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친구가 업서~ (7)
2.. (4)
3.진짜 내가 구제불능이야 (1)
4.어중간하게 노력하고 힘들다 소리가 나오네 (3)
5.참 과호흡있는 사람들 꿀팁!! (1)
6.안친한애들이 울집 궁금하다 이유가 멀까 (7)
7.외모로 차별하는 엄마 (6)
8.태생부터 유리멘탈이야 남 눈치 안보고 살고 싶어.. (10)
9.굶고 죽어봐야 정신차리나 (2)
10.그 혹시 카톡 프뮤 신경쓰는 사람있어...? 아는 사람 반응이 좀.. (2)
11.가족들이 나빼고 곱창 짬뽕 탐수육 낙지 연어 먹었는데 (3)
12.진짜 우리가족 이해안돼 (4)
13.우리반대표... (3)
14.인생이 부질 없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살아야 할까 (4)
15.. (1)
16.날 괴롭힌 사람이랑 친해진 사람들 있어? (5)
17.오래전에 이혼한 어머니를 찾아보고 싶어 (3)
18.인터넷으로 시험보는중 타이밍 좆같게 컴터 전원 나간 썰 (1)
19.반장이 날 존나꼽주는데 누구잘못 (1)
20.아빠 조현병??... 집문제 어떻게 해야할지 혼란스러움ㅜㅜㅜ (16)
1
이름없음
2021/06/15 17:59:29
ID : lxzPgY9xO3A
0
나한텐 언니가3명있고 오빠1명있음 언니들은 다들 ㅈㄴ이쁨근데 문젠 엄마가 외모로 날 차별해
내얼굴볼때마다 혐오스러운 괴물이라고 부르고 코끼리다리,돼지가 거즘 내이름이야 근데 나 키160에 46나감....통통하진않아 솔직히
여자로 태어나면 무조건 자기관리해야하고 용모가 뛰어나야한다는식임 내가 자기관리 잘하진않고 화장도 안하지만 몸무게 관린해...엄마는 언니들만 예뻐하고 나에겐 밥도 잘 안줌 항상 조금만 주고 언니들은 먹고싶은만큼 먹게해 나보고 뚱뚱해보인다고함
내가 얼굴에 기미가있고 여드름이 약간 있긴한데 여드름은 거의 다나았어 근데도 싫어함
언니들은 나한테 잘해줘...때문에 밉진않음 근데 엄마가 문제야 하 고민이다
2
이름없음
2021/06/15 18:03:04
ID : xSFg2JTSKY9
0
??? 정상 체중인데... 외모강박증이 너무 심하신거 같음... 독립할때까지만 버티고 독립하고 연 끊자
3
이름없음
2021/06/15 18:10:25
ID : WpfbyFeNwE3
0
헐 개너무하시네;; 160에 46이면 저체중아니야..?? 나 160에 55인데 어머니 나 보시면 기절하시겠네..; 엄마가 그러실때마다 46이면 정상 아래라고 꼭 말씀드려봐.. 스레주가 화 안내면 진짜 독립할때까지 계속 그런다,,
4
이름없음
2021/06/15 18:15:45
ID : vbbck62JQli
0
각 잡고 화 내자 스레주. 그냥 넘어가면 어머니가 자꾸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말 툭툭 내뱉으실 것 같아. 물론 어머니도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그렇게 말하는건 너무 상처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심지어 저체중인데? 그리고 여드름 많고, 피부 안 좋고, 과제충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말하시면 안되지. 왜 겉모습으로 자꾸 뭐라하시는건지 참. 스레주 당당하게 살아. 난 스레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없지만 분명 예쁘고 멋진 사람일거야.
5
이름없음
2021/06/15 18:18:58
ID : lxzPgY9xO3A
0
엄밀하말해서,우리엄마는 내가 비만아니라는거 알고있음 근데 언니들처럼 평균이상이길 바래서 그런것뿐,허들이 좀 높은것일뿐임
6
이름없음
2021/06/15 23:57:16
ID : zSK5hBxSINx
0
으음... ㅋㅋㅋㅋㅋ 레주가 신경 안쓸 수 있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편하긴 할텐데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으니 한번 빵 하고 터트려야 한동안은 괜찮늘 듯 근데 난 걍 빠른 독립 추천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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