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어떡해..? (4)
2.밖에 너무 나가고싶어 (5)
3.ㅈ됐다 (3)
4.친구한테 하고 싶은데 못 하는 말, 못 했던 말 다 적고 가 (2)
5.하 쪽팔린 일이 막 생겨 (2)
6.빨리 들어와줘 급해 (3)
7.와 오랜만에 중3때 애들만나서 (2)
8.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하소연할래 (8)
9.혹시 이거 우울증일까 (8)
10.고1인데 한 번 봐줘.. (17)
11.10월달을 마지막으로 (8)
12.보고싶다 (4)
13.죽는게 맞는 것 같다. (71)
14.사랑이라는건 뭘까 (2)
15.오늘 선생 팼다 자퇴하려한다 (23)
16.바퀴벌레 싫어하는게 죄야? (23)
17.미자인데 전자담배 좀 팔고 싶어 (7)
18.레더들아 나 부모님 때문에 너무 힘들다 (10)
19.에이씨 (1)
20.진짜집좆같다 (1)
1
이름없음
2021/05/25 21:25:20
ID : gqlDteHB88m
0
엄마 아빠는 서로를 사랑한다고 했다
결국에 마지막은 이혼이었다.
오빠는 엄마 아빠가 이혼하는 날 나에게 자기 자신만 사랑하고 자신을 위해서 산다고 했다. 오빠는 엄마 아빠가 이혼한지 2년이 되기 전에 스스로 생을 그만뒀다.
쌍둥이 동생은 아빠를 따라가서 그 뒤로 연락이 끊겼다.
엄마는 나를 할머니에게 맡기고 해외로 훌쩍 떠났다.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들어왔으면서 호텔에서만 살다가 얼마 전에 다시 해외로 갔다.
나는 엄마 아빠를 오빠를 쌍둥이 동생을 사랑했다.
우리가 함께 탔던 차 함께 앉았던 소파 같이 봤던 티비 프로그램
모든걸 사랑했다. 이제 내가 사랑하는 것은 작은 강아지뿐인데
만약 신이 있다면 이 작은 강아지를 뺏지 않았으면 좋겠다.
2
이름없음
2021/05/26 03:02:09
ID : i2r866i05Va
0
내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꼭 너자신을 포기하지말아줘,정신 바짝 차리고 니것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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