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 유일한 비밀이라곤 (1000)
2.하얀 여왕 (10)
3.. (28)
4.청렴결백 (942)
5.문밖에 서 있던 것은 ‘공포의 탈을 쓴 사랑’이었음을. (17)
6.어른 돼서 뭐로 밥벌이 할 건지가 가장 큰 고민인 10대 (148)
7.ADHD 약 먹는 일기 (20)
8.잇힝 (320)
9.일치와 불일치 (5)
10.. (256)
11.소설가의 꿈과 스트레스와 다시 스트레스 (75)
12.상상을 해 감히 (46)
13.ᕕ( ᐛ )ᕗ (3)
14.건강을! 되찾자! (266)
15.. (7)
16.미래의 작곡가의 연습일지🎵 (1)
17.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11)
18.과몰입 할 때마다 오겠음 (1)
19.내 인생이 저 밑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를 좋아해 (13)
20.nobody breaks my heart (330)
1
리보
2022/02/25 12:20:54
ID : mtwE1ck2qY7
1
-그럼에도 사랑하는 낙으로 살아가는 스무살 새내기
-INFP 여자
-얼마 전부터 자취중
2
이름없음
2022/02/25 12:24:58
ID : mtwE1ck2qY7
0
평생을 도시에서만 살다가 '면'단위의 시골로 내려오게 되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못갔다는 뜻이니, 자랑거린 아니지만 여기도 나름 낭만있는 것 같기도 하네
3
이름없음
2022/02/25 12:27:44
ID : mtwE1ck2qY7
0
어제는 담배피러 나갔다가 별구경만 하고 돌아왔는데... 그렇게 별이 선명할 수 있나 싶었음
4
이름없음
2022/02/25 12:28:31
ID : mtwE1ck2qY7
0
근데 시골이라고 마냥 공기 좋은것도 아닌게 미세먼지 수치는 나쁨임 나름 경기도라고 그런가
5
이름없음
2022/02/25 12:29:19
ID : mtwE1ck2qY7
0
오늘 아침은 시리얼. 점심은 룸메언니가 고추장찌개 해준다고 했고 저녁은 편의점에서 떼워야지
6
이름없음
2022/02/25 12:29:56
ID : mtwE1ck2qY7
0
사실 '시내'라는 말도 유치원때 안산에 살았을 때 이후로 처음 써보는 것 같다 본가에서는 시내라는 말이 없었거든 그냥 집앞이 상가라서.
7
이름없음
2022/02/25 12:30:14
ID : 3U3VdPh9cnv
0
하리보?
8
이름없음
2022/02/25 12:30:21
ID : mtwE1ck2qY7
0
본가 애들한테 어제 시내 나갔다왔다고 하니 시골사람 다됐다면서 애들이 놀렸음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2/02/25 12:30:43
ID : mtwE1ck2qY7
0
헉 어케알았지 내가 지금 하리보 먹고있었거든
10
이름없음
2022/02/25 12:33:30
ID : mtwE1ck2qY7
0
오늘 드디어 3주동안 기다렸던 악마음 7화 하는 날... 근데 예고 보니까 국영수랑 송하영 고생 엄청 할 것 같아서 벌써 마음찢어질 준비중임
11
이름없음
2022/02/25 12:39:14
ID : mtwE1ck2qY7
0
가을방학 노래 중에 취미는 사랑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내 취미가 사랑이거든. 연애라는 이름의 사랑이든, 덕질이라는 이름의 사랑이든 무언가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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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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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문밖에 서 있던 것은 ‘공포의 탈을 쓴 사랑’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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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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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 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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