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양쪽 중 하나만 놓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이 과학자들은 창조진화론을 믿는편이라고 가르쳐줌. 전 스레처럼 길게 가진 않겠지만, 일단 내 생각을 써볼게. 이 이야기하려면 성경도 빠질 수 없겠지. 프로테스탄트 성경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장 7,8절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 에덴창설 후 생령을 불어넣은 사람을 거기두니라. 2장 15절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에 두어 -> 여기에 따르면 사람들을 만들고 그 사람들 중 하나를 생기를 불어 생령이 되게했다. 이 전후로 시기는 어느정도인지 가늠도 안된다. 에덴 밖에는 이미 지구에 가득 사람 가득찼을 거라 생각되고, 이 중 하나를 에덴에 끌어왔다는 이야기. 이 후엔 에덴에서 쫓겨나서 바깥사람과 결혼하는데 영과 없는 사람,영이 있는 사람들과 결혼하니 이걸 '네피림'이라 부르고 네피림은 영이 없는 자로 탄생하까 노아의 홍수로 영이 없는 사람들을 싹 쓸어버리기로 함. 홍수 신화는 세계 곳곳에 있어서 꽤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해. 현재 노아의 방주도 아라랏산에서 발견됐고 이후 바벨탑 또한 있지. >>이 때의 여러 인종들은 싹 사라지고 남은게 우리들 여기까지가 성경이야기고 본론> 1.전 우주의 처음, 빅뱅이 나기 전 무의 상태였던 곳에서 유가 진화를 했다. -> 아무 것도 없는데 진화가 날리 없다. 2.우연히 빅뱅이 일어났고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고 우연히 태양계가 생겼고 우연히 동식물,인간이 태어났다. -> 인간의 DNA만 봐도 수천수백의 길이를 자랑하는데 그게 우연히 만들어졌다? 사람도 동물과 비교해봤을 때 크게 다를 게 없다. 심장,뇌,뼈 등...그런데, 사람만 왜 우연히 지성이 있는가? 지성이 없는 곳에서 지성이 있는 생물체를 진화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소설처럼 다른 동물들 또한 창의력과 같은 지성이 존재하는 생물이 하나라도 나와야할 확률이 있지만, 하나도 없다. 이 우연히가 겹치고 겹친 수많은 확률이 말도 안되는데 누군가가 창조했다는게 더 뼈대있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신은 존재하는가? 위에 써놓은 이야기처럼 증거는 지구에 남아있고 하나님을 부르는 호칭은 다르더라도 온 나라가 칭송하고있다. 알라,하나님,하느님 ..... 누구를 통해 부르느냐에 따라 달라져있다. 이 신이 아니더라도, 이 세계를 창조했다는 게 증거라고 생각함. 인간자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고 지성이 있다는 것부터가 증거다. >신이 있다면 성경에 적혀있듯이 귀신 역시 증거 중 하나다. 귀신은 무당,교회에서도 그렇지만 무당에게 빙의한 귀신이나 교회에서 귀신들린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자신이 언제 죽었고 전화번호는 뭐였고 가족은 누구였고 이야기하면 전부 사실 그대로 나온다. 유튜브같은 데에서만 보더라도 아무 것도 없는데 물건이 혼자 움직이는 등 괴이 현상 또한 나온다. >외계인은 있는가? 인간만 지성이 있다. 그럼 우주 어딘가에는 외계인이 있다면 전제가 어느정도 무너질 것이다. 하지만, 몇십억년, 엄청난 세월이 흐른 우주에서 지금껏 고도의 문명을 발달한 외계인이 하나도 없다는 건 조금 믿기 힘들다. 문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1억년도 안된 우리가 우주 진출도 할 수 있는데다, 양자컴퓨터/인공지능 등 발달한다면 수천수만배나 과학의 속도가 빠를 것 거기다 지구처럼 물이 있고 기후가 안정된 곳은 정말 드문데다 창조없이 무생물에서 생물로 진화할 순 없는 것이다. 진화론은 뭐, 예전에 TV에서 작은 생물을 우주에 보냈더니 몇은 죽고 몇은 살았더라라든지 그런거만 봐도 환경에 적응하는 게 많이 보이니까 굳이 설명할 필욘없겠지. 컨셉에 잡아먹힌 동식물도 많고

아니 이게 왜 2판까지 갈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어렸을때부터 기독교계열 학교 다녔어? 신이 있다는 SCIE급 논문 하나만 가져와봐. 논문 하나도 없는데 '론'취급을 받고 싶은건 아니겠지?

