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토 (1000)
2.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14)
3.kicking anxiety in the ass (31)
4.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20)
5.2. 🚬 (644)
6.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12)
7.새벽 5시 31분 (13)
8.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000)
9.할 거 ㅈㄴ 많아 ㅠ (1)
10.. (1)
11.살아남기 (117)
12.변화 (48)
13.오늘의 감사일기 (1)
14.나도 일기 써야지 (118)
15.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5)
16.훔쳐보지마 (978)
17.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991)
18.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4)
19.🍰 (11)
20.하루의 하루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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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3/11/02 00:08:07
ID : bzTRu9zgo0s
0
진짜 어렵다 모르겠네..
니가 나를 떠나고 승승장구하면 내가 그 바로 옆에서 웃으며 축하해줄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플것같아서 평생 니 얼굴 못보고 살거같아
나 없이 성공하고 웃으면서 그 뒷풀이에는 다른 예쁜여자와 손잡고 웃으면서 축하하고 또 그 여자랑 잠자리를 가질 것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지는데
당장 나의 현실을 바라보면 나는 너와 걸맞지 않기 때문에
진국 연하남이나 만나면서 적당한 현실에 안주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진짜 어렵네 슬프다
903
이름없음
2023/11/03 14:53:59
ID : lgY5PjBtbhc
0
출근해서 절반을 자요
904
이름없음
2023/11/06 01:11:31
ID : bzTRu9zgo0s
0
꽤 행복한 금토일을 보냈습니다
905
이름없음
2023/11/06 01:48:30
ID : bzTRu9zgo0s
0
남사친 존나많았다가 청산하고 남친ㅇ랑만 놀고 여자애들이랑만 논다고 까먹고 있었는데
나는 역시 자유로운게 적성에 맞는거같다
내가 괜히 엠비티아이가 E가 아니지
남친 때문에 집순이로 집에만 박혀서 롤하다가
주구장창 애들이랑 놀러다니니까 알겠네
자유가맞다 구속할거면 나만해야되고 안되면 말자
906
이름없음
2023/11/06 01:49:53
ID : bzTRu9zgo0s
0
자기 감정 못숨기고 설레하는거 보는거 재밌음
im 쓰레기에요 재활용 불능 트레쉬~~ 한번사는인생 양다리세다리오다리 죽자죽어
907
이름없음
2023/11/06 01:51:54
ID : bzTRu9zgo0s
0
시간 지날수록 사람들 많이 만날수록 점점 잊혀져간다
내가 힘들었었고 내가 싫어하는 너의 단점만 부각되간다
더 이상 너랑 있는 시간이 별로 설레지 않는다
나는 나한테 목매달고 정신못차리는 헤벌레한 남자 보는게 재밌지
서로 볼장 다 본 너는 이제 별로 재밌지가 않은거같애
너랑 있어도 이제 설레지가 않는데 어떡해
색스는좋긴한데 분발하자 그런식이면 나도 너 그런 취급으로밖에 못해줘
908
이름없음
2023/11/06 02:00:35
ID : bzTRu9zgo0s
0
나는 뼛속까지 F인줄 알았는데
다들 아니래 존나옛날부터 들었지만 T같대 절대 안같대
요즘들어 더 자주 들음 대체 왜? 어디가? 나 공감 개잘하는데? 했는데
요즘 내가 T같은 말 할때마다 지적해주는 애 있어서 조금 알것같기도..
여사친 없는거 슬퍼서 남사친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공감 잘 안해줘서 그런거래 처음들었을땐 몰랐는데
지금은 꽤 납득함 하.. 아닌건 아닌거니까 아니라고 해야지 어떡해 그럼...
909
이름없음
2023/11/06 02:09:28
ID : bzTRu9zgo0s
0
동안인게 좋으면서 왜 내가 동안인지 모르겟다
오늘 스무살짜리한테 놀림 존나받음
처음엔 지랑 동갑같댓다가 시간지날수록
고딩같다고 놀리더니 결국엔 내손에 탕후루 쥐어주고 지혼자 빵터짐
탕후루 쥐고잇으니까 존나중딩같대
솔직히 나이처먹고 있는 응애입장으로써
기분좋앗긴 한데 언제까지 민증검사당할까 궁금함
910
이름없음
2023/11/06 02:11:51
ID : bzTRu9zgo0s
0
연하존나싫은데 연하만꼬여
어리게 생겨서 성격은 누나같은게 잘먹히는거같음
연상은 어케 꼬시는데 맨정신에 대놓고 애교 못부린다고..
