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 유일한 비밀이라곤 (1000)
2.하얀 여왕 (10)
3.. (28)
4.청렴결백 (942)
5.문밖에 서 있던 것은 ‘공포의 탈을 쓴 사랑’이었음을. (17)
6.어른 돼서 뭐로 밥벌이 할 건지가 가장 큰 고민인 10대 (148)
7.ADHD 약 먹는 일기 (20)
8.잇힝 (320)
9.일치와 불일치 (5)
10.. (256)
11.소설가의 꿈과 스트레스와 다시 스트레스 (75)
12.상상을 해 감히 (46)
13.ᕕ( ᐛ )ᕗ (3)
14.건강을! 되찾자! (266)
15.. (7)
16.미래의 작곡가의 연습일지🎵 (1)
17.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11)
18.과몰입 할 때마다 오겠음 (1)
19.내 인생이 저 밑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를 좋아해 (13)
20.nobody breaks my heart (330)
1
나나
2021/12/22 20:42:04
ID : vBcHA0nxyGq
4
스레딕에 일기쓰는것밖에 없어요
솔직하기
날것의 문장
사랑빼면 시체
고상한 척 하고싶은 스무살! 인프피
열번째, 난입좋아~
名
文
曲
1~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334683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673880
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257904
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980923
902
나나
2022/02/17 03:30:19
ID : vBcHA0nxyGq
0
접는다는데 헉
903
나나
2022/02/17 03:30:30
ID : vBcHA0nxyGq
0
편지를 써야하는데
너한테도
904
나나
2022/02/20 00:40:51
ID : vBcHA0nxyGq
0
짝사랑도 그만해야지
905
나나
2022/02/20 00:40:58
ID : vBcHA0nxyGq
0
사람 좀 그만 좋아해야함 ㅇㅇ
906
나나
2022/02/22 01:54:10
ID : vBcHA0nxyGq
0
전처럼 사랑한다고 안해도 이해해줘 거짓말은 하기싫어서
907
나나
2022/02/22 01:59:07
ID : vBcHA0nxyGq
0
나름 잘 지내고 있어요 새 집에 적응하기도 전에 다시 올라와서 못?안?내려가고있는데 어쨌든... 얼른 내려가야지 싶다가도 또 힘들거 생각하면 그냥 꼬옥 10시간 넘게 자고만 싶어.... 아무것도 모르는 길 모르는 사람 모르는... 모르는 거
별을 보는데 별은 꼭 같을 거 아니에요 근데 별도 꼭 내가 모르는 별 같더라
아 너가 별에 소원빌었냐고 했을때 별에 소원을 비는구나. 싶었는데 역시 소원빌고싶진 않아요 소원은... 소원을 잘 안비는데... 해봤자 그냥 싸잡아서 행복하게 해주세요 이정도임 작은 바램들은 내 힘으로 이룰게요
짐이 좀 많아질 것 같은데 제대로 챙겼는지 오백번 확인해야함
908
나나
2022/02/22 02:01:23
ID : vBcHA0nxyGq
0
집의 기운을 이겨내야한다고 하던데 그게 참 쉽지가 않을 것 같아서 일단 내가 좋아하는것들로 냅다 채워야해. 붙이고 붙이고 가구 채우고 하... 내일도 할거 짱많아 귀찮아 근데 해야지 나는 환경에 참 영향을 많이 받는듯 다들 그러겠죠....
하루에 막 편지 6장 쓰고 그러니까 힘들어 죽겠더라 받은 사람들은 만족했는지 모르겠음 보고싶다 괜히 만나니까 더 보고싶더라 보고싶어요
909
나나
2022/02/22 02:03:46
ID : vBcHA0nxyGq
0
머리를 잘랐거든요 안경도 바꿨어요. 새로 만나는 사람들은 나를 이렇게 기억하겠지 그것도 참 신기해
머리가 참 짧아져서 내 생각보다 더 짧더라... 지금 제일 짧은 것 같아 딱 가슴께에 오는데 날개뼈...넘나? 안넘는 것 같아 정말 많이 잘랐어. 미용사분이 내 밑에 머리 보면서 이건... 다 죽은 머리에요 이래서 ㅎㅎㅎㅎ잘라주세요 이랬더니 댕강 잘렸네
910
나나
2022/02/22 02:05:54
ID : vBcHA0nxyGq
0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이거 너무 좋다
911
나나
2022/02/22 02:09:53
ID : vBcHA0nxyGq
0
하... 내가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걔는 나를 나만큼 안좋아하나 싶어서 속상하다가도 난 걔가 너무 좋아서... 그냥 그만 좋아해야지 했는데 오늘도 너무 좋음... 하.......... 진짜 조금만 기다려라 내가 선물 꼬옥 보내줄게
912
나나
2022/02/22 02:10:14
ID : vBcHA0nxyGq
0
오늘 친구한테 미리 생일선물 받았어
생일까지 살아야하는 이유 생김 기대된다
913
나나
2022/02/22 02:10:53
ID : vBcHA0nxyGq
0
행복 저금 2월달 분 하나도 안함
너무 바빴나봐... 행복... 고민해도 진짜 기억나는게 없음
914
나나
2022/02/22 09:15:45
ID : vBcHA0nxyGq
0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걱정 또 사옴
말도 안돼 진짜 욕나온다....
