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백신이 나오고 사람들이 백신을 맞은 이후로 확진자가 더 늘었어. 과연 백신을 맞는게 정답일까?
단지 확진자 수를 가지고 백신의 효과를 의심하는 건 원인을 잘못 찾아서 생기는 연역의 오류라고 생각해.
뉴스에서 계속 확진자가 몇명 나왔는지 보도 하는 이유가 무엇일것 같아? 알리려고? 그것도 맞아. 그런데 제약회사에서 백신을 팔려고 계속 뉴스에 보도 해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고 백신을 이용해서 돈을 번다는 생각은 안해봤어?
이건 너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게 백신 많이 팔아서 이득인 제약회사가 우리나라에는 없지 않아?
오히려 백신 맞은 사람들이 더 감염되고 있어. 내 주변 사람들 몇몇도 백신을 맞은 이후로 코로나에 걸렸고.
스레주의 주장을 좀 더 자세히 써줘야 생산적인 토론이 될 수 있을것 같은데.
사람들이 백신을 맞았다.
코로나 확진자가 늘고 있다.
어떻게? 가 빠졌어. 두 문장이 어떻게 연관되는지도 써줘야지.
원인이 백신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봐. 애초에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지라 백신을 맞았으나 변종된 코로나에 전염된 걸 수도 있지.
백신 자체에 대한 내 생각은 백신의 부작용이 무섭다? 우리 부모님 맞아야 되는데 엄마도 부작용 때문에 무서워서 망설이고 계셔. 부작용이 가볍게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심하게 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만약 부작용 세게 오면 어쩌나하고 무섭더라.
경각심이나 사람들의 이동량, 온도 등 계절적 원인이나 심리적 요인 (정책에 따른 경제적 상황)이나 하다못해 장기화되면서 자신의 목표까지 달라지는 사람들도 많은데 스레주의 주장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단거야.
이런 식의 음모론으로 몰고 가면 어느 주장에 대해서든 끝이 없어, 정확한 인과를 제시하고 주장을 쌓아야지.
나도 예방의학 전문의는 아니라서 정답은 몰라. 이 주장에는 비약이 심하다는 건 알지만.
레주,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는 달라.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소아마비에 걸릴 확률이 늘어난다는 데이터가 있다고 해서, 아이스크림이 소아마비를 일으킨다는 결론을 낼 수는 없어. 그저 둘다 여름에 빈발할 뿐이거든.
단지 두 요인만을 좁게 보지 말고 다른 레스주들이 언급한 다른 요인들도 고려해봐. 세상은 넓어.
왜 백신을 1000만명 넘게 맞고 4단계들 했음에도 확진자가 늘었지?
세 가지 가설이 있다 본다
백신이 감염의 매개체이다
변이바이러스가 백신을 회피해서 백신효과가 없게만들어서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다
pcr테스트 (코로나검사키트)가 잘못되었다
상식적으로 위 두개가 거의 맞는말 아닌가?
물론 마지막 pcr테스트가 위양성 위음성이 많이나왔을 가능성도 있지만 백신맞고거리두기했는데도 환자가 오히려 늘어난건 사실이다

시발ㅋㅋㅋㅋㅋㅋ
일단 내 생각에 백신 나오고 확진자가 더 늘은 거는
백신 보급
-> 몇몇 사람들이 맞음
-> 소수의 백신 접종자들만을 보고 경각심이 줄어듬
-> 사람들이 나감
-> 코로나 더 걸림
나도 이거같아 그리고 백신 자체가 아니더라도 다들 지쳐있는데다가 변종 바이러스도 생기고... 백신이 없었으면 오히려 더 확진자가 많았을 수도 있지(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신빙성 0%)
백신의 가장 큰 효과는 치명적인 증상을 억제하는거야
미리 한 번 당해놓으면 우리몸이 경험을 했던 병균이다보니
치사량도 감소하고 치명적 증상도 억제하는 용도로 쓰이는거야.
백신이 무슨 무안단물인줄아니..
민폐 진짜 오지는거임. 지만 생각하는 것들.