어우 나는 ptsd와서 그냥 보고 지나갈래 ㅋㅋㅋㅋㅋㅋㅋ

뭘 먹이주고 그러냐 굳이 반응 해줄필요도 없어보이는데 걍 먹금하자

>>4 22222 지긋지긋함ㅋㅋㅋㅋ

>>2 어차피 나만쓰고말거라고 생각해서

>>3 이미 있는 논문인데.....

일단 난 기독교인임. 그리고 한낱 2021년 수준의 과학이 신을 논하고 증명한다는 것 자체가 짜증나고 화나. 1.전 우주의 처음, 빅뱅이 나기 전 무의 상태였던 곳에서 유가 진화를 했다. -> 이건 ㅇㅈ 그런데 그것이 성경의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는 못됨. 사실 투명드래곤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고 주장한다면 어떻게 반박하게? 2.우연히 빅뱅이 일어났고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고 우연히 태양계가 생겼고 우연히 동식물,인간이 태어났다. -> 무한한 숫자의 원숭이들에게 타자기를 쥐어주면 한 원숭이는 단테의 신곡을 쓸 것이고 어떤 원숭이는 성경책을 쓸거임. 동물이 지성과 창의력이 없다고 누가 그래? 인간보다는 아니지만 돌고래나 돼지, 소도 지능이 있고 창의력이라는 것이 존재해. 무엇보다 아직 지구의 수명은 고작 50억년도 안되었어. 100억년 후 인간이 사라지고 소가 인간 이상의 지능을 가질 수 있을 지 어떻게 알아? 그럴 수 없다고 말할 수 있어? 3. 알라, 하나님, 하느님이 똑같아? 예수는 누구야? 알라의 선지자야? 하나님의 아들이야? 하느님의 아들이야? 유대교에서는 랍비라고 하던데? 마호메트가 누구야? 알라의 선지자? 하나님과 하느님은 이 사람을 알까? 애초에 천주교의 구원에 있어서는 개신교 계에서도 토론거리고 개신교 또한 천주교에서 갈라진 형제라고 칭한 지 얼마되지 않았어. 이 상황에서 굳이 이슬람을 꺼내야할까? 진짜 알라와 하나님, 하느님이 동일한 존재야? 4.무당이 있으니 귀신은 있다. 이게 과연 맞아? 난 진짜 이해가 안되는 게 죽으면 기독교 입장에서 죽으면 바로 천국 또는 지옥인데 귀신은 왜 이승에 머물러 있어? 자신이 언제죽었고 전화번호가 뭔지 기억한다고? 걔들이 진짜 인간의 영혼이었고 귀신이 되어 이승에 있다고 하자. 하나님이 심판하거나 구원하지 않는 존재라는 건데 그게 맞아? 귀신들린 사람이 성경에 자주 나오지? 근데 걔들 대다수가 사탄이잖아. 유튜브 괴이영상은 대다수가 주작이고.

창조과학이 언제부터 '론'이었냐 >>7 그럴거면 뭐하러 토론판에 씀? >>8 그럼 논문 좀 보여주셈.

엄... 나 너무 바빠서 못 들어왔다가 왔는데 1000레스가 채워져있었네 여기서 이어서 반론해도 되나?

>>8 논문 가져오라고. 제목, 저자, 발행년도, 왜 아무것도 안가져오는데? 가져와보라고 좀 읽어보게. 진짜 좀 읽어보고싶으니까

>>12 팩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아근데 무서움 방금 찾아봤는데 이런거 쓰는사람 있더라 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01651291

Screenshot_20210825-010143_Chrome.jpg>>15 젤나가 맙소사...

