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17 00:40:56 ID : 6Zh9dyNuq7s 11
고상하고싶은데 못하겠다 인프피 열아홉고삼 아홉번째, 난입 좋아 ~~ 제목 한줄 노래 1~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334683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673880 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257904
902 이름없음 2021/12/15 00:35:28 ID : q7xPbh9ilA0 0
접어요
903 이름없음 2021/12/15 01:34:49 ID : q7xPbh9ilA0 0
그냥 내가 또 너무 사랑한거구나..........
904 이름없음 2021/12/15 01:35:11 ID : q7xPbh9ilA0 0
잘 알겟습니다 항상 가벼운 쪽이 이기지....???.... ㅇㅋ.....
905 이름없음 2021/12/15 01:43:59 ID : q7xPbh9ilA0 0
아 진짜 아니기만 해봐 진짜 ;;;;
906 이름없음 2021/12/15 02:36:48 ID : q7xPbh9ilA0 0
이렇게 빅 고민을 선사하고 잘 수 있겠냐고.............
907 이름없음 2021/12/15 02:37:12 ID : q7xPbh9ilA0 0
근데 그냥 내 평생의 숙제인듯
908 이름없음 2021/12/15 08:02:54 ID : q7xPbh9ilA0 0
악몽을 꿨다가 대가리가 깨질 것 같다가 아주 못자게 하는건 다하네
909 이름없음 2021/12/15 08:03:14 ID : q7xPbh9ilA0 0
흑흑 제가 이렇게 힘들게 삽니다
910 이름없음 2021/12/15 08:32:59 ID : q7xPbh9ilA0 0
나 진짜 말도안돼서... 결국에 다시 돌아옴 그레 내가 사랑 안하면 뭐하겠니....
911 이름없음 2021/12/15 08:34:37 ID : q7xPbh9ilA0 0
ㅇㅇ 앨범 사줄게 통장: 죽을게
912 이름없음 2021/12/15 08:35:53 ID : q7xPbh9ilA0 0
아니근데 진짜 어떻게 내가 하고싶은 말 따박따박 다 해주는 밴드가 있을수가 있음 ????? 어떻게 이걸 안 사랑하고 배길수가 있어?????? 최애는 아니어도 진짜 그냥 평생 못놓는거야 그냥 죽을때까지 같이 가보자고 되는거임
913 이름없음 2021/12/15 08:37:15 ID : q7xPbh9ilA0 0
목소리 갈라지는거 많이 위로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울 수도 있었고 어쨋든.... 호소해주는 느낌 짱
914 이름없음 2021/12/15 08:37:30 ID : q7xPbh9ilA0 0
그래서 누구냐면...... 나중에 알려드릴게 역시 조금만 더 아낄게
915 이름없음 2021/12/15 08:38:41 ID : q7xPbh9ilA0 0
아 추워 무슨 나만 시베리아에 있는 사람이야 ? 왜이리 추운거야
916 이름없음 2021/12/15 08:43:47 ID : q7xPbh9ilA0 0
좀... 많이... 힘드네....^^....... 오늘은 아무것도 안할게 진짜 진짜임
917 이름없음 2021/12/15 08:44:04 ID : q7xPbh9ilA0 0
이거 할게
이거 할게
918 이름없음 2021/12/15 08:48:25 ID : q7xPbh9ilA0 0
행복하세요
919 이름없음 2021/12/15 08:53:14 ID : q7xPbh9ilA0 0
결국 부르는 사람한테 이 말을 꼭 하게 만드는것도 진짜 그냥 천재같다.....
920 이름없음 2021/12/15 11:40:49 ID : q7xPbh9ilA0 0
오늘은... 밥을 어쨋든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죽을 사옴 도저히 밥 해먹을 자신도 없고 다 남길것같아서
921 이름없음 2021/12/15 17:18:15 ID : CoY4NtijjxO 0
죽 맛잇드라..... 그리고 난 그냥 짱박혀있을라고
922 이름없음 2021/12/15 22:34:42 ID : q7xPbh9ilA0 0
사랑해
923 이름없음 2021/12/16 12:55:17 ID : q7xPbh9ilA0 0
잠을 자도 피로가 안풀리는 느낌 이거 어카지??? 뭐가 문젠거지
924 이름없음 2021/12/16 12:55:57 ID : q7xPbh9ilA0 0
잘먹고 잘자고 잘 일어나는데 머리는 아프고 몸은 아직도 좀 피곤해... 근데 졸리진 않아 그냥 뇌가 계속 활성화되어잇는 기분인데 이거 어케 못하나
925 이름없음 2021/12/16 12:56:20 ID : q7xPbh9ilA0 0
학기중처럼 엄청 졸리고 왜 그런게 없지... 뇌에 들어오는 정보량이 없어서 그런가... 공부를 좀 해야하나....