주변사람 생각은 1도 안하고ㅋㅋ 그러다 자기가 보균자되어서 주변 백신 안맞은 사람들한테 큰 실수해야 조심하는 법을 배우지ㅋㅋ
그러게 백신이 무슨 만병통치약이나 영양제인줄 아는사람들이 많은거같다
다만 코로나 걸리면 중증치료제는 있고 경증은 2주동안 무증상이나 감기처럼 지내고
치료비도 무료에 가까운데
코로나 백신은 아직 확실한 부작용 치료도 없고 부작용 검사도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으면 쌩돈날린다
https://m.blog.naver.com/wls0474/222416964422
거기다 치명률도 독감이랑 비슷한데 무턱대고 맞는 것보단 조금 상황을 지켜보고 맞는건 어떨까?
뭔소리야 백신을 맞음으로써 치명률이 독감이랑 비슷해진건데
코로나초기의 치명률이 얼마나 높았는지 기억안나?
백신은 본인과 그 주변을 위한 안전책이야
너 혼자 맞았다고 끝~ 이런것도 아니고
뭔 말같잖은 소리야

그리고 백신주사안맞으면 코로나걸리면 어쩌냐고 할 것 같은데 이미 치료제는 렉키로나주 있자너
또 잘 안알려진 치료제가 있는데 피라맥스 라는 치료제가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42813?sid=103
개똥숙 추출물을 변형-유도화합물-알테수네이트
피라맥스 = 피로나리딘 + 알테수네이트 복합제
이거 승인하면 거리두기 다 해제할 수 있는데 식약처에서 일부러 늑장부린다
10년동안 복용 사망자0 VS 1년짜리 백신 사망자 639명
백신맞고 재수없게 죽는 것보단 코로나 걸리면 치료제먹고 안죽는게 나은건 당연한 것 아닌가?

코로나 걸려서 치료 된다고 해도 후유증은 남을 것이고 백신 맞으면 후유증도 덜함.
그리고 백신 안 맞으면 그냥 영원히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에서 살아야 되는데 차라리 맞고 예전으로 돌아가는 게 맞다고 봐.
백신 안맞으면 감염자 늘어서 최악의 경우 의료붕괴까지 갈 수 있고 그러면 코로나 외의 질병으로 아프더라도 병원에 가기 힘들게 될 수도 있어.
코로나에 대한 100% 치료법이 없으니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백신도 함께 사용해야지.
이스라엘 관련 오피셜은 "이스라엘 보건부는 앞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60세 이상 고령자의 중증 감염 예방력이 1월 97%에서 최근 81%로 하락했다는 데이터를 제시했다" 이거고 변이 때문에 예방력이 줄었긴 해도 아직 높은 수치이고 28의 링크는 노인 병원 운영하는 의사분의 개인 의견이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병원이 노인분들 대상으로 해서 그런 결과가 나온 듯? 이스라엘 고령층 접종비율이 거의 90%정도 되더라고) the epoch times는 음모론도 많이 올라오는 곳이어서 좀 걸러들어야 할 필요가 있는듯
건강하고 백신 맞을 수 있는 사람들이 백신을 맞아야 집단면역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어서 백신을 맞기 힘든 사람들을 지켜줄 수 있어.
맞느냐 맞지 않느냐는 개인의 자유지만, 한쪽 의견에 편중되지 말고(나도 이번 기회에 백신 반대하는 쪽 근거를 찾아봤는데 몇몇개는 인정할 만 하더라고. 그래도 나는 안맞았을 때의 위험요소보다 맞았을 때의 위험요소가 더 작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맞을거야) , 찌라시보다는 확실히 검증된 언론, 전문가들의 말을 찾아봤으면 좋겠다!
