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다른 과(ex. 치과, 성형외과)는 잘 모르겠지만,
정신과랑 소아과 얘네 둘은 불가능에 가까울 거 같음.
소아과 -> 환자들 대다수가 자기 증상을
정확히 설명하기 힘든 나이대의 환자들임.
부모도 초보 부모면 자기 애 증상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을 거고.
이런 상황에서 ai가 명확한 진단을 내리기는 힘들 듯
정신과 -> 환자 - 의사 사이의 신뢰관계 구축을
제일 강조하는 분야들 중 하나임. 당연함.
사람 자체를 믿지 못하거나(ex. 조현병) /
바깥 활동을 시도하는 거 자체가 어렵거나(ex. 우울증) /
그게 질병인지도 잘 모르는(ex. 거식증) 질병을
주로 다루는 곳이기 때문임.
근데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환자와의 신뢰 관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대화 기술은 제대로 습득하지
못할 거 같음
보통 다른 질병도 증상으로 인해 바로 알아차릴 때 도 있지만
X레이나 Ct, mri등이나 채혈검사 등등 여러 검사등으로 병의 진위여부를 판가름함. 개 중 환자 증상에 대한 지분이 적진않지만... 글쎄..?
딥 러닝이라는 걸 혹시 아니?
정신병도 어느정도 패턴이 있기마련임.
패션정신병 포함해서
실제 심리상담에서 보통 환자를 파악하려고 지문같은 걸 주고 현 상태가 어떤지 파악한다고 들었는데
그게 ai가 못 할 건 없다 보는데..?
Ai에게 권위의식도 없을 것 이고 딥러닝으로 패턴화 된 대화기술을 습득해서 내담을 진행한다면
환자를 함부로 대하는 정신과 의사보단 차라리 ai가 더 믿음직스러울듯.
수술 중에도 수많은 판단과 인간의 직관적인 감이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AI 보다는 아직은 인간 의사가 수술도 진료도 맡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해. 그리고 솔직히 환자들도 보호자들도 로봇의 손에 자신이나 소중한 이를 맡기고 싶을까?
언젠가 기술이 많이 발전한다면 대체할 순 있겠지만
그정도 수준까지 기술이 발전한다면 일부 개발직업 빼고 남아있는 직업이 없을듯
정신과는 AI로 대체하기 어렵다고 생각함. 그냥 음.. 이건 공감이나 신뢰관계에 대한 문제의 연장선인데, AI를 마음에 들어 하는 환자가 있기야 하겠지만 일부 환자는 AI의사보다 인간 의사와 상호작용을 하고 싶어 할거라 생각해... 인공지능과 인간의 사회적 인식 차이랄까? 인간사회가 인공지능과 실제 인간을 동등하게 여기지 않는 한은 힘들듯.
Ai랑 소통하는 것 보다는 인간과 소통하는 걸 환자들이 더 선호한다면 완전한 대체는 불가능 할 거같아
안 될 거 뭐 있음
변수를 계산할 수 있는 기술이 지금도 있고 계속해서 개선중인데
자원의 한계만 없다면 오히려 인간보다 더 똑똑해질 수 있는 게 AI라고 생각함
불가능! 알파고가 이세돌한테 1패한 것이 그 근거임.
알파고의 1패는 어떤 뛰어난 AI도 신이 아니며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줌.
만약 의사 AI 간호사 AI의 의료사고로 사람이 상해를 입는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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