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어떡해..? (4)
2.밖에 너무 나가고싶어 (5)
3.ㅈ됐다 (3)
4.친구한테 하고 싶은데 못 하는 말, 못 했던 말 다 적고 가 (2)
5.하 쪽팔린 일이 막 생겨 (2)
6.빨리 들어와줘 급해 (3)
7.와 오랜만에 중3때 애들만나서 (2)
8.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하소연할래 (8)
9.혹시 이거 우울증일까 (8)
10.고1인데 한 번 봐줘.. (17)
11.10월달을 마지막으로 (8)
12.보고싶다 (4)
13.죽는게 맞는 것 같다. (71)
14.사랑이라는건 뭘까 (2)
15.오늘 선생 팼다 자퇴하려한다 (23)
16.바퀴벌레 싫어하는게 죄야? (23)
17.미자인데 전자담배 좀 팔고 싶어 (7)
18.레더들아 나 부모님 때문에 너무 힘들다 (10)
19.에이씨 (1)
20.진짜집좆같다 (1)
1
이름없음
2021/05/21 05:40:44
ID : yE2nzSHCqji
0
폐급이란건 나를 보고 하는 말인 것 같다.
그런 것 같다고 말하지만 사실일 것이다.
사실이다.
2
이름없음
2021/05/21 05:41:52
ID : yE2nzSHCqji
0
물론 죽을 용기도 뭣도 없어서
차라리 급성으로 쓰러졌다가 그 상태로 영원히 잠든다던가
아니면 사고를 당한다던가
누군가의 악의로 인해 살해당한다던가
그러길 바래.
3
이름없음
2021/05/21 05:42:52
ID : yE2nzSHCqji
0
한때는 혼자 괴로워했고 이젠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다.
억지를 부려가며.
4
이름없음
2021/05/21 05:43:28
ID : yE2nzSHCqji
0
차라리 날 죽여줬으면 좋겠어.
평생이란건 없잖아.
그러니까...
5
이름없음
2021/05/21 05:44:35
ID : yE2nzSHCqji
0
죽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남을 괴롭히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전같이 내 안에 모든걸 담아둘 수 있으면 좋겠다.
6
이름없음
2021/05/21 05:45:03
ID : yE2nzSHCqji
0
사랑도 관심도 필요없어.
행위가 필요해.
껍데기뿐인 표현이 필요해.
외로워.
7
이름없음
2021/05/21 05:46:32
ID : yE2nzSHCqji
0
내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냥... 관심달라면 주고 예뻐해달라면 예뻐해주고 쓰레기같은 나를 받아줄 수 있는 언젠가 끝이 있을 그런 사람.
무한한게 어딨어.
우리 목숨부터 유한한데.
8
이름없음
2021/05/21 05:47:33
ID : yE2nzSHCqji
0
날 죽인다음에
자살로 위장시켜줘.
제발.
9
이름없음
2021/05/21 05:48:59
ID : yE2nzSHCqji
0
외롭다.
여름이 다가오는데 내 마음은 아직도 겨울이다.
앙상한 가지에는 새싹이 돋을 푸른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10
이름없음
2021/05/21 05:51:02
ID : yE2nzSHCqji
0
눈은 그쳤지만 얼어붙은 것들이 녹기엔 아직도 너무 쌀쌀하다.
그러길 바라는걸지도 모른다. 아니 이미 녹았을 것이다.
나는 내가 불쌍해보이길 바라는 경향이 있다.
그게 가져다주는 것이 유익한 경우는 드문데도.
11
이름없음
2021/05/21 05:52:08
ID : yE2nzSHCqji
0
나를 죽여줘.
나 때문에 밤마다 힘들잖아.
후라이팬으로 망치로 두드려패줘.
12
이름없음
2021/05/21 05:52:26
ID : yE2nzSHCqji
0
사랑해.
13
이름없음
2021/05/21 07:50:19
ID : yE2nzSHCqji
0
머리아파
14
이름없음
2021/05/21 11:01:25
ID : yE2nzSHCqji
0
나만 화나고 나만 미치겠고 나만 나만 나만 나만
15
이름없음
2021/05/21 11:01:52
ID : yE2nzSHCqji
0
마음이 아프니뭐니 헛소리하지마.
16
이름없음
2021/05/21 11:02:53
ID : yE2nzSHCqji
0
머리아프다 진짜
17
이름없음
2021/05/21 11:04:02
ID : yE2nzSHCqji
0
화가나서 미치겠는데 남들은 평온해.
그만치 화날 일도 아니고 꼬투리 잡은 것도 알아.
참기엔 너무 화가 나.
