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지금 우리 학교가 딱 그렇거든 머리 아프거나 기침하거나 열 나거나하면 바로 조퇴 시킨단 말임 근데 난 이 시스템이 좀 그런 거 같아서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어쩔수없다 생각해
꾀병일거라고 조치가 약해지면
양치기소년 처럼
그러다가 진짜 유증상자가 아닌 감염병 보균자라면., 끔찍하다
근데 조퇴받은애들이 빠진 수업은 좀 아깝다생각해... 빠지면 당장은 좋겠지만, 시험이나 전체적인 학업수준이 떨어지는듯
애들이 좀 툴툴되더라도 그 진도에 맞는 온클영상보기 라던가, 빽빽이쓰기(내동생 실제로 하더라) 등 방법으로 뒤처지지않게끔 교육자분들이 신경써야할거같아
의료인력이나 학교내 교육자들 그리고 학생들까지 전부 죽어나가는거지 뭐...
신종플루와는 정말 차원이 다른 감염병이다. 내가 10대일때만해도 이런 병이 유행할줄은 몰랐어. 유행해도 신종플루처럼 약이 금방 나와서 사용될줄알았었지...
그래도 시국이 시국인데.. 만약 무슨 증상 보였는데도 조퇴안시켰다가 학교에 대규모 확진자났다 그러면 수습불가야.. 그래서 어쩔수없는거지
근데 그렇다고 학교에서 즉석 검사를 시행해서 코로나인지 아닌지 판단한 다음에 양성환자만 돌려보내긴 너무 어렵잖아. 그러니까 증상이 나타난 애들을 얼른 돌려보낼수밖에 없는거지. 악용해서 피해보는것도 사실상 악용한 본인정도밖에 없지 않아? 뭣보다 다른 레더들이 말한대로 악용을 우려해서 증상이 보여도 무조건 등교해서 정규수업 다 받게 했다가 온 학교에 전염병 다 옮기면 어떡해?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공공기관이나 큰 마트같은데서는 발열체크해서 체온 높게 나오면 못들어오게 하는데 그것도 없애야되나?
원래 심각할수록 극단적인 선택이 낫지 않아?
코로나 제일 1빠로 없어진 나라 보면 다른 나라 출입도 다 막고 감염자들 다 치료 할때 까지 모임 같은 거 다 못 나가게 했다던데 그때가 직년 여름쯤 이였어서 마지막 감염자 다 낫고 마스크 벗고 다녔다더라 그당시엔 우리나라는 엄청 심각했고...
악용 하는 애들은 양심에 맡기는 거고
어영부영 하다간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함 우리나라봐 감염자 계속 나오고 있잖아
만약 진짜 코로나가 아닌데 억울하게 기침 한 번 했다고 조퇴하면 좀... 안타깝긴 하겠지만 그걸 가지고 악용하면 지들 손해인 거지 뭐
극단적으로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대책이라고 봄 말대로 그러다 진짜 보균자라도 있으면 큰일 나는 거잖아
근데 어쩔수가 없는게
혹시라는 가능성 때문에.....
우리 옆학교에서 막 기침 조금 하는 애가 있었는데 막 코로나 아닌가 싶어서 학생이 선생님한테 조퇴하고 검사 받아야 할 것 같다고 해서 조퇴 시켜 달라고 한 애가 있었는데
그 선생님이 꾀병 부리지 말라시면서 조퇴 안시켜 주셨데, 근데 몸이 가면 갈수록 안좋아져서 학교 끝나고 검사를 받았더니 코로나여가지고 막 학교 뒤집히고
그뒤로 우리 동네는 무조건 기침이기 아주 조오오오금이라도 코로나 증세 있으면 바로 조퇴 시키고 코로나 검사 하는걸로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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