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토 (1000)
2.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14)
3.kicking anxiety in the ass (31)
4.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20)
5.2. 🚬 (644)
6.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12)
7.새벽 5시 31분 (13)
8.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000)
9.할 거 ㅈㄴ 많아 ㅠ (1)
10.. (1)
11.살아남기 (117)
12.변화 (48)
13.오늘의 감사일기 (1)
14.나도 일기 써야지 (118)
15.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5)
16.훔쳐보지마 (978)
17.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991)
18.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4)
19.🍰 (11)
20.하루의 하루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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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1/07/30 00:33:01
ID : bzTRu9zgo0s
0
그거하고십다..그거
303
이름없음
2021/07/30 00:33:18
ID : Bf9hbCjg5e1
0
그게 뭔데
304
이름없음
2021/07/30 00:34:13
ID : bzTRu9zgo0s
0
나도 이 말로 접을 줄 몰라서 수정했는데 굉장히 빠르네 너
305
이름없음
2021/07/30 00:34:27
ID : bzTRu9zgo0s
0
근데 바람피는사람은되기싫다..
306
이름없음
2021/07/30 00:34:49
ID : bzTRu9zgo0s
0
꾹참기......
307
이름없음
2021/07/30 00:35:11
ID : bzTRu9zgo0s
0
그래도 모래한테 상처주기 실ㅇ으니까ㅜ내가 참아봐야지..
308
이름없음
2021/07/30 00:36:13
ID : Bf9hbCjg5e1
0
내가 좀 그래
그래서 그게 뭐야
309
이름없음
2021/07/30 00:38:50
ID : bzTRu9zgo0s
0
👉👌
어 불쾌했다면 미안
궁금증을 해소 해주려는 것 뿐이야 오해하지 마😿
310
이름없음
2021/07/30 00:39:39
ID : bzTRu9zgo0s
0
잠안오면 웅동해야되는데
잠이 안오는 거 같기도 하고 오는 거 같기도 하고
311
이름없음
2021/07/30 00:41:05
ID : bzTRu9zgo0s
0
근데 새로 만나서 했다가 ㄱㅒ가 너보다 잘하든 못하든
너랑 분명히 비교하게 될테니까 그게 싫어
언제나 너는 나에게 베스트로 남았으면 좋겠어
312
이름없음
2021/07/30 00:42:18
ID : bzTRu9zgo0s
0
그래도 나는 찬밥을 정말로 좋아해
뜨거운 밥보단 찬밥이
그러니까 네가 찬밥이 되어도 괜찮을지도
313
이름없음
2021/07/30 00:43:22
ID : bzTRu9zgo0s
0
일단 숨참고 눈 감아본다
흡😣
314
이름없음
2021/07/30 00:45:36
ID : Bf9hbCjg5e1
0
앗...... 이해했어... 나한테 조금 실망이야
315
이름없음
2021/07/30 00:53:05
ID : bzTRu9zgo0s
0
ㅋㅋㅋㅋㅋ앗 귀여워 ㅜㅜ내가 일조해서 미안해,,!! 괴롭힌 거 같네 ㅠㅠㅠ
316
이름없음
2021/07/30 00:54:03
ID : bzTRu9zgo0s
0
너의 마음이 의심될 땐
2020년 12월 31일에 나에게 전화로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을 뱉었던 너를 떠올려
317
이름없음
2021/07/30 00:54:22
ID : bzTRu9zgo0s
0
그때 너는 귀여웠지
녹음해둘걸
이래서 아이폰은,,
318
이름없음
2021/07/30 00:56:36
ID : Bf9hbCjg5e1
0
ㅋㅋㅋㅋ 아니야 내가 썩어서 그래 아임 오케이
319
이름없음
2021/07/30 21:19:03
ID : bzTRu9zgo0s
0
김철 개귀여워 하...........
난진짜 옛날부터 눈 사납게 생기고 무뚝뚞하고 틱틱대고 막 그래놓고 은근 챙겨주는 저런 옛날 클리셰의 철이가 너무 좋다..................
진짜...............
