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저 그런 사이였는데 애가 자꾸 발표할때마다 째려보고 선도부할때마다 날 뚫어져라 쳐다봄. 근데 뭐라 말하기 조금 그래서 그냥 아무 말 하지않고 놔둠. 근데 요즘따라 점점 도가 심해짐. 개별평가지만 조를 짜서 해야하는 라인댄스에서 춤을 창작해야하는데 애가 말도없이 춤을 만들고 나만 빼고 연습을 함. 나는 다른 애들한테도 이야기를 했지만 반장한테 배우라고 함. 갔더니 별의 별 핑계를 댐. 처음엔 집에 가야한다, 방과후를 가야한다였지만 점점 화장실이나 그냥 가르쳐주기 싫다함. 솔직히 내가 발표를 조금 많이 하는 편이지만 상점을 위해서고 오히려 반장이 심하게 나서서 조용한 애들이 용기내서 손들면 끝까지 안내주는 경우가 많음(나는 상점 많이 쌓였다 싶을땐 손을 아예 안듬) 근데 그때마다 째려보듯 쳐다보니까 기분이 나빴음. 어제 내가 아침에 몰래 분식에서 음식을 사서 정말 몰래먹었음 자리가 구석이기도 하고 나가서 먹기엔 사람들이 더 많이다닌다고 생각 그냥 마스크벗고 숨참고 입에넣고 마스크닫고 씹음. 근데 반장이오더니(여중인데 소리를 진짜 많이지름. 숏컷했는데 갑자기 기지개를 펴며 수업시간에 끼야앙 거리지않나. 내가 귀에 대해 트라우마가 좀 심한데 내가 이야기를 했음에도 탈의실에서 보지말라며 소리를 너무 심하게 질러서 혼자 울었음) 나보고 냄새난다. 이러길래 엥 뭐야 시발 이생각을 함. 근데 애들 막 오니까 물론 음식 이러고 가질않나 내 그림을 보더니 갑자기 너 그림이 왜이렇게 개같아? 이러는거. 그런데 애들이 칭찬해주니까 갑자기 옆에서 저게 이뻐? 나는 저그림 개같다고 했는데 이럼. 내가 혼잣말을 해도 갑자기 지혼자 응. 이러고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오늘 대판싸웠는데 왜 싸웠는지 적어주겠음 나:나 춤 좀 알려주라.(몸이 좀 안좋아서 수업때 많이 쉼 폐렴후유증때문에 기관지가 약해서 폐활량이 안좋음) 반장: (일부러 또박또박하게) 오 늘 시 험 안 치 는 데. (구라같겠지만 진짜 저런식으로 함) 나: 아니 그냥 알려달라고 애들오니까 반장: 알려준다고 이러길래 애들 다 우리싸우는줄 암. 솔직히 이때 빡쳐서 탈의실에서 존나싸웠는데 계속 내가 뭘해주길 바라는거야? 안들려 뭐라고 이러다 지혼자 응 이러고 나갔는데 애들한텐 내잘못으로 이야기했다는데 이거 내잘못? 요약 반장이 자꾸 꼽을 줌. 나는 개빡침 이거 누구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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