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귓등으로도 안 듣죠 바라는 게 너무 많아서 비참한 사람 - 기본 베이스는 우울, 감정기복 多 (+난입 대환영) / 좋아하는 글귀 >>113 >>243>>244 / 공부 관련 >>121 / 다이어트 >>214

당신의 세상에 손을 뻗은 나는 운도 차이에 놀라 뒷걸음질 쳤다 그리 따뜻한 줄 알았다면 온 몸을 던져버렸을 것을. / <온도, 김준>

_02레스엔 새삼 낯가리게 됨

내일 학교 간다... 미친 거 아니냐고 새끼들아 돌았니

당신이 마지막으로 보는 세상은 나였으면 좋겠다. 그렇게라도 뇌리 깊숙이 나란 존재를 새겨넣고 싶다는 바램

기며누 슬쩍 웃을 때마다ㅅㅂ 뭔가 부드러운 겨스님 느낌 나서 너무 좋음... 다정해보이고 진짜 아 기며누 앞으로 사라지지 마 유스케도 좀 나와주면 안되나요 제발 노래ㅠㅠ

사실 독설하는 거 듣고 싶었는데 일반인분들 상대로 그럴리가 없지 어쨌든 어제오늘 방송으로 기며누 봐서 좋았다

9.25부터 본격적인 다이어트. 내일이랑 내일모레는 급식 2분의 1, 밀가루 최대한 적게(어쩔 수 없을 때는 먹기), 저녁에는 계란 1개. 하루 1회 식후 30분 이내

https://m.youtube.com/watch?v=-W3GJNzZOZM 거짓말 같은 시간. 들을 때마다 풋풋한 느낌과 벅차오름을 주는 곡

하 씨발 이 망할 학교 어떻게 학교를 보내냐 진짜 아니 우리 학년 이미 충분히 갔다고요 어린 애들이나 더 보내지 왜 이렇게 우리 학년 못 갈궈서 안달이냐고 씨발아

하... 폭식 터진다. 나는 진짜 집에 있으면 안돼

맨날 저지르고 후회하고의 반복ㅋㅋㅋㅋ 이러면 안되는데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10월 1일 ~ 10월 4일까지 빡세게 다이어트 할 수 있겠다

아침부터 김연우 노래 듣기

나 약간 조증 있는 것 같기도... 몰라 근데 지금은 아무 생각 하고 싶지 않다. 원래 청소년 때는 다 이렇게 병신같다던데 진짜냐? 어른이 되면 정말 다 괜찮아짐? 근데 나는...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닌데 곧 성인인데 정말 몇 년 사이에 그렇게 사람이 달라질 수 있음? 대학만 가면 정말 다 끝날까

읽고 싶은 책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흐어... 또 폭식. 근데 좀 이따가 케잌 먹을 거임. 맛있겠다

아니 김연우... 내가 정규앨범을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신곡 딱 하나만, 오슷이여도 좋으니까 딱 하나만 달라는데 이게 그렇게 어려운 거냐고오

아니ㅅㅂ 유미의 세포들 보는데 구웅 왤케 매력있냐

아 씨발 구웅 존나 설레

아니... 나 원래 안보현 관심 없었는데 갑자기 구웅 보니까 존나 관심생김ㅋㅋㅋㅋ 근데 난 또 금방 식어서ㅋㅋㅋㅋ 오래 좋아한 연예인 김연우밖에 없다ㅋㅋ 내가 어쩌다 반백 넘은 가수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근데 또 노래 들으면 아 그래 내가 이래서 좋아하지 이럼

신곡 좀 떡밥 좀 제발...

오늘 ㅊ먹었으니까 월요일까지 1일 1사과 가자

에엑 피곤해 졸리다 지하철 싫어

기며누... 많은 걸 바라지 않을게 그냥 이번년도 안에 신곡 딱 하나만 내줘 지금 몇년째 뉴곡 소식이 없잖아... 피말려죽겠다ㅅㅂ

씨발 꿈을 꿨는데 나도 울었음. 눈 부었. 서러웠다 ㅈㅎㄷ... 아니 나도 아니였는데 그냥 그 애가 너무 불쌍하고 감정이입이 되었나봄

머리 아프다. 아 컨디션 최악

제발 음원 좀 음원 좀 음원 좀... 진짜 딴 가수 팬들 부럽다ㅅㅂ 우리가수는노래를안불러요음원은개뿔떡밥도없어요

사랑은 자해다 <<ㄹㅇ임. 긴 말 안하겠음. 내 꼴을 봐

이소라 목소리 미쳤다

끝이란 헤어짐이 내겐 낯설어 아직까지 난 믿을 수 없는데 마치 거짓말인 것처럼

힘들단 내색조차 너는 없어서 아무것도 난 몰랐어 한동안 그저 좋은 줄만 알았어 하루만 나 지우면 되니 잠시만 나 네 눈 앞에서 멀어지면 토라진 맘 풀릴 수 있니

