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다차서 내가 만들었다. 벌써 9월 20일이네 이제 너 못 볼 날이 다가오고있네 너무 슬프다 사랑하고 나 잊지마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걸 어떻게 슬쩍 흘리지…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거 알아요? 비와요 아프지 말아요 보고싶은데 싫죠? 보고싶어요 나만이런거죠 평범한 사랑 해요 ^^

솔직히 너 술주정 받아주는거 개힘들었어 제발 정신 차리고 단주해라 주변 사람들 다 떠나가기 전에 제발 너 자신을 먼저 챙겨 제발좀

>>904 덕분에 정리했다 스스로 정리하겠지만 내가치의 한계치를 정한사람들 고맙다

>>907 ㅅㅂ 감정이입좀 하자

우리 차라리 만나지 말걸 좀더 성숙한 너와 나였다면 상처 없이 행복했을까

>>909 미성숙한 우리였지만 성숙해져서 다시 보자 그때까지 우리말고 자신만을 생각하면서 해야할 것들 열심히 하자

고양이 좋아한다면서! 동그랗게 생겨서 그렇지 나도 고양이상인데 나도 좋아해주라!

생각해보니까 서로에 대해 제대로 아는게 많이없네 허무하다

>>913 내가 다시 다가가면 또 모른척 뺄거잖아

>>916 나도 처음이었어

내마음속에서 꺼 저 조

>>918 내가아는사람같다

하필이면 좋아하는 사람이 상사라니

아 보고싶어요~~ 같이있고싶다ㅠ

나 보고싶어서 그런거 맞다고 얼른 말해요

그래요 좋아한다고요

결국 용기있는 사람이 성공하는거네

나는 내 마음이 다 식어버릴 때까지 영원히 당신과의 관계속에서 약자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식어버릴, 끝날 수 있는 마음인지는 모르겠어요 바닷가에 들이치는 파도처럼 끝없이 밀려오고 빠져나가고 또 밀려오기를 반복할 뿐이네요

보고싶어요..나도 그래 마음이 안 식어져 우리 보통 인연 아닌거잖아 당신 언니잖아 언니가 한번만 나 보자고해줘 자꾸만 당신 챙겨주고싶고 지켜주고싶고... 또 내가 기대고싶어 나 힘들어

사실은 알고있었던 것 같아요 나를 전혀 좋아할 리가 없다는 사실 말이에요 그게 끌렸던 이유일까요, 나는 무성애자였으니까 한때는 내가 누군가에게 성애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었어요.

그래서 성별을 막론하고 나에게 집착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기 시작했어요. 담담한 태도로 옆에 있어주는 친구들과 담백한 관계를 고정하고 이렇다 저렇다 할 문제가 없이 살아왔어요 솔직하게 말한다면 누군가의 애정이 고팠던 상황에 딱 제 눈앞에 나타나셨어요. 성애라고는 1%도 느껴지지 않는데 나를 큰 마음으로 아끼고 있다는게 느껴졌어요

내가 원하던 애정에 완벽하게 가까운 당신의 그 마음이 욕심이 나고, 그러다보니 집착에 가까운 질투가 났어요 그리고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에 절망스러워졌어요 이것이 바로 그토록 절망이 한가득 묻어있던 고백을 마지막으로 당신과 거리를 두려했던 이유에요

뭐 다행스럽게도(?) 내가 너무 좋아했던 나머지.. 멀어지려던 것에 실패를 해버렸고 결국 곁에 남기로 했지만요. 나는 당신이 어떤사람일지도 모르는데 왜 이렇게까지 믿을 수 밖에 없게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나를 아끼기에 상관없다고 하셨으니 앞으로 저도 다 상관없어보려구요.

난생 처음느낀 감정이였어요, 지켜주고싶고 힘이 되어주고 싶고 누군가의 아픔을 이토록 안아주고 품어주고싶었던 적.. 하필 그게 또 동성이다보니 혼란이 많이 됐었고.. 강한 끌림(?)그런걸 느껴서 그래서 본의아니게 나 또한 거리를 두고 숨기고 상처준것같아서 정말 미안해 함께 하고 싶어요.. 이런 나를 당신만 괜찮다해준다면..... 보고싶다.. 잘지내는거맞죠

니가 내 마음을 갖고 놀 만큼 우리 사이가 가벼운거야..?

