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옌 미성년때 술담배한 애들 왜이리 정떨어지냐 솔까 퇴출시켰음 좋겠어 걔네땜에 알바생들 피해보고 알바생들이 실수로 팔면 결국 손해보는건 알바생들인데 법에 어긋나는 일이고 대중들의 모법이 되야는데 학생들이 그거보고 멀 배우겠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인성에 문제있는 연예인들은 그냥 안사고 안팔아주면 될 뿐이라고 생각함.

퇴출 무조건 남한테 피해주며 살았던 애들이 무슨 낮짝으로 공중파에 나옴

>>3그럼 너도 미성년 술담배가 남에게 피해준거라 생각해?

>>4 당연하지 실제로 안들켜서 피해가 없었다고 해도 적어도 자신이 하는 범법행위로 인해 자신 뿐만아니라 타인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걸 전혀 생각하지 않았잖아 덤으로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의 마음도 그리고 난 그런 애가 학창시절을 원만하게 보내지 못했을거라는 편견이 있어서

나도 퇴출 찬성. 대중적인 이미지에 공인인 연예인이 생각없이 행동하고 범법행위를 했다는 것 자체가 자기 직업에 대한 책임감도 없고 그 직업을 가질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

ㄴㄴ 살인이나 성범죄 수준만 아니면 그정도는 봐줄수있음 걔네가 벌어오는게 얼만데

그런 사실 알린 사람이 더 악질임

>>2 2222... 활동 자유, 소비 자유, 비판/비난 자유

퇴출할지 말지는 소속사 재량에 맡기고 싶고 욕 먹거나 수입 줄어드는건 감수해야한다 생각함 편견이긴 하지만 연예인 할 정도의 외모에 술담하는 학생은 너무 이미지가 딱 보이지 않아? 안그래도 학생들한테 영향 많이 끼치는 직업인데

퇴출은 뭐 내가 맘대로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나같음 꺼림칙해서 더이상 못보긴 할듯 내 주위에 담배피는 애들은 하나같이 다 병신이야

근데 요즘은 고등학생쯤 되면 술 안 마시는 애들 찾는 게 더 어렵지 않나..?

>>12 나 지금 21 인데 고딩때 진짜 술담배 일도 안함 초중때도 안함

>>12 23인데 내 주변은... 둘 중에 하나는 했어ㅋㅋㅋㅋ 안 한 애들은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음ㅋㅋㅋㅋ

난 반대 주변에 술담한애들 여럿 봤는데 일진도 아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함. 스트레스 땜에 피거나 친구들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하는 게 대부분임 솔직히 편견 왜 있는지도 이해 안 감 미안... 우리나라의 보수적인 분위기가 너무 강한 것 같아

이미지에 타격은 있어도 몇번 손댄거에 퇴출까지는 심한듯

퇴출은 에바인데 이미지가 좋진 않지

미자 술담배가 본인들만 망치는 건 아니지.속아서 판매한 가게도 피해를 본다고ㅋ 심지어 미자 부모들이 와서 왜 우리애한테 술, 담배 팔았어요?하면서 경찰신고도 들어왔어ㅋㅋㅋㅋ 그 미자들이 남의 신분증으로 편의점 사기친것도 편의점 탓이된다고. 내가 없는 이야기 만든건가 싶지? 편의점 알바할때 겪어본거야. 기본적으로 타인에게도 타격이 오는데 뭘 그럴 수 있지~하고 넘길 수 있을리가?

22 나 고3 때 남자애들은 거의 다 피웠어 (위탁)

갑자기 외람된 질문 미안한데 부모님이 허락해주신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 부모님이 있을때만 마시고 부모님이 직접 주시는거지 난 고3인데 부모님이 술 미리 배우라 하셔서..아 참고로 인문계야. 많이 먹어본건 소주 한병 끝까지 부모님이 계셨어

>>21 성인 되기 전에 부모님이랑 같이 마셔보는 것도 좋지 않나? 주량도 미리 알 수 있고

범죄는 아니니까 소비자의 선택 문제라고 봄

1) 특수한 경우(ex. 수능 직후)에 + 부모님이나 교사 등 돌발행동을 막아줄 어른들이 있는 자리에서 + 그 어른들이 준 양만큼만 먹어본 경우 -> 퇴출까지는 과하다고 생각함 2) 자기들이 성인인 척 술 사서 먹어본 경우 or 담배 사서 피운 경우 -> 당연히 퇴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연예인들 파급력이 생각보다 강한데, 현행법으로 금지된 행위를 했던 애들이 승승장구한다. 게다가 그게 쿨한 이미지로 자리가 잡힌다. 그걸 본 애들이 그 연예인들의 행동을 안 따라할 거라고 생각함?

>>24 본인이 쿨한 이미지로 어필하지 않고 부끄러워하거나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 그래도 받아들여지는 방향은 다를까?

