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존재한다
악마의 증명 같은 거지. 우리는 외계인이 있다는 걸 증명하는 게 없다는 걸 증명하는 것보다 쉬워
찬성
심해에 얼마나 많은 수의 동물이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아직 과학으로는 우주의 5프로밖에 증명 못했다는 말도 들은 적 있음 실제로 세계의 모든 현상을 과학으로 증명하지 못했고 원인 잘 모르는 병이면 일단 유전이라고 하는 경우도 허다함. 말이 길지만 아무튼 과학적 증거의 접근은 의미가 없다는 걸 말하고 싶었음
외계 생명체는 존재할 가능성이 거의 100%
내 생각으로는 태양계 안에도 외계 생명체가 있을 것 같아
외계 문명이 문제인데 내 생각으로는 현재의 인류 문명보다도 더 발전된 문명이 과거에 있었거나 현재도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봄.
있어! 지적생명체까지는 아니더라도(미생물, 물고기 등등) 이 우주에 지구 속 생명체밖에 없다면 끔찍할 것 같다
근데 인류 역사는 수천 년인데 이건 우주 역사에서는 찰나에 불과하잖아. 그런데 만약 인류보다 조금 앞서서 발생한 문명이 있고 꾸준히 과학기술을 발전시켰다면 현재 인류와는 엄청난 격차가 날 텐데 왜 눈에 안 띄는 걸까?
가설
1. 생명체가 진화하고, 문명이 진보하는 과정에서 넘기 어려운 벽이 여러 개 있고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하거나 벽에 부딪혀 멸망하는 경우가 많음. 그 동안 발생한 생명체와 문명은 많았지만 이 벽을 넘지 못하고 멸망함
실제로 만약 냉전 시기 1970~1990년 사이에 미국-소련 간 전면 핵전쟁이 일어났다면 인류 문명은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겠지.
2. 과학기술이 계속 발전해도 한계가 있음. 1번과 비슷하지만 이건 무슨 일이 있어도 넘을 수가 없는 벽임. 예를 들어서 광속보다 빠르게 이동하거나 통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웜홀,텔레포트 등 불가능) 아무리 뛰어난 문명이라도 우주 밖 먼 곳으로 가지는 못할 것이고, 지구와 접촉할 가능성도 낮아지겠지
3. 이미 매우 발전된 문명이 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우리는 그들의 존재를 모를 가능성. 예를 들어서 그들이 지구를 보호 구역으로 설정하고 접근을 금지했을 수도 있겠지
내 생각에는 1번이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 같아
생명체의 탄생 ,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 발전 , 육상으로의 진출 , 고등 지능 생명체 탄생 , 선사 시대에서 역사 시대로의 발전 , 산업 혁명 , 전면핵전쟁 위험 등 많은 벽들이 있었고 운 좋게 그 벽들을 넘은 게 아닐까?
https://www.nasa.gov/feature/goddard/most-earth-like-worlds-have-yet-to-be-born-according-to-theoretical-study
위에 기사 보면, 우주에 생성될 수 있는 생명체가 탄생 가능한 행성의 8% 정도만 생성된 상태래. 아직 초창기라서 나머지 92%는 생성되지도 않았고
외계인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아직은 없는 거 아닐까
확률적으로 수 개의 지적 외계 생명체 문명이 기대되지만(드레이크 방정식), 없다고 해도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은 아니라고 봐
확률 상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임
지나가던 중2입니다요
화성에 물이 흘렀던 흔적이 있었다고 배웠는데
아마 물속에 우리 인류가 아닌 다른 생명체가 살았지않았을까?
물고기든 뭐든••
내 생각엔 만약 다른 행성에 지구상의 물고기가 아니라
그 행성의 고유 물고기라면 지구상의 물고기보다 다른게 있지않을까
싶어 만약 진짜 있는데 지구상의 물고기랑 똑같은 종류의 물고기가
있다면 그걸로 또 알수있는 뭔가가 있지않을까??
아무튼 동물이든 어류든 식물이든..
지구상이랑 똑같은게 전파가 되어있다면 되게 신기할것같아
외계생명체라면 거의 확실히 있을 것 같음
단세포 생물 같은 원시적인 수준의 생명체는 이 넓은 우주 어딘가에는 있지 않을까 함
인간이상의 지적생명체는 잘 모르겠음
위에서도 이미 나온 얘기지만 인간보다 더 진보되었다면 이미 우리와 접촉했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외계의 생명체들은 아직 진화나 발전이 덜 되었고 인간이 제일 발전 했다는게 인류뽕 차고 좋으니 내 머리 속에서는 이걸 정설이라 할래
사실 생각해보면, 지금 지구가 흘러가고 있는 방향이 있는데 우리한테 올 수 있는 초고도기술을 가진 외계인들이라면 알거 같음. 지금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이 잘못되어 있다는 걸.
이 지구상에서 어떻게 보면 유일한 지적생명체이지만 인간이라는 동물이 이 지구에서 저지르는 일들은 전혀 지적이지 않고 오히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멍청함.
이미 와서 볼 거 다 보고, 아 여기는 가망이 없다, 이러고 이미 갔을 수도 있지 않을까.
찬성임 나는. 근데 있으나 없으나 조금 무섭긴 하다 ㅋㅋ
아직 끝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이 광활한 우주에서 정말 홀로 존재하던,
그 가운데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던.
애초에 생명체가 지구에 나타나서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은 건 그냥 생명이 늘어난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럼. 살아남기 위해 늘어나고 진화한게 아니라, 늘어나고 진화한 개체만 지금까지 남아서 그 특성이 유지되고 있는 거지.
생명이라는 것 자체가 수억년의 세월동안 지구에서 우연히 만들어진 수많은 '무언가' 중 하나일 뿐이고, 다른 '무언가' 는 시간이 지나며 사라지는 와중에 늘어난다는 특성을 가진 생명만이 지금까지 남아있는 거임.
사실 생명이란 것 자체에 뭔가 큰 의미는 없다는 거지, 그냥 우연임.
그러므로 다른 우연이 또 있을지도 모르지, 근데 그건 아무도 모르고 확인할 길도 없음.
그러므로 사실상 외계생명체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건 결국 가설의 영역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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