그렇게 창조뻥자는 다시 오지 않았다

>>15 창조설을 교양과목으로 가르치는곳도 있는데 뭐ㅋㅋ

K-003.png.jpgK-003.png.jpgK-003.png.jpg>>16 ㅇㅇ저거 심하게 진지한 내용임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맺음말은 온리 하나님의 창조만이 아니고 하나님 믿을거면 진화론자랑 서로 존중하면서 같이 살라는 내용인게 유우머

K-004.png.jpg>>19 >>>>그리스도가 자연과학의 성과를 두려워하여 외면할 필요는 전혀 없을 것이다<<<< 맞말각

애초에 창조론이 진화론을 완전부정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진화론도 창조론을 완전부정하는게 불가능하지. 뭐랄까 교집합 관계라고 해야하나. 각각 나눠서 보면 다른 부분이 있는데 두 이론 모두 성립하려면 필요한 조건을 어느정도는 공유하지 않나?

진화론이 단순 논리에서는 조금 밀리는게 생명의 시작의 시작으로 올라가서 근원을 따져보고자 하면 설명할 방법이 딱히 없지 않나?

>>23 그럼 그 신의 존재를 입증시켜달라니까 논문같은 것들로

신은 없음 내가 6천년 전에 레이드 뛰었거든

>>24 워워 난 진화론쪽이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창조론 쪽이 진화론의 논리를 파훼만 하면 되니까 유리하다는 거야. 신이라는게 존재한다는 말만 되뇌이면 거의 대부분의 허점을 떼울 수 있잖아. 애초에 과학을 초월한 무언가가 있다는걸 전제로 하는데 과학으로 대립하는게 어렵다는거지. 어떻게 보면 창조론은 기본 전제가 증명할 길이 없기에 허술하지만, 그 하나의 전제를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다른 약점을 다 돌려막을 수 있다는거지.

>>26 애초에 말같잖은 말을 하니까 그렇잖어 친구야 니가 창조설을 지지하건 진화론을 지지하건 내 알바 아닌데 창조설에 이론을 붙여대면서 굳이 과학의 자리에 끼어드려는게 아니꼽고 더럽단거지 나도 천주교야. 교리 공부도 했었고 견진성사도 받았어 그리고 가끔 심적으로 힘들때 주기도문이나 마리아송 외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기도 해. 근데 그거랑 이거랑은 다른거지; 종교적인측에서 어떠한 신화, 설화를 보듯 하는 거랑 과학의 영역에 신이 있다느니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른거잖어. 애초부터 신의 존재부터 입증해야 창조설이 이론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친구야. 같은 이론이 아니라고 이 사람아

>>27 아니..뭐 왜 그렇게 성을 내시나 그냥 떠오르는 대로 남들 기분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지껄인건데... 내가 누구 말을 까면서 쓴 글도 아니고 그냥 이런건 아닌가? 하는 식으로 쓴 글에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는거 아니냐? 그거랑 별개로 네가 한 말은 맞는것 같네. 그럼 이것 좀 물어보자. 창조론의 이론 성립 전제가 신의 존재가 성립해야 한다는 것이면 진화론의 이론 성립 전제는 뭐라고 생각해?

>>28 진화론은 벌써 성립이 된 학론이에요.. 전제조건 자체가 우리의 탄생이란말이야 이 사람아... 그리고 많이들 오해하는게 진화론은 방향성을 설명하는 거야 애초에 이런 스레가 왜 나오는지 난 이해가 안되는데, 태초의 생명 이후의 방향성을 다루는 학문이 진화론이야.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설명하는 학문이지 철학적인 것과 동일시 하면 안되는 건데 왜 자꾸 이 두개를 비비려하고 대립시키는 건지 모르겠네;

>>29 모르니까 이런 말을 하고, 누군가 알려주면 배워가는거지~

>>30 배우려는 자세는 좋은데 배움을 청하려는 자세는 참 글렀네 이런걸 당연시 하는 거 보니 됨됨이가 보인다.

>>25 뭐했었냐 5년전이면 지금은 접음?

