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왜 양쪽 중 하나만 놓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이 과학자들은 창조진화론을 믿는편이라고 가르쳐줌.
전 스레처럼 길게 가진 않겠지만, 일단 내 생각을 써볼게.
이 이야기하려면 성경도 빠질 수 없겠지.
프로테스탄트 성경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장 7,8절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 에덴창설 후 생령을 불어넣은 사람을 거기두니라.
2장 15절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에 두어
-> 여기에 따르면 사람들을 만들고 그 사람들 중 하나를 생기를 불어 생령이 되게했다.
이 전후로 시기는 어느정도인지 가늠도 안된다. 에덴 밖에는 이미 지구에 가득 사람 가득찼을 거라 생각되고, 이 중 하나를 에덴에 끌어왔다는 이야기.
이 후엔 에덴에서 쫓겨나서 바깥사람과 결혼하는데 영과 없는 사람,영이 있는 사람들과 결혼하니 이걸 '네피림'이라 부르고
네피림은 영이 없는 자로 탄생하까 노아의 홍수로 영이 없는 사람들을 싹 쓸어버리기로 함.
홍수 신화는 세계 곳곳에 있어서 꽤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해.
현재 노아의 방주도 아라랏산에서 발견됐고 이후 바벨탑 또한 있지.
>>이 때의 여러 인종들은 싹 사라지고 남은게 우리들
여기까지가 성경이야기고 본론>
1.전 우주의 처음, 빅뱅이 나기 전 무의 상태였던 곳에서 유가 진화를 했다.
-> 아무 것도 없는데 진화가 날리 없다.
2.우연히 빅뱅이 일어났고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고 우연히 태양계가 생겼고 우연히 동식물,인간이 태어났다.
-> 인간의 DNA만 봐도 수천수백의 길이를 자랑하는데 그게 우연히 만들어졌다?
사람도 동물과 비교해봤을 때 크게 다를 게 없다. 심장,뇌,뼈 등...그런데, 사람만 왜 우연히 지성이 있는가?
지성이 없는 곳에서 지성이 있는 생물체를 진화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소설처럼 다른 동물들 또한 창의력과 같은 지성이 존재하는 생물이 하나라도 나와야할 확률이 있지만, 하나도 없다.
이 우연히가 겹치고 겹친 수많은 확률이 말도 안되는데 누군가가 창조했다는게 더 뼈대있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신은 존재하는가?
위에 써놓은 이야기처럼 증거는 지구에 남아있고 하나님을 부르는 호칭은 다르더라도 온 나라가 칭송하고있다.
알라,하나님,하느님 ..... 누구를 통해 부르느냐에 따라 달라져있다.
이 신이 아니더라도, 이 세계를 창조했다는 게 증거라고 생각함.
인간자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고 지성이 있다는 것부터가 증거다.
>신이 있다면 성경에 적혀있듯이 귀신 역시 증거 중 하나다.
귀신은 무당,교회에서도 그렇지만 무당에게 빙의한 귀신이나 교회에서 귀신들린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자신이 언제 죽었고 전화번호는 뭐였고
가족은 누구였고 이야기하면 전부 사실 그대로 나온다.
유튜브같은 데에서만 보더라도 아무 것도 없는데 물건이 혼자 움직이는 등 괴이 현상 또한 나온다.
>외계인은 있는가?
인간만 지성이 있다. 그럼 우주 어딘가에는 외계인이 있다면 전제가 어느정도 무너질 것이다.
하지만, 몇십억년, 엄청난 세월이 흐른 우주에서 지금껏 고도의 문명을 발달한 외계인이 하나도 없다는 건 조금 믿기 힘들다.
문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1억년도 안된 우리가 우주 진출도 할 수 있는데다, 양자컴퓨터/인공지능 등 발달한다면 수천수만배나 과학의 속도가 빠를 것
거기다 지구처럼 물이 있고 기후가 안정된 곳은 정말 드문데다 창조없이 무생물에서 생물로 진화할 순 없는 것이다.
