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류의 질문 24시간내로 답변. 아는 한도 내에서 답변할 것이며, 무당이나 점술가가 아니기에 막연한 예지능력 따위는 없습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이나, 최근 관심이 생긴 분야에 관한 질문 등, 다양한 질문으로 부탁드립니다. 미스터리에 관한 것이면 더 좋고.

예언 타임라인 진행여부

>>2 위치 크래프트라면, 서양 토속 주술이라 할 수 있지. 우리나라의 무당처럼, 그 쪽에는 마법사가 있으니까. 그 계열에는 위칸이라고 하지.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주술이 유실 됬지만, 어느정도 남아있기는 해. 특히 국내에서도 꽤 관련된 책들이 많더라고. 제목들이 기억이 안나는게 흠이구나. 시 도서관에 가서 “마녀” “마법” “카발라” 등등의 단어를 검색 해보면, 그것에 관해 꽤 진지한 책들이 있을거야. 내가 추천하는 책은 “마법 입문” 이라는 책인데, 상당히 자세히 적혀있고 기초 상식을 채우기 좋아! 이걸 읽어보는 건 어때?

수면시간에 관한 이야기

마법상점에서 파는 물품들은 효과가 없나?

>>8 표면적인 얘기 말고 좀 더 깊게 부탁해

대답 잘 해줘서 고맙고 역시 잘 알고 있었구나

로또 1등2등 당첨 되는사람은 타고난 운일까 아니면 조작에 의한 당첨일까

6년전 나사 딸에 관련해서 아는거 있어? 그의 말이 다 사실일지 궁금해 관련고위직들은 왜 자기네들 맘대로 세상을 움직이는거야? 세계 평화를 위해서라면? 왜 그걸 자기들이 판단해서 조종을 하는거야? 우린 왜 그런 세상속에서 살아가야하는거고? 그 딸의 글을 보고 사실이든 아니든 많이 혼란스러웠어 도대체 이 세계에 사는 평범하고 힘 약한 그냥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뭐지? 평범한 인간들은 고위직 조종하는 사람들의 들러리같은 존재인건가.. 질문이 많지 ㅎㅎ아는것만 대답해죠 넘 궁금해

추가로 하나더 딸이 꿈에대해는 일급비밀이라고 얘기했는데 왜 그것들을 우리가 알면 안되는거야 왜 그걸 고위직 사람들이 정해서 일급비밀로 정했는지 궁금해 그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권리로? 꼭 어벤져스의 타노스같자나 우주평화를 위해 세상 생명 절반을 사라지게 하는..난 타노스가 악당도 아니고 선량하다고 생각안해 다만 타노스가 무슨 권리로 그렇게 행동하냐는거야

>>3 미안하군.. 토끼사건이라면 확실히 모르겠어. 먼 옛날에 엽기토끼 살인사건정도만 알아.

