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지어낸 거짓말? 조작?을 진심으로 믿게 돼 (5)
2.구토공포증 (2)
3.더럽고 역겨운걸로 우는건 뭐야? (7)
4.. (7)
5.도박..... (1)
6.친구관계 (2)
7.. (1)
8.진짜급해 제발 (14)
9.내가 과연 정당한 행동을 하는걸까? (16)
10.사람 손절 잘 하는 사람 있어? (2)
11.갑자기 모든 인간관계를 놓고 싶어지면 어떡해 (3)
12.친구가 애를 일찍 낳았는데 애 자랑만 한다 (4)
13.어떻게 구분해?? (5)
14.친구들이 친구같지가 않다 (3)
15.내가 애정결핍인가? (8)
16.진짜 개빡쳐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일 아니냐? (4)
17.아침에 너무 못 일어나.... (3)
18.친구가 남을 너무 잘 깐다 (14)
19.아니 시발 대체 왜 사과를 제대로 안 해? (10)
20.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난 (1)
1
이름없음
2021/04/13 20:28:22
ID : fe1yK0reZdy
0
거기에 큰 상처를 받았구나.. 처음 그 말을 들었을땐 당황스러워서 웃으면서 네?하고 아뇨 괜찮아요 하고 웃으며 대답했는데.
나 스스로도 그게 별거아닌라는 걸 알면서도 결국 난 또 상처 받았나보네 이렇게 울적한 걸 보니.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 얘기를 들어서 그런가, 그 사람은 별 뜻 없이 말한 걸 텐데 나 또 이렇게 끙끙 앓고 있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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