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88qqo3XAqk 2021/05/13 18:23:36 ID : O7dWnPdvg5f 2
시작할게!
2 ◆V88qqo3XAqk 2021/05/13 18:33:40 ID : O7dWnPdvg5f 0
엄마가 날 쳐다봐.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들어야지.
3 ◆V88qqo3XAqk 2021/05/13 18:46:16 ID : crhBvu08ry6 0
엄마가 소리를 질러. 볼륨을 높여야겠어.
4 이름없음 2021/05/13 19:11:23 ID : mGnClDwFeK3 0
지금은 어때?
5 ◆V88qqo3XAqk 2021/05/13 19:27:25 ID : ilvio1xA3Ql 0
무시하고있어 계속.
6 이름없음 2021/05/13 19:58:14 ID : nBcLeZdyLhA 0
그런데 이건 갑자기 왜 하는 거야? 어머님이랑 문제가 있었어?
7 ◆V88qqo3XAqk 2021/05/13 20:31:14 ID : rgo3XxQtwJV 0
응.
8 이름없음 2021/05/13 21:17:35 ID : tBAoY01eIJO 0
지금은 어때?
9 ◆V88qqo3XAqk 2021/05/13 21:19:11 ID : O7dWnPdvg5f 0
엄마가 방문 앞을 서성였어
10 이름없음 2021/05/13 21:21:29 ID : tBAoY01eIJO 0
혹시 괜찮다면 어머니랑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 수 있을까?
11 이름없음 2021/05/16 10:14:25 ID : tBAoY01eIJO 0
오늘도 무시했어?
12 ◆V88qqo3XAqk 2021/05/16 10:43:44 ID : O7dWnPdvg5f 0
계속 무시하고 있어. 슬슬 반응이 오는것같아.
13 ◆V88qqo3XAqk 2021/05/19 22:03:06 ID : O7dWnPdvg5f 0
오늘 엄마한테 멱살을 잡혔어
14 ◆V88qqo3XAqk 2021/05/19 22:04:32 ID : O7dWnPdvg5f 0
멱살을 잡힐때 손톱에 긁혔나봐. 아파.
15 ◆V88qqo3XAqk 2021/05/19 22:05:38 ID : O7dWnPdvg5f 0
.
16 ◆V88qqo3XAqk 2021/05/19 22:07:38 ID : O7dWnPdvg5f 0
엄마가 또 소리를 지르네. 이럴때보면 영락없는 갓난아이같단 말이지 ㅋㅋㅋ
17 ◆V88qqo3XAqk 2021/05/19 22:12:40 ID : O7dWnPdvg5f 0
아 그러고보니 엄마를 완전히 무시하지 못했어... 그래도 딱 한마디만 했으니까 봐주라 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05/20 01:24:54 ID : 440snSGpQqZ 0
언제까지 무시하려고???
19 ◆V88qqo3XAqk 2021/05/20 05:31:58 ID : jApgqi9Ai5V 0
맘같아선 죽을때까지 그러고싶지만 조금 어렵겠지?
20 ◆V88qqo3XAqk 2021/05/20 17:55:34 ID : O7dWnPdvg5f 0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많이 해놓았어. 식탁에 앉으라고 했는데 그냥 방에 들어왔어.
21 이름없음 2021/05/28 15:44:32 ID : 1xveE2nvfU4 0
몇 살이야?
22 이름없음 2021/05/28 16:06:05 ID : O7cFjBunwts 0
나도 엄마 싫어해서 계속 스레 보고있다
23 ◆V88qqo3XAqk 2021/05/28 16:10:52 ID : ctuoFbcpO06 0
오랜만이야. 오늘은 엄마가 전화로 소리를 질렀어.
24 이름없음 2021/05/28 20:04:54 ID : vDBArteMi4L 0
헐..어머니가 무슨 잘못을 하셨길래 이래...?
25 이름없음 2021/05/28 21:52:10 ID : a05WpcGpRCk 0
26 ◆V88qqo3XAqk 2021/05/28 21:52:28 ID : O7dWnPdvg5f 0
음 엄마도 이제 적응 한건가?? 이제 엄마도 날 무시하려 하나봐 너무 좋다 평화로워
27 이름없음 2021/05/29 15:29:14 ID : O1bh9ilAY3z 0
와우.. 재밌겠다 .....나도 몇 번 그런 적 있었는데 자기가 답답했는지 왜 말 안 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냬~ 조금만 더 가면 한달 넘을 수 있었는데 말이야 독립하면 몇달이 아닌 몇십년이 될꺼라고 생각하니 너무 행복해ㅜㅜ 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28 이름없음 2021/05/29 17:34:59 ID : 4GqY4JQrdPg 0
엄마한태 제대로 개겨서 쳐맞은뒤 경찰에 신고해서 폭행으로 고소하삼 성인이 미성년자 팬거면 한국에선 형량 쎔
29 이름없음 2021/05/29 17:39:43 ID : O1bh9ilAY3z 0
노노..더 쎈걸 되갚아 줄려면 형량으론 정신 못 차려 그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이 그렇지 그냥 죽을 때를 기다리는 수 밖에 내가 성공해서 자기와는 다른 삶 보여주는 것도 괜찮지만
30 이름없음 2021/05/29 17:41:17 ID : DxQq5e2Gk5O 0
ㅂㅅ같다 걍 집을 나가세요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21/05/29 18:00:12 ID : O1bh9ilAY3z 0
집나가서 무슨 수로 돈 벌고 먹고 살아
32 ◆V88qqo3XAqk 2021/05/29 18:45:53 ID : O7dWnPdvg5f 0
생각 해봤는데 그렇게 되면 난 갈 곳이 없더라고. 가까운 사이의 친척도 없고 아버지도 없어. 긴 머리에 안경?
33 이름없음 2021/05/29 18:56:09 ID : tbg7vzTSGnu 0
남의 집 사정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세요ㅋㅋ
34 이름없음 2021/05/30 00:37:20 ID : O1bh9ilAY3z 0
나 이거 쓴 레스주인데! 바로 윗 글한테 한 말이야.. 혹시 레주가 오해 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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