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매일마다 겪는 이상한 일들 (2)
2.바다나 물가를 조심하라는게 이런거구나 (4)
3.펑! (22)
4.나 우리 친할머니 꿈 꿨는데 우리 아빤 자꾸 신경쓰지 말래. (469)
5.어릴 때 귀신 본 레더들 모여봐 🥰🙏🏻 (14)
6.노숙자 위험 (4)
7.. (1)
8.몇년 전에 살던 집 옆에 (8)
9.1 (4)
10.주술 사이트에서 본 주술하는 스레! (45)
11.나 진짜 딱 한번 소름끼치는 일 있었는데 (8)
12.간단한 강령술 함 (113)
13.이판은 절대다수의 신청거지와 (18)
14.아진짜 어쩌라는 거야!!!!! (15)
15.후회를 느끼게 해드립니다 (11)
16.17일째 겪고있고,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세요. (523)
17.가끔씩 현실적인 꿈을 꾸는데 이루어진다 (4)
18.. (1)
19.. (18)
20.폐허 탐색 스레드 (37)
1
이름없음
2021/05/08 13:47:57
ID : Hu8pbvbeIHC
0
평소라면 안그랬겠지만 오늘따라 계속 피곤하고 힘들어서 뭔가
멍~한 상태였단 말이지 코로나 시기이긴 해도 시험끝난김에 가족끼리 잠깐 드라이브 나와서 잠깐 내려서 바닷가를 보는데, 물가를 보는데
파랗고 물결이 흔들리는게 보기 좋고 들어가고싶다고 자꾸 생각되는거야. 수영이든 뭐든 물속에 들어가고 싶다고 무심결에 자꾸 생각나더라고. 걷던 내내 '들어가고싶다, 들어가보고싶다'만 5번은 엄마에게 얘기했다나. 말했던 기억은 있는데 저렇게 많이 얘기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그리고 탁트인 바다를 보는데 처음으로 바다가 멋있고 넓고 예쁘다고 생각했어. 정말 멋있다. 바다를 좋아한다는 기분이 이런거구나를 처음 알았달까.
성인이 될때까지는 물가와 바다를 조심하라는 할머니의 말이 있었어. 스님의 말씀이었나. 잘 모르겠지만. 얼마 안남았지만 오늘 처음으로 물에 홀린다는게 이런거구나 깨달으면서 생각나더라고.
2
이름없음
2021/10/05 23:27:24
ID : RzO8o7wMnO3
0
그때 낮이었어?
3
이름없음
2021/10/06 11:43:16
ID : vxu5XxPfWlB
0
2222222
밤에 바다 오래 보면 귀신한테 홀린댔어
4
이름없음
2021/11/17 02:29:31
ID : jfPcnvdviru
0
응 난 낮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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