음
2023/07/20 12:30:22
ID : a1fVbA2Mqpb
0
한국 까는 스레에서 케이팝 까는 사람이// 사실은 국수주의고//사랑타령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린데//중간에 영어 나오는 게 거슬려서 // 아예 영어노래를 듣는다<<뭔말임 이게
811
이름없음
2023/07/20 12:54:32
ID : Gk08jdvfQq6
0
케이팝까는 사람이 국수주의라는게 아니라 해외곡듣는 사람들이 한국곡도 잘찾아듣는데 케이팝듣는 사람이 해외곡도 같이 들으면서 그런 경우는 있는지 모르겠다는 얘기잖음.
그리고 사랑타령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 얘기도 케이팝이 사랑타령말고도 영어나오는게 거슬려서 팝송을 더많이 듣는다는 거잖아.
이미 앞에서 케이팝은 들으면서 해외곡은 아예 듣지도 않고 사대주의취급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는 뉘앙스로 얘기를 했는데 이걸 역으로 되물으면........
812
이름없음
2023/07/20 12:57:50
ID : hfe6pe0tBxU
0
해외 노래가 미국이면 솔직히 잘 몰라서 모르겠으나 일본노래라면(특히 애니노래나 일본 락) 그 반대임 저쪽이 선민의식이 좀 강함
813
이름없음
2023/07/20 14:20:16
ID : TXzcFctwNvz
0
ㅋㅋㅋㅋㅋㅋ사실 무관한걸로 까는거 ㅈㄴ 어이없다 좀 제대로 알고까라고
814
이름없음
2023/07/20 15:05:07
ID : Gk08jdvfQq6
0
국내 멜론차트만 보더라도 한국에서 해외곡이 인기없는건 팩트임
물론 점점 다양하게 듣는 사람들도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라서 니말도 맞음.
근데 그게 엄청 대단한게 아니라서 해외에서 내한을 안오는게 문제라서 그렇지.
815
이름없음
2023/07/20 18:15:43
ID : Gk08jdvfQq6
0
꼬우면 이민가라는건 니들은 불편한게 없으니까 남들이 불편한게 있건 없건 내알바아니라는 거임?
니들이 그말들으면 화낼거면서 좀 생산적으로 까야 대화가 되지.
지기분 더럽다고 상대방 기분은 신경도 안쓰네.
816
이름없음
2023/07/20 18:28:57
ID : r9g6ryZa8kk
0
근데 어느나라든 자국곡을 더 많이 듣지 않나?
당장 프랑스나 일본이나 중국, 멕시코도 자국곡을 더 많이 듣는데
그게 국수주의랑 연결되는건지 모르겠다. 본인 나라 노래를 많이 듣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프랑스한테 너 왜 불어곡을 더 많이 듣냐 국수주의자냐라고 할순없잖아
그리고 내한 얘긴 뜬금없이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다. 그게 언제 지표가 됐지?
817
이름없음
2023/07/20 18:30:58
ID : Gk08jdvfQq6
0
한국은 유독 해외음악이 인기없다는 얘기였음.
특히 한국은 자국노래만 듣는 사람들이 다른 나라랑 비교해서 유달리 많은 나라임.
거기서 정당한 비판을 해도 전부 사대주의라고 깎아내리는 사람도 많은편인데 그렇게 성역화할 이유도 없고.
그냥 각자 서로의 장점이 있는데 거기서 서로 깎아내리기만 하면 무슨 발전이 있겠냐고.
818
이름없음
2023/07/20 19:07:19
ID : r9g6ryZa8kk
0
그럼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한테 가서 반박하지 저 레더 말이 틀린것도 아닌데
저 레더가 그런것저럼 그러는지...
성역화 한적도 없는데 국수주의, 사대주의 이런 얘기는 왜 꺼내는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맥락이 이상하단 거임)
지표 얘기에 너랑나랑 평행선 달리면서 도돌이표 되는것 같은데 걍 여기서 끝내는게 나을듯
마지막에 뭘 주장하고싶은지 알겠는데 점점 원레스랑 딴얘길 하고있잖아
819
이름없음
2023/07/20 19:18:49
ID : Gk08jdvfQq6
0
정리하자면 케이팝만 들으면서 해외팝도 안듣고 해외가수인지도도 가장 없다는 얘기였음.
요약 한국에서 해외음악은 마이너함.