올 겨울 여기만 있으면 따뜻하겠다 화력 대박이니까 ㅋㅋㅋㅋㅋㅋ

>>32 뭔 의미야 문장이 이해가 안 가는데

>>31 아 뭔 ㅋㅋㅋ 그래, 그럼 내가 어떻게 배움을 청해야 사람 됨됨이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소리를 안들을까? 사이트 게시글에서 배움을 청하는 자세가 따로 있기라도 한가? 다른 사람들은 뭐 제게 가르침을 주십시오~ 하면서 글 올리면서 배워가기라도 하나?

>>34 게임 공대 말하는건줄알았는데 그얘기 아니엇나보네 ㅈㅅ

>>35 무식한 걸 부끄러워할줄은 알길 바란다.

>>36 ㅋㅋㅋ게임의 레이드 시스템에서 따와서 쓴건 맞는데, 게임 속에서 신을 죽였다는 이야기는 아니었음. 특정한 게임을 생각하고 쓴 것도 아니고 그냥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지구의 나이는 6천살이다'를 가지고 만든 별 의미없는 레스야

>>37 ㅋㅋㅋ그냥 멍청하게 두지 뭘 교육을 함~

>>39 그러게... 굳이 말 섞으면서 내 스트레스만 오르네 에휴..

>>25 혹시 그때 그 딜러분....? 나 그때 원딜로 참여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 세상 좁네 ㄹㅇ

>>41 아? 커다란 도끼 들고 다니던 근딜 말하는거면 나 맞아ㅋㄱㅂㅋㅋㅋ와 반가워 잘지내? 여기서 만날 줄은 몰랐다ㅋㅋㅋㅋㅋ

>>42 ㅋㅋㅋㅋㅋㅋㅋㅋ잘 지내지ㅋㅋㅋㅋㅋ 나 너한테 화살 잘못 쐈던 그 원딜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미안했다....

확실히 종교쪽이랑 연관되니까 다들 되게 예민하네

>>43 그게 너였냐......! 나 그거 피하다가 탱커랑 부딪힐뻔 했다고ㅠㅠ 탱한테 제대로 보고 뛰라고 혼났었는데 그때의 범인이 너였다니

레주 스레 세워놓고 어디감?

이 스레 분쟁으로 클로즈 간 줄 알았는데 2판까지 세워졌네

>>47 분쟁 말고도 이주제로 스레 클로즈간거 꽤 많지 않았어? 애초에 종교적 발언?은 룰 어긋나는걸로아는데

>>47 음? 1판 클로즈 안 갔어 1000레스까지 다 채웠었는데

>>48 >>49 이 스레를 주의깊게 보지는 않아서ㅋㅋㅋ 예전에 한번 봤다가 완전 어퇴스 감이라 당연히 클로즈간줄//

>>49 다른스레랑 헷갈린거 같아 그 같은주제로 클로즈간거 하나 있었거든 그 너네는 하나님 믿어?그거였나

>>50 그르게..근데 곧 갈듯..?

창조론이 맞다고 봐 난 알라/하느님/하나님을 믿지는 않지만 뿌엥뼁푸슉하칵 신이 세계를 만드셨다고 내 머릿속에 써져 있거든 난 10년도 넘게 산 인간이야 그러니까 신빙성도 있지? 어쨌든 창조론이 맞는거임

>>53 헉 논리에 헛점이 없다...! 창조론이 맞는듯 ㅜㅜㅜㅜ

성경구절에 대해서 할말이 있는게 '생령'의 의미가 '살아있는 넋'이라고 생명체라는 의미임. 우리나라 성경이 원문에서 독일어, 독일에서 미국 또는 중국, 미국 또는 중국성경에서 지금 우리나라성경으로 번역된 성경이라 오해할 수 있는 번역이 많고 때문에 많은 교회들이 생령을 살아있는 영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음. 원문 성경을 직역해봐도 생명체로 나오고 국어사전에 생령을 검색해도 생명체라는 의미임.

신이란 놈은 왜 인간의 몸을 이따구로 만들어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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