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친구가 업서~ (7)
2.. (4)
3.진짜 내가 구제불능이야 (1)
4.어중간하게 노력하고 힘들다 소리가 나오네 (3)
5.참 과호흡있는 사람들 꿀팁!! (1)
6.안친한애들이 울집 궁금하다 이유가 멀까 (7)
7.외모로 차별하는 엄마 (6)
8.태생부터 유리멘탈이야 남 눈치 안보고 살고 싶어.. (10)
9.굶고 죽어봐야 정신차리나 (2)
10.그 혹시 카톡 프뮤 신경쓰는 사람있어...? 아는 사람 반응이 좀.. (2)
11.가족들이 나빼고 곱창 짬뽕 탐수육 낙지 연어 먹었는데 (3)
12.진짜 우리가족 이해안돼 (4)
13.우리반대표... (3)
14.인생이 부질 없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살아야 할까 (4)
15.. (1)
16.날 괴롭힌 사람이랑 친해진 사람들 있어? (5)
17.오래전에 이혼한 어머니를 찾아보고 싶어 (3)
18.인터넷으로 시험보는중 타이밍 좆같게 컴터 전원 나간 썰 (1)
19.반장이 날 존나꼽주는데 누구잘못 (1)
20.아빠 조현병??... 집문제 어떻게 해야할지 혼란스러움ㅜㅜㅜ (16)
1
이름없음
2021/06/14 23:31:30
ID : koJQttirvA3
0
진짜 유리멘탈이야 누가 나한테 조금만 안 좋은 소리 하면 몇 일 동안 생각하면서 우울해 하고 상처받으면 눈물부터 나와
쉽게 상처받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 남 눈치도 너무 많이 봐
항상 내 머리속은 "이거 하면 나 싫어하겠지? 날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야?ㅠ" 이런 생각들로 가득차있어 유치원때 부터 이랬던거 같아 그 때도 남들이 보는 시선을 많이 의식했거든...
남 눈치 안보고 마이웨이로 살 수 없을까?
항상 남 눈치 안보고 잘사는 사람들은 얼굴은 또 예쁘고 잘생겼더라고ㅋㅋ 근데 나는 외적인 조건도 평균이하야 공부도 하위권이고 이런 내가 당당하게 살 수 있을까??
혹시 바뀐 적있는 사람 나한테 조언 좀 해줘ㅠ
2
이름없음
2021/06/14 23:38:34
ID : qkq6nPeGk5U
0
그냥 다 좆밥이다라고 머릿 속으로 외치고 다녀. 아님 아예 머릿 속에 네가 주인공인 세계를 만들어서 누구에게 미움 받아도 나는 학교 생활 상관 없는데? 라는 멘탈을 가지거나
3
이름없음
2021/06/14 23:42:10
ID : i62MmMlwsi1
0
남한테 욕 안먹고 사는 사람은 없다, 모두가 나를 좋아할순 없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한번 사는 인생 내가 하고싶은 일은 다 하고 살아야지, 할 말 못하고 죽으면 너무 억울하지 않나? 저 사람들이 내 인생에 중요한 사람도 아닌데 눈치 봐야하나? 라는 생각으로 성격 싹 고쳤음
4
이름없음
2021/06/15 00:23:47
ID : 0pWmHClzSIH
0
날 싫어할 사람은 내가 어떤 예쁜짓을 해도 싫어하고 날 좋아할 사람은 내가 뭘 해도 좋아할 거임
5
이름없음
2021/06/15 00:33:25
ID : wpXAlB9g7xO
0
나는 공주고 모든건 취미일 뿐이다..
나는 우리 엄마의 예쁜 딸이다.
나는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자랐으며 지금도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자라고 있다.
진짜 속상하고 억울할때 딱 저렇게만 생각하면 기분좋아지더라ㅎㅎㅎ
6
이름없음
2021/06/15 00:34:45
ID : Ckq46mNupWk
0
꼬인 사람들은 너가 뭘 해도 꼬아서 생각하고 좋지 않은 말들만 할거야. 그런 사람들 말을 뭣하러 신경 써, 그리고 애초에 남들 시선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넌 너대로 당당하게 입고 싶은거 입고 살아가면 돼. 하고 싶은거 하고 먹고 싶은거 먹고 그렇게. 어짜피 너 인생은 너만 살아갈 수 있고 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남들이 좀 싫어하면 뭐 어때? 그 사람들한테 피해만 안 가면 그 사람들이 하는 말들은 다 지나친 관심이고 오지랖이야. 그런거 신경 쓰지마. 나도 내가 입고 싶은거 입고 먹고 싶은거 먹고 하고 싶은거 하는데 나의 당당함을 아니꼬워하는 사람들 꽤나 있더라. 근데 난 그거 신경 안 써. 신경 쓰고 감정 소모해서 뭐해. 어짜피 그 사람들은 내가 뭘 해도 싫어할껄? 자격지심에 찌들어서 그런걸거야. 남들 신경 쓰지마. 그리고 사실 사람들 널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 어짜피 다 지나갈 사람들이고 대부분은 그저 스쳐지나가서 다시는 보지않을 사람들일거야. 널 너대로 봐주는 사람들만 인생에 들여.
7
이름없음
2021/06/15 02:05:40
ID : 2Fg1yMi2pVb
0
누가 뭐라든 씨발 다 좆까 내 맘대로 살 거야 말리지마 마인드로 살면 싸가지 없다는 소리는 들을지언정 스트레스는 덜 받더라ㅎㅎㅎ 살면서 너무 착하게 굴 필요 없어. 싸가지 좀 없어야 피해 덜 받고 살아. 레주의 탈유리멘탈을 응원해🤗
8
이름없음
2021/06/15 11:41:16
ID : tbgZjBzglB8
0
나는 지나가던 사람인데 여기 글쓴이는 아니지만 나도 똑같은 유리멘탈이고 신경많이쓰는데 댓글들 보고 나도 위로받고간다.....
9
이름없음
2021/06/15 20:27:03
ID : koJQttirvA3
0
모두 고마워 힘내볼게
10
이름없음
2021/06/15 23:54:02
ID : nwqY4MruoFe
0
그.. 남한테 관심 없으면 그런 생각도 안들더라.. 내가 남한테 좀 관심이 없는 성격이라.. 나도 아직 십대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지만 솔직히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 중에 6개월 뒤에는 얼마나 남을지, 그 뒤에는 한명은 남아 있을지.. ㅋㅋㅋㅋ 어차피 금방 지나갈 사람들한테 잘보여야할 필요가 있나.. 내 인생에 하등 영향 없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잘하면 되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문과인데 방사선과 or 물리치료학과 가는거 ㄱㄴ?
.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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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망한것같은데 봐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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