820
이름없음
2023/07/20 19:41:38
ID : smIIE8rBurf
0
그렇다기엔 유튜브뮤직 2위부터가 엘리멘탈 영어노래고 그게 아니라고 해도 11위 일본노래 그 밑으로 찰리푸스 크리스토퍼(청하랑 같이 해서 빼? ㅇㅋㅇㅋ) 도미닉 줄줄이 나오는데 외국노래를 안 들어? 어느정도여야 하는데;;
뇌내망상 옮겨적지 말고 가서 자라
821
이름없음
2023/07/20 19:46:55
ID : Gk08jdvfQq6
0
일단 멜론 기준으로 얘기한거라서 조금 틀린 부분이 있을수 있다는건 인정함.
다만 예전에 비하면 듣는 사람수가 적다는건 맞다는걸 얘기하고 싶었음.
그리고 뇌내망상이 아니라 이것저것 찾아보고 얘기한거니까 너야말로 헛소리 하지마셈.
822
이름없음
2023/07/20 20:18:03
ID : smIIE8rBurf
0
이것저것 찾아봄<스밍으로 점철된 멜론이고 유튜뮤직에 바로 컷당함ㅋㅋ
823
이름없음
2023/07/20 20:19:23
ID : Gk08jdvfQq6
0
한국이 해외음악불모지인건 뉴스도 뜨는 사실인데 꾸역꾸역 부지런도 하다...........
824
이름없음
2023/07/20 20:20:35
ID : smIIE8rBurf
0
기사 ㄱ
825
이름없음
2023/07/20 20:21:43
ID : Gk08jdvfQq6
0
손가락 없냐? 귀찮으니까 니가 찾아봐
826
이름없음
2023/07/20 20:22:38
ID : smIIE8rBurf
0
찾아봤는데 안나오니까 이러는 거 아냐 ㅋㅋㅋㅋ
혹시.....쫄?
827
이름없음
2023/07/20 20:24:20
ID : Gk08jdvfQq6
0
넌 눈도 없구나......
도미닉은 모르겠는데 찰리푸스가 특이하다는건 알고 이러는지 모르겠네.
828
이름없음
2023/07/20 20:25:00
ID : smIIE8rBurf
0
응 그니까 기사 어디있냐고~~~
애초에 케이팝이 일본 제이팝>미국 팝송 영향받은건데 불모지같은소리하네
829
이름없음
2023/07/20 20:26:42
ID : Gk08jdvfQq6
0
이번년도 기사인데다가 모바일이라서 일일히 첨부하기도 어려워.
좀 직접 키워드를 쳐보던가 사람귀찮게 하지말고.
830
이름없음
2023/07/20 20:32:43
ID : smIIE8rBurf
0



831
이름없음
2023/07/20 20:36:50
ID : smIIE8rBurf
0


832
이름없음
2023/07/20 20:47:20
ID : Gk08jdvfQq6
0
833
이름없음
2023/07/20 20:53:50
ID : smIIE8rBurf
0
그래서 기껏 찾아온 게 찰리푸스 치켜세우는 기사의 한 줄인거냐? 그것도 해외 사람이 한국 랭킹에 들기 힘들다는?
당연하지 한국 노래가 아니잖아
그러면 미국은 미국노래만 있고 케이팝은 쥐꼬리만큼 있으니까 미국은 케이팝 가수가 랭킹에 들기 못 하는 환경이니 케이팝 불모지네 전세계가 그냥
834
이름없음
2023/07/20 20:59:47
ID : smIIE8rBurf
0

835
이름없음
2023/07/20 21:04:34
ID : Gk08jdvfQq6
0
.
836
이름없음
2023/07/20 21:06:09
ID : smIIE8rBurf
0
난 통계를 가져오는데 넌 기자 개인의 의견과 커뮤니티 사견을 가져오네
어딘가 했더니 엠팤..ㅋㅋ
말 할 가치도 없다 여기서 끝
837
이름없음
2023/07/20 21:12:37
ID : Gk08jdvfQq6
0
팝송은 왜 우리곁에서 사라졌을까
김헌식 문화평론가 (codessss@hanmail.net)
입력 2011.03.27 09:22 수정 2013.05.22 15:31
<김헌식 칼럼>팝송의 문화심리와 한류음악의 향배
92년, 뉴 키즈 온 더 블록(New Kids on the Block)이라는 팝그룹이 내한 공연했을 때, 수많은 한국의 청소년들이 몰려든 공연장에서 압사(壓死) 사고가 일어났다. 당시 언론에서는 무리하게 관객을 입장시킨 주최 측에 비판이 가하기도 했지만, 관객들의 문화를 비판하기도 했다. 그 관객들은 청소년이었다. 청소년들이 면학하지 않고 불필요한 팝송 공연장에 모여들어 이러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지적이었다. 놀이문화의 부재를 그 원인으로 꼽기도 했다.
