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올라오고 살찌면서 저질체력이 되어버린 나'를 부정하고 발악하다가 결국 강박에 시달리는 중 허리디스크까지 얻고 나니 도저히 이대론 안 되겠다 싶음 온전히 나를 사랑하고 싶어. 시행착오는 과정일뿐! 천천히 해보자 [ 1일차 ~ ] 수면시간 포함 하루 12시간 이상 공복시간 가지기 [ ~ 89일차 ] 허리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걷기 or 오래달리기 [ 43일차 ~ ] 식후 디저트 1차로 끝내기 걷기 or 오래달리기 or 실내자전거 [ 62일차 ~ ] 음식 꼭꼭 씹어 삼키기 플랭크 - 허리에 무리 가는 거 같아서 중단 [ ~ 82일차 ] [ 85일차 ~ ] 적절한 시각에 식사하기 골반 운동 [ 118일차 ~ ] 밤 9시 이후엔 금식 기상 직후 물 한 컵 팔굽혀펴기 ------------------------------------ [ ~ 131일차 ] -------------------------------------- [ 132일차 ~ ] 세 끼 제시간에 챙겨먹기 걷기 운동 [ 162일차 ~ ] 허리 건강을 위한 체중 감량 - 적절한 식사량 - 단백질 섭취 - 군것질 및 야식 제한

2021. 08. 25 (수) / 98일차 어제 젤리 한 통을 다 먹어버려서 오늘은 먹는 거 신경써야겠다 싶었는데, 그러다가 또 입터질 걸 이제 아니까 그냥 냅두기로 했어. 본능적으로 드는 생각을 떨쳐낼 수 있는 내가 됐다!

2021. 08. 26 (목) / 99일차

2021. 08. 27 (금) / 100일차

2021. 08. 28 (토) / 101일차

2021. 08. 29 (일) / 102일차 너무 절망하지 말자! 건강은 얼마든지 되찾을 수 있다!!!

2021. 08. 30 (월) / 103일차

2021. 08. 31 (화) / 104일차

2021. 09. 01 (수) / 105일차

2021. 09. 02 (목) / 106일차

2021. 09. 03 (금) / 107일차

2021. 09. 04 (토) / 108일차 심심할 때마다 음식을 먹는 습관을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결국엔 참는 게 되고 지키지 못하면 죄책감이 들고 항상 그랬듯 입터지는 결말을 보게 되더라고. 그냥 하던대로 계속 하기로 했어.

2021. 09. 05 (일) / 109일차 저녁 8시 걷기 30분 요즘 식욕이 자꾸 돋는 게 곧 생리할 듯

2021. 09. 06 (월) / 110일차

2021. 09. 07 (화) / 111일차

2021. 09. 08 (수) / 112일차 며칠째 식욕이 이상해 곧 생리할 거 같긴 한데... 요즘 규칙 잘 안 지킨 건 맞아 다시 잘 해보자...!