아무튼 자존감올려줘서 땡큐
911
이름없음
2023/11/06 16:36:12
ID : lgY5PjBtbhc
0
전남친이랑 죽고 못살고 사랑하는 일기에서
바람 맞은 일기 되고 이별 일기로 징징거리다
끝은 세다리네 ㅋㅋ 나도 참 끼리끼리임
세다리 일기 쓰게 될 줄 누가 알앗냐 존웃임~~
912
이름없음
2023/11/06 18:43:15
ID : bzTRu9zgo0s
0
전전남친이 자꾸 기프티콘보내니까 네다리임?
인생 존나기구하다 진짜
913
이름없음
2023/11/07 01:37:36
ID : bzTRu9zgo0s
0
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
진짜 개존잼인데......재미없다는 사람들 왜 재미없다는지 잘 이해안감
존나 손꼭쥐고 존나집중해서 진자재밋게봄......
914
이름없음
2023/11/07 01:54:13
ID : bzTRu9zgo0s
0
이젠 모래에 장점이 별로 기억나지가 않는다
915
이름없음
2023/11/08 20:11:23
ID : bzTRu9zgo0s
0
벌써 존나춥네 겨울개싫다
916
이름없음
2023/11/09 15:25:43
ID : cqZa3BcFfVf
0
사랑은 결국 계속 갈구하다보면 혐오가 되는 것 같다
917
이름없음
2023/11/09 23:33:29
ID : bzTRu9zgo0s
0
바보같은 감상
918
이름없음
2023/11/10 01:12:00
ID : bzTRu9zgo0s
0
1. 바람둥이 - 속궁합
2. 한살연하 - 개존잘
3. 남사친 - 잘맞음
4. 전전남친 - 돈잘범
5. 스무살 - 운동선수임
ㅋㅋ근데 하도 많아지니까 연락은 대충 받아줘도
만나자는거 존나존나 부담스러움 우욱.. 물고기관리는 스무살때나 고수였지 나이먹으니까 존나귀찮고 걍..
919
이름없음
2023/11/10 01:14:57
ID : bzTRu9zgo0s
0
존나될대로되라 이 일기장은 더럽혀졌어 얼른 터트릴래 그냥
920
이름없음
2023/11/12 05:09:44
ID : bzTRu9zgo0s
0
흐아앙 클럽너무 재밋다
해뜰때까지 밤새놀고파이잉 체력딸려
마싯는노래 너무좋아 ㅋㅋ
헌팅은 거절하기 귀찮아죽겟는ㄷ
아누튼그래도재밌다
921
이름없음
2023/11/12 05:10:09
ID : bzTRu9zgo0s
0
꽁술쳐먹기 너무좋음 여자는 그냥
고맙다 호구들아
922
이름없음
2023/11/13 01:35:14
ID : bzTRu9zgo0s
0
난진짜 너무 구제불능이라
목줄 얼른 차야하는데..
923
이름없음
2023/11/13 23:56:44
ID : bzTRu9zgo0s
0
나는너보고십은데 넌안보고십나부당
924
이름없음
2023/11/16 03:07:05
ID : bzTRu9zgo0s
0
뭐래 천국다녀옴ㅋㅋ하 끊을수가없다
925
이름없음
2023/11/16 03:08:18
ID : bzTRu9zgo0s
0
your new home!