이러한 언론의 비판은 이제 아스라한 추억이 되었다. 적어도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팝송은 한국 젊은이들의 문화코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어느새 한국의 젊은이들은 팝송을 즐겨듣지 않게 되었다.
그 영향인지 팝가수나 그룹의 내한공연은 많이 줄었다. 최근 내한공연이 늘어나기는 했는데 70~80 코드에 부합하는 가수들이다. 팝가수도 70~80세대 공연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세대 교체와 승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관객들은 이제 중장년이 되었고, 아직도 생존하고 있는 팝스타들의 존재확인을 위해 내한공연장을 찾기도 한다. 같이 늙어가는 삶의 동반자로 느끼는 삶의 결들이 공연장을 문화주체의 열기로 가득 차게 한다. 한국 젊은이들이 팝송을 즐겨듣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새로운 가수나 그룹들이 충원되지 못한다.
이제 적어도 한국 젊은이들에게 팝의 미래는 없다. 왜 한국의 젊은이들은 팝송을 외면하기 시작했을까. 인터넷 환경 때문에 음반 시장이 무너졌기 때문일까. 이 때문에 전세계적인 공연수익의 경제학이 성립하지 않았기 때문에 차세대 주자, 신상품들이 팝 음악계에 존재하지 않게 된 것일까.
사실 이전 세대들은 팝송을 통해서 영어를 공부하겠다는 명분을 갖기도 했다. 또한 미국에 대한 선망의식도 존재했다. 미국식 영어에 대한 열망이 여전하고, 미국에 대한 동경도 존재하는 상황에서 팝송이 외면당하는 것은 문화경제심리 차원에서 독특한 화두가 아닐 수 없다. 냉전시기 세계최강을 자랑을 미국의 팝송은 마치 상류층이 소비하는 문화기호와 같았다. 그렇기 때문에 팝송을 외워 부르거나 즐겨듣는 행위 자체는 남다른 문화 취향으로 여겨졌다. 또한 젊은이들은 그것에서 문화적 공유와 정체성을 찾고 만들어갔다. 이 때문에 뜻도 모른 채 듣거나 읊는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이러한 문화적 심리 때문만은 아니었다. 사실 팝송이 이렇게 무한한 특권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음악이 자생력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들을만한 음악이 없다라는 것은 대중선호적인 음악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는 것이다. 들을 음악이 없기 때문에 좀 더 상품화와 마케팅에서 앞선 팝송을 적극적으로 소비하기 시작했다.
특히 감각에 즉응적인 젊은이들의 코드를 적극 반영하는 음악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다. 그러나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 한국의 대중가요는 질적, 양적인 변환을 꾀한다. 기획,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서 적극적인 소비 상품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단지 음반의 상품화가 아니고, 가수와 그룹 자체의 대대적인 상품화였다. 예컨대 팬클럽문화도 하나의 상품이자 마케팅 수단이었다.
무엇보다 팝송이 채워주지 못하는 한국인들의 정서를 그대로 반영해내는 작업들이 활발해졌다. 예컨대, 미국 힙합을 재빨리 국내정서에 맞게 변환시켜내었다. 서태지 등장이후 주먹구구식이거나 개인의 노력에 의존했던 기존의 가내 수공업 같은 가요제작 시스템은 이로써 설 땅을 잃기에 이른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시각적 콘텐츠의 자극은 문화할인율을 줄이면서 일정한 보편성을 갖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한국인들만이 아니라 동아시아인들의 정서를 건드리는 노래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것이 ‘한류와 같은 의외의 문화적 현상 만들어 내었다.
이러한 현상은 다시 독특한 한국인들의 심리를 형성했고, 팝송 소비에 다시 영향을 주었다. 즉 팝송에 대한 맹목적인 선망의식은 한류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감소되는 추세를 만들어냈다. 음악에 대한 콤플렉스는 무비판적인 합성의 소비와 선호현상을 일으킨 면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의 정서를 반영한 작품들이 많이 호응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 애써 그러한 자신과 소외 되는 음악소비 행위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간과되었던 한국의 대중가요로 촉발된 한류는 한국인들에게 문화적 자신감을 주었다.
