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 유일한 비밀이라곤 (1000)
2.하얀 여왕 (10)
3.. (28)
4.청렴결백 (942)
5.문밖에 서 있던 것은 ‘공포의 탈을 쓴 사랑’이었음을. (17)
6.어른 돼서 뭐로 밥벌이 할 건지가 가장 큰 고민인 10대 (148)
7.ADHD 약 먹는 일기 (20)
8.잇힝 (320)
9.일치와 불일치 (5)
10.. (256)
11.소설가의 꿈과 스트레스와 다시 스트레스 (75)
12.상상을 해 감히 (46)
13.ᕕ( ᐛ )ᕗ (3)
14.건강을! 되찾자! (266)
15.. (7)
16.미래의 작곡가의 연습일지🎵 (1)
17.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11)
18.과몰입 할 때마다 오겠음 (1)
19.내 인생이 저 밑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를 좋아해 (13)
20.nobody breaks my heart (330)
2
이름없음
2021/11/17 03:19:04
ID : ardWi3wpXxV
0
인생은 스트레스의 반복. 그리고 다시 스트레스.
3
이름없음
2021/11/17 03:19:29
ID : ardWi3wpXxV
0
그럼에도 비참하게 살아간다. 비루한 인생 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4
이름없음
2021/11/17 03:28:55
ID : Alu2mpPhglB
0
찾아서 다행이다
5
이름없음
2021/12/19 02:13:38
ID : HCjjzdRwsoY
0
비참하다. 그리고 비열하다. 스스로를 절벽 끝으로 몰아넣고 구원을 바라며 울부짖는다. 그럼에도 꿈을 잊을수 없고. 비루하게 구걸하며 살아가는 인생. 그저 빛을 바라볼뿐. 닿지가 않아.
6
이름없음
2021/12/19 15:57:31
ID : HCjjzdRwsoY
0
포기하는 과정이 어렵지 막상 포기하면 괜찮아진다. 나는 괜찮다. 나는 괜찮다. 정말로.
7
이름없음
2021/12/19 16:00:10
ID : HCjjzdRwsoY
0
하지만 포기 때문에 난 많은것을 잃었는지도 모르겠다. 희망과 열정. 꿈과 부푼가슴을 갈가리 찢어버리고. 그 위에 서서. 일그러진 얼굴로 눈물을 흘리고 있겠지. 아마 웃으며 눈물을 흘리는 날은 오지않을것이다.
8
이름없음
2021/12/19 16:03:15
ID : HCjjzdRwsoY
0
글을 쓴지도 벌써 몇달인가. 미래가 없는 고무조각인가.
9
이름없음
2021/12/23 14:12:06
ID : dzPdwk9xWo7
0
인간은 어느 순간 가장 무력해지는가. 살인마의 앞에 섰을때인가. 자신이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치욕적 깨달음음 얻었을때 인가. 혹은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머저리 살인마의 앞에 섰을때인가.
10
이름없음
2021/12/23 14:13:04
ID : dzPdwk9xWo7
0
그럼에도 세상은 돌아가고. 많은 사람들이 웃는다. 인생은 스트레스의 연속. 반복. 또 다시 반복. 가끔의 눈물.
11
이름없음
2021/12/23 19:21:24
ID : dzPdwk9xWo7
0
가장 슬픈 순간은 더 이상 내가 슬프지 않다는걸 느꼈을 때다.
12
이름없음
2021/12/23 19:22:16
ID : dzPdwk9xWo7
0
비극적으로 흘러가는 사건의 연속에서 무표정으로 일관하는건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13
이름없음
2021/12/23 21:31:28
ID : dzPdwk9xWo7
0
세상은 공평하지가 않고. 난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 이 찌든내 나는 곳에 갇혀 평생을 찌들어 살까 겁난다.
14
이름없음
2021/12/24 00:21:24
ID : r863TTQk63T
0
희망을 품는다는게 이리도 괴로운 일이라니. 깨지고 부서는게 나의 일상이라.