915
나나
2022/02/22 09:25:27
ID : vBcHA0nxyGq
0
어제 저녁엔 불안해 호흡이 쉬어봐도 진정되질 않아서 타이레놀을 먹었어 마음 아플 때 타이레놀 먹으면 듣는다던데 어쨌든 털레털레 집어넣고 아 또 내가 마음을 너무 줬구나 내가 또 졌구나 오늘 소원은 네 얘기겠다 가늠하고
916
나나
2022/02/22 09:26:09
ID : vBcHA0nxyGq
0
내가 말하는 어려움은 친해지고 싶은데 너무 다를 때고
내가 말하는 이상함에는 사랑이 있었으니 우리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낫겠다
917
나나
2022/02/22 09:26:31
ID : vBcHA0nxyGq
0
하.. 또 두려움에 떨면서 하루를 보내겠네 참... 말도 안돼
918
나나
2022/02/22 09:28:09
ID : vBcHA0nxyGq
0
진짜 너는
여린 목소리로 가끔씩 다정을 속삭이는데 그게 참 어려워 투정부리다가도 물어봐도 말해주지 않고 그런데말이야 나는 그만큼 강하지 않아서 그러는데 미안해
919
나나
2022/02/22 09:32:57
ID : vBcHA0nxyGq
0
꿈에서 너가... 너가 나왔어 기억이 잘 안나 바다는 아니었고 아마 수족관이지않을까 난... 아 어렵다 여섯번째는 서울이랬지 어떻게 그런 말을 그냥 해 난 그냥 서서히 잠겼던거구나 너는 뭘 하고 싶어서 날 만나러왔어 아니면 내가 널 보러간거니
920
나나
2022/02/22 09:33:31
ID : vBcHA0nxyGq
0
내가 만나러 갈게 그냥 잘 자 너라도 그래 너라도 항상 그렇듯이 먼저 자
921
나나
2022/02/22 09:34:28
ID : vBcHA0nxyGq
0
사랑한다기엔 너무 무겁지
922
나나
2022/02/22 09:36:38
ID : vBcHA0nxyGq
0
좋아해
923
나나
2022/02/22 18:32:57
ID : vBcHA0nxyGq
0
받아들이기 잘못된거 받아들이기 꽉 막히지 않기 단단하되 깨어있기 이게 제일 중요했잖아
924
나나
2022/02/22 18:38:09
ID : vBcHA0nxyGq
0
근데 내가 잘못한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어 나 그냥 기절할게
잘잘못을 따지기 급급한게 잘못인가 아ㅜ... 어렵다 어려워 너 너무 어려워 내 주변엔 어려운 사람 투성이 좋아하긴하는데 그런점이 좋긴한데
925
나나
2022/02/22 20:58:11
ID : vBcHA0nxyGq
0
뭘 해도 이쁘잖아. 로코코 사람은 아니지만. 이러는 중임 냅둬 저사람 불량공주 모모코 봤대
926
나나
2022/02/22 22:28:02
ID : vBcHA0nxyGq
0
아직 10시네 오늘 힘냈다... 할거 그래도 반절은 했네 아좌좌
927
나나
2022/02/23 21:36:34
ID : yE3Bfe0mnDs
0
내 사랑을 소중히 여겨주는 사람이 필요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그러지 않았을 뿐이에요
