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이완용급 악질말고...(얜 하도 악질이라 같은 친일파사이에서도 외면받았다함)일제에게 충성하고 돈 이빠이 받아서 자기 이익챙기는 친일파들....일제 찬양하는 노래부르고다니고 독립운동가들하고 대적함....근데 일제를 따르지 않으면 핍박을 받고 끌려가서 고문을 받고 강제징용되니까...자기 배채우려는 친일파들을 이해할수 있어?
힘없고 무고한 조선인을 팔아넘긴게 아니라 단순히 일본 찬양하고 일본인 비위나 맞추는 정도였다면 자기를 지켜줄 나라도 없고 광복이 될거라는 보장도 없는 그 시대에서 본인+가족의 안위와 실리를 잘 챙긴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나야 현대 한국에 사는 입장이니까 독립운동가들이 고맙고 지금 친일파들 후손 떵떵거리는게 싫지만 현대가 아닌 그 시대 관점에서 보면 그래.
이해 가능해 사람이란게 살고 싶은 욕심 그 다음 돈 욕심이 가장 크다고 생각 하거든 근데 옹호 할 생각은 없어 비난할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지만 이해만 가능해
솔직히 말해서 이완용이 살아왔던 흔적을 보면
가쓰라 데프트 밀약을 어디선가 듣고 이 나라는 끝이구나
이렇게 갈거면 부귀영화라도 누려보자 라는 지식인의 변절로써
이해는 됨.
이해는 되지만 크나큰 잘못이지.
머리가 돌아가는 만큼 더 스케일 크게 변절한 느낌?
이완용같은 개 ㅆㄹㄱ 말고..진짜 고문받고 살기 힘들고 해서 어쩔수없이 친일 활동을 하게 된 사람 충분히 이해가능해ㅠㅠ 솔직히 그 시대 때 일본놈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일반 백성들한테 한 행동들까지 보면 나였어도 그랬을 것 같아 그러면 안되는거 알긴 알지만..내가족이 죽을수도 있는데ㅠ
이해는 돼..그러나 그걸 자랑스레 여기거나 뉘우침 없는 태도는 잘못된거고 실제로 주변인들, 나라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면 용서받기 힘들다고 생각
이완용이 무슨 나라를 생각해...상황에 따라 어느나라에든 붙어먹을 걍 기회주의자이고 고종하곤 걍 개인적으로 친했던거겠지
나라를 생각한다는게 나라를 위한다는 뜻이 아니라 나라를 뭐라고 생각하는지가 다른? 그런걸 말하는거겠지
나도 친일쪽이라 친일파는 이해하지만 매국노는 이해할 수 없음
솔직히 친일이랑 매국은 구별해야한다고 봐 난
내가 이해가 되는 친일파라면
30년대 말에 고문당해서 자의가 아닌 타의로 친일한 예술가들만 이해되네.
홍난파 선생이라던지..
난 이사람 친일파라고 생각안해. 어쨌든 타의로 친일한거잖아.
게다가 고문휴유증으로 돌아가신거 이야기 들으면 정말 슬프더라고. 원래는 민족 가요를 만드는데 정말 열정적이신 분인데 얼마나 고문이 심했으면 그랬겠어.
뭐 이해는 하는데 동정하거나 어쩔 수 없었다 그렇다곤 생각 안해 그냥 편하게 살고 싶었던거임 독립 운동가분들은 환경이 좋아서 독립 운동했는지 근데 난 그렇게 살고 싶진 않다 지들도 알고 있잖아 당시 친일은 나라 지금과 달리 매국 그자체였다고 강제징용되고 효를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 부모님이 물려주신 성 없애라하고 나라잃은 슬픔을 모르는 거지 아마 합병되었으면 친일을 해도 평생 조선인이라는 꼬리표에 살았을거다 지금은 조선인이 매국해야 그런 이미지가 크니까 냅두는거지 양쪽에서 외면받는 삶은 존나 불행할 것 같은데
한국인을 팔아넘기거나 고문하는데 동조한 사람들 제외하고, 생존을 위해 비위를 맞추고 엎드린 사람들은 이해할 수 있어. 솔직히 그 시대에 고문당하고 쫓기면서 독립운동 할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보통의 소시민의 입장에선 순종정도는 양호한게 아닐까. 물론 팔아넘긴 놈들이랑, 고문한 놈들은 용서나 이해는 개뿔 죽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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