무엇보다도 이제 영어에 관한 콘텐츠는 팝송에 의존하지 않아도 될 만큼 다양화 되었다. 따라서 팝송에 의존하는 영어 학습은 트렌드에서 밀려나가고 만다. 팝스 잉글리시라는 영어콘텐츠는 물러간 추억의 이미지가 되었다. 더구나 어학연수 일상화가 등장하면서 팝송과 같은 간접적 학습 방식은 그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 현지 학습으로 상대적으로 실력이 늘어난 영어실력은 어설픈 팝송 발음을 몰아내었다. 그것은 매우 촌스러운 행위였고 차라리 한국노래를 부르는 것이 더 나았다. 더 이상 한국 노래는 촌스럽지 않다. 한류를 일으킬 정도이니 말이다.
팝송을 듣는 행위는 자신의 적극적인 문화생활 도출하는 것이지만, 과거부터 많은 부분 우리의 정서와 삶에서 유리되어 버렸다. 그런데 팝송이 살아남은 것은 OST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일련의 현상은 알 수 없는 영어를 소비하지 않는 것은 자기의 의사와 주장을 확실하게 주장하는 새로운 청중의 탄생으로 가능해지는 것이다. 그것은 보편성을 취하는 문화콘텐츠 전략이 이제는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동아시아의 음악적 역량은 성장하고 있고, 자생적 문화콘텐츠 제작 능력이 배가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맥락에서 우리가 팝송의 사례를 통해서 한국의 대중가요의 한류전략을 가늠할 수 있다. 특히 그들의 현지 정서를 반영하지 않는 볼거리 이미지 위주의 가요는 곧 한계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팝송과 비교할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그 전철을 밟지 않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현재의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그러한 대안을 찾는 계기가 되면 더욱 좋을 것이다.
글/김헌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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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기자 (codess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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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이름없음
2023/07/20 21:13:37
ID : smIIE8rBurf
0
네 다음 2011년
839
이름없음
2023/07/20 21:18:32
ID : Gk08jdvfQq6
0
840
이름없음
2023/07/20 21:21:12
ID : smIIE8rBurf
0
이걸 보니 한국사람은 팝송을 잘 듣는다는 걸 알 수 있군
이제 진짜 무시함 뭐 말 할 가치가 있어야지
841
이름없음
2023/07/20 21:24:06
ID : Gk08jdvfQq6
0
그래 걍 무시해라
드물게 팝송이 올라왔다=점점 듣는 사람이 늘어난다
팝송을 적게 듣는다도 되는데 팝송 많이 듣는다로 해석해버리니 이거 뭔......
차라리 2년전이면 오래전 기사니까 신빙성없다는 핑계였다면 살짝 납득했겠구만.
842
이름없음
2023/07/20 22:15:23
ID : TXzcFctwNvz
0
이건 뭐람 남초도 그딴 패악질 ㅈㄴ 싫어함...물론 그런 과몰입씹덕도 있다만 뭐든 ㅈ같은건 남초꺼 취급하냨ㅋㅋㅋㅋㅋㅋ
843
이름없음
2023/07/21 14:46:09
ID : ArwE1dzU1B8
0
지는 머리 나빠서 수정도 안하고 특정 가능하게 뒷담 까다가 매번 쫄아서 . 찍고 튀는 주제에 ㅋㅋㅋㅋ
844
이름없음
2023/07/22 14:21:38
ID : 6rzaslClwsm
0
최애의 아이가 왜 빻장이라는건지 솔직히 이해 안 됨. 16살 미성년자 아이돌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게 미성년자 임신 미화고 옹호고 빻은거 아니야? 미성년자 아이돌이 연애하고 임신했다는 이유로 칼빵맞고 죽었는데 그게 왜 미화고 옹호야? 아이돌이 연애하는거 옹호하는 내용이라 니들이 보기 싫어서 빻장이라고 지랄떠는거잖아
845
이름없음
2023/07/22 16:31:35
ID : gZeJWo4459b
0
ㅇㅈ 게다가 최애의 아이는 그 죽은 미성년자 아이돌의 복수를 이루기 위해 연예계에 들어가는 것이 메인 스토리인데(남주 쪽만 여주는 엄마 꿈 대신 이루기 위해 아이돌 되는 거) 나무만 보고 숲을 안 보다니 참...
846
이름없음
2023/07/22 21:49:46
ID : jeHxwsi1bha
0
빻장인 이유가 남매근친이라서가 아니라 그런 이유여서라고..??
847
이름없음
2023/07/23 00:30:31
ID : 643XthhyY8i
0
모유수유나 지하돌 특유의 그 감성? 스토킹? 그런것들 통합해서 그렇게 보는듯? 지하돌 파는 일본남덕들 음습함 이런 모습이랑 아이가 미자인데 아이돌로 빛나는게 일본남자들이 가진 여자의 환상집합체라고 빻았다나 뭐라나? 미자아이돌 조신하게 애 낳고 돌보며 팬서비스쩌는게... 빻았다면 흠좀무긴해
848
이름없음
2023/07/25 01:04:37
ID : Ao1wnyHzQsm
0

849
이름없음
2023/07/25 01:33:22
ID : he46o7zats5
0
조현병 다중이가 가면쓰고 지랄하는 걸 왜 우리한테 따짐?
