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걔네들 대다수가 여자와 어린아이가 아니라 싸울 수 있는 사람이던데? 난 반대
단, 영국, 프랑스 같은 과거 유럽 열강 애들은 양심이 있으면 받아줘야한다고 생각해.
미국이 하라면 해야지,, 적어도 미국은 하라고 한 다음 나몰라라하지는 않으니까..
대신 그만큼 미국에게 받아내야한다고 생각함.
난 찬성함. 지금 탈레반이 너무나도 비인간적인 상황으로 아프간 사람들을 몰아넣었고(여성의 경우 저걸 인간취급이라 봐도 되나 싶더라) 전 아프간 정부와 관련이 있거나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진짜 문자 그대로 목숨이 위험한 상황이니까, 코로나 19방역이 잘 되고 있는 선진국 위주로 조금씩 난민 수용을 해야한다고 생각해. 그럴 일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여도 난 찬성이야. 우리나라도 지금 우리 기준에는 방역이 잘 되고있지 않지만,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면 그나마 끔찍한 상황은 아닌데다 우리나라 난민 심사도 까다롭고, 제도도 나름 잘 되어있다고 알고 있어서(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난민법 제정한 나라래) 아주 큰 피해는 없을 것 같은 이상, 당연히 사람이 먼저라고 생각해..
반대. 인도주의같은 이상론 들먹이자면 나도 찬성하고싶지만, 대선같은 큰 행사도 코앞인데 난민까지 받아서 국내정세 더 혼란일으키면 진짜 파국날거같음. 난민으로 표팔이나 안했으면 좋겠다..
윗 레스를 저격하고싶진 않지만, 심사 까달보고 제도가 잘 되어있다고 해서 항상 잘 통제되는것도 아니고. 언제나 그런 혼란한 와중에 시스템의 허점을 노리는 사람이 많으니까. 범죄나 밀입국 포함해서.
무엇보다 우리나라도 종전국가가 아닌데 누굴 받아 받기는..우리 휴전국가야..사실상 전쟁중이라고..
오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네 재미있다 참고로 나는 반대야 구로동이나 대림처럼 되면 진짜 돌아버릴 거같음
우리나라는 탈북민들 받는걸로 충분하다. 우리나라의 특수성 때문에 와닿진 않지만 탈북민도 난민이라고 할 수 있음. 거기다 자칫하면 2,500만의 북한 빈민들까지 한꺼번에 떠안아야 할지도 모름. 이런 상황에서 생판 남인 아프가니스탄 난민까지 받아줘야 할 이유가 있나 싶다. 당장 저 2,500만 북한인들 감당하기 힘들다고 통일반대론이 떠오르고 있는데 말이야.
반대.....위레더 말처럼 북한 받아주는 걸로 충분해. 가끔 탈북민들 되게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 사람들도 당연하게 행동하는데.....진짜 우리나라 정부한테 고마워해야하는 거야. 근데 아프간 받으면 우리나라도 완전 프랑스 꼴 날듯. 자국 혈통은 사라지고 아랍 계열 혼혈만 잔뜩 남은...
를 적긴 했는데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완전 반대에서 조건부 동의로.
현재 아프간을 탈출한 200만 난민 전부를 받아줘야 한다는 무지막지한 이상주의적 입장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정부나 기업에 협력했던 현지민들이라면, 적어도 그들만큼은 도의적인 차원에서 구조해줘야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음.
단, 정식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귀화할지는 그들의 선택에 맡기도록 하고, 우선은 난민 신분으로 국내의 지정된 구역에 거처하도록 하여 우리 정부가 보호하는 형태의 임시 체류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난민 신분으로 우리나라에 머무르든 아싸리 우리 국민으로 귀화하든 준법서약서 같은 건 받아야겠지. '대한민국에 체류하거나 정식으로 귀화함에 있어 대한민국와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사회 질서와 헌법 및 그 이하의 실정법을 비롯한 국법을 준수하겠으며 이를 본인 고유의 사상, 신념 등으로 전복하려 하지 않겠습니다. 만약 이를 어길 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나 국외 재추방 등의 책임을 지겠습니다.' 같은.
