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8)
2.정신과 가야할까 버텨야할까 (6)
3.열심히 하는데 옆에선 대충하는 것 같다는 소리 들으니까 (5)
4.손절하려고 했던 친구가 내 약점??으로 협박해 (12)
5.레주는 슬픔에 빠졌다 왜일까? (9)
6.나 왕따야..? (47)
7.팔월십일 수천번의 날들중 하나 (2)
8.지금 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까 (37)
9.원래 가족들이 불시에 내 폰보는게 정상이니..? (9)
10.수습 한달만에 알바 잘랐는데 가족들한태 뭐라 말하냐 (3)
11.진짜 딴사람들 고민이 이해가안돼 (14)
12.내 이야기 할래 (8)
13.혹시 다들 토론같이 서로 의견 주고받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4.. (1)
15.위로 받고 싶어 (2)
16.과거 추억에서 벗어나는 법 좀 알려줘 (4)
17.우리 부모님 이혼했었는데 (4)
18.혹시 내가 예민한 걸까,,? (1)
19.친구들이랑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3)
20.하ㅏ소연 (1)
1
이름없음
2021/08/11 00:25:27
ID : fglBdVf9du6
0
내 무릎은 싸다.
살려달라고 빌 때 때리지 말아달라고 빌 때
어릴 때 그때마다 무릎을 꿇었다.
쉬웠다. 그 행동 후 수치심이 먼저가 아닌
무서움이었다. 수치심은 몇년 지난 후 였다.
무슨 상관일까 이제와서 잘해줘 봤자
그래 봤자 떠오르는데
가벼운 아이의 발목을 잡고 질질질 끌고 가
분노를 표출한다.
때린다. 뭐든 이용해 죽여버리고 싶다는 눈으로
내가 뭘 그리 잘못해서 ,
..두려움 떨었다고 그 때문인가
그때 나는 내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몰랐다.
지금도 모르겠다.
아직도 누군가가 날 구원해줄거라 착각한다.
이제 말할 힘이 없다.
이제는 매달릴 힘이 없다.
구걸하느라 내 말 좀 들어달라 구걸하느라 다 썼다.
2
이름없음
2021/08/11 12:34:27
ID : cts3va003A5
0
스레주 자취라도 빨리 해 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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