926
이름없음
2023/11/17 19:30:50
ID : bzTRu9zgo0s
0
제일 좋아하는 과자는
참붕어빵
927
이름없음
2023/11/20 02:31:55
ID : bzTRu9zgo0s
0
행복한하루 뷰냇다
928
이름없음
2023/11/20 02:32:23
ID : bzTRu9zgo0s
0
모래 때문에 내가 너무 도파민에 절여있었던게 아닐까
친구들이랑 노니까 정말 즐거웠어
929
이름없음
2023/11/21 01:21:39
ID : bzTRu9zgo0s
0
난너를 포기하고있어~
930
이름없음
2023/11/21 15:26:55
ID : Ajg0ldwsnVf
0
돈없다면서 매번 폰 최신으로 바꾸고
무조건 데이터 무제한으로 빠르게 최신형으로 쓰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는 나
931
이름없음
2023/11/24 21:44:16
ID : bzTRu9zgo0s
0
아 몰래만나기 재밌었다
932
이름없음
2023/11/24 21:47:56
ID : bzTRu9zgo0s
0
주변에 남자가 너무많은거같다
단점은 남자만많다
날찾아주는사람은 이성밖에없다는 좌절
근데 생각외로 아무나 자진않아요
933
이름없음
2023/11/27 02:02:59
ID : bzTRu9zgo0s
0
그러다 질리면 깔끔하게 헤어지자
934
이름없음
2023/11/27 02:16:26
ID : wJTO2la5V89
0
행복한 하루하루가 모여 행복한 내가 된다지만
자기전에 침대에 누우면 별로 살고 싶지가 않아진다
오늘이 끝나고 내일 또 어제와 같은 아침 점심 저녁을
친구를 만나고 맛있는 것을 먹고
종말엔 비슷비슷할 뿐인 단순한 행복을 추구하는 짓이 지겹다
935
이름없음
2023/11/30 00:00:01
ID : bzTRu9zgo0s
0
우울하면 저항없이 바로 죽고싶은 생각밖에 안드는 내가 너무 나약하다
936
이름없음
2023/11/30 00:01:02
ID : bzTRu9zgo0s
0
우울한 이유를 모르겠어 매일매일 친구들과 함께인데
하루하루를 보내고 나이를 먹어가는게 참 무의미하고 시간이 허무하다
너무 보잘것없어 이런게 인생이면 그냥 빨리 끝내버려주면 좋겠다
937
이름없음
2023/11/30 00:38:52
ID : bzTRu9zgo0s
0
죽거싶지않은 이유가 하루 빨리 생기면 좋을텐데
사랑하는 남편
내 목숨보다 중요할 내 아이
938
이름없음
2023/12/05 14:54:32
ID : AY1h88nTRDu
0
다싫다 다싫어 부질없다
939
이름없음
2023/12/05 14:57:49
ID : AY1h88nTRDu
0
아 ㅟ지고싶다
940
이름없음
2023/12/05 15:52:34
ID : a6Y8jjxO1iq
0
스트레스 존나받는데 누군가한테 티내긴싫고
지인들 연락오는것도 다 부질없고 걍 객사마렵다
941
이름없음
2023/12/05 17:18:49
ID : cGso0rdTUZf
0
여름 바다는 따뜻하려나
942
이름없음
2023/12/05 18:50:47
ID : bzTRu9zgo0s
0
스트레스받아서 펴도펴도 굶주려죽겠네 ㅋㅋ씨
943
이름없음
2023/12/05 19:04:45
ID : bzTRu9zgo0s
0
겨울싫다
944
이름없음
2023/12/05 19:07:38
ID : bzTRu9zgo0s
0
모래랑 연락 안할땐 안우울하고 안죽고싶었는데..