맞어 개인의 자유지 이걸 국가에서 강제로 접종하게 하는 건 문제가 되는거지
https://rumble.com/veyc5f-25116675.html
https://www.youtube.com/watch?v=qQ7GdLau4Ls
https://www.youtube.com/watch?v=06U6ihBfbvM
https://www.youtube.com/watch?v=dNgiGTMn0SY
그나마 전문가 반대의견 일단 이 정도 밖에 못 찾았는데
스레주처럼 백신에 대해 알고 맞는건 양반이고
무지성으로 백신은 약이야! 백신안맞으면 주변에 피해를 준다 하면서 반대론의 주장을 음모론 취급하면서 알아보지도 않고
mran백신에 대해 물어보면 mrna?그게 뭐임? 백신이 백신이지 같은 생각을 하면서
다른 사람 백신접종을 강요하거나 하는 사람이 맞고 나서 부작용 걸려도 그냥 몸이 아픈거다하고
2차접종 교차접종이나 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너무 많은 거 같다
그래서 더 반감이 들어서 백신이 뭔지 자세해게 찾아본 거 같다
내 결론은 백신을 맞고 안맞고는 강제하면 안 되고 맞더라도 뭘 좀 알고 맞았으면 좋을거 같음
백신을 맞으면 최소한 전파되는 속도는 줄어들어. 환자가 줄어든다는 건 다시말해 돌연변이가 나타날 확률도 줄어든단 거고, 델타와 같은 강력한 변이가 계속 출몰하는 것도 저지해준다는 거야.
'이 치료제가 완벽하다'는 말은 돌연변이가 생겨나지 않을 때에 유효해. 치료제와 백신은 그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 딜레마가 아니라, 둘 다 동시에 진행되어야 하는 거야. 피라맥스 만드는 신풍 가서 연구원 분들에게 '이제 백신 안 맞아도 되죠?' 하고 물으면 대부분 기겁할걸? 신종플루 때도 치료제 있었지만 백신도 동시에 접종했잖아.
그리고 별것 아닌데 mRNA라고 대소문자 지켜서 적어주면 좋겠어! 이런 사소한 것 지키면 의견이 더 신뢰성 있어 보이게 되거든.
백신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백신이 너무 좋다고 할 순없어. 나는 지금 백신 화이자 2차접종까지 맞은 상태야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가 걸릴 순 있지만 감염이 덜 하다곤 들었어 지금 확진자가 이렇게 많은 건 확진자가 이렇게 많으면 똘똘 뭉쳐야 되는데 그냥 걸리면 걸리고 안걸리면 장땡인 마인드인 사람들이 많이서 확진자가 더 배로 불어나는 거 같아. 나는 그냥 사람들한테 민폐끼치기도 싫고 그냥 내가 우선접종자 (직업) 으로 맞게되세 맞았지만 맞았다고 막 돌아다니진 않아 나만 맞았지 우리가족이랑 내 주변이 맞은것도 아니고 이게 100퍼 치료율이라곤 할 순 없어 그냥 내 주변 생각해서 맞은 것도 있지 좀 여행하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생각좀 했으면 좋겠어
mRNA오타났네 그러게 백신맞고 다 끝난 줄 알고 열심히 돌아다니는 사람이 자신이 보균자 인지도 모르고 퍼트리고 있으니...
근데 이게 참 딜레마인게 방역수칙 완화하면 확진자는 더 늘어나고 방역수칙 여기서 더 강화하면 집에 2주간 가두던가 해야하고
변이바이러스는 자꾸 나오고 언젠간 극단적인 결단을 내려야 할 거 같은데 정말 이런 바이러스는 처음이야
1. 국가가 언제 접종을 강제함?
백신을 안 맞으면 구속되거나, 벌금을 내는 것처럼 법적인 처벌을 받지 않는 이상은 국가가 강제로 접종을 한다고 할 수는 없음.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그런 사례가 일어난 적은 없음.
2. 모든 약은 어떤 병을 치료/예방할 수 있는 원료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걸 연구, 개발, 실험, 배포 및 상업화 하는 건 몇년 내지 십몇년이 걸릴 수도 있음.
의료 관련 뉴스 보다 보면 암을 치료할 수도 있는 방법이 나왔다면서 올라오는 기사들 몇번 본 기억이 있을거임.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이유가 이거임.
그럼 코로나 백신은 왜 이렇게 빨리 나왔냐고? 그야 임상 실험을 할 겨를도 없이 만들어진데다가, 전세계의 제약회사, 국가, 민간 자금 등이 힘을 합쳐 어마어마한 액수의 투자를 통해 만들어졌으니까. 현대 자본 사회는 이러나 저러나 돈이 최고임. 돈 없으면 약도 못 만듦.