15
이름없음
2021/12/25 01:49:00
ID : js6ZfV88pgj
0
모두를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 어떻게는 공포에 굴복시켜 눈물을 흘리게 만들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고통에 몸부림치는 나의 벗들. 그런 상상을 자주한다.
16
이름없음
2021/12/25 01:50:42
ID : js6ZfV88pgj
0
머리털을 움켜잡아 뜯어버리고. 손가락 마디마디를 꺾고. 눈알을 찔러 멀게 만들고. 혀를 쥐어뜯어 벙어리로 만들고 싶다고. 분노와 광기로 가득찬 망상. 이유는 없다. 그저 분노를 정당화할 수단이 존재할뿐.
17
이름없음
2021/12/25 01:54:33
ID : js6ZfV88pgj
0
왜 이리 분노로 가득찼는지. 스트레스 때문인가. 지긋지긋한 두통 덕택인가.
18
이름없음
2021/12/25 01:56:46
ID : js6ZfV88pgj
0
어쨌거나 감정은 꺼지질 않는다. 잠시 사그라들고.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 다시금 타올라 뇌를 좀먹겠지. 머리가 터질듯한 기분이다.
19
이름없음
2021/12/25 21:14:04
ID : 1CrwK0nA5ht
0
사람을 죽인다는것. 살인이 꺼려지는 이유는. 단지 진화의 산물. 비슷한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기계적 장치라고 생각한다. 특히 혈연관계 간의 살인에 대해서는 더더욱. 하지만 톱니바퀴는 언젠가 닳아버리기 마련이고. 나도 정말 참기 싫을때가 있다.
20
이름없음
2021/12/25 21:15:17
ID : 1CrwK0nA5ht
0
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 내가 싫다. 하지만 싫다는 감정 조차도 부정적이다. 언젠가 이걸 겉으로 드러낼수 있을까. 누구에게나 당당하게.
21
이름없음
2021/12/25 21:19:09
ID : 1CrwK0nA5ht
0
스트레스는 인간을 좀먹는다. 그 자국이 스트레스를 만들고. 스트레스는 인간을 좀먹는다.
22
이름없음
2021/12/26 04:24:53
ID : 1CrwK0nA5ht
0
망상에서 오는 스트레스. 실존하지도 않는 일에 격노한다. 내가 어디를 살고있는걸까. 꿈속인가. 과대망상의 징조인걸까.
23
이름없음
2021/12/26 04:26:16
ID : 1CrwK0nA5ht
0
차라리 정신병원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나를 환자로 생각하는 간호사들. 흰 벽과 미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나는 책을 읽는다. 병명은 스트레스.
24
이름없음
2021/12/26 04:29:33
ID : 1CrwK0nA5ht
0
죽음은 단순한 현상이다. 그저 내 기가 흩어지는것. 살이 썩어들어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기에 슬퍼할 필요가 없다. 내가 슬퍼할건 말라가는 팔다리와 희미해져가는 정신과 매마른 눈물이다. 죽음은 슬프지 않다. 누구에게나 끝은 있다.
25
이름없음
2021/12/26 04:31:03
ID : 1CrwK0nA5ht
0
그럼에도 살아있다는 이유만으로 난 죽지 못한다. 삶을 원한다.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26
이름없음
2021/12/28 02:12:08
ID : wHCkq2K7AoZ
0
애초에 나를 정의한다는것 자체가 스트레스다. 저들 멋대로 날 재단하고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러곤 제 생각과 맞지 않으면 날 아니꼽게 바라본다. 시선이 더럽다.
27
이름없음
2021/12/28 02:13:37
ID : wHCkq2K7AoZ
0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게. 첫인상이 더러우면 어떤짓을 해도 괜찮지만, 첫인상이 깔끔하면 어떤짓을 해도 욕을 먹는다. 위선도 선이지만. 아무도 선에 집중하지 않는다. 그저 껀덕지를 찾을뿐이다.