945
이름없음
2023/12/05 19:56:35
ID : bzTRu9zgo0s
0
눈사람이 되어서 오지않을 여름을 평생 그리워하며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할때 나도 차가웠던 몸 전부
뜨겁게 녹아 영영 사라지고싶다
946
이름없음
2023/12/05 19:59:12
ID : bzTRu9zgo0s
0
눈사람이 되고 싶어요
947
이름없음
2023/12/05 19:59:43
ID : bzTRu9zgo0s
0
한여름의 눈사람
948
이름없음
2023/12/05 20:17:57
ID : bbfVgo43TTP
0
나왔어. 반겨줘
949
이름없음
2023/12/05 20:54:54
ID : bzTRu9zgo0s
0
추운데 모하러 여기까지 왔어
950
이름없음
2023/12/06 00:53:25
ID : bzTRu9zgo0s
0
오늘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논건 즐거웠다
내인생엔 아무리생각해도 모래가 필요없는거 같다
근데 나는 이미 모래가 주는 쾌락에 중독되어있고 혼자서 끊어내기가 힘들어
또 내가 가장 젊고 예뻤을때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라
그 예뻤던 시절의 우리를 소여물 마냥 계속 되새김질하니까
모래는 이미 닳고 뜯어지고 처음같이 깨끗하고 멋진 게 아닌데
이미 잔뜩 너덜너덜해져서 이만 쓰레기장에 버려야하는데
애착인형 마냥 말이야.. 잃어버릴수도 없고 누가 뺏어서 대신 버려주면 좋을텐데
몇밤 울다가 금방 새 인형을 찾을 수 있을텐데
내 손으론 안돼
951
이름없음
2023/12/07 01:25:10
ID : bzTRu9zgo0s
0
아 졸라짜증나
952
이름없음
2023/12/07 21:08:47
ID : bzTRu9zgo0s
0
나는 살면서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3번이나 있는데
그럼에도 물을 무서워한적 없다
그렇다면 내가 사라질때는 역시 물 속이 좋지 않을까
눈사람이 될 수 없다면 새가 될 수 없다면
나는 물고기라도 되어야지
물 속은 편안하니까
953
이름없음
2023/12/07 21:09:35
ID : bzTRu9zgo0s
0
풍덩
그 추억을 그리워하며
954
이름없음
2023/12/07 21:11:31
ID : bzTRu9zgo0s
0
나는 죽을 때까지 헤엄치는 법을 모를거야
땅에서도 바다에서도
인생에서도 죽음에서도
955
이름없음
2023/12/07 21:15:26
ID : bzTRu9zgo0s
0
흐르는 피는 뜨겁고 따뜻하다던데
그러면 따뜻하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
아니 뜨거운 피를 잔뜩 흘려내면 몸은 추워진다던데
그렇다면 결국 추위에 떨며 죽게 되는거려나
그렇다면 따뜻한 물을 받아서
붉은 물고기가 될 수 있을까
956
이름없음
2023/12/07 21:18:10
ID : bzTRu9zgo0s
0
투명한 고양이는 붉은색인가요 하얀색인가요
957
이름없음
2023/12/16 17:44:46
ID : bzTRu9zgo0s
0
서로는 살아있답니다
958
이름없음
2023/12/19 01:06:25
ID : bzTRu9zgo0s
0
아뇨 차라리 죽여주세요
959
이름없음
2023/12/19 01:06:53
ID : bzTRu9zgo0s
0
죽여주십ㅈ시오
960
이름없음
2023/12/19 01:08:49
ID : bzTRu9zgo0s
0
괜찮은 사위좀소개시켜주세요 씨발
모래만나다가 뒤질거같아
961
이름없음
2023/12/20 19:09:19
ID : mIFdCpe42IJ
0
ㅅ발......................................................
962
이름없음
2023/12/20 19:16:53
ID : mIFdCpe42IJ
0
시발어디갔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말만되면 안좋은일생기고 지랄이야
963
이름없음
2023/12/22 01:22:50
ID : mIFdCpe42IJ
0
잼민이상이여서 여성스러운 조신룩 안어울리는거 줫같다
나도 나이를 먹는데 ㅅ발 여전히 좃고딩같애서
힙한옷 아니면 여성스러운룩 ㅈㄴ안어룰려
964
이름없음
2023/12/24 22:09:47
ID : mIFdCpe42IJ
0
야 얘들아 메리크리스마스다 잘보내렴
965
이름없음
2023/12/24 22:09:54
ID : mIFdCpe42IJ
0
언니는 데이트할게
966
이름없음
2023/12/25 00:00:42
ID : mIFdCpe42IJ
0
당신의 첫사랑 이름은?
