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매일마다 겪는 이상한 일들 (2)
2.바다나 물가를 조심하라는게 이런거구나 (4)
3.펑! (22)
4.나 우리 친할머니 꿈 꿨는데 우리 아빤 자꾸 신경쓰지 말래. (469)
5.어릴 때 귀신 본 레더들 모여봐 🥰🙏🏻 (14)
6.노숙자 위험 (4)
7.. (1)
8.몇년 전에 살던 집 옆에 (8)
9.1 (4)
10.주술 사이트에서 본 주술하는 스레! (45)
11.나 진짜 딱 한번 소름끼치는 일 있었는데 (8)
12.간단한 강령술 함 (113)
13.이판은 절대다수의 신청거지와 (18)
14.아진짜 어쩌라는 거야!!!!! (15)
15.후회를 느끼게 해드립니다 (11)
16.17일째 겪고있고,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세요. (523)
17.가끔씩 현실적인 꿈을 꾸는데 이루어진다 (4)
18.. (1)
19.. (18)
20.폐허 탐색 스레드 (37)
2
이름없음
2021/11/17 00:59:15
ID : 5hzapTRvdvh
0
그거 누구냐
우리나라 연쇄살인범 중에 한명이
시체를 묵은 김치에 버무려서 택시 타고 이동했자나
3
이름없음
2021/11/17 01:00:19
ID : 0pU0ralhbxu
0
펑!
4
이름없음
2021/11/17 01:01:53
ID : 5hzapTRvdvh
0
이미 사용한 방법이니까 더 이상 안들키지 않지........
5
이름없음
2021/11/17 01:03:18
ID : 0pU0ralhbxu
0
펑!
6
이름없음
2021/11/17 01:05:22
ID : UY8nPeLcIKY
0
경찰에게 수색받을 정도면 이미 용의자로 찍혀있다는 소리인데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되어 있는 방법으로 숨겨봤자지
7
이름없음
2021/11/17 01:06:36
ID : TQmq5faoE9A
0
유영철
8
이름없음
2021/11/17 01:06:36
ID : 5hzapTRvdvh
0
아 혹시 들킨다는게, 그 순간을 얘기한거였어? 잠깐 시간 벌려고 굳이 김치에 시체를 버무리는 수고를 하진 않지.... 내가 말한건 수사에서 들킨다는 거였어
9
이름없음
2021/11/17 01:06:48
ID : 0pU0ralhbxu
0
펑!
10
이름없음
2021/11/17 01:06:49
ID : 5hzapTRvdvh
0
아 맞다
11
이름없음
2021/11/17 01:07:08
ID : 0pU0ralhbxu
0
펑!
12
이름없음
2021/11/17 01:07:35
ID : 5hzapTRvdvh
0
실종신고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경찰들도 당연히 살인이나 납치 같은 범죄를 생각하지 않을까
그 순간만 이야기 한거면 굳이 김치가 아니라 그냥 상자에 검은 봉지에 둘둘 싸서 백팩안에 집어넣어도 안들킬듯
13
이름없음
2021/11/17 01:08:07
ID : 0pU0ralhbxu
0
펑!
14
이름없음
2021/11/17 01:08:46
ID : 9ipgp88i9xV
0
이런거ㅜ볼때마다 항상 생각해.... 집에 미트볼 기계 한 두개쯤은 챙겨놔야 할까. 하고ㅎ
15
이름없음
2021/11/17 01:08:52
ID : 0pU0ralhbxu
0
16
이름없음
2021/11/17 01:09:17
ID : 0pU0ralhbxu
0
17
이름없음
2021/11/17 01:09:46
ID : 9ipgp88i9xV
0
사골??
18
이름없음
2021/11/17 01:10:18
ID : 0pU0ralhbxu
0
19
이름없음
2021/11/17 01:13:09
ID : 9ipgp88i9xV
0
사골 오래삶으면 뼈 엄청 잘부러져. 소뼈도 그렇잖아. 그상태로 갈아서 비료로 쓰면 되지않을까?
20
이름없음
2021/11/17 01:14:03
ID : 0pU0ralhbxu
0
21
이름없음
2021/11/17 01:14:24
ID : 9ipgp88i9xV
0
어 이거 어퇴스 올라왔다..ㅜ
22
이름없음
2021/11/17 01:14:58
ID : 9ipgp88i9xV
0
추리소설같고 재밌었는딩.......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2레스내가 매일마다 겪는 이상한 일들
122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8
0
4레스바다나 물가를 조심하라는게 이런거구나
975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7
0
22레스» 펑!
122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7
0
469레스나 우리 친할머니 꿈 꿨는데 우리 아빤 자꾸 신경쓰지 말래.
8156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6
58
14레스어릴 때 귀신 본 레더들 모여봐 🥰🙏🏻
359 Hit
괴담
뮤
21.11.15
3
4레스노숙자 위험
345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5
0
1레스.
73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4
0
8레스몇년 전에 살던 집 옆에
320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4
2
4레스1
104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4
0
45레스주술 사이트에서 본 주술하는 스레!
1599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4
6
8레스나 진짜 딱 한번 소름끼치는 일 있었는데
324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4
0
113레스간단한 강령술 함
2357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3
13
18레스이판은 절대다수의 신청거지와
362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3
3
15레스아진짜 어쩌라는 거야!!!!!
433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3
0
11레스후회를 느끼게 해드립니다
446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3
0
523레스17일째 겪고있고,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세요.
39063 Hit
괴담
Aakkjjqqwwee
21.11.13
100
4레스가끔씩 현실적인 꿈을 꾸는데 이루어진다
189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2
0
1레스.
64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2
0
18레스.
196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1
0
37레스폐허 탐색 스레드
1442 Hit
괴담
이름없음
21.11.11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