2021. 09. 09 (목) / 113일차

2021. 09. 10 (금) / 114일차 2021. 09. 11 (토) / 115일차 이런적 없었는데...ㅠ 어제 많이 피곤하긴 했어

2021. 09. 12 (일) / 116일차 생리 시작

2021. 09. 13 (월) / 117일차

2021. 09. 14 (화) / 118일차 시간규칙을 아예 없애는 건 아직 이른 거 같네! 저녁식사 7시, 공복시작 10시

2021. 09. 15 (수) / 119일차 저녁식사 7시, 공복시작 11시 ...쉽지않네

2021. 09. 16 (목) / 120일차 저녁식사 5시, 공복시작 6시

2021. 09. 17 (금) / 121일차 저녁식사 7시, 공복시작 9시

2021. 09. 18 (토) / 122일차 저녁식사 10시, 공복시작 10시 반

2021. 09. 19 (일) / 123일차 저녁식사 6시, 공복시작 9시 반

2021. 09. 20 (월) / 124일차 저녁식사 4시, 공복시작 10시 오늘의 교훈... 저녁을 너무 일찍 먹으면 야식을 피해갈 수 없다

2021. 09. 21 (화) / 125일차 저녁식사 7시 반, 공복시작 9시

2021. 09. 22 (수) / 126일차 저녁식사 7시, 공복시작 8시

2021. 09. 23 (목) / 127일차 저녁식사 6시, 공복시작 12시 야식으로 치킨 먹었지롱~~

2021. 09. 24 (금) / 128일차 저녁식사 5시 반, 공복시작 10시 반

2021. 09. 25 (토) / 129일차 저녁식사 7시, 공복시작 8시 속이 느글거릴 걸 알면서 왜 난 군것질을 못 멈출까

2021. 09. 26 (일) / 130일차 저녁식사 6시 반, 공복시작 11시 더부룩한 느낌 너무 싫은데 자제는 안 돼서 우울해 내 몸 자체에 리듬이 너무 불안정한 거 같기도 하고

2021. 09. 27 (월) / 131일차 아침에 등교하면서 30분 걸었어 저녁식사 10시 반, 공복시작 11시 요즘 내가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2021. 09. 28 (화) / 132일차 이것저것 복잡해진 거 같고 요즘 심적으로 힘들어서 재정비 해봤어 ㅎㅎ... 아침 점심 저녁 제시간에 잘 챙겨먹었어. 끼니를 확실히 챙기니까 군것질 생각이 잘 안 나는구나

2021. 09. 29 (수) / 133일차

2021. 09. 30 (목) / 134일차 아침에 등교하면서 30분 걸었어 재밌당

2021. 10. 01 (금) / 135일차 오늘도 30분 걸어서 등교!

2021. 10. 02 (토) / 136일차 느낀점. 휴일에 집에 있으면 군것질을 많이 하게 된다!

2021. 10. 03 (일) / 137일차 느낀점. 휴일이어도 매 끼니 배부르게 먹으면 군것질은 잘 안 찾게 된다!

2021. 10. 04 (월) / 138일차

2021. 10. 05 (화) / 139일차

2021. 10. 06 (수) / 140일차

2021. 10. 07 (목) / 141일차 2021. 10. 08 (금) / 142일차

2021. 10. 09 (토) / 143일차 식욕이 또 왕성하다... 이때가 중요한 거겠지 참고 제한하면 나중에 또 후회하겠지 근데 이번주에 한 번도 안 걸었네

2021. 10. 10 (일) / 144일차 걷고 싶었는데 또 비온다... 비오면 허리도 더 아픈데 말이지

2021. 10. 11 (월) / 145일차

2021. 10. 12 (화) / 146일차 30분 걸어서 등교 재정비하고 처음으로 아침밥 못 먹었어

2021. 10. 13 (수) / 147일차 걸어서 등교

2021. 10. 14 (목) / 148일차 어제 저녁을 배가 아플 정도로 많이 먹어서 아침은 패스 걸어서 등교

2021. 10. 15 (금) / 149일차

2021. 10. 16 (토) / 150일차 2021. 10. 17 (일) / 151일차

2021. 10. 18 (월) / 152일차 걸어서 등교~

2021. 10. 19 (화) / 153일차

2021. 10. 20 (수) / 154일차

2021. 10. 21 (목) / 155일차 요즘 느낀점~ 하나. 식사 끝났는데 맛있다고 더 먹으면 후회한다. 간식도 마찬가지. 둘. 배부른데 꾸역꾸역 깨끗하게 먹을 필요 없다. 셋. 배가 많이 고프다고 평소 먹는 양보다 많이 먹진 못한다.

