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8)
2.정신과 가야할까 버텨야할까 (6)
3.열심히 하는데 옆에선 대충하는 것 같다는 소리 들으니까 (5)
4.손절하려고 했던 친구가 내 약점??으로 협박해 (12)
5.레주는 슬픔에 빠졌다 왜일까? (9)
6.나 왕따야..? (47)
7.팔월십일 수천번의 날들중 하나 (2)
8.지금 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까 (37)
9.원래 가족들이 불시에 내 폰보는게 정상이니..? (9)
10.수습 한달만에 알바 잘랐는데 가족들한태 뭐라 말하냐 (3)
11.진짜 딴사람들 고민이 이해가안돼 (14)
12.내 이야기 할래 (8)
13.혹시 다들 토론같이 서로 의견 주고받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4.. (1)
15.위로 받고 싶어 (2)
16.과거 추억에서 벗어나는 법 좀 알려줘 (4)
17.우리 부모님 이혼했었는데 (4)
18.혹시 내가 예민한 걸까,,? (1)
19.친구들이랑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3)
20.하ㅏ소연 (1)
1
이름없음
2021/08/11 11:45:15
ID : O03wk9tcqY2
0
오늘 자고 있다가 갑자기 전화와서 받았더니 알바 사장님이길래 뭐여 하고 받았더니 경제사정부터 나오는 거 봐서 아 잘리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잘림...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 알바 잘린 사람들 한명도 없고 계속해서 다녔거나 자기가 그만 둔건데 진짜 어캐 말하냐 계속 알바 구하고 있긴 한데...
난생 처음 알바이고 그게 하필 나중에 혼자 주방을 차지해야하는 일이다 보니 계속해서 실수하고 레시피도 제대로 못 외워서 그것때문에 잘린거다 싶으면 이해가 가기도 하고..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고 걍 레시피하고 싹 다 없애고 알람도 없애고 몇 시에 나가야 할지도 없애고 알바몬 들어가서 주방은 아니고 서빙이나 음료 캐셔 편의점쪽으로 알아보고 있긴 했는데 가족들한태 잘린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1/08/11 11:46:52
ID : FfQnwtuldCr
0
그냥 사장이 코로나 때문에 가게 사정이 어려워졌다고 알바 잘랐다 그렇게만 말해
3
이름없음
2021/08/11 11:47:33
ID : O03wk9tcqY2
0
그래야 하나..솔직히 안 되는거 이해가 가긴 하는데 가족들에게 말하는게 개쪽이다..ㅠㅠㅠ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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