>>25 받아들여지는 방향은 ㅇㅇ. 연예인은 이미지가 가장 중요한 직업들 중 하나기 때문에 본인이 성인인 척 그걸 구매해서 경험한 경우랑, 어른들이 줘서 경험해본 경우의 반응은 그 때도 서로 다를 거라 생각함. 대신 애들한테는 '저 행위를 하면 사람들에게 비난받을 거다. 본인마저도 매우 부끄러워하는 행위가 될 것이다'란 인식이 생겨서, 그 행위를 따라하는 경우의 수는 확실히 줄어들 거라 생각함.

우리가 따지고 반박할 필요없이 그건 범법 행위고 걔들이 잘못한게 맞지.

시발 우리 오빠야..... 아직 안 터졌긴 한데 음지에 병크 있음 ㅆㅂ 오빠 왜그랫서......

글쎄? 그렇게 따지면 과거 잘못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사회가 될텐데. 과거에 떳떳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중요한건 현재라고 생각함

연예인은 공인이자 이미지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이미지를 망치는 순간 수익성 자체가 떨어진다고 봐야겠지 여기서부턴 쉬운 자본주의 논리.. 수익성이 있으면 냅두는거고 없으면 퇴출이겠지 물론 이미지를 망친 시점부터 수익성이 그대로 유효하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이미지 개판내고도 수익성이 남아서 살아남은 예도 분명히 존재할걸?

>>21 시작을 부모님한테 배우면 긴장한 상태에서 마셔서 좋지 않은 주사가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 당연히 부모님이 적당히 조절해 주시니까 적정주량도 안전하게 알 수 있고. 그리고 담배 권하는 부모님은 보통 많이 없지 않나? 나는 미성년이 술마시고 담배피는 거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구하지 못하게 막아놓은걸 억지로 구하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본인 이외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게 문제라고 생각해. 그런의미에서 부모님한테 배우는건 매우 안전해서 좋은것 같아

어뜩해는 뭐냐.. 어떻게 아녀?

>>33 이건 맞춤법 틀린 것보다는 말투 차이로 보이는데...? 근데 어뜨케가 더 나았을 듯

그 행위로 누군가가 피해본적 없거나 봤어도 원만히 합의했고 지금은 착하고 성실하다면 봐줘도 괜찮다고 생각해. 그게 아니면 퇴출이 맞겠지. 여러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직업이니 바른사람이 하는게 맞지만 어릴때 조금 엇나갔다고 아예 용서도 없고 기회 조차도 안주는건 너무 사회가 삭막하다고 생각해. 피해자의 유무, 있다면 원만히 합의여부, 진심으로 반성했는지 여부에 따라 결정해야된다 봐. 그리고 전세계에서 이슬람권 국가처럼 아예 전국민 상대로 술 금지하는 나라 제외하고 연예인이 미자때 술담배 했다고 퇴출시키는 나라 없어. 사과하고 자숙기간 갖는 경우는 있어도

난 퇴출까지는 반대고 단순히 술만 마신거면 모르겠는데 고딩이 술집이나 룸 잡고 마시는건 진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더라

어른(부모님이나 부모님의 친구분이나 스승님. 그외는 X)이 권한 술은 한모금 정도는 마셔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그냥 술 뚫고 퍼뜩 마시거나 담배피는거 그거 ㄹㅇ 조금만 냄새나거나 해도 간접흡연임. 진짜 울아빠 흡연 때문에 나 간접흡연 존나해서 엄청 피해끼침. 지금 따로살아서 다행이라 생각함.. 아무튼 퇴출 찬성.. 진짜진짜 개같음 담배도 술도

미자때 그랬다는게 들킬정도면 그냥 아주 소문날만큼 질나빳다라고 인식되는데. 한순간의 흥미수준도 아닌거같고. 뭣보다 불법이고 피해를 주는 행위인게 확실하지. 미자들 지들의 일탈로 본인들 인생만 조지면 상관없는데 술 담배때문에 피해보는 업주도 있단 말이지. 그런거 보면 퇴출까진 몰라도 절대 긍정적으론 못봐

나도 긍정적으로는 못봄 미자 술담으로 피해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민폐가 아니라고 하는건지 위 레스처럼 미자들이 지들 인생만 조지면 상관없음 근데 여러군데 민폐나 끼치고 다니는 경우가 더 많지않나 미자들때문에 피해입은 업주들이 얼마나 많아 스레들 쭉 내려보는데 자기자식이 몸 상하는 술담 하는걸 허락하는 부모도 있어...??나라면 말릴듯

개심했다던가 그런거면 인정하겠는데, 솔직히 미자가 술담을 합법적으로 구할 루트가 얼마나 됨? 훔친 거 아니면 속여서 사온 거겠지. 그런 의미에서 좋은 행동은 아니잖아.

술담배를 하는거 자체에는 문제 없다고봄 물론 직접 사는거는 문제가 있지 ㅜ 퇴출은 아니고 그냥 사람들한테 욕먹는 걸로 충분한듯

외모나 개그?로 먹고사는 사람들인데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쓰 자기가 악플 견뎌가면서 하겠다는데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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