850
이름없음
2023/07/25 01:39:24
ID : qlvhgo1yNxR
0
아야세 사사쿠레 쿠라게 이런 사람들은 전부 한국인이었구나..
851
이름없음
2023/07/25 02:02:11
ID : SE2oMruq1Dz
0
유저가 싫은 건 이해하겠는데 게임 자체 저주를 내리는 건 속 좁아 보인다
852
이름없음
2023/07/25 02:53:17
ID : 5bwtxO2ty0k
0
애미애비 앞에서 기생충 보기vs거유 여고생 비키니 입고 문어랑 촉수플 찍는 씹덕겜 일러보기
853
이름없음
2023/07/25 03:22:58
ID : Hu5V9fPeNy0
0
???? 벨붕 아니냐? 닥전이지 기생충은 오스카 영화상 받고 외국에서 알아줘 좀그런 씬 흐린 눈하면 가족끼리 영화 보는데 많이 지장이 없고 지인들끼리 영화로 대화거리가 됨 후자는 부모 조차 경멸의 눈으로 바라볼 가능성 크고 밖에서 들키면 사회적 자살 쌉가능
854
이름없음
2023/07/25 03:29:45
ID : jzdPfRBcFgY
0
깊은 심연의 씹덕 말고는 전자가 낫다고 생각할듯. 어지간한 씹덕 기준에서도 후자는 개에바임.
855
이름없음
2023/07/25 03:31:30
ID : Hu5V9fPeNy0
0
22 애초에 벨붕임 객관화가 안 된 능지박살난 몇 씹덕들 빼면 다 알 듯
856
이름없음
2023/07/25 03:47:08
ID : BgnSIJPdyK0
0
외국에서 알아주면 수위씬은 수위가 아니게 됨?
걍 일본식 모에체가 싫다고 말해
857
이름없음
2023/07/25 03:48:26
ID : jdyJPa2ljs3
0
아 ... 후자인 무슨 겜 하는구나 ㅎ 응 ... 그럼 둘다 부모님 앞에서 직접 해보고 후기 좀 화이팅
858
이름없음
2023/07/25 03:50:34
ID : BgnSIJPdyK0
0
기생충 봤고 그나마 맘에드는 등장인물 후반부에 죽어서 메시지고 뭐고 기분 개드러웠음
일단 해피엔딩도 아니라서 감독 머리채 잡고싶었음 차라리 문어짤이 낫지
859
이름없음
2023/07/25 04:02:42
ID : BgnSIJPdyK0
0
기성세대가 일본풍 그림체+노출있음을 잘도 인정해주겠다 ㅋㅋㅋ
860
이름없음
2023/07/25 04:08:49
ID : BgnSIJPdyK0
0
해외에서 대부분 인정한다고 그게 옳은거면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도... 아시죠??
861
이름없음
2023/07/25 08:50:25
ID : ldu7hAphxVc
0
ㅠㅠㅠㅠㅠ허구헌날 여자 젖탱이 나오는 씹덕겜만 하다보면 전두엽이 망가져서 사리분별도 못하는구나ㅠㅠㅠㅠㅠㅠ불쌍하다
862
이름없음
2023/07/25 09:46:31
ID : Qtz9eK43O06
0
응~ 별거에 다 통합스레 가라고 하고 일회성 세우지 말라고 지랄하는 거 분탕 맞아~ 너만 몰라~
863
이름없음
2023/07/25 17:34:36
ID : vikq6jjy5gl
0
근데 아무리 본사에 갔다고 지랄하고 있다 급까진 아니지. 아무리 의도가 편향되었다 그래도 최소한 민폐를 끼쳤다는 증언이나 경찰이 왔다는 증언이 없는 한 자유주의 사회에서의 의견 표출이나 다름 없는데 어느 정도 편향된 의견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듯.
