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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트레스 받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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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교 동기언니 결혼식 축의금 얼마내야해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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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흉터 언제쯤 지워질까 (2)
9.첫만남에 고백은 에바지? (5)
10.이게 맞아? (3)
11.. (1)
12.날 이렇게 만든 게 나래 (6)
13.나처럼 가족 눈치보여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있어? (2)
14.인간관계에서 너무 사소한거에 신경쓰는걸까? 아니면 진짜 그만 해야하는걸까? 진짜 고민이야 (2)
15.학교,특히 체육시간에 너무 힘든데 어떡할까 (2)
16.나 진로가 있간 한걸까 (10)
17.아무래도 남친이 수상해... (3)
18.새벽레더들 내 혼란스런 고민좀 들어줘. (12)
19.언니가 가족들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쓴다 (5)
20.나 학교에서 급식 안 먹는데 (8)
1
이름없음
2021/04/16 12:38:26
ID : 2r9hbxBcIK1
0
고딩들 폰 걷잖아. 폰 보관 가방에 내폰을 넣어뒀어. 이걸 폰 도우미가 교무실에 갖다 놓는데, 내가 마칠 때 교무실에 가서 폰 가지고 가야하니까 가서 폰을 보관 가방에서 꺼냈더니 폰 케이스가 깨져있는 거야. 1주일 전에 산 거라 속으로 온갖 욕을 다 했지. 그리고 며칠 뒤에 폰 들고 있는데 엄마가 폰 케이스는 왜 깨졌냐고 물으시는 거야. 있는 그대로 대답해드렸지. 그걸 다 들으시고선 너는 왜 이렇게 뭐를 잘 깨먹냐면서 뭐라 하시는 거야. 물론 난 그 전에 한 3년 쯤 되어가는 폰 뒤쪽을 살짝 깬 적이 한번 있었어. 아니 근데 이번 건 내가 깬 게 아니잖아. 안 그래도 새로 산 케이스 깨져서 짜증났는데... 그래서 "아니 이건 내가 깬 게 아니라 깬 자식 잘못이잖아." 이랬더니 "네 폰이니까 네 탓이지." 이러시는 거임. 난 완전 ???진심 뭔 말도 안되는 소리지. 아니 폰 가방에 폰 내는 건 의무라서 그 규칙 지킨 거고, 폰 케이스가 깨진 건 폰 가방 옮기면서 있었던 일이잖아. 나는 다시 설명하고 내 탓이 아니라 폰 도우미 잘못인 걸 피력했지. 허, 근데 끝까지 내 폰이니까 내 탓이라더라. 이게 맞아?
2
이름없음
2021/04/16 12:42:14
ID : RvipgpcLbva
0
맞겠냐? 거의 소매치기당했는데 소매치기탓이아니라 니 지갑이니까 니탓이지 하는거고 ㅋㅋ 그냥 무시하셈
3
이름없음
2021/04/16 12:53:00
ID : pWjhcJU6nRC
0
아니 뭔 소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폰이 다른 사람 손에 있었는데 그게 어떻게 내 잘못이 되는거임? 니 말 안 믿는거 아냐? 니가 깨놓고 핑계댄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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