18
이름없음
2021/05/21 11:04:32
ID : yE2nzSHCqji
0
최대한 빨리 나가서... 죽자. 죽는 것도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19
이름없음
2021/05/21 11:04:47
ID : yE2nzSHCqji
0
쓰레기 불법 투기하는 마음으로 죽자.
20
이름없음
2021/05/21 11:05:20
ID : yE2nzSHCqji
0
어차피 깔끔하게 죽거나 폐 덜 끼치거나 안 아프게 죽으려는 노력은 포기했오.
21
이름없음
2021/05/21 11:06:41
ID : yE2nzSHCqji
0
유서는 남기지 않을 생각. 그냥... 잊혀졌으면 좋겠다. 어차피 나 기억할만한 사람도 거의 없고.
22
이름없음
2021/05/21 11:07:59
ID : yE2nzSHCqji
0
솔직히 이젠 내가 안 죽으면 누구 하나 언젠가 족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3
이름없음
2021/05/21 11:08:11
ID : yE2nzSHCqji
0
나는 충분히 그럴만해.
24
이름없음
2021/05/21 11:10:36
ID : yE2nzSHCqji
0
예전에 그런 생각을 했는데.
산으로 기어들어가서 인적 좀 드문 곳으로 가서 드러누워가지고 한참을 보내면 죽지 않을까 하는.
25
이름없음
2021/05/21 11:10:47
ID : yE2nzSHCqji
0
그러기엔 식욕이 넘 쩔어욧
26
이름없음
2021/05/21 11:11:41
ID : yE2nzSHCqji
0
사람마다 사는 방식은 다양한 법이다.
27
이름없음
2021/05/21 11:12:00
ID : yE2nzSHCqji
0
견딜 수 없어서 포기한다.
28
이름없음
2021/05/21 11:12:11
ID : ty3VcKY4Fij
0
나도 같은 생각이야 내가 살기엔 이세상은 이미 날 버렸는걸 나 자살하기엔 겁도 많아서 못죽겠어 근데 정말 죽고싶어. 오늘도 하루종일 우울하게 지낼텐데 몸도 안좋아서 이대로면 정말 죽을지도 몰라 안아프게 죽고싶다
29
이름없음
2021/05/21 11:12:11
ID : yE2nzSHCqji
0
포기하고싶다.
30
이름없음
2021/05/21 11:12:21
ID : yE2nzSHCqji
0
강제로 포기당하게해줘.
31
이름없음
2021/05/21 11:13:37
ID : yE2nzSHCqji
0
안 아프게 죽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 나만해도 커뮤니티나 사이트같은 것도 모르니까. 나는 그냥 아프더라도 확실하게 죽었으면 좋겠어. 아픈건 어쩔 수 없지 하는 마음이야.
32
이름없음
2021/05/21 11:16:47
ID : yE2nzSHCqji
0
연애할만한 여유도 조건도 안 되지만 연애하고 싶다.
사람을 낙원삼으면 안되는데도.
33
이름없음
2021/05/21 11:20:47
ID : yE2nzSHCqji
0
살아있는채로 방치되서 곰팡이가 펴서 썩어문드러지는 상상.
34
이름없음
2021/05/21 11:21:07
ID : yE2nzSHCqji
0
잘까... 밤 새서 더 그런가?
35
이름없음
2021/05/21 11:21:31
ID : yE2nzSHCqji
0
새벽에 너무 화가나서 햄버거 세트를 3개나 먹었어.
36
이름없음
2021/05/21 11:21:51
ID : yE2nzSHCqji
0
꾸역꾸역 들어가더라.
37
이름없음
2021/05/21 11:22:16
ID : yE2nzSHCqji
0
배가 넘 불러서 아침점심은 넘길 것 같지만서도
38
이름없음
2021/05/21 11:22:25
ID : yE2nzSHCqji
0
쉬자... 유튜브 봐.
39
이름없음
2021/05/21 12:18:21
ID : qqi1fQnvck6
0
응
이건 내가 해볼게...
ㅋㅋㅋ 장난이얌
웃껴줄라고 한번 써봤어!
울고싶을땐...
파 한단 썰어봐 ~ 나 어제
눈물나서 죽을뻔했거든 ㅠㅠㅠ
아까운인생 이런생각하긴
넘호아깝잖아 ^^
40
이름없음
2021/05/23 02:31:51
ID : yE2nzSHCqji
0
와 제목이 생각안나서 이제 겨우 찾음 빡대가리
41
이름없음
2021/05/23 02:32:15
ID : yE2nzSHCqji
0
역시 죽는ㄱㅔ 옳다.
