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일반 보병에게 백병전 전투기술의 일환으로 가르치는 총검술.
개인화기의 끝에 대검을 착검해서 개인화기 전체를 하나의 총검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체의 전투교리라고 할 수 있지. 대검으로 적을 찔러 죽이거나 개머리판으로 적을 후려패 죽이거나 하는 식으로.
즉, 말 그대로, 개인화기를 이용해 적을 살상할 수 있는 전투기술 중 하나인데 현재 총검술은 이제 구시대적인 전술이라고 해서 각국의 병사 훈련 교육과정에서 하나 둘 빠지고 있다고들 하지.
스레더들의 생각은 어떤가 해서 물어볼게. 아래의 문항 중에서 동의하는 문항의 번호를 적어준 다음에 보충의견이나 추가 근거 등을 적어보며 서로 토론해보자규.
1. 백병전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전투기술인 점은 인정하지만 현대 전쟁 상황에서 백병전까지 치달을 경우의 수를 생각해본다면 총검술을 가르칠 시간에 사격을 한 발이라도 더 해 본다거나 하는 그런 훈련교육과정이 더욱 중요하고 또한 효율적이며, 한국군이 전투교리의 모델로 삼는 그 미군조차 총검술을 교육하지 않는 추세로 흐르고 있으며 정히 총검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서는 아예 전문적인 대검 격투술 등을 고안하고 가르치고 있는 형편이다. 고로 폐지에 찬성한다.
2. 현대전 상황에서 백병전 상황이 얼마나 자주 찾아올지 장담할 순 없지만, 역으로 백병전 상황이 아예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도 없다. 아무리 현대전이 첨단 무기로 치르는 전쟁이라고 해도 마냥 첨단 무기에만 의존해서는 결코 성공적인 전투 결과를 이끌어낼 수 없는 전장환경이 수두룩하며 이런 전장환경에는 한반도 전역 역시 포함된다. 또한 전쟁의 마무리 과정에서 보병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 때 보병에게 탄약이 떨어졌을 경우에 대비한 최후의 수단으로서도 총검술은 아직 유효하다. 미군의 예를 들어 총검술의 폐지 추세를 들고 있지만 미 해병대에서는 총검술에서 번잡한 품새, 초식은 다 잘라낼지언정 총검술 그 자체를 교육하는 과정은 여전히 존속시키고 있다. 고로 총검술의 훈련교육은 존치해야 한다.
난 2번
사실 거의 쓸 일은 없겠지만 만에 하나를 대비해서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해
총검술이라는 게 옛날 사무라이들처럼 수십년씩 익혀서 달인이 돼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총검술이 아니더라도 군인이 대검 한 자루는 있어야 하는데 그거 총에 끼울 수 있도록 소켓 만드는 게 그리 큰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니까.
그리고 현대전에서도 총검돌격이 왕왕 나오고 한국전쟁에서도 고지전에서 셀 수 없이 많은 근접전투가 벌어졌다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녹색 vs 보라색. 둘 중 독의 색깔로 더 어울리는 색은?
친한 친구가 내 남자친구랑 사이가 안 좋으면
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미성년자 자녀 몫의 민생회복지원금은 누가 써야 한다고 생각해?
8레스하나님은 왜 믿어?
45 Hit
토론
이름없음
26.05.28
0
29레스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619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27
0
11레스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6101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5
0
17레스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6730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4
0
2레스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45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3
0
30레스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26662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2
1
7레스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22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1
1
510레스🌸토론판 잡담스레 1판🌸
42168 Hit
토론
이름없음
26.04.25
0
15레스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7006 Hit
토론
이름없음
26.04.20
0
3레스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422 Hit
토론
이름없음
26.03.31
0
18레스취집에 관하여
1091 Hit
토론
이름없음
26.02.22
0
4레스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532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8
0
18레스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6342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3
0
13레스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791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3
0
1레스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393 Hit
토론
이름없음
26.01.04
0
1레스.
353 Hit
토론
이름없음
25.12.24
0
2레스2026년 예언 해줄게
486 Hit
토론
이름없음
25.12.22
0
1레스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406 Hit
토론
이름없음
25.12.14
0
5레스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32 Hit
토론
이름없음
25.12.08
0
18레스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7204 Hit
토론
이름없음
25.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