요즘엔 김연우 사랑한다는 흔한 말이 너무 좋음. 첫소절 끝이란~에서 이미 녹음

이렇게 사랑하는데 어떻게 널 지우니 >> 그래 내가 널 어떻게 지우냐 나쁜샛끼 목소리만 아니였어도... 사실 이젠 모든 면에 감겨버렸지만

나도 일반적인 애들처럼 아이돌한테 빠졌으면 이렇게 맘고생을 하지도 않았을텐데... 아이돌들은 컴백도 나름 자주 하고, 소통도 하고 그러는데ㅅㅂ 이 아저씨는 노래도 안해 방송도 안해 소통도 안해 하는 게 없음 생존신고도 안하고 1년 넘게 잠적... ㅅㅂ 근데 사실 난 아이돌 좋아해본 적은 없음ㅋㅋ 맨날 간잽질도 으른 아저씨들한테만... 오지콤 있나ㅅㅂㅋㅋ 아 기며누 진짜 짜증나 빡쳤다가도 기며누 목소리 들으면 또 풀리고 뭐하는 짓인지

사랑은 자해다 >> 내가 김연우... 를 *랑하지는 않지만(아마) 파는 행위가 자해라는 걸 깨달았기 때문에 제목을 저렇게 했음. 근데 깨달으면 뭐해 헤어나올 수가 없는데 젠장

아니 근데 >>113 이거 미치지 않았냐? 너를 사랑하는 일이 나를 무너지게 할 거라는 걸 >> ㅅㅂ존나 웁니다ㅠㅠㅠㅠ 진짜 너무 발리는 포인트 근데 무너지게 될 걸 알면서도 사랑하는 일을 멈출 수는 없겠지 그게 맘대로 되냐

나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어떡하냐

한때는 널 구원이라 믿었었어 >> 한때는... 발리는 포인트

잘 있냐고 건강하냐고 그렇게만 적는다. 나머지 여백엔 총총히 내 마음을 적으니 네 마음으로 보이거든 읽어라. 써도 써도 끝없을 사연을 어찌 몇 글자로 그려 낼 수 있으랴. 보고 싶다. / <여백, 류석우>

지도에서 도시나 마을을 가리키는 검은 점을 보면 꿈을 꾸게 되는 것처럼,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은 늘 나를 꿈꾸게 한다. 그럴 때 묻곤 하지. 왜 프랑스 지도 위에 표시된 검은 점에게 가듯 창공에서 반짝이는 저 별에게 갈 수 없는 것일까?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 하는 것처럼, 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죽으면 기차를 탈 수 없듯, 살아있는 동안에는 별에 갈 수 없다. 증기선이나 합승마차, 철도 등이 지상의 운송수단이라면 콜레라, 결석, 결핵, 암 등은 천상의 운송수단인지도 모른다. 늙어서 평화롭게 죽는다는 건 별까지 걸어간다는 것이지. 1888.6 테오에게 Vincent van Gogh

혐오스러운 것을 발견하리라 여겼던 곳에서 우리는 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타인을 죽이게 되리라 여겼던 곳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죽이게 될 것이다.바깥 세상으로 여정을 떠나리라 여겼던 곳에서 우리는 우리 존재의 중심으로 파고들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혼자이리라 여겼던 곳에서, 우리는 온 세상과 함께 하게 될 것이다. /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조셉 캠밸>

그대가 나를 버려도 좋으니 내가 그대를 버리지 않게 해달라고 무릎 꿇고 운 적이 많았다 / <개 같은 내 인생, 유용주>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된다. 차라리 내가 버려진다면 그 사람을 그리면서라도 살 수 있으니까. 내가 그 사람을 버린다는 건 정말로 안녕을 고하는 거잖아, 미련마저도 사라졌다는 거니까. 그라는 존재가 너무 애틋하고 중요했기에 나에게서 도려내고 싶지 않음. 어떻게든, 내가 생채기가 나더라도 끝까지 품으며 그 사람과의 추억을 계속 되새기며 살고 싶다.