926 이름없음 2021/12/18 00:55:53 ID : q7xPbh9ilA0 0
하 진짜.... 아 ㅋ참나 진짜 ㅋ 이런걸로 좋아하는 인프피인거 아 참나 어카냐 진짜 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927 이름없음 2021/12/18 00:56:38 ID : q7xPbh9ilA0 0
잘 지내보이나요 ? 그럼 다행이네....
928 이름없음 2021/12/18 00:56:57 ID : q7xPbh9ilA0 0
아니 넘 기쁘네 이게 뭐라고 푸하하 진심은 승리한다고
929 이름없음 2021/12/18 01:05:39 ID : q7xPbh9ilA0 0
사람과 유대감 쌓는 중독에 걸린게 분명함
930 이름없음 2021/12/18 02:31:24 ID : q7xPbh9ilA0 0
나한테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를 못해서 이렇게....
931 이름없음 2021/12/18 02:31:37 ID : q7xPbh9ilA0 0
시집 참 잘골랐네 펑펑 울었네
932 이름없음 2021/12/18 02:56:20 ID : q7xPbh9ilA0 0
고마워
933 이름없음 2021/12/18 03:02:57 ID : q7xPbh9ilA0 0
마음을 있는 그대로 봐야해 그리고 나아가야지 무작정 고치면 가만히 있는 애를 어떻게 알아보니
934 이름없음 2021/12/18 03:03:54 ID : q7xPbh9ilA0 0
이틀 전이랑 오늘인가
935 이름없음 2021/12/18 05:37:16 ID : 3PeLhteHvbc 0
누구야누구야 궁금하다 아끼면 똥된다구~~
936 이름없음 2021/12/18 19:48:03 ID : q7xPbh9ilA0 0
머야 이 귀여운 레스 ! 하... 아낄라했는데 안되겠네
937 이름없음 2021/12/18 19:48:13 ID : q7xPbh9ilA0 0
선곡 좀 해볼게... 다 좋아서
938 이름없음 2021/12/18 20:13:55 ID : q7xPbh9ilA0 0
https://youtu.be/PSK-kJ4xVok Mr.포르테 시리우스
939 이름없음 2021/12/18 20:14:22 ID : q7xPbh9ilA0 0
하 진짜 귀한건데... 포르테 노래 다 좋아 가사가 이쁘고 내가 다 하고싶은 말들이야 빼놓을 말이 없어
940 이름없음 2021/12/18 21:19:00 ID : q7xPbh9ilA0 0
나에게 자는것으로 뭐라고 햇을때 괜찮은건 내가 덜 잣을때 뿐입니다
941 이름없음 2021/12/18 21:19:15 ID : q7xPbh9ilA0 0
아니 그냥 그거 아니어도 내가 알아서 할게요
942 이름없음 2021/12/18 21:19:29 ID : 3PeLhteHvbc 0
노래 좋당 일본 밴드구나
943 이름없음 2021/12/18 21:52:08 ID : q7xPbh9ilA0 0
맞아 내가 많이 좋아하는 밴드야
944 이름없음 2021/12/18 21:52:23 ID : q7xPbh9ilA0 0
1지망 떨어짐 흑흑흑흑흑 짜증나
945 이름없음 2021/12/18 21:53:01 ID : q7xPbh9ilA0 0
근데 벌써 900이네.... 다음 뭐하지 다음... 다음 해야겠지......??
946 이름없음 2021/12/18 23:27:36 ID : q7xPbh9ilA0 0
좋아해 보고싶어
947 이름없음 2021/12/18 23:32:40 ID : q7xPbh9ilA0 0
자기는 주무시고서요 ? 그럴수도잇지
948 이름없음 2021/12/19 01:02:49 ID : q7xPbh9ilA0 0
나는 혼자여도 괜찮은데 눈사람은 혼자면 쓸쓸할까봐 둘로 만들었어. 누가 자신을 뭉쳤나 싶어도 녹을 때 함께이게끔
949 이름없음 2021/12/19 01:03:11 ID : q7xPbh9ilA0 0
넌 책에서 뭘 읽어? 문장에서 어떤 걸 읽고있어?
950 이름없음 2021/12/19 01:06:39 ID : q7xPbh9ilA0 0
사랑은 뭘까.... 그니까 내가 지금 하는건 사랑일까 사랑이면 뭘까
951 이름없음 2021/12/19 01:07:37 ID : q7xPbh9ilA0 0
난 겨울이 좋아
952 이름없음 2021/12/19 02:48:24 ID : q7xPbh9ilA0 0
너무 지쳤다
953 이름없음 2021/12/19 02:57:27 ID : q7xPbh9ilA0 0
지금 날 겨울이라고 하고싶지 않다. 난 겨울이 좋다. 춥고 하얗고 눈발이 내리는게 마치 꽃잎들에 춤추는 마냥 하늘에서 무수한 꽃잎을 내려주는 것 같다. 소리가 잦아들고 고요하다
954 이름없음 2021/12/19 03:00:28 ID : q7xPbh9ilA0 0
어우 힘들어 매일 우는것도 지친다 내일도 눈 내렸으면 좋겠다....