28
이름없음
2021/12/28 02:15:29
ID : wHCkq2K7AoZ
0
책임감 없는 발언. 선택은 네가 하는거야. 대신 책임도 니가 져. 좋다. 내가 원하는거다. 근데 어째서 자꾸 나불대는걸까. 선택도 책임도 내가 짊어안고 갈 문제인데. 왜 자꾸 지 인생을 편하게 만드려는걸까.
29
이름없음
2021/12/28 02:16:29
ID : wHCkq2K7AoZ
0
솔직히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나는 비극의 주인공으로. 눈물을 흘리고 무기력에 빠져도 아무도 뭐라 하지 못할테니.
30
이름없음
2021/12/28 02:17:02
ID : wHCkq2K7AoZ
0
생일이 이렇게 기대되지 않는적은 처음이다.
31
이름없음
2021/12/28 02:17:11
ID : wHCkq2K7AoZ
0
자살하고싶다.
32
이름없음
2021/12/28 02:18:45
ID : wHCkq2K7AoZ
0
요즘 두통이 끊이질 않는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른다. 그냥 날 가만히 내버려 뒀으면. 닭장에서 살기엔 내가 너무 커버린걸지도 모른다. 눈도 마주치기 싫다. 혐오스럽다.
33
이름없음
2021/12/28 02:19:10
ID : wHCkq2K7AoZ
0
정신병인가
34
이름없음
2021/12/28 02:20:13
ID : wHCkq2K7AoZ
0
새벽에는 우울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 언젠가는 증오를 덜어내고 싶다. 제발 좀.
35
이름없음
2021/12/28 02:21:19
ID : wHCkq2K7AoZ
0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 했나보다. 갈수록 비참해지는게 눈에 보인다. 썩어가는 정신. 나태해진 육체. 이럴거면 그냥 눈을 감는게 나을수도.
36
이름없음
2021/12/28 02:23:15
ID : wHCkq2K7AoZ
0
위가 아프다. 살면서 이런걸 느껴본적이 없었는데. 단지 그 일 때문일까.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게 우울증의 기폭제가 된걸수도. 병신. 그럼 잘 했어야지.
37
이름없음
2021/12/28 02:24:58
ID : wHCkq2K7AoZ
0
난 두렵다. 이 감정이 한 순간 흩어지는 허상일까봐. 전문가는 이렇게 말하겠지. -아, 그냥 컨셉이네요. 무시하세요.- 난 가짜인가. 이 우울감은 가짜인가.
38
이름없음
2021/12/28 02:27:24
ID : wHCkq2K7AoZ
0
본 글에서 보았듯이. 포기는 사람을 쓰레기로 만든다. 누군가 이걸 읽는다면 끝까지 해보길 바란다. 눈물은 더럽고 땀은 아름다우니.
39
이름없음
2021/12/28 20:28:13
ID : wHCkq2K7AoZ
0
글이 써지질 않는다. 원래도 영감은 제멋대로라 하지만. 억지로라도 문장을 쥐어짜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생각할수가 없다. 어쩌면 나는 2년 전 그 시간 속에 멈춰버린걸지도 모른다. 맞지 않는 톱니바퀴를 굴리며 의미없는 텍스트를 써내린걸지도.
40
이름없음
2021/12/28 20:29:03
ID : wHCkq2K7AoZ
0
요즘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건가. 왜 이리 자주 오게되는지.
41
이름없음
2021/12/28 20:35:16
ID : wHCkq2K7AoZ
0
어쨌거나 지구는 돈다.
42
이름없음
2022/01/02 05:24:17
ID : A2E2pVdQnzQ
0
지긋지긋한 새벽. 우울의 시작이다.
43
이름없음
2022/01/02 05:25:30
ID : A2E2pVdQnzQ
0
후회는 언제나 몰이치고, 남을 향하는 화살을 애써 막아선다. 고통애 몸부림치는 위. 비참하게 웅크리는 나. 병신.