나도 반대에 가까운 조건부 찬성
여자랑 아이들만, 재교육 결과 세계의 표준을 받아들이고 적응할 가능성이 확실히 있을 경우에만. 이민국의 규율을 수용하고 그 국민이 될 의지가 확고한 사람들. 종교의 자유는 무법자 무리엔 적용되지 않으니까.
사실 이것도 나이에 비해 신체는 강한 2차성징 이전의 아이들과 여성으로 제한하려다 말았어. 남성들도 성별을 이유로 무조건 자국 전쟁에서 죽으라는건 아냐. 하지만 고려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위험성이 터무니없어.
그리고 무엇보다, ㅅㅂ 양놈들이 싸놓은 똥을 우리가 왜 치움? 우리도 걔네가 싸질러놓은 남북분단 해결되면 그제서야 도와줄까 생각은 한번 해볼까 하는거지
아니면 땅도 넓고 법도 엄격한 러시아라면 모를까, 결국 그 사람들이 만드는 비용을 전부 세금으로 감당해야 하잖아. 그래서 반대에 가까운거임. 그들에게도 법을 자국민만큼 엄격하게 적용한다 해서 할 수 있는건 사형이나 아무렇게 추방할 수도 없고 감옥에 가둬서 세금으로 먹여살려야 하니까.
반대. 지금 우리나라가 제대로 안 돌아가는 것 같은데 거기에 난민까지 받으면 더 막장 될 것 같아서 두렵다.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할랄 급식인가 내놓으라 지랄하던데 새로운 문화가 들어올 수록 나라 꼴만 미쳐돌아가는 것 같다 무조건 반대
애초에 우리나라도 지금 코로나 때문에 다 쓰러져가는데 무슨 난민이야ㅋㅋ?
결사반대 우리나라는 스스로 생각한것보다 문화적으러 굉장히 폐쇄적이야 그것만으로도 문제가 발생하기에 충분한데 그쪽 문화권을 생각하면 고속도로에서 풀악셀밟은 두 차량이 충돌하는거야. 물런 역주행해서 달려오는 차량은 난민들이지만 둘 다 무사하지 않다는게 내 생각이네
80%가 싸울수 있는 건장한 남성인것도 웃기지만 그렇다고 여자나 아이라도 받아야된다고 생각하지 않음.
탈레반이 지금 너무 막장이라 걔네들이 불쌍하고 안타깝게 느껴지지만 그래봤자 중동인들임ㅋㅋ 걔네들은 텔레반이 무서워서 다른나라가지만 다른나라가서 텔레반들이랑 똑같은짓함 이게 팩트임
이슬람인사람들은 어쩔수없음 다른나라와 못섞임
단순히 도덕적이니 뭐니로 결정할수있는문제가 아님
난 아직도 프랑스교사 참수사건 생각하면 개무서움
걔네들어 어떻게 저런짓을 하냐면 이슬람을 안믿는 사람들을 개,돼지 취급하고 인간으로 안보기 때문임
인간이 아니니까 한없이 잔인해지는거지
이런말하면 이슬람도 하나의 종교인데 차별이다 이러는사람있는데 여성을 인간미만 취급하고 사람죽여도된다는 그런 믿음이 종교일 수 있다고 생각함,,..? 걍 걔네들은 단체로 정신병인거임
길가는 여성 강간하고 죽여도 아무죄가 없음 거기서 사는 여성들 불쌍하지..그래 근데 그 여자들이 우리나라 와도 문화적응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안먹던 돼지고기 먹고 히잡 벗고다닐 수 있을것같음?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그여자들은 우리나라 여자들보고 살 내놓고다니는 걸래년이라는 생각할걸? 겉으로 티는 안내도 어쩔수없음 본질이 다름
난민이라 안받고싶은게 아니고 이슬람이여서 안받고싶은거임
꼴에 좋은나라 가겠다고 나라 가리는거봐 ㅋㅋ 정신을 못차림
요구 받아주면 끝도없음 정자찼으니까 여자 갖다달라는애들인데
우리나라는 지금 전쟁국가고 탈북민 난민 받고있음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는 저놈들까지 수용해야하는 의무도 없을 뿐더러 이 작은 땅덩어리에 수용이 가능할거라생각함?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수용해야한다면 ㅅㅂ그냥 느그 옆집에서 데리고사셈 존나 좆같은 사상에 세뇌된 미개한 민족 수용해줄 땅도없음
괜히 지금 다른 선진국들이 안받으려하는줄앎?