955 이름없음 2021/12/19 03:11:22 ID : q7xPbh9ilA0 0
아 대박 말도안돼 너 너 내가 내일 그 얘기 해줄게 꼭 해줄게
956 이름없음 2021/12/19 03:12:07 ID : q7xPbh9ilA0 0
일단은 잘 자....
957 이름없음 2021/12/19 03:33:23 ID : q7xPbh9ilA0 0
진짜 벅차서 죽을 것 같다 이게 맞는거냐
958 이름없음 2021/12/19 03:39:40 ID : q7xPbh9ilA0 0
아 진짜 웃긴다 좋아할 만 하네
959 이름없음 2021/12/19 23:44:24 ID : q7xPbh9ilA0 0
오늘 만월이었잖아. 달이 하늘에 걸렸지만 금방이라도 툭 떨어질 것 처럼 커다랗더라 달이 원래 저렇게 크던가? 매번 생각하는 것 같아
960 이름없음 2021/12/19 23:44:34 ID : q7xPbh9ilA0 0
좋아해
961 이름없음 2021/12/19 23:45:27 ID : q7xPbh9ilA0 0
그런데 내가 아직 많이 힘든가봐. 열심히 해서 힘든걸 열심히 고치려고 하고있어. 그냥 열심히 해보려고
962 이름없음 2021/12/19 23:48:21 ID : q7xPbh9ilA0 0
어떤게 나같은 걸까잉 너무 어렵다 힘들다.... 지쳤는데 쉬는 법을 모르네
963 이름없음 2021/12/20 02:01:18 ID : q7xPbh9ilA0 0
내가 내가 아주 조금만 더 바랄까 그래도 될까
964 이름없음 2021/12/20 02:01:59 ID : q7xPbh9ilA0 0
감정에 솔직해지기가 쉽지 않다 삼일밤 내내 우는 건 너무 힘들다.... 우는게 힘들다는 건 또 처음 느껴보네
965 이름없음 2021/12/20 02:12:41 ID : q7xPbh9ilA0 0
내가 너한테 그치... 이걸 남한테 바라면 안되는데....
966 이름없음 2021/12/20 15:01:58 ID : q7xPbh9ilA0 0
나갈까 말까
967 이름없음 2021/12/20 22:59:37 ID : q7xPbh9ilA0 0
들어봤을라나 안들어봤겠지 그렇겠지..... ㅇㅋ.....
968 이름없음 2021/12/21 03:49:36 ID : q7xPbh9ilA0 0
아 진짜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 덕분에 너무 행복함
969 이름없음 2021/12/21 03:49:47 ID : q7xPbh9ilA0 0
후하 기분좋아
970 이름없음 2021/12/22 01:31:58 ID : q7xPbh9ilA0 0
사람을... 사람을 너무 사랑하는듯
971 이름없음 2021/12/22 01:32:57 ID : q7xPbh9ilA0 0
항상 사랑을 어떻게 전달할지를 고민하는거 같애. 사랑을 전달하는건 익숙하지만 그 사람의 언어로 잘 전달하고자 하는건 언제나 미숙해서 보내는 와중에도 항상 사랑이 넘쳐...
972 이름없음 2021/12/22 01:33:33 ID : q7xPbh9ilA0 0
좋아한다고 말하기 애매한 상대에게는 어떻게 사랑을 전하지? 고맙다는 말로는 너무나도 부족한데...
