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8)
2.정신과 가야할까 버텨야할까 (6)
3.열심히 하는데 옆에선 대충하는 것 같다는 소리 들으니까 (5)
4.손절하려고 했던 친구가 내 약점??으로 협박해 (12)
5.레주는 슬픔에 빠졌다 왜일까? (9)
6.나 왕따야..? (47)
7.팔월십일 수천번의 날들중 하나 (2)
8.지금 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까 (37)
9.원래 가족들이 불시에 내 폰보는게 정상이니..? (9)
10.수습 한달만에 알바 잘랐는데 가족들한태 뭐라 말하냐 (3)
11.진짜 딴사람들 고민이 이해가안돼 (14)
12.내 이야기 할래 (8)
13.혹시 다들 토론같이 서로 의견 주고받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4.. (1)
15.위로 받고 싶어 (2)
16.과거 추억에서 벗어나는 법 좀 알려줘 (4)
17.우리 부모님 이혼했었는데 (4)
18.혹시 내가 예민한 걸까,,? (1)
19.친구들이랑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3)
20.하ㅏ소연 (1)
1
이름없음
2021/07/26 22:00:26
ID : nRClu09Ao3O
0
친구들이랑 있을때 할말이 없어
뭐라도 말하고 더 친해지고싶어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 기준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다 말을 먼저 걸어주는 친구들이야
내가 먼저 말걸어서 찐친되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고...
친해지고싶은 친구 생겨도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어ㅠㅠ
19년 인생 헛살았다....
2
이름없음
2021/08/10 23:54:48
ID : a62Le4581iq
0
그냥 하고싶은말 다해
3
이름없음
2021/08/11 00:04:30
ID : vu8nU3SNBs9
0
나도 막 먼저 잘 친해지는 스타일은 아니라 어떻게 친해지는지 조언하는 건 안 맞는 것 같고 이미 좀 친한 사이에서는 그냥 취미나 취향 이런 주제로 말하면 대화 이어지더라! 말 잘 하는 스타일이 아니면 잘 들어주는 것도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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