우리나라는 그래도 나름 치안 좋기로 유명하지 카페나 다른 장소에서 편하게 노트북 두고 화장실 갈 수 있고
걔네들이 들어와서 어떤 분탕질을 할지 상상조차할 수 없음
https://www.yna.co.kr/view/AKR20210825073852504
380여 명이 입국한다는 것 같음. 아프간 현지에서 대사관이나 KOICA, 병원, 재건팀 등 우리 정부에 협력했던 협조자와 그 가족으로, 어린이 100여 명이 포함되었다고 하네.
우선 진천에 6주 간 수용하고 이후에는 장기체류비자로 전환한다든지 한다는데, 이 정도까지가 아프간 난민 문제에 대해 우리측이 해 줄 수 있는 최선인 듯.
우리나라에 동화되려는 의지가 있다는 조건 하에, 그리고 그걸 증명할 철저한 검증 끝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예전 직장에서 가끔 외국 사람 봤는데, 우리 나라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외국인은 거부감 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웃으로 느껴지는데 동화될려는 노력 없이 자기주장만 펼치는 사람은 '외국인'을 넘어서 '배척대상'으로까지 보일 정도였음. 한국말을 엄청 유창하게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한국 음식 엄청 잘 먹어달라는 것도 아니야. 최소한 한국에 섞이겠다는 노력만 보여도 대부분 사람들은 별 거부 없이 받아들일걸? 그런 노력조차 안하고 오직 혜택만 받으려는 태도, 외국인인 우리를 위해 너희들이 무한정 배려해야한다는 태도를 가진 사람을 누가 환영하고 받아들이겠냐고. 간단한 한국말조차 안 하고 너희들이 번역기를 쓰든 외국어를 구사하든 소통해란 식으로 나온 사람은 정말 진절머리 날 정도였다. 문제는 이슬람의 경우 유럽의 난민 사태라는 선례에서 보였듯이 자신의 종교를 강하게 주장하며 상대방을 철저하게 배척하는 경향이 짙단 거지. 지금도 대구에서 이슬람 사원 건설하겠다면서 막무가내로 밀어붙이질 않나, 할랄 음식을 따로 마련하지 않아 굶고 있단 식으로 하소연하는 걸 보면 벌써부터 불안해져. 어째서 자신들의 종교는 무한정 상대방이 존중해줘야 하고 타인의 생활은 그걸 빌미로 마구 침범해도 되는 거지? 그런 식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없이 막무가내로 다 집어 삼키라고 가르치는 종교라면, 미안한 소리지만 나는 그닥 환영하고 싶지 않아. 일방적인 배려만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폭력이라고 생각하니까.
조선족만 봐도 범죄 일으키고 다니는데 너무 위험한 아프간 난민 아무래도 꺼려짐
게다가 혐오 사상이 가득한 종교를 가진 난민이라면 더 심각하겠지
물론 돕지 않으면 사형당할 사람들이니까 마냥 외면할 수는 없으니까 위 레더들 말대로 아프간 안정될 때까지만 임시 체류, 지원만 해줘야 된다고 봐
무턱대고 영주권, 시민권은 안줬으면 해
영주권, 시민권을 바란다면 우리나라 법, 질서 잘 따르고 종교로 분란일으키지 않겠다는 사람들만 엄격하게 심사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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