928
나나
2022/02/23 21:36:55
ID : yE3Bfe0mnDs
0
나 오늘 네일했다 ! 너무 귀엽게 돼서ㅜ 너무 맘에듬... 진짜 짱
처음으로 받아봤는데 헤헤 마음에 든다
929
나나
2022/02/23 21:37:01
ID : yE3Bfe0mnDs
0
이래서 네일 하는구나 싶음
930
나나
2022/02/23 21:41:20
ID : yE3Bfe0mnDs
0
나 요즘 진짜 열심히 살고있지
걱정은 좀 줄여도 될 만 하지 응... 그치
931
이름없음
2022/02/24 03:08:58
ID : yE3Bfe0mnDs
0
말도안돼 잠 안옴
932
이름없음
2022/02/24 03:51:22
ID : yE3Bfe0mnDs
0
지금... 창문 열면 진심으로 떨어질 생각 할까봐 못열겠어 맘놓고 별도 못보게하네
933
나나
2022/02/24 03:51:43
ID : yE3Bfe0mnDs
0
됐어 구질구질하게... 안하구 말지
934
나나
2022/02/24 03:52:07
ID : yE3Bfe0mnDs
0
별 볼까말까 창문 열까말까 그치만 여기서 떨어져도 죽진 않는데
935
나나
2022/02/24 03:53:04
ID : yE3Bfe0mnDs
0
아니 근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ㄹㅇ :;;; 나 요즘에 잘 사는데 괜찮은데 힘든것도 없고 개열심히 사는데 왜 울음이 나오는지도 모르겠어서 이입 안돼 울지도 못함 내가 뭐에 힘든지 모르겠어서;;;;
936
나나
2022/02/24 03:53:37
ID : yE3Bfe0mnDs
0
편지 받고싶다...
937
나나
2022/02/24 03:54:13
ID : yE3Bfe0mnDs
0
좋은 노래 들어도 개 우울하던데 이건 왜임 ?? 진짜 어이없어
938
나나
2022/02/24 03:55:07
ID : yE3Bfe0mnDs
0
약국에서 수면유도제 싼가?
939
나나
2022/02/24 03:57:23
ID : yE3Bfe0mnDs
0
별 잘보인다... 근데 너무 추워
940
이름없음
2022/02/24 06:07:07
ID : yE3Bfe0mnDs
0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음 그냥 어디다가도 말하고싶지도 않고 연락도 다 끊겼으면 좋겠고 드디어 온건가 ?? 리셋시절
941
이름없음
2022/02/24 06:07:29
ID : yE3Bfe0mnDs
0
이게 전부 자궁의 횡포라고 해주세요 차라리 그게 낫지 호르몬의 노예야
942
이름없음
2022/02/24 06:07:52
ID : yE3Bfe0mnDs
0
모든걸 버리고 처음이 되고 싶을때
943
이름없음
2022/02/24 06:08:20
ID : yE3Bfe0mnDs
0
나도 마르고 싶은데요
근육도
3월은 운동을 열심히 해볼게
944
이름없음
2022/02/24 06:08:44
ID : yE3Bfe0mnDs
0
머릿속이 너무 어지러워
945
이름없음
2022/02/24 06:09:08
ID : yE3Bfe0mnDs
0
대가리를 깨부실수 있다면...