>>935 아니 나는 갖고 논 게 아니라 진심이였어..

>>936 니 마음 확실 하면 내일 얘기할때 꼭 이야기 해줘 나 아직 너 좋아하니까

그냥모르겠어요.이감정이또뭔지..당신을 좋아하는걸까요?..

그리고.. 당신이 나에게 조금의 성애를 느낀다고 해도 큰 거부감은 없어 당신이 상처받지만 않는다면. 난 당신이라는 사람자체를 별 이유가 없어도 좋아하고 지지하는거니까... 난 당신이 좋은남자가 생겨서 결혼한다고 해도 마음을 다해 축하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너가 진심으로 잘 되고 행복하길 바라니까... 다만 그뿐이야 사랑해 축복해 오늘도 좋은하루보내

모른척할테니까 내가 너무 지치기 전에 다시 와줬으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여원아 정말 많이 사랑해 아직도 여전히 더 많이 더 깊게 보고 싶어 나 잊지 마 겨울이 되면 다른 것 다 제쳐 두고 너에게 달려갈게 그때까지만 날 잊지 말아줘 사랑은 나 혼자라도 지켜갈테니까, 내 존재만이라도, 우리 추억만이라도 잊지 말아줘

그냥 다 의미 없는 것이었나 봐요

그래요 다 그만해요 연락도 장난도 사적인 대화도 질문도 다 그만둘게요 싫으면 진작 말하지그랬어요 그냥 내가 눈치가 없었던건가

힘들었던 이유를 생각해봤어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판단 하느냐에 애썼기 때문이더라 그건 그사람 몫일 뿐인데 이젠 사랑 받으려 애쓰기 보단 누군가를 사랑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후회않게 상대방 부담스럽지 않게 내마음 흘려보내야겠다 그게 상대방에게 닿을지 추억으로 남을지 모르겠지만

말하고 싶은데 답답한 거예요

그냥 내 감정을 맘 편하게 드러내지 못 하니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뚝딱거리고 표현도 못하고.... 답답해 미치겠는데

그냥 대놓고 말하고 싶은데 못하니까요.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더 깊어지니까 표현은 못 하고 미칠 거 같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답을 주세요

돌아오는 대답이 없어서 그런지 이젠 할 말이 없다

날 두고 가시나 가시나~에라 모르겠다. 있잖아,너랑 나 두사람이면 좋을텐데.

지금이라도 돌아가면 받아줄까? 나 이제 욕심 다 버렸거든 그냥 평범한 친구로 지내게 되더라도 너무 좋을 것 같아 조만간 용기 내서 연락할게

>>956 몇살인지 알려줄 수 있어?

꿈에서 나랑 손잡고 껴안고 다했으면서 그래서 나랑 다시 사귈거야 말 거야 물어봤을 때 ... 꿈인데도 넌 여전히 망설이더라 ㅎㅎ 그래 넌 그런 애였지 ....

질투나서 미쳐버리겠다 네가 좋아하는 그사람이 싫어서인지 네가 너무 좋아서인지 질투난다 너한테 직접 물어보기에는 실례되고 고백하기에는 용기가 없다 아프지 않길 빌어주고 싶은데 뻔히 보이는데 그것또한 너의 선택 행복하게 잘 지내

여태껏 한 번도 부담스러웠던적 없으니까 전화 한번만…

>>961 물어봐줘 물어봐 실례아니야 내가 진짜 좋아하는건지 내 마음엔 누가 있는건지 내가 정말 행복한건지 다 물어봐줘 나는 너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했어 나 욕심이 많나봐 아직까지도 그 행복 기다리고 있어

나는 왜 친구와 사귀는 꿈을 꾸는가

>>963 너 아닐거 같다 기다리지말고 다가가봐

마음을 외면하고 있는 중인데 당신 생각이 조금 줄긴했지만 나 자신도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다른이 다른존재로 그렇게 내 자신을 잃어가며... 사실 이젠 습관처럼 그리워하는 것 같아. 다른 습관을 가져봐야할까요?ㅎㅎ 내가 곁에 있는 것이 더 좋은지 없는 것이 더 좋은지 알 순 없지만 이게 당신을 위한거라는 생각에 참아내고 견뎌내고있어요 걸림돌이 된다거나.. 짐이 되기 싫으니까...

그럴리가요... 고백이라도 하면 받아줄래요?