44
이름없음
2022/01/08 16:03:37
ID : bioZh83wnA3
0
조울증인가
45
이름없음
2022/01/08 16:32:30
ID : bioZh83wnA3
0
우울이 어느순간 부터 천천히 내 삶에 녹아들었다. 겉으로 티는 나지 않았지만 지금에서야 무언가를 깨달은것 같다. 어떻게든 무마하며 넘어갔지만 이번에 있었던 일로 터져버린듯 싶다.
46
이름없음
2022/01/08 16:33:46
ID : bioZh83wnA3
0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날 미칠듯이 눌러오는 스트레스. 삶은 여유를 허락하지 않는다. 지긋지긋한 두통과 매말라가는 입술. 한숨은 계속해서 거칠어지고 여겨움을 토해낸다.
47
이름없음
2022/01/08 16:34:32
ID : bioZh83wnA3
0
왜 우울한지 설명할수없다. 그렇기에 더 우울한것일지도 모른다.
48
이름없음
2022/01/08 16:34:57
ID : bioZh83wnA3
0
눈이 감기고 영영 일어나지 않았으면
49
이름없음
2022/01/09 15:28:24
ID : bioZh83wnA3
0
애초에 난 내가 착한사람이라고 생각한적 없다
50
이름없음
2022/01/09 15:28:41
ID : bioZh83wnA3
0
착해보이려고 노력한적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51
이름없음
2022/01/09 15:28:59
ID : bioZh83wnA3
0
근데 왜 저들 마음대로 날 재단하는걸까
52
이름없음
2022/01/09 15:29:22
ID : bioZh83wnA3
0
계속해서 모두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53
이름없음
2022/01/09 15:30:02
ID : bioZh83wnA3
0
둔기로 뒷통수를 후려 뇌를 박살내고 싶다고 일말의 생존 가능성도 없이 으깨어버리고 싶다고 생각한다
54
이름없음
2022/01/09 15:30:26
ID : bioZh83wnA3
0
제발 좀
55
이름없음
2022/01/20 05:11:59
ID : a1hbzRDtcml
0
오천만의 인구 중에 하나. 특별하기란 쉽지 않다. 평범함이 싫다. 자라리 절망과 최악이 낫다고 생각할정도로.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니까
56
이름없음
2022/01/20 05:12:51
ID : a1hbzRDtcml
0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는 것 자체가 숭고하고 아름다운 일 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57
이름없음
2022/01/20 05:13:44
ID : a1hbzRDtcml
0
난 결국 평범의 극치. 아무도 모르는 시민.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자식. 누군가의 누군가로 기억될테니.
58
이름없음
2022/01/20 05:14:15
ID : a1hbzRDtcml
0
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드는것도 당연하다.
59
이름없음
2022/01/20 05:14:38
ID : a1hbzRDtcml
0
자살은 누구에게나 기억되는 엔딩이니까
60
이름없음
2022/01/20 05:16:37
ID : a1hbzRDtcml
0
나는 의문이 든다. 겨우 이 정도로 자살을 입에 올려도 되는 것일까. 나보다 더 힘든 누군가는 열심히 내일을 기약하고 있는게 아닐까.
61
이름없음
2022/01/20 05:17:35
ID : a1hbzRDtcml
0
나는 겨우 이 정도의 사람이었나. 결국 끝에 돌아오는건 알 수 없는 우울감과 패배감.
62
이름없음
2022/01/20 05:18:07
ID : a1hbzRDtcml
0
구역질이 나온다.
63
이름없음
2022/01/20 05:19:26
ID : a1hbzRDtcml
0
빔을 새면 항상 우울해져서 문제다.
