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8)
2.정신과 가야할까 버텨야할까 (6)
3.열심히 하는데 옆에선 대충하는 것 같다는 소리 들으니까 (5)
4.손절하려고 했던 친구가 내 약점??으로 협박해 (12)
5.레주는 슬픔에 빠졌다 왜일까? (9)
6.나 왕따야..? (47)
7.팔월십일 수천번의 날들중 하나 (2)
8.지금 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까 (37)
9.원래 가족들이 불시에 내 폰보는게 정상이니..? (9)
10.수습 한달만에 알바 잘랐는데 가족들한태 뭐라 말하냐 (3)
11.진짜 딴사람들 고민이 이해가안돼 (14)
12.내 이야기 할래 (8)
13.혹시 다들 토론같이 서로 의견 주고받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4.. (1)
15.위로 받고 싶어 (2)
16.과거 추억에서 벗어나는 법 좀 알려줘 (4)
17.우리 부모님 이혼했었는데 (4)
18.혹시 내가 예민한 걸까,,? (1)
19.친구들이랑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3)
20.하ㅏ소연 (1)
1
ㅇ
2021/08/10 20:29:56
ID : a4Hu4GoNwK5
0
이 판에 쓰는 게 맞나?
한 5년 전인가 부모님이 이혼 했거든? 나랑 내 동생(자매)는 엄마랑 같이 살고 있고 아빠는 출장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곳에서 살아. 엄마가 정확한 건 내가 성인 되고나서 말해준다고 했는데(현재 19살) 내 예상 아빠가 바람을 피웠던 거같아. 근데 그렇게 몇 년 지내다가 오늘. 엄마도 오늘 알게된 거같고 나도 좀 전에 엄마한테 들은건데 일단 아빠가 우리 양육비 안 보내주는 건 알고있었는데 재산인가 뭔가 돈 가져갈려고 소송 걸고 엄마 보험도 자기 마음대로 취소시켜버렸다는거야. 엄마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번주 주말에 할부지 생신이라 같이 저녁 먹자고 낮에 저ㆍ화왔어. 나 솔직히 사람이 이정도일 줄은 정말 몰랐어. 이것까지는 전혀 생각 못 할 정도로 나랑 동생한테도 살갑게 대해줬거든. 솔직히 처음 잘못도 아빠가 했으면서 또 뭐가 아쉬워서 돈까지 빼돌릴려고? 이거 어떻게 소송 안 돼? 이 쪽으로 잘 아는 친구 없니?ㅠ
2
이름없음
2021/08/10 21:44:42
ID : 6Y3vbfU2Gk2
0
어머님한테 앞뒤 이야기는 듣고 판단해볼 문제 같아.
지금까진 네 심증일뿐이여서 뭐가 딱히 없어보이네..
3
이름없음
2021/08/11 00:42:14
ID : a4Hu4GoNwK5
0
심증 아니야. 엄마가 아까 여자한테 눈 멀면 사람이 어쩌구라고 했어. 그리고 이혼하고 얼마 안 됐을 때도 저런 식으로 말했었어. 소송 걸고 멋대로 보험 취소했다는 것도 엄마가 말해줬고
4
이름없음
2021/08/11 00:45:13
ID : Y08mNtjvvg4
0
보험은 계약자가 아버지라면..계약자가 임의로 해지해도 아무 문제가
없어서 이걸로 문제제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자녀들이 미성년자라면 양육비 청구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쪽으로 알아봐야할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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