864
이름없음
2023/07/25 17:58:10
ID : 9jxTO3u3wrh
0
이새낀 국제기구까지 안전하다고한거 끼워파네 ㅋㅋㅋㅋ 은근슬쩍 정치떡밥 쳐묻히지마라
865
이름없음
2023/07/25 20:47:30
ID : smIIE8rBurf
0
100억받기 VS 고자되기
866
이름없음
2023/07/25 20:48:16
ID : smIIE8rBurf
0
그럼 인스타충 갓반인 앞에서 ㄱㄱ
867
이름없음
2023/07/25 20:49:15
ID : 2K5gpcKY9zd
0
과학을 안 믿을거면 뭘 믿겠단건가 싶음... 과학보다 정치집단을 믿겠단걸까
868
이름없음
2023/07/25 21:00:39
ID : NxPh861wts6
0
국제기구들 과학자들도 괜찮다고 하면 일본이 뇌물먹였다 이러고 자빠져있을것들인데 그냥 대화하기 싫단거임 결론정해두고 그러는데 뭔 대화가 됨?
국제기구 <<<< 특정 정당에 극도로 편향된 유튜브채널등지에서 제기하는 음모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9
이름없음
2023/07/25 21:21:37
ID : XAqi5QldCo3
0
섭컬계 그림체가 일반인이 보기에 변태같으니 음지에서 팔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림체가 그런 사람들은 어쩌라는거임?? 음지면 돈벌기도 힘든데 ㅋㅋㅋ 그럼 외모도 변태 범죄자처럼 생긴 관상이면 그 사람은 무조건 성형해야함??
870
이름없음
2023/07/25 23:00:23
ID : fU7BtjxSHwn
0
야짤급 씹덕겜 일러 쉴드치겠다고 정떡까지 물고오는 능지ㅠㅠㅠㅠ역시 ‘그 게임’ 유저답다!
871
이름없음
2023/07/26 12:07:19
ID : 7fapSMpfapS
0
그럼 뭐 좆같은 사상을 지 멋대로 표출하고 다니고 즈그들이 인권운동가인 양 베충짓 페미짓 하면서 쳐 나대고 다녔는데 검증 하지도 말고 그림 실력, 스토리 짜는 실력 좋으니까 내버려 둬야 함?? 초등학생 정도로 어리고 개념없을 때 일기장에 끄적거린 거랑 나이 처먹을 대로 처먹고 열린 sns에 한남 ㅇㅈㄹ한 게 같냐고 ㅋㅋ 비유할 걸 비유해야지 엌ㅋㅋㅋㅋㅋㅋ 일러레 스토리 작가 사상검증 앞으로도 빡세게 했음 좋겠다!!! 좆되는 거 보면서 속이 시원함 ㅋㅋㅋㅋ
872
이름없음
2023/07/26 14:06:48
ID : jxRCmL9eE3B
0
짤린 일러레 올해 22살이고 남혐 트윗 썼을 2018년이면 미성년자 맞는데
873
이름없음
2023/07/26 14:13:05
ID : Ao1wnyHzQsm
0
그럼 거의 고등학생쯤인데 그 정도면 최소한의 개념은 있을 나이 아냐?
874
이름없음
2023/07/26 14:13:27
ID : pXtdDunzXzb
0
나이 처먹을 대로 처먹고 사회초년생이 미성년자 때 쓴 트윗 물어뜯고 있는 게 누군데 지금 이런 소리를 하네... 나잇값 못하는 건 너야 너;
875
이름없음
2023/07/26 14:14:51
ID : SIK0k3Dze3W
0
병신인가;;
876
이름없음
2023/07/26 14:16:16
ID : k4Gq3O3veIJ
0
개념이고 뭐고 들키진 말았어야지... 업보다
877
이름없음
2023/07/27 02:11:08
ID : 7fapSMpfapS
0
사회초년생이든지 미성년자든지 나이 처먹을대로 처먹은 사회생활 경험 쌓인 성인이든지 내 알빠냐?? 나이가 얼마든 개념 밥말아 처먹은 건데?? 그러게 누가 남혐짓하래? 혐오 용어를 넷 공간에 게시하래? ㅋㅋㅋㅋㅋㅋㅋ ㅆㅂ 개웃곀ㅋㅋㅋ
그 때 당시에도 본인이 가진 사상이, 혹은 본인이 표출하는 단어가 자신이 속한 집단 외에서(*사회적으로, sns외 실생활에서) 받아들일 수 없거나 논란이 될 수 있다는 걸 인지했다면 그러지 않았을걸? 자기가 속한 집단에서만 놀지 않고, 그사세에 머무르는게 아니고. 진짜 자신이 쓰는 언어가 문제가 없는지 알아도 보고. 그런 생각조차 없었다면 그건 그냥 sns에 파묻혀 개념을 밥말아처먹은 게 맞아~
그리고 누구신데 내가 나이를 처먹을대로 처먹었는지 알고 계신 거예요? 너 나 알아요? 풉킼ㅋ 미성년자라고 다 똑같은줄 아나보네... ㅉ 이 이상 대꾸 안한다~ 까까스레에 굳이굳이 와서 쉴드치고 있는 너도 개웃김 ㅎㅎ 그래 열심히 그러고 살아라~~ㅋㅋㅋㅋ
878
이름없음
2023/07/27 06:24:08
ID : 63RwnwrdSE8
0
저 스레에서 싸우는거... 왜이렇게 1인다역 하는 느낌이지? 말투도 비슷하고 레스 올라오는 시간 간격도 엄청 짧고
시비거는쪽 아이디는 계속 바뀌는데 반박하는쪽은 아이디 그대로인것도....