그 날, 마지막으로 그 애를 꼭 끌어안고 나서 집으로 돌아와 입고 있던 티를 벗어 얼굴에 묻고는 한참을 울었다. 좋은 냄새가 났다. 사랑했던 사람의 냄새를 영원히 기억하고 싶었던 사람은 알 것이다. 인생에는 간직할 수 있는 게 그리 많지 않다는 걸. / <회색인간, 이석원>

꿈에서 나는 시한부였다. 서글프고 억울했다. 엄마는 참 다정했다. 눈이 뻑뻑하다

줌수업... 집에서 하는 건 좋은데 피곤한 건 어쩔 수 없음

새끈하고 잘생긴 연예인들 보고 있으면 내가 왜 이런 아저씨 가수를 파고 있나 현타가 온다ㅋㅋ 아니 물론 목소리는 끝내주지만ㅅㅂ 그 목소리로 일을 안한다니까요? 노래도 안해 아니 그럼 하다못해 방송이라도 나오던가 방송도 안해 인☆은 만들고 뭐해... 이러다가도 노래 들으면 또 다시 빠지고ㅋㅋㅋㅋㅋㅋ 나도 진짜 가관이다

생리 2일차... 양 ㅈㄴ많고 짜증남. 하 내일 학교ㅅㅂ 3일차도 양 많다고 망할

왜 하필 난 김연우의 목소리를 사랑하는지... 빡친다 진짜

>>211 근데 사실 학교가도 폭식터짐ㅋㅋ 병신

이 사람 때문에 하루에 내 기분이 얼마나 오락가락하는지 알까...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고 한심함

아 교수님 존나 발린다고요ㅠㅠ >>교수님이란 말에 환장하는 사람. 아니 겁나 지적이고 되게 예민한 느낌이 난다고... 사랑할 수 밖에 없음

낛1 때 영상 보면 진짜... 지적이시고 겸손하신 교수님 같은데... 아 뭐 이땐 ㄹㅇ교수님 맞았지만... 점점 본모습이 튀어나와서ㅋㅋㅋㅋ 에휴 진짜 웃김 사실 안웃김

할많하않... 댄스ㅅㅂ

악 씨발 내일 학교 거기다 수행! ㅅㅂㅅㅂ

괜히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하면 기분이 꿉꿉해짐. 내 미래는 누구보다 암담하다는 걸 무의식 중에 알고 있는 거겠지. 어른이 되어서 더 이상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못할 때, 그때 나는 정말 자살할지도 모름. 어쩌면 그때도 두려워 시도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화해하지 못하고 죽는 것이 문제지 스스로 죽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라는 책에 있는 구절인데 이게 자기 자신과 화해하지 못해서 죽는 자살하는 거랑 화해하고 삶과 죽음을 포용한 사람이 자살하는 건 다르고 후자의 자살은 나쁜 게 아니라는 거. 내가 나와 화해할 수 있을까. 난 내가 너무 혐오스러움. 그냥 아무것도 안하면서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아무런 노력 없이 성과를 바라는 것도 너무 가증스러워서 스스로인데도 견디기가 버거움. 화해할 날이 있을까

나처럼 울고 싶은지 >> 김연우씨 당신이 일을 안해서 제가 울고 싶네요 제발 음원 좀 던져주세요 뭐든 잘 받아먹을 자신 있으니까ㅅㅂ 이렇게 애원하는데 몇년째 소식이 없는 것도 대단하다 진짜 어떻게 그러냐

기본 상식도 없는 멍청한 년이 바로 나임. 뭐... 어쩌라고 아니 죄송합니다. 저도 멍청하게 살고 싶진 않았어요

내가... 왜... 하필이면... 기며누한테ㅠㅠ 아 진짜 나 어릴 때 복면가왕 처음 봤을 때, 클파 처음에 가왕되고ㅋㅋㅋㅋ 기뻐하지도 않으면서 "다음주에도 나와야되는 거잖아요."ㅇㅈㄹㅋㅋㅋㅋ 여기서 되게 매력있다고 생각했음ㅋㅋ(저때부터 내 취향도 참...ㅁㅊㅅㄲ) 근데 또 다음 가왕전부터는 겁나 귀여운 이미지로(무슨 꿈을 꾼 것 같긴 한데 기억이 잘 안 나요, 백지영 선배님 존경해요<<미친놈아 니가 선배잖아요ㅋㅋㅋㅋ) 나와서 또 반전매력 느끼고 아니 또 가면 벗을 때는 한복 입고 있어서ㅋㅋ 조신하시고 다소곳하신 분으로 생각함. 그리고 이때도 막 인터넷으로 김연우 찾아보고ㅋㅋ 아니 근데 또 그때도 중증이였던 게 사진 보고 나름 괜찮다고 느낌. 아 물론 낛1 여아 때 겨스님 사진 보고는 오 내 취향ㅎㅎ 이러면서ㅋㅋ 뭐 이러다가 좀 잊었다가 2020년 들어서 확실하게 감김

아 진짜 나 여기다 별 쌉소리 다 적어놨다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스레 삭제해야지 쪽팔려서 원ㅋㅋ

세상에는 다양한 미친년놈들이 존재한다는 걸 느낌.

와... 아니 야 너무하다 새끼들아 서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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