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걍 하소연 한다 (1)
2.스트레스 받아 (2)
3.부모님이 맨날 때리는 사람 있니...? (46)
4.대학교 동기언니 결혼식 축의금 얼마내야해 ? (9)
5.죽기 무섭다는건 (5)
6.ㅋ많이 붙이는거 (4)
7.이거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11)
8.흉터 언제쯤 지워질까 (2)
9.첫만남에 고백은 에바지? (5)
10.이게 맞아? (3)
11.. (1)
12.날 이렇게 만든 게 나래 (6)
13.나처럼 가족 눈치보여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있어? (2)
14.인간관계에서 너무 사소한거에 신경쓰는걸까? 아니면 진짜 그만 해야하는걸까? 진짜 고민이야 (2)
15.학교,특히 체육시간에 너무 힘든데 어떡할까 (2)
16.나 진로가 있간 한걸까 (10)
17.아무래도 남친이 수상해... (3)
18.새벽레더들 내 혼란스런 고민좀 들어줘. (12)
19.언니가 가족들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쓴다 (5)
20.나 학교에서 급식 안 먹는데 (8)
1
이름없음
2021/04/16 00:01:37
ID : JTTPg3Wruq7
0
남친이 원래 여사친? 친한 여자 동생들이 많음
남친이 어느날 부모님 만나러간다고 거짓말하고 친한동생들을 만나러가려고 했던걸 나한테 들킨적이 있는데 그냥 소심하기도하고..강단있게 잘 말못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일주일전 쯤 갑자기 패턴을 바꿈 그러더니 이번주 토요일에 부모님 만나러 간다는거.. 부모님은 20일에 만난다고 했는데 굳이 20일에 만나는데 토요일에 또 만난다고? 그리고 토요일 오전에 결혼식 간다고했다 말 바꾼거임..한번 거짓말하니까 뭐든지 다 거짓말같고 어떡해야하나여
2
이름없음
2021/04/16 00:06:53
ID : K0rdO5VcE9s
0
의심돠기 시작하면 끝난거야...
나중엔 진실을 말해도 못 믿을걸?
3
이름없음
2021/04/16 02:27:11
ID : zO8i8i5Wrth
0
222 그냥 의심 자라기 시작할때 물어보고 싹을 잘라야됨.
레스 작성
1레스걍 하소연 한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2레스스트레스 받아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46레스부모님이 맨날 때리는 사람 있니...?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9레스대학교 동기언니 결혼식 축의금 얼마내야해 ?
7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5레스죽기 무섭다는건
2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4레스ㅋ많이 붙이는거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11레스이거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2레스흉터 언제쯤 지워질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5레스첫만남에 고백은 에바지?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3레스이게 맞아?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1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6레스날 이렇게 만든 게 나래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2레스나처럼 가족 눈치보여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있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2레스인간관계에서 너무 사소한거에 신경쓰는걸까? 아니면 진짜 그만 해야하는걸까? 진짜 고민이야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2레스학교,특히 체육시간에 너무 힘든데 어떡할까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10레스나 진로가 있간 한걸까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3레스» 아무래도 남친이 수상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12레스새벽레더들 내 혼란스런 고민좀 들어줘.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5레스언니가 가족들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쓴다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8레스나 학교에서 급식 안 먹는데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