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걍 하소연 한다 (1)
2.스트레스 받아 (2)
3.부모님이 맨날 때리는 사람 있니...? (46)
4.대학교 동기언니 결혼식 축의금 얼마내야해 ? (9)
5.죽기 무섭다는건 (5)
6.ㅋ많이 붙이는거 (4)
7.이거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11)
8.흉터 언제쯤 지워질까 (2)
9.첫만남에 고백은 에바지? (5)
10.이게 맞아? (3)
11.. (1)
12.날 이렇게 만든 게 나래 (6)
13.나처럼 가족 눈치보여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있어? (2)
14.인간관계에서 너무 사소한거에 신경쓰는걸까? 아니면 진짜 그만 해야하는걸까? 진짜 고민이야 (2)
15.학교,특히 체육시간에 너무 힘든데 어떡할까 (2)
16.나 진로가 있간 한걸까 (10)
17.아무래도 남친이 수상해... (3)
18.새벽레더들 내 혼란스런 고민좀 들어줘. (12)
19.언니가 가족들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쓴다 (5)
20.나 학교에서 급식 안 먹는데 (8)
1
이름없음
2021/04/16 10:11:52
ID : Pbbclcsi2lh
0
나이는 21살이구 남잔데 내취항 옷사는거 유튜브보고 홈트 요가하는 것도 눈치보이구
진짜 사내새끼가~ 남자새끼가~ 하면서 잡을까봐 화장도 못하겠어...
머리기르다가도 아빠가 잘라버린다 형이 계집애같다 보기싫다 이래가지고 결국엔 밀어버렸는데... 나처럼 가족 눈치보여서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2
이름없음
2021/04/16 10:18:47
ID : i62Mrvwk5TO
0
어우 힘들겠다
난 반대로 여자고 꾸미는거 싫어하는데 가족이 자꾸 좀 꾸미고 다니라고 눈치줘서 힘든 상황...ㅋㅠ
그래도 나같은 경우는 계속 무시로 일관하고 마이웨이로 사니까 가족들도 조금씩 포기하는거같긴 하던데, 레주도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거나 그러기 어려운 상황이면 차라리 빨리 독립하는걸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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