진화론은 뭐, 예전에 TV에서 작은 생물을 우주에 보냈더니 몇은 죽고 몇은 살았더라라든지
그런거만 봐도 환경에 적응하는 게 많이 보이니까 굳이 설명할 필욘없겠지.
컨셉에 잡아먹힌 동식물도 많고
아니 이게 왜 2판까지 갈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어렸을때부터 기독교계열 학교 다녔어?
신이 있다는 SCIE급 논문 하나만 가져와봐.
논문 하나도 없는데 '론'취급을 받고 싶은건 아니겠지?
일단 난 기독교인임. 그리고 한낱 2021년 수준의 과학이 신을 논하고 증명한다는 것 자체가 짜증나고 화나.
1.전 우주의 처음, 빅뱅이 나기 전 무의 상태였던 곳에서 유가 진화를 했다.
-> 이건 ㅇㅈ 그런데 그것이 성경의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는 못됨. 사실 투명드래곤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고 주장한다면 어떻게 반박하게?
2.우연히 빅뱅이 일어났고 우연히 우주가 만들어졌고 우연히 태양계가 생겼고 우연히 동식물,인간이 태어났다.
-> 무한한 숫자의 원숭이들에게 타자기를 쥐어주면 한 원숭이는 단테의 신곡을 쓸 것이고 어떤 원숭이는 성경책을 쓸거임.
동물이 지성과 창의력이 없다고 누가 그래? 인간보다는 아니지만 돌고래나 돼지, 소도 지능이 있고 창의력이라는 것이 존재해.
무엇보다 아직 지구의 수명은 고작 50억년도 안되었어. 100억년 후 인간이 사라지고 소가 인간 이상의 지능을 가질 수 있을 지 어떻게 알아?
그럴 수 없다고 말할 수 있어?
3. 알라, 하나님, 하느님이 똑같아? 예수는 누구야? 알라의 선지자야? 하나님의 아들이야? 하느님의 아들이야? 유대교에서는 랍비라고 하던데?
마호메트가 누구야? 알라의 선지자? 하나님과 하느님은 이 사람을 알까?
애초에 천주교의 구원에 있어서는 개신교 계에서도 토론거리고 개신교 또한 천주교에서 갈라진 형제라고 칭한 지 얼마되지 않았어.
이 상황에서 굳이 이슬람을 꺼내야할까?
진짜 알라와 하나님, 하느님이 동일한 존재야?
4.무당이 있으니 귀신은 있다. 이게 과연 맞아? 난 진짜 이해가 안되는 게 죽으면 기독교 입장에서 죽으면 바로 천국 또는 지옥인데
귀신은 왜 이승에 머물러 있어? 자신이 언제죽었고 전화번호가 뭔지 기억한다고? 걔들이 진짜 인간의 영혼이었고 귀신이 되어 이승에 있다고 하자.
하나님이 심판하거나 구원하지 않는 존재라는 건데 그게 맞아? 귀신들린 사람이 성경에 자주 나오지? 근데 걔들 대다수가 사탄이잖아.
유튜브 괴이영상은 대다수가 주작이고.
엄... 나 너무 바빠서 못 들어왔다가 왔는데 1000레스가 채워져있었네 여기서 이어서 반론해도 되나?
논문 가져오라고. 제목, 저자, 발행년도, 왜 아무것도 안가져오는데? 가져와보라고 좀 읽어보게. 진짜 좀 읽어보고싶으니까
팩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무서움 방금 찾아봤는데 이런거 쓰는사람 있더라 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01651291



애초에 창조론이 진화론을 완전부정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진화론도 창조론을 완전부정하는게 불가능하지.
뭐랄까 교집합 관계라고 해야하나.
각각 나눠서 보면 다른 부분이 있는데
두 이론 모두 성립하려면 필요한 조건을 어느정도는 공유하지 않나?
진화론이 단순 논리에서는 조금 밀리는게
생명의 시작의 시작으로 올라가서 근원을 따져보고자 하면
설명할 방법이 딱히 없지 않나?
워워
난 진화론쪽이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창조론 쪽이 진화론의 논리를 파훼만 하면 되니까
유리하다는 거야.
신이라는게 존재한다는 말만 되뇌이면
거의 대부분의 허점을 떼울 수 있잖아.
