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르계( 는 아니지만 비스무리한거 )였는데 타장르 (이것도 팔고는있던거임) 인장을 하고있었단 말이야 근데 어느날 그 인장의 장르들로 서치하다가 어떤 사람이 “ (대충나라는걸충분히알만한묘사) 팔지도 않으면서 — 인장하는거 개짜증나네 “ 이런게 보이는거야 보자마자 너무 어이가 없었음.. 저격글을 차단도 안하고 서치에 걸릴정도로 말한다는게?? 진짜로 어이없었어.. 장르를 팔지않는데도(타인에게그렇게보일지라도)인장 하는거에 대해서는 스스로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그정도로 뭔가 내게 별것도 아녔던것때문에 처음으로 전혀 모르는 타인에게 부정적인 말을 들은게 충격이라서 자꾸 신경쓰이고 기분이 안좋아 내가 잘못한걸까 ㅠㅠㅠ?

아니 잘못한 건 아니고 그냥 그사람이 웃긴거야 특정 장르를 안 파는데도 인장 많이들 하잖아 그냥 그 사람이 ㅈㄴ 예민한 거

>>2 땡큐... 뭔가 거기 장르 지네 일러가 너무 괜찮으니까 아무 생각없이 인장하고 프리소스됐다느니 그러는데 내가 파는 장르들도 그러는걸... 근데 난 그렇게 난리칠정도로 기분 안나빴는걸... 거기가 좀 마이너이던데 왜 뉴비가 없는지 그런거 보면 알것같긴하더라..

>>3 원래 ㅌㅇㅌ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님 그런 사람이 많다는 거) 싸불도 심하고 조금이라도 자기네들 사상과 안 맞으면 욕 하고 공론화 하고 그러잖아 나도 그래서 ㅌㅇㅌ 거의 끊었고... 가끔씩 계정 비공개 해줘 수시로 하는게 좋겠더라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니깐 이상한 사람이 한 말에 크게 마음에 두지마 풉ㅋㅋ 어쩌라고 하고 웃어 넘기자!

>>4 나두 거의 비계야ㅋㅋㅋㅋㅋ 이제 차근차근 걍 블로그에서 살려구! 다른 사람에게 괜찮다는 말 들으니까 좋네! 고마워ㅠㅠ 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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