42
이름없음
2021/05/23 02:32:31
ID : yE2nzSHCqji
0
글케 힘들지도 슬프지도 않다. 객관적 사실.
43
이름없음
2021/05/23 02:33:21
ID : yE2nzSHCqji
0
내가 너무 예민한 인간이라서 또 사족이 많기도해서 이제부턴 답 달아도 스루할게 미안. 의도는 좋더라도 내가 준비가 덜 된 인간인거같아.
44
이름없음
2021/05/23 06:32:27
ID : yE2nzSHCqji
0
존나 중2병같애
45
이름없음
2021/05/23 06:32:48
ID : yE2nzSHCqji
0
아니 뭐라해야하지... 꾸며낸거같음.
46
이름없음
2021/05/23 06:32:54
ID : yE2nzSHCqji
0
개싫다.
47
이름없음
2021/05/23 06:32:58
ID : yE2nzSHCqji
0
으!!!!!
48
이름없음
2021/05/23 06:37:33
ID : yE2nzSHCqji
0
약 먹으니까 평온하긴한데 예민한게 더 좋은 것 같다.
49
이름없음
2021/05/23 06:37:51
ID : yE2nzSHCqji
0
그냥 닳고 닳다보면 죽어있지 않을까 싶어져.
50
이름없음
2021/05/23 06:43:18
ID : yE2nzSHCqji
0
친구는 인터넷 친구 ( 일방적 ) 가 있어요.
51
이름없음
2021/05/26 01:50:19
ID : yE2nzSHCqji
0
오랜만에 죽고싶어져서 왔다.
52
이름없음
2021/05/26 01:50:36
ID : yE2nzSHCqji
0
지쳐...
53
이름없음
2021/05/26 01:50:54
ID : yE2nzSHCqji
0
나한테 그냥 다 질리거나 알아서 내 주변이 황폐해지거나 아무튼
54
이름없음
2021/05/26 01:51:13
ID : yE2nzSHCqji
0
살 가망이 없었으면 좋겠다 ( 게으름 )
55
이름없음
2021/05/26 01:51:44
ID : yE2nzSHCqji
0
약 안 먹고 병원도 안 갈거야.
56
이름없음
2021/05/26 01:52:01
ID : yE2nzSHCqji
0
차라리 처박혀서 반 히키코모리로 살던 때가 나아.
57
이름없음
2021/05/26 01:52:39
ID : yE2nzSHCqji
0
스쳐지나갈 감정임을 알지만 한번한번이 치명타인걸요.
58
이름없음
2021/05/26 01:53:18
ID : yE2nzSHCqji
0
내 속에 모든걸 담아두고 견딜 수 있으면 좋겠다.
59
이름없음
2021/05/26 01:53:42
ID : yE2nzSHCqji
0
지금은 뭐라해야하지 제멋대로 굴지 못하면 화가 나서...
60
이름없음
2021/05/26 01:53:51
ID : yE2nzSHCqji
0
아무도 날 안 좋아해.
61
이름없음
2021/05/26 01:54:07
ID : yE2nzSHCqji
0
나는 질리게 만드는 사람이야.
62
이름없음
2021/05/26 01:56:58
ID : yE2nzSHCqji
0
자살할거라하면 말리지는 않겠댔지.
63
이름없음
2021/05/26 01:57:09
ID : yE2nzSHCqji
0
나는 한다면 하는 새끼다.
64
이름없음
2021/05/26 01:57:23
ID : yE2nzSHCqji
0
그러니까 죽는 것도 생각보다 별 것 아닐 것이다.
65
이름없음
2021/05/26 01:57:30
ID : yE2nzSHCqji
0
그래야한다.
66
이름없음
2021/05/26 01:58:58
ID : yE2nzSHCqji
0
매일 밤이 고역이구나.
67
이름없음
2021/05/26 01:59:21
ID : yE2nzSHCqji
0
또 시작된다 또 또 또 씨발 나한테 왜 그래?
68
이름없음
2021/05/26 01:59:39
ID : yE2nzSHCqji
0
또 또 또 또 또 더 아가리놀려봐
69
이름없음
2021/05/26 02:00:02
ID : yE2nzSHCqji
0
진짜로 죽거나 죽이거나일거같아서 힘들다.
70
이름없음
2021/05/26 02:00:15
ID : yE2nzSHCqji
0
이미 꿈속에선 여러번 죽은 사람인걸.
71
이름없음
2021/05/26 03:27:05
ID : yE2nzSHCqji
0
조금 말랑해지긴했으나 나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다. 언젠가의 충동에 편안히 대응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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