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날 더 밀어 더욱더 (2)
2.난 진짜 쓰레기야 (5)
3.친척 중 한 분이 자꾸 결혼 얘기를 꺼내 (18)
4.본인은 남자인데 작고 아담한 여자 좋아하는거 어떻게 생각함??? (9)
5.있었던 일을 주면 일어날 일로 바꿔줄게 (6)
6.나는 왜 살까 (2)
7.오늘 친구 생일인데 (4)
8.나한테 공부 이야기 좀 하지마라 (1)
9.졸업사진 곧 찍는데.. (2)
10.흉터 없애는 방법 좀 공유해줘! (14)
11.어이가업내 (4)
12.진로 계획 어떻게하면 좋을까 (1)
13.ㄴ...내가 ....드디어!!! ㅍ...팬케이크를ㄹ!!!!@ (4)
14.내일 시험인데 병원 가봐야할까 (1)
15.방금 친구한테 막말?함 (8)
16.폭로한 사람들은 수위가 심하고 도저히 못참으니 폭로한 걸까? (2)
17.이거 갱년기냐 ㅅㅂ (3)
18.성인발달장애동생두명잇어 (2)
19.학교 샘한테 돈 드릴 때 봉투 (2)
20.내가 너무 비현실적으로 생각하는건가? (2)
1
이름없음
2021/04/28 21:05:23
ID : zgnXs04Fbbh
0
본인은 이상형이 예나 지금이나 키작고 아담한 여자였음
손발 작고,키작은 아담한 여자애들 보면 너무 귀여움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 최유정임
그래서 지금껏 사겼던 여자애들도 전부 키가 155~157때였고 160이상 한번도 만나본적 없음
다른 남자들은 키크고 비율 좋은 여자들 좋아하는데 나는 키가 175여서 별로 큰편이 아닌지라 나랑 키차이 별로 안나면 별로임
내 키상 155~157 여자애들이 마주보거나 껴안기도 딱 맞고 백허그 해줄때도 품에 쏙 들어와서 좋음
본인은 운동을 오래해서 몸이 상당히 벌크업을 해놓은지라 키작은 여자애들이랑 같이 있으면 사람들이 납치하지 말라거나 잡아먹지 말라고 놀리기도함ㅋㅋㅋ
나는 공주님 안기 해주거나 업어주는거 좋아해서 연애할때 항상 공주님 안기 해주고 여친업고 남산 계단도 올라봤는데 키작은애들이 이런거 좋아하는거 같아서 나랑도 상호작용이 잘되는거 같음
좋은것만 있는건 아닌게 전여친 키가 155였는데 항상 술먹을때 민증검사 필수임. 민증검사까지야 이해하지만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봄........
한번은 늦게까지 놀다가 공원 벤치에서 앉아있다가 키스했는데 누가 신고했는지 경찰이 와서 민증검사하고 감......원조교제 신고 들어왔다함...........
그래서 클럽이나 모텔,술집 가는것도 빡시고 민증검사해도 항상 이상하게 쳐다봄......그리고 주위에선 나보고 로리콘이냐고 함.......부모님도 내가 작고 아담한 여자만 좋아하니까 2세 키에 안좋다며 결혼은 키큰애랑 하라고 하시고...............고충이 좀 있음
그렇지만 나는 작고 아담한 여자애들이 너무 좋음. 어렸을때부터 20대후반은 지금까지 이건 바뀐적이 없음...작고 아담한 여자애들이랑 사귀면 뭔가 보호해주고 싶고 챙겨주고싶고,더 잘해주고 싶어짐
레더들은 키작고 아담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 이상해보임??? 로리콘 같음????
2
이름없음
2021/04/28 21:07:51
ID : 05Xumsi02oL
0
얼마나 어려보이길래....너 설마 미자한테도 마음 가지는 않지??
3
이름없음
2021/04/28 21:08:00
ID : dCjeHDAkoHx
0
진짜 로리콘만 아니면 도덕 윤리적으로 괜찮긴 함 근데 사람 눈치 보이고 하면 적당히 하한선은 잡아놓고 만나셈 특히 키에 비해 몸집이 큰데 150 초반대~140 중반대 만나면 몇몇 사정 모르는 사람들이 레주 미친놈이라고 볼 수도 있을테니까..
4
이름없음
2021/04/28 21:08:44
ID : zgnXs04Fbbh
0
에이.......그건 아니지........성인인데 아직 귀티를 못벗고 아담하고 귀여운애들 좋아하는거임
5
이름없음
2021/04/28 21:08:52
ID : bDvvija7feY
0
나는 딱히. 로리콘 같지도 않고 이상해 보이지도 않고 그냥 이상형정도로 생각해. 그럴 수 있지
6
이름없음
2021/04/28 21:10:21
ID : zgnXs04Fbbh
0
술집가서 민증검사하면 이상하게 보고 외박하거나 여행가서 모텔이나 호텔가면 민증 언니꺼 아니냐는 소리까지 하고 신고한다던곳도 있었음
7
이름없음
2021/04/28 21:11:43
ID : dCjeHDAkoHx
0
그게 불편하면 포기하고 걍 160대 만나는 게 가장 좋지. 물론 이상형에 딱 맞는 사람 만나면 좋지만 그게 힘드니까
8
이름없음
2021/04/28 21:12:58
ID : NxRxBfhxSNx
0
나도 그냥 이상형정도로 생각..애같아서 좋다 이게아니니까
9
이름없음
2021/04/28 21:13:50
ID : zgnXs04Fbbh
0
맞음 작고 귀여워서 좋은거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2레스날 더 밀어 더욱더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5레스난 진짜 쓰레기야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18레스친척 중 한 분이 자꾸 결혼 얘기를 꺼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9레스» 본인은 남자인데 작고 아담한 여자 좋아하는거 어떻게 생각함???
20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6레스있었던 일을 주면 일어날 일로 바꿔줄게
124 Hit
고민상담
Emotion
21.04.28
0
2레스나는 왜 살까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4레스오늘 친구 생일인데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1레스나한테 공부 이야기 좀 하지마라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2레스졸업사진 곧 찍는데..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14레스흉터 없애는 방법 좀 공유해줘!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4레스어이가업내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1레스진로 계획 어떻게하면 좋을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4레스ㄴ...내가 ....드디어!!! ㅍ...팬케이크를ㄹ!!!!@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1레스내일 시험인데 병원 가봐야할까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8레스방금 친구한테 막말?함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2레스폭로한 사람들은 수위가 심하고 도저히 못참으니 폭로한 걸까?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3레스이거 갱년기냐 ㅅㅂ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2레스성인발달장애동생두명잇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2레스학교 샘한테 돈 드릴 때 봉투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2레스내가 너무 비현실적으로 생각하는건가?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