일루미나티나 외계인에 관해

>>4 한국의 미래라고 하면 너무 많지만...경제의 관점에서 한국은 기본적으로 2,3차 산업에서의 강국이야. 특별히 잘하는 분야는 전자제품과 조선, 철강, 자동차 분야이지. 이 중, 전자제품과 자동차 분야는 현재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어. 일단 자동차는 전기 자동차로의 세대 교체가 시작되고 있고, 2030~2050년 사이에 대부분의 국가가 내연기관 자동차의 판매 금지를 고려하고 있지. 물론 중고로는 계속 거래되겠지만, 앞으로 곧 많은 자동차가 전기차가 될거야. 그 시대에 기아와 현대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상당한 영향이 있을거야. 우리나라는 특유의 재벌그룹 문어발식 경영이 경제를 좌우 하니까. 그리고 삼성은 주 소득원인 반도체에서 압도적이지만, 모든 분야를 섭렵하지는 못하고 있고 대만에게 밀리는 중이지. 하지만 삼성은 전기차에 들어가는 전장 반도체를 연구하는 중이고, 이게 성공한다면 삼성은 돈줄이 하나 더 생김과 동시에 대만과의 경쟁에서의 부담이 줄어들거야. 그리고 삼성이 연구중인 3진법 반도체나, 양자컴퓨터 관련 기술들도 언젠가는 빛을 발할지 모르는 실정이니 가능성은 무궁무진한 편이지. 그리고 나머지 LG나 SK 등에서 만들어내는 것들도 있을테니, 사실상 미래의 한국도 지금과 매우 비슷한 모습일거라고 봐. 자동차와 반도체를 만들고 무역을 많이 하는 나라겠지. 4차 산업 혁명에서의 우리나라 모습에는 아직 단언할 수 있는게 거의 없네. 적어도 인공지능 분야가 약세일거라는건 알겠어.그래도 갑자기 망한다거나 하는건 아닐것으로 보여. 단, 우리나라는 미국 국채 보유량도 부족한데다가, 해외 소재 자산이 많지 않은 나라라서.. 조금 불안한 감은 있어. 국내 부동산의 극심한 인플레이션, 세계 경제의 불황 등으로 안정적인 경제 상황이 언제든지 깨질 수 있다고는 생각해. 다행인건 최근의 주식 열풍으로 해외 투자자가 늘었다는거지. 문화적으로는 한동안 강성할 것으로 보여, 왜냐하면 해외의 큰 손들이 케이팝을 "돈되는 것"으로 인식했기 때문이지. 아마 미국과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류를 부추기는 기조가 생겨날 것으로 보여. 한동안은 좀 먹어주겠지. 그리고 예술계에서도 백남준 이후로 간만에 제대로 된 아티스트가 나올거라고 생각해. 금방이야. 여기까지는 사실 짧은 전망인데, 이 뒤로 타임라인을 보자면 인구 구조가 기이하게 뒤틀려버린 고령 한국 사회가 예상되는데, 이건 좀 심각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한 극심한 양극화, 그로인한 빈부격차. 떨어지는 혼인율로 인한 출산율 감소까지. 현재 한국의 출산율은 세계 유일무이의 1 이하를 유지 하고 있어. 여자로 태어난 사람이 아이를 낳을 확률이 안 낳을 확률 보다 낮은거지. 그렇게 된다면 내가 위에서 말한 긍정적인 근시의 미래도 흔들릴게 분명해. 으으 너무 길어지니까 일단 여기까지만 말할게.

>>5 누구의 어떤 예언을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예언을 말하는 거라면 아직 시작도 안 됬을걸

>>6 22년 이후까지도 계속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어. 빠르면 올해 말쯤부터 종식되었다는 분위기겠지.

>>9 1. 하루에 8시간을 잔다고 쳤을때, 사람은 평생의 3분의 1을 무의식으로 살아가지. 만약 70살까지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사실 깨어있었던 시간은 45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그렇다고 수면 시간을 줄이자니, 뇌 건강이나 정신 상태에 별로 좋지 못하거든. 수면 시간을 적절히 정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지. 그런데 이것에 관해서 재밌는 사이트가 하나 있어 > http://sleepyti.me/ 이 사이트에 시간을 입력하면 적절한 수면 타이밍을 제시해줘! 가끔 1시간을 자는 것보다 30분 잔게 더 개운할때가 있잖아. 이 사이트가 바로 그 시간을 조절해줘.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조금 자더라도 좀 더 나은 수면을 할 수 있을거야. 2. 이건 과학적으로 밝혀진건지 의문이지만, 몇몇 사람들은 자신이 야행성이라고 주장해. 요컨데 자신은 밤에 더 정신이 또렷하고 낮에는 너무 피곤하다. 라고 하지. 실제로 한 소설가는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나서 작업하는 것을 십년 넘게 하기도 했어. 이건 수면 리듬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그 사람이 밤에 더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해.

>>10 난 기본적으로 마법을 공부하면서도, 단 한번도 마법을 실현시켜보지 않았어. 그저 호기심으로 이론적인 것만 읽어보았을 뿐이였지. 그래서 그런지 마법의 실존성에 대해서는 의심이 많아. 과연 옛 과거의 사람들이 하늘을 보며 만들어낸 미신이 정말 효과가 있을까? 있었다면 과학적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것 말야. 하지만, 단언할 수 있는게 세상에 얼마나 있겠어? 실제로 마법이 존재하는데,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걸지도 모르지. 내가 마법 입문을 공부 보니, 상당히 정신적인 종교 같더라고. 불교의 그것 처럼, 마법도 일정 수준이상의 준비와 정신적인 수련을 동반해. 그렇다면 마법에 진심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그걸 체험하기도 어렵다는거야. 그렇다면 사실 내가 장담할 수 있는게 없어. 난 마법엔 진심으로 입문해보진 않았으니까. 아마 상품의 효과는 그 상점의 주인이 얼마나 유능하냐에 달렸겠지? 그리고 정말 신경쓰이면 내가 말한 "마법 입문" 책을 한번 읽어봐