보고싶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다 관심이 있어서였는데 무례하다고 오해하고 상처나 주고.. 나 여기있는데..보자고 해줬으면 좋겠다ㅎㅎ근데 그런일은 없겠지 당신은 씩씩한 겁쟁이니까

>>968 괜찮아요 이런 날고 있고 저런 날도 있잖아요.

>>969 그 사람도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한때는 니가 내 운명일거라 생각했던 적도 있었지 우린 헤어질 운명이었는데말야 지옥같았던 시간은 어떻게든 흘러갔고 조금씩 괜찮아지더라 너랑 같이 거닐었던 장소들 이제는 혼자 가도 별 생각 안들어 근데 널 용서하는건 앞으로도 못할거같아 언젠가 꼭 똑같이 돌려받아 싸이코같은새끼야

왜 여후배한테 고백 받은 거 나한테 얘기해 왜 숏컷 하고 인기 많아졌다는 거 나한테 얘기해 네 연애상담을 나한테 왜 하는 거야 이상한 남자애가 찝쩍대는 건 대체 왜 얘기해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제발 나한테 아무 말도 하지마 야 넌 모르겠지만 난 네가 너무 싫어 근데 너무너무 좋아 그래서 너한테 연락이 오기만 하면 손발이 벌벌 떨리고 과호흡이 온다 너무 긴장해서 위장이 스스로 움직임을 멈춘다 몰라도 상관 없어 아무렴 난 너랑 잘 될 생각이 없으니까 근데 도무지 아파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 그래서 미치겠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겠지

>>974 눈앞에 얼쩡거려야징

>>975 그 사람은 그럴 사람이 아닌데

>>976 네가 어떻게 알아

>>978 매일보는데 어떻게 멀어져

>>979 그 자리를 떠날라고

>>980 최선의 선택인가?

뭐가 뭔지 모르겠다

한 번이라도 나한테 솔직했다면 달라졌겠지

우리 앞으로도 이렇게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면서 지내자

죄송합니다. 앞으로 그럴 일 없을 거예요. 그날 이렇게 말하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생각나더라고요.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사랑도 결국 주고 받는것임을.. 핑하고 주면 한쪽이 퐁하고 한번 주고..그래야하는 것같아 나도 이제 선연락은 안 할 듯 이정도로 핑 했는데 퐁이 없는걸보면 말없는 거절인가싶으니까.. 이것도 상처네..ㅇㅇ

좋아했으니까 먼저 카톡도 보내고 사적인 질문도 하고... 사진도 보내고... 장난도 치고 의도치 않게 선도 넘어버리고.... 이제는 미안해서 못 다가가겠다.

>>994 완전 지금 난데... 상대가 받아준다면 후회없이 더 해보는것도 좋을것같은데.. 난 뒤늦게 티내며 다가가도 상대방이 거부하는듯 해서 정말이지..인연이 아닌건가싶기도하고.....그래도 용기내서 표현할만큼은 하니 마음은 조금 후련하더라구

>>995 상대방한테 민폐라서 그만해야 되는데 마음대로 안되네... 잠깐 눈 감았다가 뜨니까 나도 모르게 좋아져서 컨트롤이 잘 안되네. 이제 그만 접어야 하는데 내가 참 바보같다

>>996 ... 세상에 여러형태의 마음과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는거잖아요 왜 민폐야..?? 난 상대가 괜찮다면 너무 곁에 두고 싶은데.. 서로 애닳게 끌린다면 더이상 아프지말고 서로의 곁에 있어주면 안 되는걸까?

지친다.. 난 네 속에서 도대체 몇번을 죽고 몇번을 살아났던걸까 나는 그저 농락당한걸까 속시원히 서로 말해보고자하는거 그거 하나 못 해주는걸까

내가 잡는거 뻔히 보이면서.. 언니잖아. 확률로 봐 우리가 보통인연이야? 왜 놓으려는데 놓을꺼면.. 그어떤미련도 가지지못하게 여지주는말들 다 내려버리고 상처그만주라 사랑이든 다른마음이든 예쁜이마음을 함께 하고싶었어요 당신은 아니야....?나도 이제 너무 힘들어 당신 기다리는거 바라봐주는거 나 하나도 힘들지않아. 같은마음인지 아닌지를 모른채 깜깜하고 답답하게 있는 이상태가 너무 힘들어

내가 후회한다잖아 이렇게 잡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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