879
이름없음
2023/07/27 16:14:30
ID : pbDBxQre6qr
0
여초남초 둘다 싫다면서 왜 여초쪽 주장에 손을 들어주는 분들이 많이보일까?^^
880
이름없음
2023/07/27 18:49:02
ID : smIIE8rBurf
0
여기가 여초니까 ㅋㅋㅋ
애초에 중립기어 이지랄떨면서 한 쪽 편 드는 거 개싫음
남초도 그럼 남초도 엣헴 거리면서 서로 써우지 맙시다 하는 것 중에 지 말 안맞다고 생각하면 병신 이지랄 떠는 거 개많음
여초는 스레딕 꼬라지 보면 알거라고 생각함
881
이름없음
2023/07/27 18:56:32
ID : smIIE8rBurf
0
그러게~~하래? 라는 말은 좀 위험함.... 당사자가 해명 내지 변명도 못 하게 하거든. 애초에 주변에 말릴 사람이 있었나 하면 그것도 아닐거고 미성년자고...(미성년자는 정신적으로 성장이 덜 됐다고 봐야하기 때문임. 사회를 아예 모르니까. 고2병 걸린 사람한테 뭐라하기도 좀 그래)
이번 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상황에서 그런 말은 좀 위험해. 별개로 그런 트윗 올린 건 미성년자때든 뭐든 잘못이라고 생각은 하고있지만 그런 식으로 접근하게되면 실수 내지 후회하는 일에 대해 아무 해명을 못 함.(실제 현재 반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말 로 '그쪽 사람'이 되어버린 사람을 너무 많이 봤음)
좀 많이 화나신 거 같은데 진정해..
882
이름없음
2023/07/27 18:57:29
ID : smIIE8rBurf
0
그리고 로보토미보다 실제 피해자가 일어난 시프트업에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본인 일 아니면 생각 안 하는 건 당연하다만, 소위 트페미라고 불리는 그쪽도 사상검증에 빠져서 실제 피해자가 나온 사건에는 눈길도 안 주는 게 좀 역했음. 까까는 아니지만 그냥 어느쪽이든 까들에게 당부하는 뭐 그런거임
883
이름없음
2023/07/27 19:05:29
ID : 9jxTO3u3wrh
0
안타까운 소리지만 이제 실제사건, 실제인권 이런거보다 그냥 내가 얼마나 도덕적으로 우월한지 혹은 상대집단이 얼마나 x같은지 등등만 남고 악순환의 반복이라 진짜 좀..음... 그 집단 개개인들이 현타와서 빠져나오는거정도는 있겠지만 분쟁에 열올리는애들에겐 그거도 한참 나중의 일일듯 뭐.. 그러다가 선 씨게남긴거는 인터넷에 흔적 영원히 남고 나중에 자기발 붙잡던지 당장 고소그이던지 하는거고...
884
이름없음
2023/07/28 11:50:03
ID : 88i66qlzSNt
0
시프트업 그 사건 진짜 심각하더라
그쪽 회사 작곡가라는 쓰레기가 나이 14살이나 어린 신입 일러스트레이터 데리고 가스라이팅 성추행했다는게...
그 뿐만이 아님. 그 일러레는 ㄱㅎㅌ랑 ㄲㅇ 만나고 싶어서 과로하면서 무리하게 그림 그렸음. 그래서 부상당했는데 산재처리도 안 해줌. 가스라이팅은 가스라이팅대로 하고 미친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내에서 일어난 일이니까 같은 회사 내에 있는 ㄱㅎㅌ랑 ㄲㅇ이 분명 알았을거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관도 이런 가관이 없다
885
이름없음
2023/07/28 11:51:18
ID : 88i66qlzSNt
0
보니까 시유 일러레가 ㄲㅇ이네?
ㅈ같다 진짜. 시유 성우는 감빵가고 원화가도 저 모양이고...
시유만 불쌍해졌네. 시유 좋아했는데...
이 바닥 자체가 썩어빠졌다.