>>11 난 겨우 마법의 역사와 마법의 입문에 관한 책을 읽어봤을 뿐이라 잘 알지는 못해. 음.. 스스로 마법사가 되고 싶은거라면 상당히 어려울거야. 이걸 입문하기 위해서는 다른 마법사의 도움이 필요하거든. 일단 나는 마법사가 아니라서, ..인터넷에서 다른 마법사를 찾아서 입단식을 치뤄야할거야.

>>12 ^~^ 다들 마법에 관심이 많구나!

>>13 평행세계라... 나는 상당히 회의적이긴 하지만. 어쩌면 가능할 듯도 해. 왜냐면, 분명히 나의 선택에 따라서 달라지는 미래가 있으니까. 무수히 많은 가능성이 있는 세계에서 한 가능성만 미래로 발전된다는 것이 이상하잖아. 다른 미래들은 완전히 사라진다니... 그러나 사실은, 이상하기보단 인간의 감수성으로 생각했을때 억울한 것이지. 물리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 만약 평행세계에 관해 관심이 생겼다면, 양자역학과 계층 우주에 대해 공부해보기를 바래. 그게 유일하게 평행우주와 가까워 보여.

>>14 모든 로또가 조작이라곤 생각 안해. 하지만 전세계, 각 나라마다 있는 그 수많은 로또 중에 조작은 있겠지. 근데 적어도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청렴하다고 생각해. 그렇지 않다고 해도, 조작과는 관계없이 1등은 가능하니까 난 큰 문제 없다고 봐. 로또 번호가 조작되고 있다면, 운으로 그 조작된 번호를 맞추면 되잖아. 그리고 정말 번호 조작으로 1등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람도 참 운좋은 인생이지. 모든 사람을 속이고 로또 1등 행세를 해대는 역할이라니. 멋지잖아 결론.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15 나사딸이라는 자료를 방금 검색해서 처음 알았어. 이 정도면 어느정도 답변해줄만한게 있어. 일단 본문에 나온 나사딸은 신뢰도가 좀 낮아. 물론, 중국과 바이러스라는 키워드를 맞추어내긴 했지만, 그간 중국의 행보를 볼때 (사스 등) 중국과 바이러스라는 조합은. 너무 쉽게 생각해 낼 수 있는 주제야. 일본 + 초 거대 지진 같은 느낌이지. 어차피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라는거야. 그냥 우연일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시간여행은 현재 미래로만, 그것도 시간여행 "비스무리"한 것으로만 가능하다고 알려져있지. (이론적으로만) 그게 정말 가능했다면 지금같은 세상은 아니였을거 같아. 그래서 나사딸은 그냥 잘 만들어진 자료일 뿐이라 생각해.

>>15 그러나 나는 세상에 밝혀진 것보다 숨겨진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더 대답해줄게. 왜 고위관련자들은 세상을 막 움직이냐고 했지? 그 사람들에게 힘이 있기 때문이지. 그 사람들의 목적은 인류의 보전이고, 궁극적으로는 자신과 주변 관계자들이 세계의 실권을 대대손손 장악하는 것이야. 그렇다면 그에 맞춰서 세상을 움직여야겠지. 애초에 어떤 사람들은 지배하기 위해 태어나. 즉 그런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지. 그건 개미 사회와도 비슷해. 각자의 역할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있는거지. 하지만 인간은 그걸 바꿀 수도 있어. 만약 너가 주식이든 코인이든 해서 조 단위 부자가 되면, 너도 그 고위관계자가 되거나, 그들과 접촉하게 될거야. 그렇게 되면 더 많은걸 알게 될거야. 다행인건 그 사람들도 우리가 필요하다는 거야. 우리가 있어야 그들의 위치가 유지되거든. 그렇다면 우리에게 큰 해를 입히지는 않을테지. 우리는 지금으로서는 그냥 인간사회를 유지시켜주는 한 부분 부분에 불과해. 그러나 어떻게 살아가냐에 따라서는 그들과 만나볼 수도 있을거야. 인터넷만으로는 이 이상 알수는 없어. 우리가 인터넷에서 돌아다닐때, 그 사람들은 진짜 세상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니까.