64
이름없음
2022/01/20 05:22:20
ID : a1hbzRDtcml
0
사실 무기력함 만큼 편한게 없다.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마음이기에 아무것도 안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65
이름없음
2022/01/20 05:24:46
ID : a1hbzRDtcml
0
꿈을 위해 노력해본적이 없다. 기뻐하며 눈물을 흘린적도 죽을만큼 간절했던적도 없다. 모든것을 바칠정도로 무언가를 사랑해본적도 없었고 그만큼 누군가를 증오해본적도 없었다. 인생은 그저 흘러가는대로 그렇게만 생각하고 살았던 병신이었다.
66
이름없음
2022/01/20 05:26:42
ID : a1hbzRDtcml
0
후회 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는 하지만 일단 후회를 하면 지난일을 떨쳐낼수가 없다. 무력하게 찢어발겨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누가 일어서고 싶어하랴. 무언가를 해야하는 상황인건 알고있다 다만 나는 내일 아침 눈을 뜨고싶지 않을 뿐이다.
67
이름없음
2022/01/20 05:27:27
ID : a1hbzRDtcml
0
나를 둘러싼 모든 일들이 그저 한 순간의 찌꺼기로. 세상 모든 것들이 무의미해졌으면 좋겠다.
68
이름없음
2022/01/30 02:47:52
ID : yIE09teLfcH
0
신기하게 무뎌지는 고통. 어느순간부터 나는 울지 않는다. 빈 자리는 무언가로 메워져 움직이고 나는 다시 기름칠 되어 움직이겠지. 모든 사람이 이렇게 살아가는거겠지.
69
이름없음
2022/01/30 02:48:42
ID : yIE09teLfcH
0
그래도, 기분이 나아져서 다행이다.
70
이름없음
2022/02/16 02:09:53
ID : 7e1AY1fRwnx
0
선택적 공감이라고 해야할까. 남의 고민을 들으면 뭐 어쩌라는건데 싶다가도 영화를 보면 혼자 울고있다.
71
이름없음
2022/02/27 03:11:12
ID : lwpPcq5hy5b
0
새벽만 되면 찾아오는 스트레스 불안과 초조함을 멈출수 없다. 실존하지 않는 일을 실존하게 말들고, 실존하는 일을 실존하지 않게 만든다. 누구든 죽여버리고 싶다. 그게 누구든. 제발 아무나.
72
이름없음
2022/02/27 03:12:43
ID : lwpPcq5hy5b
0
어느 순간부터인지는 모르겠다. 적막이 찾아오면 미칠듯한 스트레스가 날 덮친다. 숨이 가빠지고 화가 턱 밑 까지 차오른다. 그렇다고 뭘 할 수 있는건 아니다.
73
이름없음
2022/02/27 03:21:31
ID : lwpPcq5hy5b
0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순간 죽음의 이유가 생존의 장당성보다 무겁다고 느껴졌을때. 나는 손을 놓아버린걸지도 모른다. 삶이 원치 않는대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야할지 모르겠을때. 나는 더이상 살고싶지 않아진것이다. 나는 나약한 인간이니까. 남들이 해내는걸 해내지 못하고, 사실은 그냥 죽어도. 크게 상관은 없는게 아닐까.
74
이름없음
2022/02/27 03:22:41
ID : lwpPcq5hy5b
0
해가 뜨면 괜찮아지려나. 이 순간의 감정은 거짓인걸까. 누가 진짜 나인걸까. 어느 감정이 옳은걸까.
75
이름없음
2022/02/27 03:24:14
ID : lwpPcq5hy5b
0
이곳에 감정을 토해내면 괜찮아질까 싶었는데, 다시 읽으니 사라졌던 두통이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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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미래의 작곡가의 연습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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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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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은 나를 눈물짓게 할테니까
55 Hit
일기
리보
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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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과몰입 할 때마다 오겠음
3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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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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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내 인생이 저 밑의 구덩이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너를 좋아해
54 Hit
일기
이름없음
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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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레스nobody breaks my heart
595 Hit
일기
◆lcpRxzUY7hB
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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