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ylfcJQXFFAA 37호-길(원곡.폴킴) (37호 존좋 내 원픽) 구질구질하고 찌질하고 병신이고 심지어 취향도 잡스러움 혐성이 디폴트 –> 욕多 - 인생 망한 자의 신세한탄, 우울(and 덕질) >>725 >>726 >>797 오늘 해야 할 일 >>832

난 대성당이 없는 세상에서는 살고 싶지 않다. 이 세상의 범속함에 맞설 대성당의 아름다움과 고상함이 필요하니까. 더러운 제복의 단조로운 색깔에 맞설 광채가 필요하니까. 하지만 내가 살고 싶지 않은 세상이 또 하나 있다. 우리 몸과 독자적인 생각에 악마의 낙인을 찍고 우리의 경험 가운데 최고의 것들을 죄로 낙인 찍는 세상, 우리에게 독재자와 압제자와 자객을 사랑하라고 요구하는 세상. 마비시킬 듯한 그들의 잔혹한 군화소리가 골목에서 울려도, 비겁한 그림자처럼 소리없이 거리로 숨어들어 번쩍이는 칼날로 등 뒤에서 희생자의 가슴을 뚫어도... 설교단에서 이런 무뢰한을 용서하고 더구나 사랑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가장 불합리한 일 가운데 하나이다. 적을 사랑하라는 이 괴상하고도 비상식적인 명령은 사람들의 의지를 꺾고 용기와 자신감을 빼앗아, 필요하다면 무기까지 들고 독재자에게 대항하여 일어나야 할 힘을 얻지 못하도록 그들의 손아귀에서 나긋나긋해지도록 한다. 난 신의 말씀을 경외한다. 시적인 그 힘을 사랑하므로. 난 신의 말씀을 혐오한다. 그 잔인함을 증오함으로. 이 사랑은 아주 힘든 사랑이다. 말씀의 광채와 자만하는 신이 만드는 엄청난 예속을 끝없이 구분해야하니까. 이 증오도 아주 힘든 증오다. 이 세상의 멜로디인 말씀을, 우리가 어릴 때부터 경외하라고 배운 말씀을 어떻게 증오할 수가 있을까? [파스칼 메르시어, 리스본행 야간열차]

너는 추억이 많아서 부럽다. 나는 아무것도 없는데

난 우울할 때마다 '아빠 어디가'를 본다. 일종의 습관이다. 아이들이 너무 순수하고 예뻐 볼 때마다 미소가 지어지고, 아빠들도 다들 다정하다. 그 단란한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가슴 한 켠이 찌르르 아파온다. 나도 저런 가정에서 자랐다면 좋았을 텐데, 듣는 이 없는 넋두리를 한참 동안 반복한다.

특히 윤민수... 너무 다정해. 사실 어릴 때 본방으로 '아빠 어디가' 볼 때도 윤민수를 좋아했음. 다정함이 화면 너머에 있는 나에게까지 전달이 돼서

그 시절의 당신을 좋아했어요. 지난 날의 당신을

>>802 나도 이 소설 좋아해 혹시 불안의 책도 읽어봤니?

>>807 레스주도 저 책 읽어봤구나 반갑다ㅋㅋ 그 책은 처음 들어봐. 레스주가 언급한 걸 보니 좋은 책일 것 같아. 한 번 읽어봐야겠다 고마워

>>808 리스본행 야간열차 맨 첫 페이지에 저 책에서 인용한 구절이 나오거든!!(+몽테뉴 수상록) 근데 분위기는... 좀 많이 칙칙해 그래서 나도 몇 번 도전해봤지만 완독에 실패했어ㅋㅋㅋㅠ

>>809 오 나 칙칙한 책 좋아해! 나랑 잘 맞는 책이겠다ㅋㅋ

나쁜새끼 이기적인새끼 내가 왜 너를 원망도 못하게 만들어

흥분했었다. 부끄럽네ㅋㅋ 근데 역시 내 취향 소나무. 김연우 같은 보컬 좋아함

다시 태어나고 싶다... 씨발 이번 생은 가망이 없어

유태오 진짜 섹시하다. 갑자기 치이네ㅋㅋ

아 나 진짜 37호 좋아하는 것 같애ㅠㅠ 좋아하긴 하는데... 팀이야ㅠㅠ 난 솔로가 좋다고... 아 진짜ㅠㅠ 몰라 일단 좋아할래 너무 내 취향인 걸 어떡해 난 안경남 좋아하나봐

(설명) 37호X48호 - 점점 (이거 진짜 꼭 들어주세요... 목소리랑 감정선 미쳤다고)

달달한 거 먹고 싶다 혈육놈 떡 사오라니까 귀가 먹었나

아니 나 김연우 목소리도 목소리인데 저 표현방식을 존나 사랑하는구나...ㅋㅋ 어우 오랜만에 들으니까 더 미치겠네. 절제하는데 또 스킬적인 부분은 완벽하고 안정적이고ㅋㅋㅋㅋ 감정도 꾹꾹 눌러담겨 찐한 액기스처럼 묻어나옴ㅋㅋ 아 나 이래서 좋아했구나 새삼 깨닫게 되네