320
이름없음
2021/07/30 21:43:35
ID : bzTRu9zgo0s
0
A. 사랑하는 사람이랑 행복하게 결혼해서 토끼같은 자식 낳고 흰머리가 가득한 할머니가 될 때까지 사랑하는 남편이랑 잡은 손 놓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
걸을 수 있을 때까진 남편이랑 항상 손잡고 산책할 수 있었으면
321
이름없음
2021/08/03 01:58:05
ID : bzTRu9zgo0s
0
요즘우울하다
322
이름없음
2021/08/06 03:14:55
ID : bzTRu9zgo0s
0
인생은 소용돌이
323
이름없음
2021/08/11 01:53:44
ID : bzTRu9zgo0s
0
행복하고싶다
324
이름없음
2021/08/11 01:55:36
ID : bzTRu9zgo0s
0
깊이 사랑받지 못해서 깊이 사랑해주는법도 잘 몰라
그래도 모래한ㅇ테 조금씩 배우고 있어요
325
이름없음
2021/08/11 01:55:56
ID : bzTRu9zgo0s
0
깊은 사랑을 주고싶다
326
이름없음
2021/08/11 01:57:07
ID : bzTRu9zgo0s
0
또 너의 깊은 사랑은 작년에 내가 무척 바랬던 거니까 이루어져서 너무 기쁜건 맞아
니가 다시 나와 가까이 살면 사랑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사랑은 멀리 채우ㅓ지고 가까이 떨어지더라
327
이름없음
2021/08/11 02:00:53
ID : bzTRu9zgo0s
0
예전부터 말했지만 너는 모래고 나는 유리병이야
우리는 시간에 살고 나는 너를 가둬뒀어
우리는 이미 한번 모래시계를 되돌렸고
모래의 양이 얼마나 많은들
그건 결국 다 떨어지기 마련이잖아...
나는 너를 또 되돌릴 수 있을까
너가 항상 나를 처음처럼 사랑해준다는 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길을 지나다 늙어서도 서로의 손을 잡고 걷는 부부가
그 부부의 부인이 나도 되고싶다
내 옆자리의 그 남자는 과연 너가 맞을까
328
이름없음
2021/08/11 02:02:13
ID : bzTRu9zgo0s
0
나는 나를 마냥 평생 사랑해 줄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329
이름없음
2021/08/12 04:30:42
ID : bzTRu9zgo0s
0
보고시퍼라
330
이름없음
2021/08/16 01:53:36
ID : bzTRu9zgo0s
0
음.
331
이름없음
2021/08/17 00:44:49
ID : bzTRu9zgo0s
0
기분이 별로야
332
이름없음
2021/08/19 02:44:59
ID : bzTRu9zgo0s
0
그래도 사랑해 모래야
333
이름없음
2021/08/20 01:10:08
ID : bzTRu9zgo0s
0
요즘 버튜버가 유행인가바....세상발전빠르다
334
이름없음
2021/08/20 01:10:23
ID : bzTRu9zgo0s
0
가우르구라는 귀여운듯 말투..
335
이름없음
2021/09/03 02:27:59
ID : bzTRu9zgo0s
0
공부하기싫어
나도그냥 카페사장님 하고싶다.................
336
이름없음
2021/09/30 01:30:14
ID : bzTRu9zgo0s
0
우울
337
이름없음
2021/10/04 23:34:51
ID : bzTRu9zgo0s
0
욕좀하지말자 욕좀
338
이름없음
2021/10/04 23:37:51
ID : bzTRu9zgo0s
0
다들모하구사려나
339
이름없음
2021/10/09 01:49:37
ID : bzTRu9zgo0s
0
기분이 좃같애
340
이름없음
2021/11/13 12:34:47
ID : L9crgmILfgp
0
제일 좋아하는 잔잔한 노래를 틀어 욕조 위에 두고
예쁘게 생긴 날카로운 아이로 배를 깊숙히 찔러 넣고
나의 뜨거움에 감탄하며 나의 색에 경이로움을 느끼며
따뜻하게 46.7도 정도로 데워 둔 나의 욕조에 몸을 푹 담궈서
눈을 감고 노래를 음미하며 달콤한 핫초코를 마시고 싶다
아래엔 붉게 번져가는 물감을 아득하게 바라보며 깊이 더 깊숙히 잠들고싶다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을 꾸는 거야..
341
이름없음
2021/12/11 04:22:40
ID : bzTRu9zgo0s
0
국가고시 합격하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342
이름없음
2022/01/23 23:09:17
ID : bzTRu9zgo0s
0
아 맞다 합격함 합격해서 백수 라이프 즐기는중
343
이름없음
2022/01/23 23:09:45
ID : bzTRu9zgo0s
0
울고 나면 마음이 잔잔해
아니 자글자글?