946
이름없음
2022/02/24 06:11:59
ID : yE3Bfe0mnDs
0
절 찾지 마세요
이래놓고 또 돌아오면 알아서 돌아올테니까 ㄱㅊ아요
나 지금 좀 뒤지고싶으니까는
947
이름없음
2022/02/24 06:12:34
ID : yE3Bfe0mnDs
0
평생 일기판에 안쓰던 욕도 해보고... 모르겠어요 그냥 다... 내가 뭐에 지친건지도 모르겠음 짜증나
948
이름없음
2022/02/24 06:12:54
ID : yE3Bfe0mnDs
0
왜 혼자서 자꾸 온전할수가 없는거임? 진짜 짜증나
949
이름없음
2022/02/24 06:14:05
ID : yE3Bfe0mnDs
0
그래 결국에 내 사랑은
너가 잘 자길 바라는 것 이게 내 사랑이야
아는지 모르는지 증말 어휴
그냥 잠깐 못 믿겠어서 떼 좀 써봤어 애기니까 봐주라
다음부터 잘할께
950
이름없음
2022/02/24 06:15:58
ID : yE3Bfe0mnDs
0
그냥 너도 결국엔 내 좃같은 상황을 버텨준 고마운 인물1이 되었구나... 나는 언제즘이 되어야지 가장 나을 사람일 수 있을지
언제나 열심히 증진 ! 하고 있지만 ? 나는 그냥 언제나 좃밥같은걸 어떡함 ? 내가 잘 하고 있는거 나도 아는데 더 잘했으면 하는게 제 마음 아니겠어요 근데 그만큼 하면 내가 죽음
죽을 순 없잖아요 비록 제가 지금 죽고싶어도
951
이름없음
2022/02/24 06:18:27
ID : yE3Bfe0mnDs
0
내일 당장 설명회에 오티에 어쩌고 저쩌고 근데 제가 감당할 수 있을까요 걍 대충 하고싶은대로 다녀 < 라고 생각은 하지만 난 마음을 주지말라고 마음 먹은 것에 마음을주지 않은적이 없는 거 같은데요;;;; 이거 내 인셍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거임 ?? 어어 이게 왜 되지 진짜 제가 묻고싶은 말인데요
이게 전부 내가 열심히 하고있기 때문임 ㅇㅇ 누구보다 잘 앎 근데 왜 힘든건 어떻게 할수가 없냐고 왜 난 기대야만 하는 상황이 오냐고 안기대도 괜찮고 싶어요 성숙하고싶은데 아직 그럴 짬빠가 안됐나 진짜 어이없어
952
이름없음
2022/02/24 06:20:24
ID : yE3Bfe0mnDs
0
그런데 내가 해준만큼 누가 나한테 해줘봤으면 몰라 그런적도 없어서 내가 알아서 눈치껏 봐가면서 기대야하는게 이게... 기대는거임? 난 진짜... 모르겠다 난 기대는 걸 제일 못하고 이걸 알아채는 사람은 ? 기대라고 하는 사람은 ? 잘 기억이 안나는데 잘 모르겠어요 있긴 한데 항상 내 곁에 있는것도 아니잖아 그래서 더 낫고 싶었는데
953
이름없음
2022/02/24 06:22:43
ID : yE3Bfe0mnDs
0
마음을 어떻게 담고 있어요 나는 할 말이 넘치고 넘쳐서 사랑해 죽겠는데
단순 편지지 몇 장 수로 사랑을 세려는 게 아니라
그래 내가 더 해야하는 건 알아요 고맙고 좋은데 난 또 혼자 조절 못해서 나락 그 전까지 몰린 사람 된거잖아 또 혼자 후에엥 하고 우는 사람 된건데 어쩜졸나~~~ 어쩌면 내가 운명을 생각하는것도 그럴지도
954
이름없음
2022/02/24 06:24:20
ID : yE3Bfe0mnDs
0
제 운명인데
가끔은 가혹해요 신님 ㅡㅡ 행복하게 해달라니까
955
이름없음
2022/02/24 06:24:30
ID : yE3Bfe0mnDs
0
행복하게...
956
이름없음
2022/02/24 06:25:34
ID : yE3Bfe0mnDs
0
나 어짜치 안죽으니까 계속 나아져야해 ㅇㅇ 짜피 안죽거든 내일은 오거든 물론 잠은 안오지만
957
이름없음
2022/02/24 06:36:01
ID : yE3Bfe0mnDs
0
사랑이란
본인의 세상을 넓혀가는것
자기것으로 만들어서 사랑하는 것 결국엔 나 자신을
그런데 참 남을 내것으로 만들면서까지 사랑한다니 인간은 특이하다 물론 나도 포함
내가 제일 열심히 하고 있지
어쨌든 읽고싶은건 나를 찾고싶은 것
그 안에서 동정을 하든 우월감을 느끼든 뭘 하든
내가 내게 없는 것으로 이루어진 남을 볼 때 사랑하게 되는 것도
결국에 내것으로 만들고싶은 욕심인가
전부 내 것으로 만든 후에 남은 그 사람의 고유까지 사랑하니 이건 용서해주세요
958
이름없음
2022/02/24 06:37:38
ID : yE3Bfe0mnDs
0
이건 결국 없애야겠다 어떻게 남기고 없애야
오는 사람 없는데 나를 남겨서 뭐하겠니 날 그리워한다면
고마워요 나를 당신의 일부로 만들어줘서
나도 당신을 내 일부로 두고 싶었어요
959
이름없음
2022/02/24 06:38:49
