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
2.다행이다 (2)
3.엄빠 이혼한대 (3)
4.고혈압 (1)
5.ㅋㅋㅋ 아 뭐지 엄마 나 오늘 생일인 거 모르나 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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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프로 바이오틱 1년 지난 거 먹은 것 같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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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면서 정말 억울했던 일 말해보자 (3)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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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3)
14.엄마가 좋은데 엄마의 사고방식은 이해 안 돼 (2)
15.아빠랑 남동생이 이상해 (14)
16.열여덟에 통금 해지기 전까지, 가는 곳마다 연락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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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얘들아 나 너무 힘들어 (2)
20.혹시 꿈이 의사인 사람 있어?? (3)
1
이름없음
2021/08/06 15:43:31
ID : xQoE5Pjz88m
1
분명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진 다 출근해서 아무도 없고 옆집, 이웃집들이 내가 집에 있는지 알아도 친분도 없어서 안 알려줄텐데
어떻게 엄마는 내가 오후에 독서실 간다는 걸 알고 있지?
2
이름없음
2021/08/06 15:44:25
ID : K46ry5bwmrg
0
엄마 휴대폰 뒤져봐. cctv 설치되어 있는거면 전용 앱도 있겠지.
3
이름없음
2021/08/06 15:44:30
ID : xQoE5Pjz88m
0
독서실도 입구부터가 지문 시스템이라 엄마는 들어오질 못하는데 어떻게 안건지 진짜 모르겠어
4
이름없음
2021/08/06 15:44:46
ID : GrcLbxA2E2t
0
근데 집에 씨씨티비가 있어도 정확히 어딜 가는지는 알 수 없지 않아?
5
이름없음
2021/08/06 15:45:14
ID : xQoE5Pjz88m
0
아쉽게도 그건 어려울 거 같아...엄마가 폰을 안보여주거든 몰래 알아낼 수도 없어
6
이름없음
2021/08/06 15:45:43
ID : xQoE5Pjz88m
0
고3이라 무조건 방학엔 독서실이거든
7
이름없음
2021/08/06 15:46:38
ID : xQoE5Pjz88m
0
그래서 내가 집을 나가면 갈 곳이 독서실이니까 왜 오전 내내 집에 있다가 늦은 오후에 가냐고 물은 거 같아
8
이름없음
2021/08/06 15:47:38
ID : GrcLbxA2E2t
0
헐 뭐야.... 좀 소름 돋는다
9
이름없음
2021/08/06 15:47:51
ID : xQoE5Pjz88m
0
근데 cctv가 눈에 안보일 수도 있나?....불법촬영용에 많이 쓰는 그런게 아닌 이상...저번에 한번 cctv 감지 어플 이용해봤는데 하나도 안떠
10
이름없음
2021/08/06 15:48:26
ID : L9io6ry5e1A
0
레주를 본 누군가가 엄마한테 알려준 거 아닐까
11
이름없음
2021/08/06 15:48:33
ID : GrcLbxA2E2t
0
어떻게 알았냐구 그냥 물어보면 안 돼??
12
이름없음
2021/08/06 15:49:18
ID : xQoE5Pjz88m
0
그니까...사실 내가 외가쪽에 지금 얹혀살아서 집도 엄마랑 다른데 어떻게 안지 모르겠어 만약 그러면 외가쪽 집에서 설치한 cctv인거면 더 망했어
13
이름없음
2021/08/06 15:49:56
ID : xQoE5Pjz88m
0
엄마는 한두 번 있는 일로 뭐라 하진 않아 아마 오랫동안 그런 경우를 보았고 이번에 말한 걸 거야
14
이름없음
2021/08/06 15:50:43
ID : xQoE5Pjz88m
0
엄마랑 대판 연 끊을정도로 대판 싸워서 묻긴 어려워...
15
이름없음
2021/08/06 15:51:58
ID : K46ry5bwmrg
0
뒤지는건 당연 몰래 하는거지. 타이밍을 노려봐. 잠금화면 푸는걸 촬영해서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새벽이나 화장실이나 여튼 기회를 살펴야지.
16
이름없음
2021/08/06 20:50:37
ID : VcFa04Gmlj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
이름없음
2021/08/06 20:51:29
ID : VcFa04Gmlj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
이름없음
2021/08/07 00:21:40
ID : xQoE5Pjz88m
0
헐 진짜??...몰랐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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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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