애초에 과학을 초월한 무언가가 있다는걸
전제로 하는데 과학으로 대립하는게 어렵다는거지.
어떻게 보면 창조론은 기본 전제가 증명할 길이 없기에
허술하지만, 그 하나의 전제를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다른 약점을 다 돌려막을 수 있다는거지.
애초에 말같잖은 말을 하니까 그렇잖어 친구야
니가 창조설을 지지하건 진화론을 지지하건 내 알바 아닌데
창조설에 이론을 붙여대면서 굳이 과학의 자리에 끼어드려는게 아니꼽고 더럽단거지
나도 천주교야. 교리 공부도 했었고 견진성사도 받았어 그리고 가끔 심적으로 힘들때 주기도문이나 마리아송 외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기도 해.
근데 그거랑 이거랑은 다른거지;
종교적인측에서 어떠한 신화, 설화를 보듯 하는 거랑
과학의 영역에 신이 있다느니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른거잖어.
애초부터 신의 존재부터 입증해야 창조설이 이론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친구야.
같은 이론이 아니라고 이 사람아
아니..뭐 왜 그렇게 성을 내시나
그냥 떠오르는 대로 남들 기분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지껄인건데...
내가 누구 말을 까면서 쓴 글도 아니고
그냥 이런건 아닌가?
하는 식으로 쓴 글에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는거 아니냐?
그거랑 별개로 네가 한 말은 맞는것 같네.
그럼 이것 좀 물어보자.
창조론의 이론 성립 전제가 신의 존재가 성립해야 한다는 것이면
진화론의 이론 성립 전제는 뭐라고 생각해?
진화론은 벌써 성립이 된 학론이에요..
전제조건 자체가 우리의 탄생이란말이야 이 사람아...
그리고 많이들 오해하는게 진화론은 방향성을 설명하는 거야
애초에 이런 스레가 왜 나오는지 난 이해가 안되는데,
태초의 생명 이후의 방향성을 다루는 학문이 진화론이야.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설명하는 학문이지
철학적인 것과 동일시 하면 안되는 건데 왜 자꾸 이 두개를 비비려하고 대립시키는 건지 모르겠네;
배우려는 자세는 좋은데
배움을 청하려는 자세는 참 글렀네
이런걸 당연시 하는 거 보니 됨됨이가 보인다.
아 뭔 ㅋㅋㅋ
그래, 그럼 내가 어떻게 배움을 청해야
사람 됨됨이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소리를 안들을까?
사이트 게시글에서 배움을 청하는 자세가 따로 있기라도 한가?
다른 사람들은 뭐 제게 가르침을 주십시오~ 하면서
글 올리면서 배워가기라도 하나?
ㅋㅋㅋ게임의 레이드 시스템에서 따와서 쓴건 맞는데, 게임 속에서 신을 죽였다는 이야기는 아니었음. 특정한 게임을 생각하고 쓴 것도 아니고
그냥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지구의 나이는 6천살이다'를 가지고 만든 별 의미없는 레스야
혹시 그때 그 딜러분....?
나 그때 원딜로 참여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 세상 좁네 ㄹㅇ
아? 커다란 도끼 들고 다니던 근딜 말하는거면 나 맞아ㅋㄱㅂㅋㅋㅋ와 반가워 잘지내? 여기서 만날 줄은 몰랐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잘 지내지ㅋㅋㅋㅋㅋ 나 너한테 화살 잘못 쐈던 그 원딜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미안했다....
그게 너였냐......! 나 그거 피하다가 탱커랑 부딪힐뻔 했다고ㅠㅠ 탱한테 제대로 보고 뛰라고 혼났었는데 그때의 범인이 너였다니
분쟁 말고도 이주제로 스레 클로즈간거 꽤 많지 않았어? 애초에 종교적 발언?은 룰 어긋나는걸로아는데
이 스레를 주의깊게 보지는 않아서ㅋㅋㅋ 예전에 한번 봤다가 완전 어퇴스 감이라 당연히 클로즈간줄//
다른스레랑 헷갈린거 같아 그 같은주제로 클로즈간거 하나 있었거든 그 너네는 하나님 믿어?그거였나
창조론이 맞다고 봐
난 알라/하느님/하나님을 믿지는 않지만 뿌엥뼁푸슉하칵 신이 세계를 만드셨다고 내 머릿속에 써져 있거든
난 10년도 넘게 산 인간이야
그러니까 신빙성도 있지?