ID : yE3Bfe0mnDs
0
두서없는 문장을 마주하면 그냥 나라고 생각해요
괜한 사랑고백을 하고 좋아해서 어쩔줄 모르다가 혼자 침울해하면
나라고생각해요 그냥
960
이름없음
2022/02/24 06:41:00
ID : yE3Bfe0mnDs
0
밤에 못자고 숨을 헐떡이는데 여기가 지상이 아닌건가 내가 해양생물인건가
사랑을 하면 닮아요 내 일부가 되니까
서로가 서로를 가장 많이 차지해서 닮는데
난 그 사람들의 문장을 닮아가요 사랑을 거기서 읽었더니
근데 넌 아직도 못 읽겠더라 문장이 아니라 사람을 읽어서
961
이름없음
2022/02/24 06:45:26
ID : yE3Bfe0mnDs
0
그래선가 나아지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질 못해
962
이름없음
2022/02/24 06:53:05
ID : yE3Bfe0mnDs
0
이런말 안하려면 자야하는데 잠이 안옴
963
이름없음
2022/02/25 00:35:39
ID : yE3Bfe0mnDs
0
보고싶어
964
이름없음
2022/02/25 00:35:58
ID : yE3Bfe0mnDs
0
나 내일 대학 처음 가본다
965
이름없음
2022/02/25 00:57:36
ID : yE3Bfe0mnDs
0
Dice(0,100) value : 40
1-30 1
31-60 2
61-100 3
966
이름없음
2022/02/25 00:57:47
ID : yE3Bfe0mnDs
0
아 스탑 안걸었네
967
이름없음
2022/02/25 02:22:24
ID : yE3Bfe0mnDs
0
미움 샀나봐
968
이름없음
2022/02/25 02:23:02
ID : yE3Bfe0mnDs
0
나 뭔가 다 잘못하고 있나?
969
나나
2022/02/25 23:38:10
ID : yE3Bfe0mnDs
0
아냐 그냥 잠을 못자서 그런건듯
970
나나
2022/02/25 23:38:28
ID : yE3Bfe0mnDs
0
미움받지 않았어 괜찮아 나 오늘 맛있는것도 먹었고
971
나나
2022/02/25 23:38:35
ID : yE3Bfe0mnDs
0
좋아
972
이름없음
2022/02/27 21:06:53
ID : yE3Bfe0mnDs
0
dice(0,100) value : 88
짝수 마신다
홀수 안마신다
973
이름없음
2022/02/27 21:07:02
ID : yE3Bfe0mnDs
0
ㅇㅇ 오늘만 마셔줄게
974
이름없음
2022/02/27 22:33:55
ID : yE3Bfe0mnDs
0
방탕하게 사는것과 나를 위해 하는것은 다르다
975
이름없음
2022/02/27 22:35:12
ID : yE3Bfe0mnDs
0
난 감성을 팔고싶은거지 내 일상을 팔고싶은건 아닌듯
976
이름없음
2022/02/28 00:54:42
ID : yE3Bfe0mnDs
0
사람은 사랑할 때 가장
977
이름없음
2022/02/28 00:56:21
ID : yE3Bfe0mnDs
0
생화의 생화가 살아서 너무 강하게 나 내가
978
이름없음
2022/02/28 00:56:36
ID : yE3Bfe0mnDs
0
생화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979
이름없음
2022/02/28 00:59:03
ID : yE3Bfe0mnDs
0
못자겠어
980
이름없음
2022/02/28 17:55:15
ID : yE3Bfe0mnDs
0
역시.. 가끔씩 짱구 봐줘야함 ㅜ ㅜ 악몽 얘기 처음 봤는데 하.. 너무 좋다 유대와 어린애들의 가능성과 어른들의 제대로 된 역할들이 넘 좋고 눈물 나옴 결국엔 사랑 평화인게
981
이름없음
2022/02/28 17:55:46
ID : yE3Bfe0mnDs
0
오늘 밥도 먹었고 책도 읽었고 운동도 했어
근데 제일 중요한 건 운동인듯 역시 내가 살아있는걸 느끼려면 물리적인게 필요한가봐
982
이름없음
2022/02/28 18:18:27
ID : yE3Bfe0mnDs
0
백업 다 했다 6까지는 지울게요 괜찮아 다 기억하고 있어
983
이름없음
2022/02/28 18:19:16
ID : yE3Bfe0mnDs
0
사실은 이 스레를 제일 지우고싶은데.... 다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거만 남길까
984
이름없음
2022/02/28 18:20:01
ID : yE3Bfe0mnDs
0
가끔 그런거죠 내가 어디에도 없던 사람이 되고싶은거
