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큰 상처를 받았구나.. 처음 그 말을 들었을땐 당황스러워서 웃으면서 네?하고 아뇨 괜찮아요 하고 웃으며 대답했는데. 나 스스로도 그게 별거아닌라는 걸 알면서도 결국 난 또 상처 받았나보네 이렇게 울적한 걸 보니.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 얘기를 들어서 그런가, 그 사람은 별 뜻 없이 말한 걸 텐데 나 또 이렇게 끙끙 앓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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