967
이름없음
2023/12/28 02:28:59
ID : mIFdCpe42IJ
0
요즘 꿈을 너무너무 선명하게 꾼다
현실보다 꿈이 더 진짜같아
968
이름없음
2024/01/02 15:57:29
ID : txTTSGnxyHw
0
재미없다
969
이름없음
2024/01/02 18:45:51
ID : mIFdCpe42IJ
0
올라갔다와서 감기걸렸나
목존나칼칼하네ㅠㅠ후에엥
970
이름없음
2024/01/02 20:33:30
ID : mIFdCpe42IJ
0
죽
971
이름없음
2024/01/09 15:55:52
ID : ijbeFck5Pio
0
우울 공허 상실
허무함 지겨움 따분함
자유로운 것은 분명 현재인데
왜 죽음을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하나
972
이름없음
2024/01/10 19:53:26
ID : mIFdCpe42IJ
0
너는 나를 떠나지 않았는데
나는 왜 너를 그리워하나
너를 어제도 보았음에도
나는 왜 너를 여전히 보고싶어하나
973
이름없음
2024/01/17 00:40:12
ID : mIFdCpe42IJ
0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를 만날 이유를 모르겠다
곱씹고 찾아봐도 속궁합 말고는 장점이 없는데
니가 돈이 있어 얼굴이 있어 차가 있어 집이 있어 시간이 있어 애정이 있어?
무엇하나도 없잖아
주말에 차를 타고 예쁘고 경치 좋은 곳도 함께 놀러 가주지도 못 할 거면 무슨 소용이야
너는 정말 내 인생에 쓸모가 없다
974
이름없음
2024/01/18 01:02:50
ID : mIFdCpe42IJ
0
나는 삶은 달걀이 싫어
노른자에서 나는 냄새가 역해서 싫어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나빠지고 비위가 상해
그래서 굶어 죽을 거 같지 않는 이상 아무리 눈앞에 있어도 손을 안 대는 편인데
굳이 먹더라도 흰자만 먹어
흰자는 맛도 순진하고 냄새도 덜나는거 같아
975
이름없음
2024/01/22 02:32:31
ID : mIFdCpe42IJ
0
에휴
976
이름없음
2024/02/03 23:28:27
ID : mIFdCpe42IJ
0
잘살고있는걸까요
977
이름없음
2024/02/03 23:31:54
ID : mIFdCpe42IJ
0
이성에게 귀여움 받는 일은 너무 쉽다
동성은 왜이렇게 어려울까
나는 여자애들한테 훨씬 더 다정하고 상냥한데
978
이름없음
2024/02/03 23:42:15
ID : mIFdCpe42IJ
0
나는비겁해서전혀관심없는사람에게도귀여움을받고싶어하는게문제야
979
이름없음
2024/02/03 23:42:48
ID : mIFdCpe42IJ
0
근데내가귀여운건사실이지아무래도
980
이름없음
2024/02/03 23:46:21
ID : mIFdCpe42IJ
0
재수없지ㅋㅋ
그래서친구없어~~~~~~~~~~~
981
이름없음
2024/02/14 01:42:12
ID : mIFdCpe42IJ
0

982
이름없음
2024/02/14 01:44:27
ID : mIFdCpe42IJ
0
여ㅑ름이여나에게오라
983
이름없음
2024/02/15 21:48:57
ID : mIFdCpe42IJ
0
꺅 드디어 라쿠나ㅓ 보러간다ㅠㅠ
984
이름없음
2024/02/15 23:10:36
ID : mIFdCpe42IJ
0
더글페
카더가든이랑글렌체크 붙혀놓고
나머지떼어놓은거 너무해
985
이름없음
2024/02/15 23:11:55
ID : mIFdCpe42IJ
0
하지만 페스티벌 9시간으로 주말이틀을쓰긴 내가너무늙었어
하루면만족해
986
이름없음
2024/02/15 23:12:34
ID : mIFdCpe42IJ
0
좋아하는 밴드 잔뜩 모인 페스티벌 예매 하나만으로
인생이 행복해질수있다니ㅋㅋ단순한인간..
987
이름없음
2024/02/15 23:14:55
ID : mIFdCpe42IJ
0
얼른 얼른 화창한 봄이 왔으면
그리고 또 찬란한 여름이 와주었으면
988
이름없음
2024/02/15 23:21:42
ID : mIFdCpe42IJ
0
꺄 행복해
989
이름없음
2024/03/01 04:18:15
ID : mIFdCpe42IJ
0
남자가너무많아
990
이름없음
2024/03/10 05:50:50
ID : mIFdCpe42IJ
0
점점네가필요없어진다는걸아니
너는노력해야하는데
991
이름없음
2024/03/10 05:59:20
ID : mIFdCpe42IJ
0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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