자글자글한 마음이
344
이름없음
2022/01/23 23:26:23
ID : bzTRu9zgo0s
0
국시 합격 했고 몸무게도 5키로 감량 했는데
여기서 3-4키로 더 빼서 한 43 정도 찍고 싶어요
345
이름없음
2022/01/23 23:36:25
ID : bzTRu9zgo0s
0
귀여운 인형 사는 습관 좀 고치고 싶다
귀여운 인형
큰 것도 작은 것도 다 갖고 싶어
키링이든 뱃지든 뭐든 쓰잘데기 없든
갖고싶어 인형 너무 좋아
나중에 나이 먹으면 다 쓰레기통에 가려나?
하지만 평생 곁에 있어줬으면
346
이름없음
2022/01/23 23:44:45
ID : bzTRu9zgo0s
0
다들 정말 뭔가 오래 꾸준히 잘 한다
나는 어려워 귀찮아 나이 들수록 심해지는 거 같아
그리고
또 그리고
아 게임도 처음엔 재밌는데 엔딩 다가오니까 귀찮아
그냥 질ㄹㅣ는 게 존나게 빠른건지
347
이름없음
2022/01/23 23:46:19
ID : bzTRu9zgo0s
0
그런데 나는 항상 우울해지면 여기를 찾아 오더라
감정은 일기에 적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
손글씨로 꾹꾹 눌러 담아도 좋고
또 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으면
그 감정들이 글자들이 고스란히 춤을 추며 다시 스며드는 느낌이 참 기분 좋더라
348
이름없음
2022/01/24 00:23:07
ID : bzTRu9zgo0s
0
일기에 내 얘기를 어디까지 적어도 될지 모르겠어
사실 ㅋㅋㅋ나를 아는 사람이면 다 알만한 내용들이긴 한데
349
이름없음
2022/01/24 17:03:59
ID : L9crgmILfgp
0
아 집가거십다
350
이름없음
2022/01/24 17:12:26
ID : L9crgmILfgp
0
결국 작년에 원했던 것들을 모두 이뤄낸 내가 신기해
게으른 줄 알았는데 하기만 싫어했는데
결국 닥치니까 다 해냈잖아 신기하다
1. 실습 무사히 끝내기
2. 국시 합격하기
3. 모래를 유리병에 가두기
4. 5키로 감량하기
실습 때 찐 뱃살은 다시 천천히 빼고 있고..
뱃살 뺀 나머지는 많이 얇아졌어 50초반에서 40중반이니까
수고햇다 주인아
351
이름없음
2022/01/24 17:16:28
ID : L9crgmILfgp
0
요즘 잇몸이 시려서 ㅋㅋㅋㅋ 시린메드 삿서.
다이어트는 초반엔 운동했는데 삶의 질이 피폐해져서ㅠㅋㅋ 하루에 한번씩 고문시간이 있는 느낌?
그냥 식습관이랑 생활습관을 천천히 바꿨어
배달 음식 줄이기, 찬물 말고 미지근한 물 마시기
배부를때까지 먹지 않기, 야식 먹을 바에 일찍 자기
무슨 음식을 먹든 채소 많이 먹기
당류20퍼 이상 든 음료 사마시지 않기
웬만하면 차 종류 물 사먹기
군것질은 돈주고 살찌는 일
그런거.. 주입완료 햇서..
352
이름없음
2022/01/24 17:18:56
ID : L9crgmILfgp
0
손님 ㅈㄴ많이 오네 하아..
353
이름없음
2022/01/24 17:22:51
ID : L9crgmILfgp
0
그리고 내가 물을 진짜 안마시는데
요근래 들어 패션후르츠 에이드에 빠져서
마침 엄마가 담그신 패션후르츠 청 물에 ㅈㄴ 타마시다가 다 먹어서
이제 홍초 물 1L에 200ml 정도 타마시는데 예전보다 물 확실히 잘 마셔서 조아 ㅎㅎ
홍초에 당류가 많다지만 ㅜ 물 안마시는거보단 나을거 같고
200ml 정도면 200칼로린데 하루에 500ml씩 나눠 마시니까 갠찬을지두...
안마시는거보다 낫자나 ㅇㅅaㅇ
354
이름없음
2022/01/24 17:23:26
ID : L9crgmILfgp
0
탄산수는 싫어
나이 먹으니까 탄산 든 음료가 싫다...
355
이름없음
2022/01/24 17:25:54
ID : L9crgmILfgp
0
과자가 먹고싶우면 조금씩 맛만보고 매일 나눠드세요..