>>30 와 정말 너무 속시원한 답변이다 나도 세상에 밝혀진것보다 숨겨진것들이 더 많다고 생각해 항상 저런것들이 궁금했고 그러다 인간의 탄생과 존재에대해 혼란스러워졌었는데 도움이 된것같아 고마워

>>16 꿈이 1급 비밀인 이유라,, 내가 알아낼 수 있는건 아니지만, 추측상 꿈이 사후세계와 관련이 깊기때문일 가능성이 높아. 꿈을 꾸는 상태의 인간이 가지는 어떤 초월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나. 나도 꿈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해 보았지만, 참 아리송한 부분이 많아.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영혼의 존재에 대애서 조사하게 된다니까

>>18 일루미나티와 외계인, 사실 이 둘은 미스터리와 음모론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지.. 우리가 일루미나티라고 알고 있는 그 단체는 표면상으로는 사라진지 오래고, 사실 그 사람들이 정말로 어둠의 정부를 구성하고 있다고 해도 일루미나티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는 않을거야. 어쩌면 이름 자체가 없을수도 있어. 정말로 뒷 세계의 정부가 존재하려면, 그 존재의 일말조차 사람들에게 보여서는 안 되니까. 결론적으로 우리가 아는 일루미나티는 없을거야. 그런데 인류를 어떻게 해보려는 뒷 세계의 정부라면,, 분명히 있을거야. 그리고 하나가 아닐거로 보고 있어, 왜냐면 내가 그 중 하나를 봤거든. 비록 내가 본건 보잘것 없는 단체였지만 일루미나티나 다름 없는 그런 궁극적목표를 지닌 사람들이였지. 그런데 이런 녀석들이 지구에 1개만 있을까? 내 추측상 전 지구에 수백개의 뒷 정부가 존재할거야. 시간이 지나고 아주 강력한 한 정부가 수립된다면. 이제 그걸 일루미나티라고 불러도 되겠지.

>>18 1. 외계인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구나. 분명히 있지. 존재 자체는 명료하다고 봐. 있을거야. 전 우주에 골디락스 존이 몇 개인데 없겠어. 어떤 연구에 의하면 우리 지구의 인류가 우주의 아주 초기 문명일 가능성이 있다고는 하더라. 그 경우라면, 우리가 상상하는 모습의 외계인이 아닐 가능성은 높겠지. 사실 외계인이라고 하면 그냥 외계 생물 수준이 아니라 지능이 높은 지성체여야 하니까 좀 까다롭거든. 2. 그럼 UFO나 근접조우 등등, 외계인이 인류와 접촉한 적이 있나? 나는 있는거 같아. 최소한 UFO현상은 정말 확실해. 내가 한번 겪어 봤는데, 좀 부정하기 어려운 경험이였어. 비밀 무기 실험이던 외계 비행선이든 둘 중하나였겠지? 난 장담컨데 다른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워. 근접조우에 관해서는 좀 회의적이야. 경험담을 읽어보면 조금 어색하고, 꾸며낸 듯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거의다 가짜라고 생각하곤 있는데. 진실은 모르는 법이겠지.

조상쪽이 억울하면 거의 연예인쪽으로 간대...그게 도화살...근데 잘되는 사람은 금여록쪽...

저주는 효과가 있나요

>>36 흑마술에 대한건 잘 몰라. 하지만 집념이 실현된다는 낭설은 여기저기에 많이 있지. 뭐 그렇다 해도 저주보다는 독살이 더 효과 있을거 같은데

집에 칵테일 제조 겸 혼술 용으로 양주 살건데 럼을 살까 진을 살까 아니면 위스키를 살까

>>38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진이 아무래도 좋겠지? 대체로 위스키는 온더락으로 먹는게 더 좋아서.

노력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이상하게 여자들이 절 꺼리더라고요...(저 여자임)자꾸 나랑 트러블 문제로 싸울려고해요

난 이제 어떻게 살면 좋아

이 넓은 세계에서 사람들이 아는건 극일부라는데 그럼 다른 차원의 세계도 있을까? 거기 갈 수 있는 방법은??

우리집 강아지는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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