세계 최초의 코로나 백신인 러시아산 백신이 나왔 때 가장 많이 비판을 받은게 이 임상실험을 제대로 거치지 않았다는 것이었음.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백신은 나온지 거의 1년이 다되어가고 대부분의 효과는 빅데이터를 통해 나왔음.
따라서 지금은 안심하고 맞아도 됨.
3. 백신은 공리주의적인 관점이 정말 뚜렷하게 드러남.
백신은 치료제가 아님.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하나의 도구임. 80년대 이후 출생자 중 천연두 접종을 안 한 사람이 대부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처럼 천연두가 80년대 이전처럼 유행을 한 적은 1977년 이후 모든 나라, 모든 대륙을 통틀어서 단 한번도 없음.
왜? 80년대 이건 출생자들은 전부 천연두 백신을 맞아서 집단감염을 이뤘거든. 천연두 바이러스 자체가 집단면역 때문에 더이상 인간을 감염시키지 못하게 됐음.
코로나도 백신을 맞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천연두처럼 퇴치가 가능 할 수도 있음.
4. 그럼 돌파감염은 뭐냐? 왜 돌파 감염이 생기는 거냐?
돌파감염은 백신의 잘못된 보관과 투여 또는 병원체의 돌연변이 등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코로나를 포함한 드 어떤 바이러스성 질병에서든지 생길 수 있음.
하지만 만약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있다면 돌파감염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음. 또한 아래의 기사에 따르면 돌파감염이 일어나더라도 백신을 접종한 상태에서는 중증도가 낮고 치료에 걸리는 시간이 짧다고 한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2251
5. 돌파감염의 예들 들기 위해 백신 접종률이 매우 높은 영국의 사례를 알아보자.
영국에서 돌파감염자가 가족에게 다시 전파하는 경우는 백신 미접종자보다 46% 이상 낮았음. 영국내 감염자의 위중증 비율은 2020년 12월에는 4.7% 였으나 7월에는 0.6%로 현저하게 낮아졌으며 사망자는 한 명도 없었다고 함. 이마저도 백신접종률이 30% 수준인 상황에서의 결과로 접종률이 높아지면 더욱 낮아질 것임.
이처럼 돌파감염을 염두해도 백신 접종을 통한 사회적인 이득이 훨씬 많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임.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671
결국 집단면역따윈 불가능했네..
백신의 부작용이나 문제점은 과장된 것들이 많아
(백신 맞는 사람이 수천만명 수억명씩 되니까 그 중에서는 백신 맞고 죽는다든지 하는 케이스(오비이락이든 백신 때문이 맞든)도 있을 수 있지만 그건 극히 일부 사례야)
그러니까 그런 거 믿지 말고 우리 모두 백신 꼭 맞자.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맞는게 확실히 이익이야
백신 맞고 백신 때문에 죽을 가능성보다 백신 안 맞고 코로나 걸려서 코로나 때문에 죽을 가능성이 훨씬 높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06380?lfrom=kakao
AZ 얀센은 부작용 정부인정 했고 화이자 모더나도 부작용 인정 하는것도 시간 문제다

세계적인 판데믹이라고 떠들잖아. 1년 반동안 전 국민이 바이러스 접촉을 안했을까? 에어로졸로 감염되서 마스크 쓰고도 엘리베이터에서 감염되었다는 얘기도 있으니 마스크로 완벽 차단은 못한다는거고 집에 오면 마스크 벗어서 소각하는것도 아니니 마스크에 묻은(묻을리도 없겠지만. 이미 호흡하면서 마스크 뚫고 입안으로 들어가지)바이러스는 무방비로 집에 있게 됨.
코로나가 그렇게 전염성이 강한 질병이라면 백신 접종자보다 코로나 접촉자 수가 훨씬 많겠지 그러면 백신의 위험성이 더욱 높아지는 거고 반대로 코로나가 약해서 2년 지나도록 백신 접종자 수보다도 훨씬 적은 수의 인구만 감염됐다고 치면 지금 락다운을 왜 할까?
무증상감염자라는 해괴한 말도 있는데 전 국민이 코로나에 한 번 접촉되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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