나보다는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을 남기고싶은거
985
이름없음
2022/02/28 18:21:12
ID : yE3Bfe0mnDs
0
잠은 못 잔건 줄기들의 생명력이 아니라
생명의 이미지를 너무 세게 가지고 있는 나 때문이에요
이건 꽃 때문이 아니라 그 생명에 진 내 생명이
약해서 뇌리에 기게 남은 생명들이
온 몸으로 살겠다고 하는데
986
이름없음
2022/02/28 18:23:28
ID : yE3Bfe0mnDs
0
꽃을 받은걸 어떻게 싫어하겠어
가장 살아있는 생명을 나에게 주며 축하해주는데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주는거에요 평생을 살며 죽을 때 까지가 인생인 아이들을
어디에도 쓸 곳이 없다해서 그냥 버려버릴수는 없잖아 그러면 안되는거지
이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에요 최선을 다해 이렇게 살아서
어울리는 포장지에 싸여서 리본을 묶여진 채 나한테 온거야
987
이름없음
2022/02/28 18:25:42
ID : yE3Bfe0mnDs
0
여기엔 선물한 이의 마음도 있지만
꽃들의 마음을 무시할 순 없어요 이태까지 살아온
이들의 생을 더 연장시켜주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오래 꽃피우다 가길
식물은 내 생을 유연하게 해줘요 뭐더라
능동적 ?
나보다 짧은 생을 내 곁에 두게 할 수 있는 일은 좋아요
988
이름없음
2022/02/28 18:28:23
ID : yE3Bfe0mnDs
0
아 그래서 화병을 산다는 말이었는데 그 말만 안했네...
어제는 친구가 준 말라버린 꽃을 버렸어요
그건... 할 일을 다 한거라 버릴 수 밖에 없었는데
사진을 찍었어요 다 마른 푸른 장미의
생명력이 없는 잎은 빛이 나지 않는구나
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 마른거에요
989
이름없음
2022/03/01 01:11:26
ID : yE3Bfe0mnDs
0
어떡하니 나 너무 좋은 일이 생겼지 뭐야 나 진짜 하... 너무 즐겁고 너무 좋고 너무너무 좋고이런친구가있다는사실이너무감사하고 얏호 스럽다 ㅎ ㅋㅎㅋㅎㅎㅎㅎㅎㅎ 웃음만 나오고 가만히 있을수가없네 난 덕분에 며칠을 더 살 수 있어.... 말두안되지 사실 나도 근데 얘는 무슨 어떻게 이럴수가있는지 참 이런 말을 또 다 해주고 너무 고맙다.... 하.......
990
이름없음
2022/03/01 01:13:23
ID : yE3Bfe0mnDs
0
애들아 인생 즐겁게 살아
991
이름없음
2022/03/01 01:17:35
ID : yE3Bfe0mnDs
0
어쩜 내가 죽을 것 같을 때 마다 넌...
992
이름없음
2022/03/01 01:19:10
ID : yE3Bfe0mnDs
0
내가 널 어떻게 안사랑하니 ㅜㅜ ! !!!! ! ! !!
993
이름없음
2022/03/01 01:22:01
ID : yE3Bfe0mnDs
0
잠이 안오면 일기를 읽고 뭘 지울지나 고민해볼게
994
이름없음
2022/03/01 02:56:51
ID : yE3Bfe0mnDs
0
사랑해
995
이름없음
2022/03/01 02:58:34
ID : yE3Bfe0mnDs
0
봄 옷은 좀 밝은걸로 가고싶어
996
이름없음
2022/03/01 03:47:15
ID : yE3Bfe0mnDs
0
난 그냥 적정수면시간보다 덜 자는게 낫겠다
좀 죽고싶긴 하겠지만
997
이름없음
2022/03/01 03:47:24
ID : yE3Bfe0mnDs
0
잠 안와서 하는 말이에요
998
이름없음
2022/03/01 04:07:40
ID : yE3Bfe0mnDs
0
갑자기 사라지면 싫지
999
이름없음
2022/03/01 04:08:00
ID : yE3Bfe0m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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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도 써둘게
1000
이름없음
2022/03/01 04:08:08
ID : yE3Bfe0m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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