973 이름없음 2021/12/22 02:41:09 ID : q7xPbh9ilA0 0
내가... 내가 너의 세상의 말로 사랑을 전하긴 어렵지만
974 이름없음 2021/12/22 02:41:37 ID : q7xPbh9ilA0 0
너가 나와 같은 깊이를 원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네가 많이 좋다... 왜이러는진 나도 모르겠음 그냥 좋아
975 이름없음 2021/12/22 02:46:23 ID : q7xPbh9ilA0 0
사랑해
976 이름없음 2021/12/22 02:49:47 ID : q7xPbh9ilA0 0
나는 그냥 얼마나 힘들었든 결국에 당신을 만나 당신을 만나기 위해 이래왔던 거구나 할 수 있는 사람인거에요. 사랑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나도 진짜 궁금한데 날 무너트릴까 무섭기도 해요 사랑한단건 변하지 않지만
977 이름없음 2021/12/22 02:50:14 ID : q7xPbh9ilA0 0
이런 말 쓰는것도 진짜 오랜만이네.... 새 사랑은 언제나 새롭고 사랑들을 돌아보게 해
978 이름없음 2021/12/22 02:51:11 ID : q7xPbh9ilA0 0
사랑해
979 이름없음 2021/12/22 02:52:06 ID : q7xPbh9ilA0 0
나도 진짜 ㅋㅋㅋㅋㅋ 이런거 원해도 되까...? 하고 생각하는게 고작 잘자라고 하는거라니 아니 근데 나에게 잘자라는 의미가 얼마나....더보기
980 이름없음 2021/12/22 02:52:28 ID : q7xPbh9ilA0 0
알겠어요 나 그냥 잘께 그냥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981 이름없음 2021/12/22 02:57:56 ID : q7xPbh9ilA0 0
잘자 좋은 꿈 꿔 오늘도 수고했어 좋아해 사랑해 내일봐
982 이름없음 2021/12/22 08:07:12 ID : q7xPbh9ilA0 0
흑흑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 나는 애들 다 해주고 다녓는데 내 트리는 한명밖에 안해줌... 그래 이것도 무언가 뜻이 있어 나에게 다시 돌아오겠지... 그래.... 알겠다... 다음부턴 안해야지.....
983 이름없음 2021/12/22 08:12:17 ID : q7xPbh9ilA0 0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니 근데 난 이정돈 바라도 괜찮지 않니 요즘에 나 돌본다고 사회성 시스템 다 무너트려놨더니 좀 말투가 어리석어진 것 같기도 하고그런데 나한테 필요한 과정이었어 다시 되돌릴려면.... 음... 힘내야지 근데 아직 날 돌보는것도 퀘스트완료 못해서....
984 이름없음 2021/12/22 09:26:36 ID : q7xPbh9ilA0 0
보고싶다
985 이름없음 2021/12/22 11:18:49 ID : q7xPbh9ilA0 0
태풍 전 고요한 것 마냥 왜이리... 불안하지 오늘 뭔 일 나나? 제발 아무 사고 없이 나갔다오게해주세요
986 이름없음 2021/12/22 11:19:09 ID : q7xPbh9ilA0 0
헐 ! 추천 늘었네 고마워 누군진 모르겠지만 네가 행복했음 좋겠다
987 이름없음 2021/12/22 11:20:23 ID : q7xPbh9ilA0 0
좋아했던 사람들이 전부 떠날것같은 묘한 불안감이 있어.... 뭐지 나 한번도 이런적 없는데 왜 이런 상상에 갑자기 떨리는거임 ?? ㅜㅜ 기분 나빠 오늘 뭔 일 있어 ?
988 이름없음 2021/12/22 15:27:02 ID : WlA2JXs9wE5 0
보고싶다......
989 이름없음 2021/12/22 18:06:20 ID : q7xPbh9ilA0 0
오늘 아무 일도 없엇더 다행이다....
990 이름없음 2021/12/22 18:43:36 ID : q7xPbh9ilA0 0
와 진짜 얼마 안남았네 다음스레파야지.......
991 이름없음 2021/12/22 18:45:05 ID : q7xPbh9ilA0 0
땡스 포 11명의 추천과 난입해서 말나눠주셧던분들 어저고저쩌고 열심히 살아온 나
992 이름없음 2021/12/22 18:45:59 ID : q7xPbh9ilA0 0
아니 한국 편의점에 일본 녹차 팔지 않았어 ? 내가 잘못아는거야? ? ... 나 뭔가 본거같은데.... 아닌가봐.... 오늘 편의점 4곳 들렀어
993 이름없음 2021/12/22 18:48:40 ID : q7xPbh9ilA0 0
나 누가 탓똔 사줘 이왕이면 손바닥 크기로 대형 테디베어는 내가 살게 안고 울게
994 이름없음 2021/12/22 19:07:22 ID : q7xPbh9ilA0 0
아 짜증나 노래로... 노래로 사람을 가늠하는 걸 그만하게 해주세요
995 이름없음 2021/12/22 19:07:39 ID : q7xPbh9ilA0 0
요즘 파워 예민한편
996 이름없음 2021/12/22 19:21:52 ID : q7xPbh9ilA0 0
오늘 밤... 에 울겟다
997 이름없음 2021/12/22 20:37:37 ID : q7xPbh9ilA0 0
연명....이건 연명이다.....연명이다.......
998 이름없음 2021/12/22 20:43:55 ID : q7xPbh9ilA0 0
지금 기분이 매우 안좋지만 할건 해야져 이사합니다
999 이름없음 2021/12/22 20:44:20 ID : q7xPbh9ilA0 0
뭐햇다고 벌써 열번째 ??
1000 이름없음 2021/12/22 20:44:33 ID : q7xPbh9ilA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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