356
이름없음
2022/01/24 17:26:34
ID : L9crgmILfgp
0
알바생추천
cu하늘의별딸기 과자 맛잇습니다.
꿀호떡도 ㄱㅊ아요
357
이름없음
2022/01/24 17:27:13
ID : L9crgmILfgp
0
나이 먹을수록 싫어지는 음식
:라면, 국요리, 매운것, 해산물
ㅜㅜ
358
이름없음
2022/01/24 18:26:17
ID : L9crgmILfgp
0
월요일이라 그런거 손님 짐짜 개찬ㅇ많다 하아ㅜㅜ
359
이름없음
2022/01/24 18:30:10
ID : L9crgmILfgp
0
욕 안하는 버릇은 여전히 어려워
360
이름없음
2022/01/24 18:33:10
ID : Ds2oK6i6Y4I
0
동의해
361
이름없음
2022/01/24 18:34:30
ID : L9crgmILfgp
0
Q. 일기 제목으로 왜 꼽 줘요
A. 내가 떳떳하지 못해서 덜 읽으라고
Q. 그럼 스탑 걸고 쓰세요
A. 힝..
362
이름없음
2022/01/24 18:35:58
ID : L9crgmILfgp
0
꼬부랑 늙어도
개창십창배고파뒤지것네
새김치 맛 오지고 지렷다리
할까봐 걱정돼
363
이름없음
2022/01/24 18:38:24
ID : L9crgmILfgp
0

364
이름없음
2022/01/24 18:41:32
ID : L9crgmILfgp
0
엄청 돈이 많은거랑 엄청 예쁘고 잘생긴거랑
뭐가 더 상위에 있을까
아무래도 돈이겠지?
근데 나는 금전보다 외모로 사랑받는게 더 행복할거 같아
365
이름없음
2022/01/24 18:42:09
ID : L9crgmILfgp
0
여기 일기 말고 진짜 교환일기 손으로 적어야됑
366
이름없음
2022/01/24 18:44:31
ID : L9crgmILfgp
0
전역하면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어줘야지..
그거랑 레고랑 지갑이랑 이것저것..
367
이름없음
2022/01/24 19:11:11
ID : L9crgmILfgp
0
왼쪽 바로밑에 목록 사라진거 왤케 불편하지ㅜ 나만그런가
368
이름없음
2022/01/24 19:15:59
ID : L9crgmILfgp
0

369
이름없음
2022/01/24 19:17:19
ID : L9crgmILfgp
0
모래가 철이랑 똑같이 생겼거든 ㅋㅋㅋ 몸도 좋고
성격은 좀 더 능글맞고 요즘은 유리병에 갇혀서
무뚝뚝한 고양이에서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되버렸지만..
370
이름없음
2022/01/24 19:21:27
ID : L9crgmILfgp
0
나 요즘은 많이 안정된듯 ㅎㅎ다 모래 덕인데
내 불안의 몫을 모래가 다 가져간 느낌이긴해
뭐 그래두 내가 더 잘해주면 문제없으니까
371
이름없음
2022/01/24 19:22:23
ID : L9crgmILfgp
0
다들 일기장 어떻게 그렇게 꾸준히 쓰는거야?
비결이 있어?
372
이름없음
2022/01/24 19:22:50
ID : L9crgmILfgp
0
나는 가끔 생각날때 와서 왈칵 우르르 쏟아내고
다시 슉 사라져 버리잖아
373
이름없음
2022/01/24 19:23:47
ID : L9crgmILfgp
0
여름이 지나면 취업해야지
나는 갖고싶다 마음먹으면 꼭 갖고
하고싶다 마음 먹으면 이루는 편이니까
할 수 있을 거야 아자아자
374
이름없음
2022/01/24 19:25:00
ID : L9crgmILfgp
0
요즘 고딩들 나보다 삭았어
375
이름없음
2022/01/24 19:25:19
ID : L9crgmILfgp
0
담배사러 그만와 덩치크면 다냐
화장하고 써클렌즈 끼면 다냐
376
이름없음
2022/01/24 19:30:43
ID : L9crgmILfgp
0
조은 삶을 살 필요가 있을까
나만 만족하면 그만이지
나는 행복의 역치가 낮고 돈도 많이 벌고 싶은 욕심이 없거든..
