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기가 제일 좋더라. 일기판 비슷한 곳은 많이 봤는데, 스레딕같은 곳은 없어서. 마음의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233512 124323 끊는 건 두 자리씩. 코드는 꿈에서 쓰는 것과 같음.

현실을 삽시다! 가장 건전하고, 편향되지 않고, 혐오발언 없는 커뮤니티는, 왠만하면 바로 리얼 월드랍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집단들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요. 그러니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고자 한다면, 용기를 내어 현실의 인간관계를 넓혀보는 게 어떨까요? 친구라는 관계는 익명의 인터넷 속 누군가보다 나로 인해 바뀔 확률이 높아요. 물론 당연히, 진실한 친구라면. 오늘도 네트를 헤메이며 외로워하는 당신! 현실을 삽시다.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 주체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없다면 방향이라도, 대신 추진력은 더욱 강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도 없다면 그냥 돛 없는 범선마냥 해류를 따라 떠다니는 삶을 살게 되겠지요. 하지만 방향을 정해도 돛을 펴도 순항인 것은 또 아닙니다. 다행인 것은 우리가 선단을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큰 배들과 노련한 항해사들과 함께할 수 있지요. 같은 항로를 먼저 가 본 사람들의 경험을 배울 수도 있고요. 그런 도움을 마다하고 혼자의 힘으로 가 보겠다, 하는 사람도 있으시겠습니다만, 저는 솔직히 안타깝습니다. 위인이 되기보다는 그저 방향도 동력도 잃고 떠돌이가 되어버린 사람을 저는 더 많이 봤거든요. 더욱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안 되겠다, 도움을 받자, 할 때에는 이미 주변은 아무도 없는 망망대해. 선단에 속해 있을 때 그 시간이야말로 소중한 기회입니다. 이왕 있는 기회를 마다하지 마세요.

내가 말한 세상을 선도하는 사람이란 엘리트 기업가나 정치인보다는 철학자와 과학자에 가깝다

인디노래추천 1.마들레타 마들리테 https://youtu.be/zLbzQvHlFkU 2.우주위험위기경보 https://youtu.be/c5YHhhX7yMA 3.Dolphin's Dream https://youtu.be/AwSt-Db1YQ4

와 나 스레딕 업적 하나 이뤘다 ㅋㅋㅋㅋ 주작썰로 페북가기 ㅋㅋㅋ 아 진짜 흑역사인데 괴담판 주작도 함부로하면 안되겟네

청계천. 두타. 수유리. 빨랫골. 재활원. 사일구묘지. 인수봉. 삼각산. 신평화시장. 광장시장. 동대문역. 벽산아파트. 북한산. 정릉. 내부순환로. 창동기지. 노원역. 상계동. 내 어린시절.

시대로부터 자유로운 인간은 없다...그렇다면 최고로 풍요로운 시대를 만들자

참 많은 곳에서 나도 모르게 내 아버지와 어머니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구나 문득 느껴진다. 대부분 의도치 않은 상황에서.

오랜만에 취향인 아티스트를 발견: miwa https://youtu.be/bh10-NQsng0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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