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으아아악 수치사해버릴것 같아아아악 (6)
2.진심으로 회사 그만두고싶다 (18)
3.내가 무언가를 노력한다는게 부끄러워 (17)
4.병원가서 상담을 받아야할까...? (6)
5.친구는 어떻게 사겨야 하는걸까? (4)
6.나 같은 쓰레기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걸까 (5)
7.별거 아니지만 웃음을 참을수가 없다 (4)
8.우리집 가족들 (6)
9.모든게 내 탓일까... 한숨나와 휴 (8)
10.남 시선 어떻게 이겨낼까? (2)
11.나는 괜찮은건가싶어 (3)
12.사람을 죽이면서 살 예정이다 (8)
13.여긴 따뜻하네 (14)
14.어깨를 무는건 어떤 의미냐???? (35)
15.혹시 여기 데자뷰 심하게 느끼는 사람 있어? (10)
16.사랑받고싶어 (2)
17.너무 외롭다 (27)
18.엄살일까? (4)
19.여드름 ㅜㅜㅜㅜㅜㅜ (7)
20.인간관계 현탐옴 (8)
어젯밤에 수면제를 여러알 먹었어
죽고싶어서 그랬는데
죽을까봐 겁나서 서른알 밖에 안먹었어
긴 여행끝에 눈이 떠지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일어나려고 했는데
못일어나겠더라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너무 아팠어
나 아직도 너무 춥다 어쩌지
유서 쓰지도 못했는데
어차피 읽어줄 사람도 없지만
제발, 제발 죽게해주세요.
쓰레기는 살면 안돼? 왜? 그거 누가 정한건데? 왜? 사실은 살고 싶은 거잖아?. 그러니까 빨리 일어나서 따뜻한 옷입고 따뜻하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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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20살인데 26살 오빠한테 고백함
트위터 친구 고민인데...
혹시 서울쪽에 성인 여성 쉼터 잘 아는 사람 있어?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6레스으아아악 수치사해버릴것 같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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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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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진심으로 회사 그만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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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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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나 같은 쓰레기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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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레스어깨를 무는건 어떤 의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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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혹시 여기 데자뷰 심하게 느끼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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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사랑받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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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너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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