377
이름없음
2022/01/24 19:36:25
ID : L9crgmILfgp
0
우리가 헤어지는 날은
모래가 쏟아지는 날
유리병이 산산조각 나게 되는 그 날
378
이름없음
2022/01/24 19:43:31
ID : L9crgmILfgp
0
급식새기들 ㅈ ㄴ 만이오네
옥하기시른데 어절수업어
379
이름없음
2022/01/24 19:47:19
ID : L9crgmILfgp
0
앳된거자기들만몰라
380
이름없음
2022/01/24 19:48:38
ID : L9crgmILfgp
0
설날이라구 할인 많ㅇ하는거 좋당
381
이름없음
2022/01/24 19:58:16
ID : L9crgmILfgp
0
이제 사람 좀 빠져서 모래랑 저나하고 담배폇서 하아 살만하다
382
이름없음
2022/01/24 22:54:37
ID : L9crgmILfgp
0
야간 알바가 안오는데 이거머임
383
이름없음
2022/01/24 22:54:53
ID : L9crgmILfgp
0
나 퇴근 하야 된다고 ㅡㅡ아!!! 머해!!!! 집가서 발로란트 해야대 십!!!
384
이름없음
2022/01/24 22:55:09
ID : L9crgmILfgp
0
일 ㅈㄴ완벽히 다해놧더니 이게 무슨일??
385
이름없음
2022/01/24 22:55:48
ID : L9crgmILfgp
0
죽여말어
386
이름없음
2022/01/25 16:40:33
ID : bzTRu9zgo0s
0
후에엥
387
이름없음
2022/01/26 01:18:36
ID : bzTRu9zgo0s
0
이에엥 짜증나아아
388
이름없음
2022/01/27 00:21:50
ID : bzTRu9zgo0s
0
맥더날드 감자ㅜ티김 먹고싶다
감자튀김은 아무리 비싼 걸 먹어도 뭘먹어도
기본형인 맥날이 캡짱이야.........짭짤하고..적당하고..눅눅 바삭이 동시에 있는..
389
이름없음
2022/01/27 01:44:29
ID : bzTRu9zgo0s
0
담배슥삭피고 젤다하루갈까나
390
이름없음
2022/01/27 01:45:09
ID : bzTRu9zgo0s
0

391
이름없음
2022/01/27 01:45:40
ID : bzTRu9zgo0s
0
두나 앞머리업는거 시러ㅜ 난 애초에 앞머리 없는 여자머리 별루 안좋아하는듯 앞머리가짱임 기엽고예쁘고 ㅇㅇ
그리구 차애는 잔불애 기사입니다 울보기사 넘좋와해용
392
이름없음
2022/01/27 02:07:08
ID : bzTRu9zgo0s
0
모래한테두 추천해줫는데
모래두 재밋게잘바조서 너무 기엽고 착하고 뿌듯ㅎㅎ
393
이름없음
2022/01/27 02:09:34
ID : bzTRu9zgo0s
0
웹툰을 보는건 취향을 진짜 개많이타서
지인이랑 겹치는 경우가 잘없으니까
주접질 여기서라두 해야지
모래가 착해서 내가 재밌다고하면 다 꼼꼼히 봐주고 같이 재밋어 해주긴 하는데
왠지 강요하는거가태서 미안헤..
394
이름없음
2022/01/27 02:12:05
ID : bzTRu9zgo0s
0
너는 말만해 나는 박
사니까!
395
이름없음
2022/01/27 02:13:53
ID : bzTRu9zgo0s
0
훌쩍훌쩍
396
이름없음
2022/01/27 03:18:27
ID : QrbClA1veE2
0
자기전 막담 피는데 추워서 담배 ㅈㄴ빨리 피게돼 개추엉
397
이름없음
2022/02/01 11:13:31
ID : uoNBs1jummt
0
햇볕을 쬐지 않은 콩나물처럼 비실비실
398
이름없음
2022/02/02 02:41:31
ID : bzTRu9zgo0s
0
원래 가까이 있을 땐 못느껴요
399
이름없음
2022/02/02 03:40:25
ID : SMlzQoFeHCl
0
너무춪다 담배피러어ㅏㄱ는디
400
이름없음
2022/02/02 03:41:02
ID : SMlzQoFeHCl
0
동숲꾸먀애대는데 냉부터 다시 제대루힐까
401
이름없음
2022/02/03 22:44:40
ID : bzTRu9zgo0s
0
짜장면이 물릴 때
달디단 단무지로 입가심을 하고
단무지를 먹은 직후에
먹은 물은 엄청 달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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