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8)
2.정신과 가야할까 버텨야할까 (6)
3.열심히 하는데 옆에선 대충하는 것 같다는 소리 들으니까 (5)
4.손절하려고 했던 친구가 내 약점??으로 협박해 (12)
5.레주는 슬픔에 빠졌다 왜일까? (9)
6.나 왕따야..? (47)
7.팔월십일 수천번의 날들중 하나 (2)
8.지금 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까 (37)
9.원래 가족들이 불시에 내 폰보는게 정상이니..? (9)
10.수습 한달만에 알바 잘랐는데 가족들한태 뭐라 말하냐 (3)
11.진짜 딴사람들 고민이 이해가안돼 (14)
12.내 이야기 할래 (8)
13.혹시 다들 토론같이 서로 의견 주고받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4.. (1)
15.위로 받고 싶어 (2)
16.과거 추억에서 벗어나는 법 좀 알려줘 (4)
17.우리 부모님 이혼했었는데 (4)
18.혹시 내가 예민한 걸까,,? (1)
19.친구들이랑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3)
20.하ㅏ소연 (1)
1
이름없음
2021/08/10 23:01:00
ID : fcNwFfU3RB9
0
지금 삶? 지금이 좀 버겁고 힘들어서 그런가 아무 걱정 없이 뛰어놀던 때가 너무 그립더라고
요즘 학원 가다가 좀 어린 초등학생들 소리지르고 뛰어노는 거 보면 계속 보게 돼 나도 저럴 때가 있었지 하고
저 때로 너무 돌아가고 싶고 저 때가 그립고 그래
그러면서 내가 쟤네 나이 정도였을 때 고딩 언니오빠들이 날 아렇게 봤으려나 하면서 오묘하기도 하고
쟤네는 좀 크고 나처럼 안 힘들었으면 하는 것도 있고 나중에 힘든 일 하나 정도는 생길 게 분명하니까 좀 슬프기도 하고
아무튼 저 때로 제일 돌아가고 싶은게 큰 것 같아
그리고 엄마 아빠가 지금은 이혼 할 정도로 사이거 안 좋은데 한 4년.. 아니지 어 4년 전 정도만 해도 엄청 알콩달콩했었단 말이야
그 화목했던 때로 다시는 갈 수 없다는게 또 너무 슬퍼
그거 생각만하면 정말 펑펑 눈물이 나
어쩔 수 없는건가?.. 자꾸 돌아가고 싶네
2
이름없음
2021/08/10 23:38:27
ID : kq2K47urgqm
0
그마음 잘알지 나도 요즘 부쩍들어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제발 기적이 있다면 제발 돌아가게 해달라고 차라리 어렸을때 아무것도 몰라서 그저 웃을 수 있었던 때로 가게 해달라고 이렇게 살바엔 차라리 다죽게 해달라고 지구가 멸망해버렸으면 좋겠다고 나는 매일 이렇게 빌어. 하지만 내삶은 판타지가 아니니까. 나는 그럴때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했어. 이게 정말 힘들 거라는 걸 아는데 익숙해지면 별 게 아니더라고 힘이 못되어 줘서 너무 아쉽다. 힘내 화이팅.
3
이름없음
2021/08/11 00:04:36
ID : fcNwFfU3RB9
0
그치 솔직히 답은 정해져 있는 거지 절대 못 돌아가는 거니까... 답정너네 아니야 도움 도ㅒㅅ어 나도 그냥 받아드리려고 노력해야지..
4
이름없음
2021/08/11 01:06:30
ID : AkpVgpgi1hh
0
나도 그런데 현재의 나도 언젠가 미래의 내가 그리워할거같아서
미래의 내가 부러워하는 삶이 지금이라고 생각하니까 과거에 대한 미련이 훨씬 줄어들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8레스펑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6레스정신과 가야할까 버텨야할까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5레스열심히 하는데 옆에선 대충하는 것 같다는 소리 들으니까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12레스손절하려고 했던 친구가 내 약점??으로 협박해
4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9레스레주는 슬픔에 빠졌다 왜일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47레스나 왕따야..?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2레스팔월십일 수천번의 날들중 하나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37레스지금 내가 죽으면 누가 슬퍼할까
5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9레스원래 가족들이 불시에 내 폰보는게 정상이니..?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3레스수습 한달만에 알바 잘랐는데 가족들한태 뭐라 말하냐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14레스진짜 딴사람들 고민이 이해가안돼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8레스내 이야기 할래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4레스혹시 다들 토론같이 서로 의견 주고받는 거 어떻게 생각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2레스위로 받고 싶어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4레스» 과거 추억에서 벗어나는 법 좀 알려줘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4레스우리 부모님 이혼했었는데
86 Hit
고민상담
ㅇ
21.08.11
0
1레스혹시 내가 예민한 걸까,,?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3레스친구들이랑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1레스하ㅏ소연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