난 XXX1년생 좋아하나 봐ㅋㅋ 71,81,91년생 좋아함

내가 37호 좋아하는 이유가 있었음. (DC)퀵실버 닮음

처음으로 로제 두찜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네ㅋㅋ 베떡 로제보다 맛있음. 가족들은 너무 느끼하다고 니글니글거린다고 하지만... 입맛 취향이 참 달라 울가족들 느끼한 걸 너무 못먹음

책... 읽어야 되는데ㅋㅋ 방학이니까 공부도 좀... 말잇못

아빠...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아빠가 나와 남혈육에게 감동을 받았던 순간이 언제일까. 나는 아무런 기억이 없는데. 아주 어릴 때인가? 태어났을 때? 왜 그때 그냥 완전히 사랑하기로 결정한 거지? 궁금하다 뭐였을까. 생각보다 아빠는 깊은 사람이였구나 내가 감히 이해도 못할 만큼. 모르겠다 공부 안해서 죄송해요. 시도라도 해야 되는데. 머리가 무겁다 마음도 무겁고. 매번 술 취하면 이런 얘기지... 근데 또 진심인 건 아니까

반올림 피자가 맛있나

와... 내일이면 2022년. 나이 먹기 싫어 무섭다고

근데 진짜 살 엄청 쪘어ㅋㅋ 연말엔 어쩔 수 없는 듯

새해 복 많이 받아 다들 행복하고

새해 아침부터 폰질이나 하고 있다

새해 기념으로 떡국 먹었다. 맛있다ㅋㅋ

오랜만에 공부하니까 정말 대가리 깨질 것 같아ㅋㅋ ㄹㅇ몇달만에 공부하는데... 와... 힘들다

월요일부터는 다이어트 한다. 하루 달걀 2개와 토마토

정념에 방해받지 않기. 해방. 아파테이아

통사한국사 강의는 다 들었다... 일리는 못할 것 같고 수학개념노트 좀 정리하고 국어 한글맞춤법이랑 과제물 정리 좀 하고 자야지... 오랜만에 공부했더니 너무 피곤하다

하 유형 16개... 끝내고 자야지

얼마 안남았다... 끝내자ㅠㅠ 근데 일단 좀 쉬고

집중력이 망하긴 했지만... 어쨌든 끝냈다... 자야지

1차목표 : 32,, 최대한

아니 근데 37호... 옷이랑 헤어... 할많하않ㅋㅋ 깐머가 덮머보다 훨씬 예쁜데ㅠㅠ 아니 유튜브 인연 정도로만 머리 했어도 이렇게는 안할텐데... 왜...🤦‍♀️ 아니 그래도 귀여워 응 떨어지지만 마 떨어지지만 않으면...

내일부터 진짜로 다이어트할거임. ㄹㅇ임 아무튼 진짜라고

다이어트...하려고 했지 나도 근데... 실패네ㅋㅋ

하긴 해야되는데 에휴 나 스타일 좀 바꾸고 싶다고 새학기도 시작되는데... 에휴 아몬드브리즈도 샀는데 진짜 시작해야지

오늘도 처먹음 약과에 브라우니에 초코파이에... ㅎ 몰라 다이어트 안함 포기

그리고 영어 숙제는 끝내고 잔다 2시 넘어서 잘듯ㅋㅋ 아 내일 싱어게인 하네 37호 이겨라

어후 37호 잘했다ㅋㅋ 자기 색을 잘 표현해준 것 같음 이겨서 더 좋고~ 우승까지 가자!

어쨌든 37호 이겨서 다행이다ㅠㅠ 48호도 올라갈 것 같음

박용우 배우님 요즘 너무 좋음. 성격도 너무... 좋아ㅠㅠ 이번에 트레이서 오영이란 캐릭터 너무 낡고 찌든 느낌이라 좋음

71년생... 배우님...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태어난 년도 : 71 71 81

오영아저씨 너무 꼴림 존나 좋다고요

에휴 아저씨 아저씨 너무 귀여워요 짜증나 진짜 오영본체 아저씨도 귀여움 진짜 방송에 잘 안나오지만 나올 때마다 귀여움 성격도 뭔가 엉뚱하고 웃음도 존나 너털웃음 귀엽다고요 뭔가 쭈굴쭈굴한데 엉뚱하고ㅋㅋ 귀여워 또 존나 잘생겼잖아 내 취향

아 트레이서 드라마 재밌어ㅠㅠ 동주오영 케미도 좋음 그리고 이름도 오영... 너무 둥글둥글 귀엽다고

하 씨 완벽한 아저씨

씨발 동감... 얘들아 영화 동감 때 박용우 좀 봐 존나 잘생겼어 와 씨 미친 눈이 뜨인다 풋풋하고 귀엽고 아 진짜ㅠㅠ 나 진짜 감겼구나 박용우한테

바굥우 아저씨 좋아 사랑해

요즘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생겨서 하루하루가 정말 새롭고 좋은데 동시에 너무 공허하다. 너무... 너무 죽고싶음

씨발 오영 과거사 씨발 미쳤냐고 존나 처연해 야 이 나쁜새끼들아 아 오영 진짜

아예 희망을 주지 말지 잔인한 사람

좋아했는데 진짜 좋아했는데

후회가 돼. 너무 아파서

오영 땜에 내가 산다 바굥우 아저씨 너무 좋음

맛있어 맛있... 혐생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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