어쨌든 창조론이 맞는거임
성경구절에 대해서 할말이 있는게 '생령'의 의미가 '살아있는 넋'이라고 생명체라는 의미임. 우리나라 성경이 원문에서 독일어, 독일에서 미국 또는 중국, 미국 또는 중국성경에서 지금 우리나라성경으로 번역된 성경이라 오해할 수 있는 번역이 많고 때문에 많은 교회들이 생령을 살아있는 영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음. 원문 성경을 직역해봐도 생명체로 나오고 국어사전에 생령을 검색해도 생명체라는 의미임.
https://youtu.be/vCggRgW8iOE
하느님은 얠 왜 창조한거냐
우연히라는 말이 자꾸 나오니까 사람들이 ? 말안되네 일케 생각하는데 그 우연히 라는게 앞구르기를 836373827272772827년동안 29373838192278387483828272827728272727번 쯤 하면 한번쯤은 백덤블링이 되지 않을까? 실질적으로는 이런거라서.
'난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이 과학자들은 창조진화론을 믿는편이라고 가르쳐줌.' 이게 뭔 개소리야 그 쌤이 과학 쌤은 맞니..?
신은 당시 사람들이 보고 겪는 현상들을 설명하는 일종의 도구였던 거고, 과학도 이런 현상들을 설명하는 도구인 거지. 진화론 쪽이 근거 자료가 더 많고 그러니까 이쪽이 세상을 설명하는 데 더 적합한 거고. 완전한 균형 상태에서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던가? 변화가 시작되고 세상이 시작된 건 이런 균형을 깨트린 방아쇠 같은 존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이 신일 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 빈 부분은 종교가 채워야지 별 수 있나.
아니 애들아!! 진화과정 자체가 창조의 과정이라니깐!?
사람을 창조하기 위해서 원숭이,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호모 사피엔스 등등의 진화과정을 거친거라고!!!

창조설을 믿는 건 일종의 관성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기독교가 정립되고, 기독교 창조신화가 역사 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건 길게 잡으면 밀라노 칙령이 있었던 313년, 짧게 잡으면 평민들에게 성경이 쉽게 보급되기 시작한 1455년부터일거임.
그에 반해 창조론은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판된 1859년임.
이 오랜 시간동안 믿어온 전통, 그리고 종교에서 오는 관습 때문에 계속 믿게 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녹색 vs 보라색. 둘 중 독의 색깔로 더 어울리는 색은?
친한 친구가 내 남자친구랑 사이가 안 좋으면
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미성년자 자녀 몫의 민생회복지원금은 누가 써야 한다고 생각해?
8레스하나님은 왜 믿어?
45 Hit
토론
이름없음
26.05.28
0
29레스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619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27
0
11레스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6101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5
0
17레스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6730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4
0
2레스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45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3
0
30레스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26662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2
1
7레스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227 Hit
토론
이름없음
26.05.11
1
510레스🌸토론판 잡담스레 1판🌸
42168 Hit
토론
이름없음
26.04.25
0
15레스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7006 Hit
토론
이름없음
26.04.20
0
3레스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422 Hit
토론
이름없음
26.03.31
0
18레스취집에 관하여
1091 Hit
토론
이름없음
26.02.22
0
4레스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532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8
0
18레스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6342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3
0
13레스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791 Hit
토론
이름없음
26.01.13
0
1레스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393 Hit
토론
이름없음
26.01.04
0
1레스.
353 Hit
토론
이름없음
25.12.24
0
2레스2026년 예언 해줄게
486 Hit
토론
이름없음
25.12.22
0
1레스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406 Hit
토론
이름없음
25.12.14
0
5레스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32 Hit
토론
이름없음
25.12.08
0
18레스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7204 Hit
토론
이름없음
25.10.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