886
이름없음
2023/07/28 12:09:16
ID : oHzO9vDs5TS
0
뭔가 진짜 추억이 문드러져가는 게 썩 기분 좋지만은 않음
887
이름없음
2023/07/28 15:22:26
ID : gZeJWo4459b
0
일러레는 플라워처럼 다른 사람이 다르게 그리면 된다지만 성우는...
888
이름없음
2023/08/02 08:20:24
ID : SE03zWkqY1b
0
극성빠들 깐다면서 왜 캐릭터랑 성우까지 까고있냐..
889
이름없음
2023/08/02 09:40:37
ID : 643XthhyY8i
0
까스레있으니 그쪽가주라
890
이름없음
2023/08/02 09:41:45
ID : 643XthhyY8i
0
그리고 여긴 까까스레지 일회성까스레가 아님... 까까스레 만들긴 미묘해서 까스레를 '까는' 곳이야
891
이름없음
2023/08/02 15:32:44
ID : 63RwnwrdSE8
0
내가 이 레스 쓴뒤로 저기 싸움 갱신 안되는거 보니ㅋㅋㅋㅋㅋ 1인다역 주작 맞았나보네; .할게 없어서 이걸로 주작질하냐... 거기서 까이던 걔랑은 말투부터 너무 다르더라
걔는 타싸에서 자기 까는거 보이면 그 글에 댓 안담....자기 sns에다가 그 글 링크 퍼날라서 쟤들이 나 욕해요 같이 때려줘ㅠㅠ 이러거든
그리고 그 레더가 걔한테 반박하는 컨셉 잡을때도 내가 중간에 말 헷갈리게 했단 이유로 갑자기 시비를 걸지 않나.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녔음.
892
이름없음
2023/08/02 19:28:28
ID : smIIE8rBurf
0
저때는 프문통합도 없었고 프문무지성쉴드와 프문무지성까 사이에서 그딴거 열불내지말고 여기에 관심 좀 주라고 한 마디 얹은건데 이게 일회성이라고?
닌 좆같다라고만 말해야 까로 보임?
893
이름없음
2023/08/02 19:42:43
ID : 643XthhyY8i
0
아니 시프트업 까스레 있는데 왜... 그리고 애초에 몇몇 레더들도 시프트업 언급했고 싶업까스레에 가서 까도되고 너 레더가 말하는건 까까스레보단 그냥 프문까스레, 싶업까스레에서 한탄해도 되는 이야기임... 요즘 그리고 일회성까스레랑 까까스레 혼동하듯이 써서 전체적으로 지적한거임 네 레스로 일회성이라고 말한거 아니야..'_`왜케 날이서있냐
894
이름없음
2023/08/03 12:01:00
ID : jeHxwsi1bha
0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쿠사리 들어오고 그 아래로 누가봐도 나가지고 쓴 글 보이는데 짜증이 안 남?
시프트업까스레면 뭐 프문까까가 아니게 됨?
895
이름없음
2023/08/03 13:21:59
ID : cE9BAo0oMmN
0
.
896
이름없음
2023/08/04 15:13:46
ID : nTSJRvfWrze
0
말투만 봐도 티난다... 지겹다 진짜
897
이름없음
2023/08/05 12:40:44
ID : 63RwnwrdSE8
0
저 스레 레스들중엔 디씨 실베에 상주중인 무지성 국까들같은 레스들도 종종 보이네ㅋㅋ
불편한점 호소하거나 비판을 하랬지 무지성으로 까랬니? 망한다고 기분이 좋냐;
898
이름없음
2023/08/05 17:16:45
ID : 6rzaslClwsm
0
아ㅋㅋ 호시노 아이 성인으로 설정하면 지들 옵🩷 이랑 유사연애하고 있던 빠수니들이 쿵쾅쿵쾅 몰려와서 이거 아이돌 연애 결혼 임신 옹호에욧!!! 아이돌은 상품이라구욧!! 이지랄한다고ㅋㅋ
899
이름없음
2023/08/05 17:19:14
ID : IJO1hcFbbbh
0
진짜진짜뜬금없이 ㅈㅅ한데 그 하트이모지 어디서 쓸수있냐 개이쁨
900
이름없음
2023/08/05 17:20:09
ID : wNBz84LfcMj
0
898은 아니지만 핑크색 하늘색 회색 하트는 최근에 추가된거라 기종마다 다를수도 있음 따흐흑 ㅜㅜ
901
이름없음
2023/08/05 17:21:56
ID : IJO1hcFbbbh
0
아하 나한텐 없네ㅜㅜ 아무튼 감사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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