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랑vs우정 (8)
2.오빠때매 스트레스 겁나받음... (23)
3.왜 가족이 동생한테 돈을 쓰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26)
4.랜챗으로 만나서 또 성적인 행동을 할거같아 (11)
5.너한테 하고싶은 말 정말 많아 (23)
6.이유없이 우울한 사람 있어? (9)
7.얘들아 나 진짜 트라우마 생길 것 같아 (14)
8.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사람이랑 안친한거 같을때 (8)
9.한 번만 도와줄래...🥺 (3)
10.. (3)
11.니트는 어떻게 고쳐 (14)
12.아싸가 친구 사귀는 법 뭐가 있을까 (4)
13.인간관계는 언제 쯤 돼야 신경 안 쓸 수 있을까 (1)
14.. (2)
15.더 이상 약을 먹진 않지만 죽음을 생각하곤 합니다. (7)
16.화날만 하지 않아? (3)
17.나는 말하는것 조차 죄일까..? (16)
18.종교를 너무 믿는 엄마 때문에 미치겠어 (3)
19.인스타 시작하는게 좋을까? (7)
20.아 나 친구랑 전처럼 못지내겠어 (3)
1
이름없음
2021/06/16 09:31:50
ID : 9fTPhbyINzb
0
지금 3년 백수인데 내가 취업이 안되는게 아니라 내가 개씨발노답니트가 아닌가해서
자기소개서 쓰는 연습도 하는데 이력서에 이렇다할 쓸 이력이 없어서 자신감이 없어지는가 생각도 들어
기간 만료되어가는 자격증이랑 학교졸업장 뿐임
이틀 일하긴 했는데 잘림 ㅡㅡ 이걸 쓸 순 없어
부모님이 한달에 20만원(교통비+밥값) 주시긴 하는데 아마 내가 부모님이 용돈을 주니까 이러는건가 싶기도해
아니면 그냥 이 백수생활이 개꿀이라 생각해서 안하고있거나 1차적 욕구에만 머물러있는게 아닌가 싶다.
진짜 이 개노답 니트질 버려버리고싶은데 어떡하면 좋지? 각 동네마다 있는 취업센터나 노동관련 시설을 찾아가야하나?
2
이름없음
2021/06/16 09:52:16
ID : 4Zg6ksphy2J
0
요즘 취업성공패키지 잘돼있으니까 그거 함 신청해서 배울거 배워봐봐
3
이름없음
2021/06/16 09:55:11
ID : g46qjikmoGp
0
맞아 이거 괜찮음 돈도 주고
4
이름없음
2021/06/16 09:57:42
ID : 4Zg6ksphy2J
0
ㅁㅈ 돈도주고... 무엇보다 너가 배우고싶은거 배우면서 어디에 취업하고 싶은지도 물어보고 최대한 너한테 맞춰서 일자리 주려고 하니깐.. 요즘 취업하기 힘든 시기인데 힘내
5
이름없음
2021/06/16 10:04:28
ID : 9fTPhbyINzb
0
막상 내가 어디에 취업하고싶은지 대학이랑 지금 3년동안 그걸 생각은 해본적이 없음...; 추천도 해주나?
6
이름없음
2021/06/16 10:11:35
ID : g46qjikmoGp
0
해보고 싶은건 없어? 배우고 싶은거라던지
7
이름없음
2021/06/16 10:15:47
ID : 9fTPhbyINzb
0
일단 그거 상담해보라고 들었던 거 같은데 내일 가서 자세하게 상담해봐야겠네 고마워
배우고싶은거 있긴한데 바리스타나 제과제빵 같은 쪽으로 배우고싶음 근데 부모님이 이쪽은 상당히 반대하시더라고 ㅋㅋㅋㅋㅋㅋ 일단 내일 가서
거기 직원이랑 상담해봐야겠다 고마워
8
이름없음
2021/06/16 11:38:33
ID : 4Zg6ksphy2J
0
바리스타나 제과제빵쪽이면 스타벅스에서 아르바이트 함 해봐. 거기는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정직원 개념이고 신입도 많이 뽑거든 그리고 오래 일하면 승진도 시켜주고
9
이름없음
2021/06/16 11:51:15
ID : 9fTPhbyINzb
0
조언고마워 오늘은 이력서랑 자소서 쓰는 거 연습하는 날이라 내일 아침 일찍 일자리지원센터나 카페위주로 알바자리 알아볼게 뽑아줬음 좋겠다 ㅠㅠ
10
이름없음
2021/06/16 11:54:08
ID : CnWkq59ctwF
0
전공은 뭔데?? 일단 동네 카페 알바라도 ㄱㄱ... 바로 스벅 넣는건 좀 힘들것임
11
이름없음
2021/06/16 17:28:23
ID : e0sp803vbjB
0
걍 인생에 대한 노력을 아예 안하고 나락갈때까지 가만히 있는것 같네 뭐라도 해봐 작은 알바라도
12
이름없음
2021/06/16 17:31:29
ID : 04Gmq6jcq2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
이름없음
2021/06/16 21:58:49
ID : lg2GtxPhe3O
0
요즘 코시국이라 힘들어 제빵이나 바리스타도 서비스직이라 니트 보면 바로 걸러져....
14
이름없음
2021/08/12 22:50:47
ID : 9fTPhbyINzb
0
스레준데 지금 커피&제과제빵 학원 다니고 있어. 국가 관련된거라 학원비는 부모님이 지원해주셨고 아직 실력 모자라지만 창업이라던가 카페 알바라도 다녀보자는 목표가 생기니 조금이지만 의욕도 생기고 맹해진게 나았더라
그리고 알바도 다니기 시작했다. 이제 한달 됐고 월급도 들어왔어! 이제 부모님이 알바비로 한달 지내라해서 이젠 과소비나 쓸데없는거 안사게 되니 좋더라. 이 스레 쓴지 한달? 정도 돼서 일어난 일이야ㅋㅋㅋㅋ 지금은 2개월이나 지났네!
거기다 혈육 친구가 카페 쪽 일하고 있어서 자격증 따거나 실력 좀 생기면 몇달 일하게 해주겠대(말로만 떠드는 건지 몰라도 일단 고맙더라)
조언 남겨준 레더들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직장인 학원 다니려는데 일정이 겹쳤어 뭐가 제일 현명할까?
8레스사랑vs우정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2
23레스오빠때매 스트레스 겁나받음...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2
26레스왜 가족이 동생한테 돈을 쓰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3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3
0
11레스랜챗으로 만나서 또 성적인 행동을 할거같아
6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23레스너한테 하고싶은 말 정말 많아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1
9레스이유없이 우울한 사람 있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14레스얘들아 나 진짜 트라우마 생길 것 같아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8레스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사람이랑 안친한거 같을때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1
3레스한 번만 도와줄래...🥺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3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14레스» 니트는 어떻게 고쳐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4레스아싸가 친구 사귀는 법 뭐가 있을까
3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1레스인간관계는 언제 쯤 돼야 신경 안 쓸 수 있을까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2레스.
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7레스더 이상 약을 먹진 않지만 죽음을 생각하곤 합니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1
3레스화날만 하지 않아?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16레스나는 말하는것 조차 죄일까..?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3레스종교를 너무 믿는 엄마 때문에 미치겠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7레스인스타 시작하는게 좋을까?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3레스아 나 친구랑 전처럼 못지내겠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