2021. 10. 22 (금) / 156일차

2021. 10. 23 (토) / 157일차

2021. 10. 24 (일) / 158일차

2021. 10. 25 (월) / 159일차 가정학습 써서 여유 생겼당 아침 10시 걷기 1시간 (중간에 조금 뛰기도 함) 애매한 시간에 운동하느라 아침밥 제대로 못 챙겼어

2021. 10. 26 (화) / 160일차 아침 8시 걷기 1시간 역시 담백하게 걷기만 하는 게 짱 밤 10시 걷기 30분

2021. 10. 27 (수) / 161일차

2021. 10. 28 (목) / 162일차 목표랑 기간은 딱히 안 정해놨어. 기록은 한 달 간격 체중 69.1kg 팔뚝 30.5cm 허리 79cm 허벅지 61cm

2021. 10. 29 (금) / 163일차 아침 8시 걷기 1시간 저녁 6시 걷기 1시간

2021. 10. 30 (토) / 164일차 오전 11시 걷기 1시간 늦잠자서 아침밥 패스하고 그냥 걸었어 저녁 7시 걷기 1시간

2021. 10. 31 (일) / 165일차 저녁 7시 걷기 1시간

2021. 11. 01 (월) / 166일차 오전 11시 걷기 30분 또 늦잠... 아침밥 패스하고 걸었더니 힘들어

2021. 11. 02 (화) / 167일차

2021. 11. 03 (수) / 168일차

2021. 11. 04 (목) / 169일차 오후 3시 걷기 1시간

2021. 11. 05 (금) / 170일차 오전 10시 걷기 1시간 어제 야식 먹어서 아침밥 패스하고 걸었어

2021. 11. 06 (토) / 171일차 급하게 맘먹지 말자 어차피 다 과정이니까! 저녁 6시 걷기 1시간

2021. 11. 07 (일) / 172일차

2021. 11. 08 (월) / 173일차

2021. 11. 09 (화) / 174일차

2021. 11. 10 (수) / 175일차 오전 11시 걷기 1시간

2021. 11. 11 (목) / 176일차

2021. 11. 12 (금) / 177일차

2021. 11. 13 (토) / 178일차

2021. 11. 14 (일) / 179일차

2021. 11. 15 (월) / 180일차 이제 간식이든 식사든 적당한 양을 파악한 거 같아! 무조건 많이 덜어먹던 습관도 거의 없어졌어

2021. 11. 16 (화) / 181일차 죽고 싶었던 하루!♡ 2021. 11. 17 (수) / 182일차

>>183 >>184 고마워!!!! 눈물난다 응원 감사히 받고 힘낼게♡♡

2021. 11. 18 (목) / 183일차 요즘 허리건강에 많이 소홀했고 우울했어 내일부턴 다시 걸으러 다니려구. 다들 사랑해

2021. 11. 19 (금) / 184일차 동생이 만났던 친구 가족이 확진이래... 민폐일까봐 나가지도 못했다

2021. 11. 20 (토) / 185일차 동생 음성 나옴 ㅎㅎ 근데 미세먼지 심해서 못 나감 아 진짜

2021. 11. 21 (일) / 186일차 생리 오셨다 생리통 쫌 심하네...

2021. 11. 22 (월) / 187일차 오랜만에 등교 오후 3시 걷기 30분 너무 서럽고 죽고 싶은 하루였어

2021. 11. 23 (화) / 188일차

2021. 11. 24 (수) / 189일차

2021. 11. 25 (목) / 190일차 면접 성공적...^_^♡

2021. 11. 26 (금) / 191일차 요즘 좀 이상해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자꾸 배고픔 밤 10시 걷기 1시간

2021. 11. 27 (토) / 192일차 체중 69.0kg 팔뚝 30cm 허리 77.5cm 허벅지 60.5cm 한 달 전 >>163 눈바디 많이 변했길래 체중이 좀 줄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네. 역시 숫자일뿐인가봐! 만족!! 이번 한 달도 잘 해보자 저녁 8시 걷기 1시간

2021. 11. 28 (일) / 193일차 저녁 7시 걷기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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