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투명한가요?

병아리벙어리장갑🐤🧤

🧣날이 춥다. 이거라도 하고 가

문득 네가 그리워지는 날이 있어.

그 긴 글로도 너를 저지하지는 못했지

내가 널 기억하잖아

내가 네 이야기를 더 잘 들어줬더라면

오늘 또 호감이 있었던 한 명이 내 뒷자리에 있는 애한테 말을 걸었다. 45분 동안 뒷자리 애를 계속 쳐다보더라. 2교시에도, 3교시에도.

2교시에 계속 걔를 쳐다보다가 말을 건 것이다. 아마 편지를 쓰고 있었던 것 같은데, 걔가 계속 고민하니까 너는 얘한테 쓰고 얘는 너한테 쓰라고 했다 여기서 너는 뒷자리 애. 얘는 나.

3교시에는 뒷자리에서 걔한테 말을 걸었다.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걔는 생각보다 잘 그렸다 종이배를 그린 것 같았다. 어떻게 그렸냐며 말을 걸고는 잘 그렸다고 칭찬했다. 설마 너도?

왜 내가 좋아했거나 관심을 가졌던 애들은 다 다른 사람을 좋아하냔 말이야....

사람들은 우리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만나고 친밀한 관계가 될 거라고 했어. 그런데 1년이 지나도록 그대로야. 이상하지?

왜 넌 뭘 해도 좋은 반응을 얻지?

손발이 건조하고 팔다리가 따끔거려

너무 추워서 겨울 옷을 꺼냈어.

가을이라고 생각된 건 일주일밖에 없었거든.

😈 ㅋㅋ 👿 웃지마

저건 뭔데 자꾸 광고를 해

건강하게 지내고 있겠지

안 해본 사람도 있을까?

찰리찰리나 글자스킬 정도는 다들 해봤을 것 같은데.

탐난다 하니까 그거 생각나네

내가 아이패드 같은 거 탐난다고 했는데 관심도 없었지

근데 >>146 얘가 그랬으면 분명 뭐라도 했겠지

네 목소리 듣고 싶어서 한 소리는 아니었어

두 번이나 그랬으니 네가 오해할 만도 한가?

춥다 그치 우리 월요일에도 보겠네

내가 미쳤지. 고작 널 보려고.

그냥 네가 부러웠던 건데. 난 그걸 설렘으로 착각하고 있는 거야...

왜? 작년에는 다른 애였잖아.

겨우 1년 조금 넘게 지났을 뿐인데

갑자기 600번째가 됐길래 지웠어.

고백을 열 번인가 받아봤댔나

내가 좋아했었던 애들이랑 사귄 애가 그랬는데

친구도 많아. 이번 학기 반장

나는 아직도 네 매력을 몰라.

제발 이상한 광고는 하지 마

괴담판 레전드에 있는 강령술 스레 따라해보고픈데 가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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